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효경"
검색결과 총 72건
조선 중기의 학자 안신(安迅, 1569∼1648)이 『주자가례』를 근거로 하여 우리 풍속에 맞도록 만든 실용 예서인 『가례부췌』의 책판.
가례부췌 책판 (家禮附贅 冊板)
조선 중기의 학자 안신(安迅, 1569∼1648)이 『주자가례』를 근거로 하여 우리 풍속에 맞도록 만든 실용 예서인 『가례부췌』의 책판.
고려 후기의 학자 가정 이곡(李穀)과 그의 아들 목은 이색(李穡)의 시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
가정 · 목은선생 문집판 (稼亭·牧隱先生 文集板)
고려 후기의 학자 가정 이곡(李穀)과 그의 아들 목은 이색(李穡)의 시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
1840년 전국 각지에 소장된 책판을 조사하여 편찬한 목록집.
각도책판목록 (各道冊板目錄)
1840년 전국 각지에 소장된 책판을 조사하여 편찬한 목록집.
조선후기 무신 권희학의 문중(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풍호리)에 소장된 전적류이다. 198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권희학의 수적인 『연행일기(燕行日記)』 · 『서행일기(西行日記)』 · 『남정목록(南征目錄)』 · 『감고당집(感顧堂集)』 등이다. 고문서로는 여러 대에 걸친 내외 4조(四祖)와 소유노비를 상세히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 및 준호구(準戶口) 수십 장, 1751년 권희학의 처 김씨가 토지 · 노비를 구분하여 처리한 가산분재기(家産分財記) 등이 있다. 사패노비안의 경우는 당시 공신들에게 하사된 토지와 노비의 실체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감고당 문적 (感顧堂 文籍)
조선후기 무신 권희학의 문중(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풍호리)에 소장된 전적류이다. 198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권희학의 수적인 『연행일기(燕行日記)』 · 『서행일기(西行日記)』 · 『남정목록(南征目錄)』 · 『감고당집(感顧堂集)』 등이다. 고문서로는 여러 대에 걸친 내외 4조(四祖)와 소유노비를 상세히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 및 준호구(準戶口) 수십 장, 1751년 권희학의 처 김씨가 토지 · 노비를 구분하여 처리한 가산분재기(家産分財記) 등이 있다. 사패노비안의 경우는 당시 공신들에게 하사된 토지와 노비의 실체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후기 경상남도 의령군 용암면의 동임과 집강 등이 강의영의 효행을 고을 현감에게 추거한 문서. 관문서.
강의영 효행추거문서 (姜義永 孝行推擧文書)
조선후기 경상남도 의령군 용암면의 동임과 집강 등이 강의영의 효행을 고을 현감에게 추거한 문서. 관문서.
조선 중기의 학자 개암(介庵) 강익(姜翼, 1523~1567)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
개암선생문집 책판 (介庵先生文集 冊板)
조선 중기의 학자 개암(介庵) 강익(姜翼, 1523~1567)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
조선후기 무신 이운룡이 수군통제사로서의 업무 등을 기록한 일지. 공무일기.
거영일기 및 계본등록 (居營日記 및 啓本謄錄)
조선후기 무신 이운룡이 수군통제사로서의 업무 등을 기록한 일지. 공무일기.
1794년 동궁(훗날의 순조)이 임금을 대신하여 군호를 재가한 문서. 관문서.
건륭59년5월3일 군호 재가 문서 (乾隆五十九年五月三日 軍號 裁可 文書)
1794년 동궁(훗날의 순조)이 임금을 대신하여 군호를 재가한 문서. 관문서.
고봉 기대승(奇大升, 1527~1572)의 시문집 목판.
고봉문집 목판 (高峰文集 木板)
고봉 기대승(奇大升, 1527~1572)의 시문집 목판.
조선 중기의 학자 곤재(困齋) 정개청(鄭介淸, 1529~1590)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목판.
곤재우득록 목판 (困齋愚得錄 木板)
조선 중기의 학자 곤재(困齋) 정개청(鄭介淸, 1529~1590)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목판.
