"집필자 : 김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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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은 제주특별자치도 중앙에 있는 산이다. 1,947m로 남한에서 가장 높다. 한라산은 영주산으로도 불리며, 현무암질 용암이 겹겹이 쌓여 형성된 순상화산이다. 동서로 완만한 산릉을 이루며 정상에는 화구호인 백록담이 자리한다. 해발고도에 따라 상록활엽수림, 낙엽활엽수림, 침엽수림의 식생대가 나타나며, 산정 분화구를 중심으로 한 아고산대는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해발 600m 이상 153.33㎢ 구역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산록별로 5개 등산로가 조성되어 백록담 동릉까지 오를 수 있다.
한라산 (漢拏山)
한라산은 제주특별자치도 중앙에 있는 산이다. 1,947m로 남한에서 가장 높다. 한라산은 영주산으로도 불리며, 현무암질 용암이 겹겹이 쌓여 형성된 순상화산이다. 동서로 완만한 산릉을 이루며 정상에는 화구호인 백록담이 자리한다. 해발고도에 따라 상록활엽수림, 낙엽활엽수림, 침엽수림의 식생대가 나타나며, 산정 분화구를 중심으로 한 아고산대는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해발 600m 이상 153.33㎢ 구역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산록별로 5개 등산로가 조성되어 백록담 동릉까지 오를 수 있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중앙에 자리한 한라산을 중심으로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6년 지정된 천연기념물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을 포함하여 해발 600m 이상 153.332㎢의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위탁관리하며, 공원 관리사무소는 어리목에 있다. 한라산 기슭별로 어리목, 영실, 성판악, 관음사, 돈내코, 어승생악, 석굴암 등 총 7개의 탐방로가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를 이용하면 백록담 분화구 동릉까지 올라갈 수 있다.
한라산 국립공원 (漢拏山國立公園)
한라산국립공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중앙에 자리한 한라산을 중심으로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6년 지정된 천연기념물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을 포함하여 해발 600m 이상 153.332㎢의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위탁관리하며, 공원 관리사무소는 어리목에 있다. 한라산 기슭별로 어리목, 영실, 성판악, 관음사, 돈내코, 어승생악, 석굴암 등 총 7개의 탐방로가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를 이용하면 백록담 분화구 동릉까지 올라갈 수 있다.
혼인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에 있는 못이다. 수심 0.7m, 둘레 215m, 면적 1,280㎡로, 수위가 낮아지면 중앙부를 기준으로 두 개의 수역으로 나뉜다. 파호이호이 용암류 지대의 미기복 요지에 발달한 호소성 습지로 주로 강수에 의해 함양된다. 탐라의 시조 고·양·부 세 신인이 벽랑국 세 공주와 혼례를 올렸다는 탐라 시조 설화가 깃들어 있는 장소로, 197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혼인지 (婚姻池)
혼인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에 있는 못이다. 수심 0.7m, 둘레 215m, 면적 1,280㎡로, 수위가 낮아지면 중앙부를 기준으로 두 개의 수역으로 나뉜다. 파호이호이 용암류 지대의 미기복 요지에 발달한 호소성 습지로 주로 강수에 의해 함양된다. 탐라의 시조 고·양·부 세 신인이 벽랑국 세 공주와 혼례를 올렸다는 탐라 시조 설화가 깃들어 있는 장소로, 197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단성 화산체이다. ‘거문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을 뜻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영험한 존재로 여겨졌다. 스트롬볼리식 분화로 형성된 이 오름은 북동 사면이 붕괴된 독특한 지형을 지니며, 10만~30만 년 전 분출된 용암류는 월정리까지 흘러가면서 다수의 용암 동굴계를 형성했다. 생태·지질·문화적 가치가 높아 2005년 천연기념물,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탐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 (濟州 善屹里 거문오름)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단성 화산체이다. ‘거문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을 뜻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영험한 존재로 여겨졌다. 스트롬볼리식 분화로 형성된 이 오름은 북동 사면이 붕괴된 독특한 지형을 지니며, 10만~30만 년 전 분출된 용암류는 월정리까지 흘러가면서 다수의 용암 동굴계를 형성했다. 생태·지질·문화적 가치가 높아 2005년 천연기념물,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탐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오름은 한라산 산록을 비롯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분포하는 소형 화산체이다. 작은 산이나 산봉우리를 가리키는 제주어이다. 일회성 분화에 의해 만들어진 단성 화산체로 368개에 달하는 오름이 알려져 있다. 해안 지역에는 응회암으로 구성된 수성 화산체가 분포하며 수성 화산체와 분석구가 결합된 이중화산도 나타난다. 조면암 분포 지역에는 용암돔이 출현하여 지역별로 오름의 다양성을 보여 준다. 국내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오름은 힐링에 적합한 자연탐방형 장소로 인식되어 생태관광적 가치가 높다.
