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희태"
검색결과 총 85건
경양지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있던 조선 전기에 축조한 수리 시설이다. 경양지 둑에 나무가 우거져 지역민들이 노닐며 구경하는 곳이 되어 여러 시문이 전하며 명칭도 10여 개 이상이 있다. 둘레는 5,560자이었다. 1937년 15만 515㎡가 매립되었고, 1968년 나머지도 매립되어 택지가 조성되었다. 조선시대 광주목 42개 제언 가운데 가장 큰 수리 시설로 역사적 의의가 있다.
경양지 (景陽池)
경양지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있던 조선 전기에 축조한 수리 시설이다. 경양지 둑에 나무가 우거져 지역민들이 노닐며 구경하는 곳이 되어 여러 시문이 전하며 명칭도 10여 개 이상이 있다. 둘레는 5,560자이었다. 1937년 15만 515㎡가 매립되었고, 1968년 나머지도 매립되어 택지가 조성되었다. 조선시대 광주목 42개 제언 가운데 가장 큰 수리 시설로 역사적 의의가 있다.
광주(光州) 향림사(香林寺) 소장본(所藏本) 『조상경(造像經)』은 광주광역시 서구 향림사에 있는 1575년(선조 8)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조상경』은 불보살상의 조성에 따른 제반 의식과 절차에 관한 기록을 모아 체계화한 경전이다. 조선 전기인 1575년에 전라도 담양 추월산 용천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국내에서 3책만 발견된 희귀본이다.
광주 향림사 소장본 조상경 (光州 香林寺 所藏本 造像經)
광주(光州) 향림사(香林寺) 소장본(所藏本) 『조상경(造像經)』은 광주광역시 서구 향림사에 있는 1575년(선조 8)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조상경』은 불보살상의 조성에 따른 제반 의식과 절차에 관한 기록을 모아 체계화한 경전이다. 조선 전기인 1575년에 전라도 담양 추월산 용천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국내에서 3책만 발견된 희귀본이다.
광주 문빈정사 소장 전적(光州 文彬精舍 所藏 典籍)은 광주광역시 문빈정사에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목판본 불교 전적이다. 전체 11종 12책이다. 1400년대 간인본은 묘법연화경 등 2종(3책), 1500년대 간인본은 승가일용식시묵언작법 등 8종(8책), 1600년대 간인본은 운수단가사 1종(1책)으로, 1636년 송광사에서 간인한 운수단가사를 제외하고 임진왜란 이전에 간인된 고판본이다.
광주 문빈정사 소장 전적 (光州 文彬精舍 所藏 典籍)
광주 문빈정사 소장 전적(光州 文彬精舍 所藏 典籍)은 광주광역시 문빈정사에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목판본 불교 전적이다. 전체 11종 12책이다. 1400년대 간인본은 묘법연화경 등 2종(3책), 1500년대 간인본은 승가일용식시묵언작법 등 8종(8책), 1600년대 간인본은 운수단가사 1종(1책)으로, 1636년 송광사에서 간인한 운수단가사를 제외하고 임진왜란 이전에 간인된 고판본이다.
보림사사천왕상복장(寶林寺四天王像腹藏) 『계초심학인문(戒初心學人文)』은 1572년(선조 5) 전라도 담양 용천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책은 목판본 1권 1책으로, 전라남도 장흥 보림사 사천왕상에서 복장유물로 확인되었다. 『계초심학인문』은 처음으로 불교에 들어와 배우는 이들이 삼가고 지켜야 할 일들을 적어 경계한 교재로, 고려시대 고승인 보조국사 지눌이 지은 글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계초심학인문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戒初心學人文)
보림사사천왕상복장(寶林寺四天王像腹藏) 『계초심학인문(戒初心學人文)』은 1572년(선조 5) 전라도 담양 용천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책은 목판본 1권 1책으로, 전라남도 장흥 보림사 사천왕상에서 복장유물로 확인되었다. 『계초심학인문』은 처음으로 불교에 들어와 배우는 이들이 삼가고 지켜야 할 일들을 적어 경계한 교재로, 고려시대 고승인 보조국사 지눌이 지은 글이다.