광국지경록 판목은 1744년(영조 27)에 중간한 『광국지경록』 1권 1책의 개각 판목이다. 198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판목은 모두 22매이다. 1701년 이헌이 명의 『태조실록』과 『대명회전』에 잘못 기록된 조선 태조의 출생을 바로잡은 종계개정에 공을 세운 마유명, 유홍의 시와 선조의 어제, 신하들의 창화시를 수집하여 『광국지경록』을 개간하였다. 1744년(영조 20)에 이를 다시 판목에 새겼다. 광국지경록 판목은 선조 대, 숙종 대에 편찬되고, 영조 대에 다시 중간되었다는 점에서 종계개정의 중요성을 시기별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료이다.
광국지경록 판목 (光國志慶錄 板木)
광국지경록 판목은 1744년(영조 27)에 중간한 『광국지경록』 1권 1책의 개각 판목이다. 198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판목은 모두 22매이다. 1701년 이헌이 명의 『태조실록』과 『대명회전』에 잘못 기록된 조선 태조의 출생을 바로잡은 종계개정에 공을 세운 마유명, 유홍의 시와 선조의 어제, 신하들의 창화시를 수집하여 『광국지경록』을 개간하였다. 1744년(영조 20)에 이를 다시 판목에 새겼다. 광국지경록 판목은 선조 대, 숙종 대에 편찬되고, 영조 대에 다시 중간되었다는 점에서 종계개정의 중요성을 시기별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료이다.
조선후기 규장각에 소장된 도서를 총정리하여 작성한 목록집.
규장각 서목 (奎章閣 書目)
조선후기 규장각에 소장된 도서를 총정리하여 작성한 목록집.
고려 말기의 문인 근재 안축(安軸, 1287∼1348)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
근재집 책판 (謹齋集 冊板)
고려 말기의 문인 근재 안축(安軸, 1287∼1348)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
1880년 백련암에서 경운화상이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금니 법화경 (金泥 法華經)
1880년 백련암에서 경운화상이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조선 중기의 학자 송몽인(宋夢寅, 1586~1612)의 시집을 판각한 책판으로 그가 죽은 후 부인 민씨가 유고를 모아 제작한 것.
금암집 판목 (琴巖集 版木)
조선 중기의 학자 송몽인(宋夢寅, 1586~1612)의 시집을 판각한 책판으로 그가 죽은 후 부인 민씨가 유고를 모아 제작한 것.
1720년에 제작된 무과에 급제한 사람의 이름을 기록한 인명록. 관찬서.
급제선생안 (及第先生案)
1720년에 제작된 무과에 급제한 사람의 이름을 기록한 인명록. 관찬서.
조선전기 문신 · 학자 기대승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이다. 1994년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고문서와 전적(典籍) 7종 18점으로, 분재기(分財記) 3점 · 전적 3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재기는 1559년 정월과 1586년에 부모의 전답과 노비를 자녀들에게 나눠준 화회문기 2점과 1607년에 사위 조찬한(趙瓚韓)이 과거에 등제(登第)한 기념으로 급여한 별급문기 1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봉을 비롯하여 그 후손과 연관된 자료로서, 기대승 일가의 역사 뿐만 아니라 당시의 사회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기대승 종가 소장 문적 (奇大升 宗家 所藏 文籍)
조선전기 문신 · 학자 기대승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이다. 1994년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고문서와 전적(典籍) 7종 18점으로, 분재기(分財記) 3점 · 전적 3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재기는 1559년 정월과 1586년에 부모의 전답과 노비를 자녀들에게 나눠준 화회문기 2점과 1607년에 사위 조찬한(趙瓚韓)이 과거에 등제(登第)한 기념으로 급여한 별급문기 1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봉을 비롯하여 그 후손과 연관된 자료로서, 기대승 일가의 역사 뿐만 아니라 당시의 사회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1604년 무신 김양보를 호성공신 3등에 책록한 교서. 공신교서.
김양보 호성공신록 (金良輔 扈聖功臣錄)
1604년 무신 김양보를 호성공신 3등에 책록한 교서. 공신교서.
1728년 무신 김중만을 분무공신 2등에 책록한 교서.
김중만 장군 공신록 및 교지 (金重萬 將軍 功臣錄 및 敎旨)
1728년 무신 김중만을 분무공신 2등에 책록한 교서.
전라남도 강진의 남강사 어필각에 소장되어 있는 목판.
남강사 주자갈필 목판 (南康祠 朱子葛筆 木板)
전라남도 강진의 남강사 어필각에 소장되어 있는 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