오름
오름은 한라산 산록을 비롯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분포하는 소형 화산체이다. 작은 산이나 산봉우리를 가리키는 제주어이다. 일회성 분화에 의해 만들어진 단성 화산체로 368개에 달하는 오름이 알려져 있다. 해안 지역에는 응회암으로 구성된 수성 화산체가 분포하며 수성 화산체와 분석구가 결합된 이중화산도 나타난다. 조면암 분포 지역에는 용암돔이 출현하여 지역별로 오름의 다양성을 보여 준다. 국내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오름은 힐링에 적합한 자연탐방형 장소로 인식되어 생태관광적 가치가 높다.
백록담은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산정에 있는 호수다. 흰 사슴을 탄 신선이 내려와서 물을 마셨다는 전설에서 명칭이 유래되었다. 분화구의 크기는 동서 길이 585m, 남북 길이 375m, 둘레 1,720m이며, 동쪽 바닥에 물이 고여 면적 1만 926㎡의 백록담을 이룬다. 약 3만 년 전 조면현무암의 분출로 형성된 백록담은 고산습지와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생태 중심지로, 한라산 특산식물과 희귀 맹금류가 다수 분포한다. 현재도 화산암의 동결·풍화 작용이 활발히 진행되며, 분화구의 형태 변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백록담 (白鹿潭)
백록담은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산정에 있는 호수다. 흰 사슴을 탄 신선이 내려와서 물을 마셨다는 전설에서 명칭이 유래되었다. 분화구의 크기는 동서 길이 585m, 남북 길이 375m, 둘레 1,720m이며, 동쪽 바닥에 물이 고여 면적 1만 926㎡의 백록담을 이룬다. 약 3만 년 전 조면현무암의 분출로 형성된 백록담은 고산습지와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생태 중심지로, 한라산 특산식물과 희귀 맹금류가 다수 분포한다. 현재도 화산암의 동결·풍화 작용이 활발히 진행되며, 분화구의 형태 변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산방산은 제주특별차지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이다. 남쪽 암벽에 위치한 산방굴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산정 높이 395m, 길이 1,314m, 둘레 3,780m이다. 제주도 형성 초기인 약 87만 년 전 조면암질 용암이 분출하면서 만들어졌다. 산방산은 명승으로 지정되었으며, 산방산 암벽 식물 지대는 희귀식물인 지네발란의 자생지로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산방산 (山房山)
산방산은 제주특별차지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이다. 남쪽 암벽에 위치한 산방굴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산정 높이 395m, 길이 1,314m, 둘레 3,780m이다. 제주도 형성 초기인 약 87만 년 전 조면암질 용암이 분출하면서 만들어졌다. 산방산은 명승으로 지정되었으며, 산방산 암벽 식물 지대는 희귀식물인 지네발란의 자생지로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성산일출봉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에 있는 수성 화산체이다. 약 5,000년 전에 해저에서 일어난 수증기 마그마 폭발로 만들어진 응회구이다. 비고 179m, 길이 693m, 둘레 2,927m의 화산체 산정에는 최대 폭 450m, 최대 깊이 89m의 분화구가 있으며, 아흔아홉봉이라고 부르는 기암이 분화구를 왕관처럼 둘러싸고 있다. 수성 화산체의 분출 작용과 형성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적인 사례로 인정받아 200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성산일출봉 (城山日出峰)
성산일출봉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에 있는 수성 화산체이다. 약 5,000년 전에 해저에서 일어난 수증기 마그마 폭발로 만들어진 응회구이다. 비고 179m, 길이 693m, 둘레 2,927m의 화산체 산정에는 최대 폭 450m, 최대 깊이 89m의 분화구가 있으며, 아흔아홉봉이라고 부르는 기암이 분화구를 왕관처럼 둘러싸고 있다. 수성 화산체의 분출 작용과 형성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적인 사례로 인정받아 200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분화구이다. 용암이 분출하면서 지하에 생긴 공간으로 지반이 내려앉아 만들어진 함몰 화구이다. 분화구의 폭은 635m로 백록담 분화구보다 크나 비가 와도 물은 고이지 않으며, 분화구 내 일조량의 차이로 난·온대성 수목이 공존하는 식물의 보고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산굼부리는 산에 생긴 구멍이라는 뜻의 제주 고유 지명이다.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 (濟州 산굼부리 噴火口)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분화구이다. 용암이 분출하면서 지하에 생긴 공간으로 지반이 내려앉아 만들어진 함몰 화구이다. 분화구의 폭은 635m로 백록담 분화구보다 크나 비가 와도 물은 고이지 않으며, 분화구 내 일조량의 차이로 난·온대성 수목이 공존하는 식물의 보고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산굼부리는 산에 생긴 구멍이라는 뜻의 제주 고유 지명이다.