진도 청용사 소장 불교전적(珍島 靑龍寺 所藏 佛敎典籍)은 고려 후기~조선 전기에 인쇄된 『고려대장경』, 『금강경』 등의 불교전적이다. 불교 전적은 대장경류 3종 36축과 『금강경』, 『아미타경』, 『불조역대통재』, 『석가여래행적송』 등 일반 불서 26종 110책 등 모두 29종 146책에 달하며, 우리나라 여타의 사찰에서는 흔치 않을 정도의 비교적 많은 종수와 책수를 보관하고 있다.
진도 청용사 소장 불교전적 (珍島 靑龍寺 所藏 佛敎典籍)
진도 청용사 소장 불교전적(珍島 靑龍寺 所藏 佛敎典籍)은 고려 후기~조선 전기에 인쇄된 『고려대장경』, 『금강경』 등의 불교전적이다. 불교 전적은 대장경류 3종 36축과 『금강경』, 『아미타경』, 『불조역대통재』, 『석가여래행적송』 등 일반 불서 26종 110책 등 모두 29종 146책에 달하며, 우리나라 여타의 사찰에서는 흔치 않을 정도의 비교적 많은 종수와 책수를 보관하고 있다.
해남약수사불교전적(海南藥修寺佛敎典籍)은 전라남도 해남군 약수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간행된 불교전적이다. 『고봉화상선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3~5, 『선종영가집』, 『육경합부』 등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귀중본과 희귀본 6종 7책이다. 이 불교전적들은 서지학, 불교문화, 출판문화 측면에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있다.
해남 약수사 불교전적 (海南 藥修寺 佛敎典籍)
해남약수사불교전적(海南藥修寺佛敎典籍)은 전라남도 해남군 약수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간행된 불교전적이다. 『고봉화상선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3~5, 『선종영가집』, 『육경합부』 등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귀중본과 희귀본 6종 7책이다. 이 불교전적들은 서지학, 불교문화, 출판문화 측면에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있다.
장흥(長興) 묘덕사(妙德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1,2(卷一,二)는 전조선 전기에 조선 왕실 종친이 중심이 되어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묘법연화경』 권1과 권2 절첩장 2권 2책이다. 이 『묘법연화경』은 후진의 구마라집이 번역한 것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모두 28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묘덕사 도서 권1은 서품과 방편품, 권2는 비유품과 신해품의 내용이다. 1456년에서 1460년 사이에 왕실의 대군들이 후원하여 간행된 판본이다. 시기도 조선 전기로서 빠르고 희귀본으로서 가치가 뛰어나다.
장흥 묘덕사 묘법연화경 권1,2 (二|長興 妙德寺 妙法蓮華經 卷一)
장흥(長興) 묘덕사(妙德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1,2(卷一,二)는 전조선 전기에 조선 왕실 종친이 중심이 되어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묘법연화경』 권1과 권2 절첩장 2권 2책이다. 이 『묘법연화경』은 후진의 구마라집이 번역한 것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모두 28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묘덕사 도서 권1은 서품과 방편품, 권2는 비유품과 신해품의 내용이다. 1456년에서 1460년 사이에 왕실의 대군들이 후원하여 간행된 판본이다. 시기도 조선 전기로서 빠르고 희귀본으로서 가치가 뛰어나다.
보성 죽곡정사 목판(寶城 竹谷精舍 木板)은 일제강점기에 회봉 안규용의 죽곡정사 강학용으로 출판하기 위해 제작한 『주문지결』, 『동몽수지』, 『향례합편』, 『이자학칙』 등의 목판이다. 일제강점기에 안규용이 전통적인 학문과 예법을 고수하여 민족적인 자존감을 고취하고자 판각하여 죽곡정사에서 강학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시대상과 함께 향촌사회 문사들의 동향, 출판 활동, 교육사 등을 연구할 수 있는 학술 자료이다.