제주해협은 전라남도 남해안과 제주도 사이에 있는 바다이다. 대부분 수심 100m 미만의 대륙붕으로 이루어진 해역으로 후빙기 해수면 상승으로 침수되었다. 한반도 남해안, 제주도와 더불어 온난습윤 기후에 속하며 태풍 내습기에는 풍수해를 입기도 한다. 직선 기선 가운데 가거도-절명서-장수도-여서도-거문도를 잇는 구간이 통과하는 영해이며, 제주와 목포, 우수영(해남), 진도, 완도, 녹동(고흥), 여수, 삼천포, 부산, 인천을 연결하는 정기 항로가 제주해협을 지난다.
제주해협 (濟州海峽)
제주해협은 전라남도 남해안과 제주도 사이에 있는 바다이다. 대부분 수심 100m 미만의 대륙붕으로 이루어진 해역으로 후빙기 해수면 상승으로 침수되었다. 한반도 남해안, 제주도와 더불어 온난습윤 기후에 속하며 태풍 내습기에는 풍수해를 입기도 한다. 직선 기선 가운데 가거도-절명서-장수도-여서도-거문도를 잇는 구간이 통과하는 영해이며, 제주와 목포, 우수영(해남), 진도, 완도, 녹동(고흥), 여수, 삼천포, 부산, 인천을 연결하는 정기 항로가 제주해협을 지난다.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용머리에 발달한 암석 해안이다. 마그마가 물과 만나 폭발적인 분화를 일으키는 수성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용머리 화산체가 파랑으로 인한 침식 작용과 풍화 작용으로 해식애 절경을 만들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526호로 지정되었다. 용머리에는 산방연대와 하멜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나 하멜 표착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다. 용머리해안의 연평균 해수면 상승률은 4.26㎜로 우리나라 전국 평균 상승률 2.97㎜보다 1.43배 높다.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 (濟州 沙溪里 龍머리海岸)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용머리에 발달한 암석 해안이다. 마그마가 물과 만나 폭발적인 분화를 일으키는 수성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용머리 화산체가 파랑으로 인한 침식 작용과 풍화 작용으로 해식애 절경을 만들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526호로 지정되었다. 용머리에는 산방연대와 하멜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나 하멜 표착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다. 용머리해안의 연평균 해수면 상승률은 4.26㎜로 우리나라 전국 평균 상승률 2.97㎜보다 1.43배 높다.
한라산 선작지왓은 한라산 순상 화산체의 남서쪽 해발 고도 1,500~1,700m에 펼쳐진 완사면 초지대이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고산대 식물 군락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에 명승 제91호로 지정되었다. 털진달래와 산철쭉 군락이 넓게 분포하므로 5월과 6월에 분홍색 꽃으로 물든 선작지왓은 산상의 화원으로 비유될 만큼 장관을 이룬다. 근현대 시기에 선작지왓은 남유럽의 이목과 유사한 상산 방목이 행해진 한라산의 주요 하계 방목지였다.
한라산 선작지왓 (漢拏山 선작지왓)
한라산 선작지왓은 한라산 순상 화산체의 남서쪽 해발 고도 1,500~1,700m에 펼쳐진 완사면 초지대이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고산대 식물 군락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에 명승 제91호로 지정되었다. 털진달래와 산철쭉 군락이 넓게 분포하므로 5월과 6월에 분홍색 꽃으로 물든 선작지왓은 산상의 화원으로 비유될 만큼 장관을 이룬다. 근현대 시기에 선작지왓은 남유럽의 이목과 유사한 상산 방목이 행해진 한라산의 주요 하계 방목지였다.
절부암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안에 있는 바위이다. 바다에 나갔다가 풍랑으로 조난당한 남편을 기다리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열녀 고씨의 비통한 사연이 전해지는 장소로 제주특별자치도 시도기념물 제9호로 지정되었다. 용수마을 부녀회는 고씨 부부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해마다 음력 3월 15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절부암이 있는 용수포구의 엉덕동산 바로 아래는 원래 바다였으나 지금은 해안 도로 건설과 포구 확장으로 인해 매립되었다. 이곳은 올레길 12코스와 13코스의 종점과 기점에 해당한다.
절부암 (節婦巖)
절부암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안에 있는 바위이다. 바다에 나갔다가 풍랑으로 조난당한 남편을 기다리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열녀 고씨의 비통한 사연이 전해지는 장소로 제주특별자치도 시도기념물 제9호로 지정되었다. 용수마을 부녀회는 고씨 부부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해마다 음력 3월 15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절부암이 있는 용수포구의 엉덕동산 바로 아래는 원래 바다였으나 지금은 해안 도로 건설과 포구 확장으로 인해 매립되었다. 이곳은 올레길 12코스와 13코스의 종점과 기점에 해당한다.
제주 수월봉 화산 쇄설층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있는 수월봉의 화산 쇄설층이다. 수월봉은 약 18,000년 전에 일어난 수성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응회환이다. 파랑의 침식 작용으로 드러난 수월봉의 해식애 단면에 응회환의 퇴적 구조가 잘 나타나므로 2009년에 천연기념물 제513호로 지정되었다. 수월봉의 화산 쇄설층에 입각한 퇴적 모델은 외국의 화산학 서적에도 소개되고 있을 정도로 베이스 써지에 의해 만들어지는 화산 쇄설층을 연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소이다.
제주 수월봉 화산 쇄설층 (濟州 水月峰 火山 碎屑層)
제주 수월봉 화산 쇄설층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있는 수월봉의 화산 쇄설층이다. 수월봉은 약 18,000년 전에 일어난 수성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응회환이다. 파랑의 침식 작용으로 드러난 수월봉의 해식애 단면에 응회환의 퇴적 구조가 잘 나타나므로 2009년에 천연기념물 제513호로 지정되었다. 수월봉의 화산 쇄설층에 입각한 퇴적 모델은 외국의 화산학 서적에도 소개되고 있을 정도로 베이스 써지에 의해 만들어지는 화산 쇄설층을 연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소이다.
제주 당처물동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길이 110m, 폭 5.5∼18.4m, 높이 0.3∼2.7m의 소형 동굴이다. 용암류가 유동하면서 만들어진 용암 동굴이나 동굴 지상에 분포하는 패사층으로 인해 빗물에 용해된 탄산염이 동굴 내부에서 침전되어 다양한 석회질 동굴 생성물이 발달하였다. 당처물동굴은 용암 동굴과 석회 동굴의 특성을 모두 보이는 독특한 사례로 1996년 천연기념물 제384호로 지정되었고, 2007년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 속하는 동굴이다.
제주 당처물동굴 (濟州 당처물洞窟)
제주 당처물동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길이 110m, 폭 5.5∼18.4m, 높이 0.3∼2.7m의 소형 동굴이다. 용암류가 유동하면서 만들어진 용암 동굴이나 동굴 지상에 분포하는 패사층으로 인해 빗물에 용해된 탄산염이 동굴 내부에서 침전되어 다양한 석회질 동굴 생성물이 발달하였다. 당처물동굴은 용암 동굴과 석회 동굴의 특성을 모두 보이는 독특한 사례로 1996년 천연기념물 제384호로 지정되었고, 2007년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 속하는 동굴이다.
허문회는 1960~1970년대 통일벼를 개발하여 현대 한국의 쌀 자급에 기여한 농학자이다. 필리핀의 국제미작연구소(IRRI)에서 개발한 단간다수확(短稈多收穫) 품종을 삼원교잡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국내에 도입하는 데 성공하였다. 통일벼는 1970년대 쌀 증산 정책이 성공하여 한국이 1980년대 이후 쌀을 자급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허문회 (許文會)
허문회는 1960~1970년대 통일벼를 개발하여 현대 한국의 쌀 자급에 기여한 농학자이다. 필리핀의 국제미작연구소(IRRI)에서 개발한 단간다수확(短稈多收穫) 품종을 삼원교잡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국내에 도입하는 데 성공하였다. 통일벼는 1970년대 쌀 증산 정책이 성공하여 한국이 1980년대 이후 쌀을 자급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소재하는 한천 하구의 소(沼)와 기암.
용연·용두암 (龍淵·龍頭岩)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소재하는 한천 하구의 소(沼)와 기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해상의 무인도인 범섬과 문섬을 중심으로 지정된 천연보호구역.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문섬·범섬 天然保護區域)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해상의 무인도인 범섬과 문섬을 중심으로 지정된 천연보호구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해상의 차귀도를 중심으로 지정된 천연보호구역.
차귀도 천연보호구역 (遮歸島 天然保護區域)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해상의 차귀도를 중심으로 지정된 천연보호구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과 대포해안에 걸쳐 발달한 해식애의 주상절리대.
제주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濟州 中文·大浦海岸 柱狀節理帶)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과 대포해안에 걸쳐 발달한 해식애의 주상절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