보성 죽곡정사 목판 (寶城 竹谷精舍 木板)
보성 죽곡정사 목판(寶城 竹谷精舍 木板)은 일제강점기에 회봉 안규용의 죽곡정사 강학용으로 출판하기 위해 제작한 『주문지결』, 『동몽수지』, 『향례합편』, 『이자학칙』 등의 목판이다. 일제강점기에 안규용이 전통적인 학문과 예법을 고수하여 민족적인 자존감을 고취하고자 판각하여 죽곡정사에서 강학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시대상과 함께 향촌사회 문사들의 동향, 출판 활동, 교육사 등을 연구할 수 있는 학술 자료이다.
청운사(靑雲寺)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1568년(선조 1) 천관사에서 간행한 보각선사 대혜종고의 설법 불서이다. 이 책은 중국 남송의 고승인 보각선사 대혜종고가 설법한 내용들을 모아 발간한 불서이다. 이 불서를 1387년(우왕 13) 목은 이색이 발문을 덧대서 간행한 것을 조선 전기인 1568년(선조 1)에 전라도 장흥 천관사에서 목판본으로 다시 간행한 판본이다.
청운사 대혜보각선사서 (靑雲寺 大慧普覺禪師書)
청운사(靑雲寺)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1568년(선조 1) 천관사에서 간행한 보각선사 대혜종고의 설법 불서이다. 이 책은 중국 남송의 고승인 보각선사 대혜종고가 설법한 내용들을 모아 발간한 불서이다. 이 불서를 1387년(우왕 13) 목은 이색이 발문을 덧대서 간행한 것을 조선 전기인 1568년(선조 1)에 전라도 장흥 천관사에서 목판본으로 다시 간행한 판본이다.
승암사소장불서(僧巖寺所藏佛書)는 전주역사박물관에 있는 조선 전기에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묘법연화경』 2책과 『금강반야바라밀경 오가해』 1책 등 3책이다. 『묘법연화경』 권4~7은 1443년(세종 25) 화암사에서 태종의 명복을 빌며 효령대군과 영흥대군 등 왕실 종친의 시주에 의해 간행된 것으로 1456년 이후의 후쇄본이다. 『묘법연화경』 권2~3은 담양 용천사에서 간행한 1575년본으로 추정된다. 『금강반야바라밀경 오가해』 권상은 1558년 황해도 귀진사에서 판각된 것으로 추정되는 희귀본이다.
승암사 소장 불서 (僧巖寺 所藏 佛書)
승암사소장불서(僧巖寺所藏佛書)는 전주역사박물관에 있는 조선 전기에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묘법연화경』 2책과 『금강반야바라밀경 오가해』 1책 등 3책이다. 『묘법연화경』 권4~7은 1443년(세종 25) 화암사에서 태종의 명복을 빌며 효령대군과 영흥대군 등 왕실 종친의 시주에 의해 간행된 것으로 1456년 이후의 후쇄본이다. 『묘법연화경』 권2~3은 담양 용천사에서 간행한 1575년본으로 추정된다. 『금강반야바라밀경 오가해』 권상은 1558년 황해도 귀진사에서 판각된 것으로 추정되는 희귀본이다.
조앙사소장(祖仰寺所藏)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제1(券第一), 권1~7(券一~七)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조앙사에 있는 1609년(광해군 1)과 1650년(효종 1)경에 목판본으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묘법연화경』은 조선 후기인 1609년 간행된 목판본 『법화경』 권1, 1책과 1650년경에 간행된 목판본 『법화경』 권1~7, 7책이다. 『묘법연화경』 권1은 김제 귀신사(歸信寺)에서 1609년에 처음 찍은 책이다. 『묘법연화경』 권1~7은 1539년(중종 34)에 영각사에서 찍은 것을 1650년경에 다시 인쇄한 것으로 보인다.
조앙사 소장 묘법연화경 권제1, 권1~7 (券一∼七|祖仰寺 所藏 妙法蓮華經 券第一)
조앙사소장(祖仰寺所藏)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제1(券第一), 권1~7(券一~七)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조앙사에 있는 1609년(광해군 1)과 1650년(효종 1)경에 목판본으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묘법연화경』은 조선 후기인 1609년 간행된 목판본 『법화경』 권1, 1책과 1650년경에 간행된 목판본 『법화경』 권1~7, 7책이다. 『묘법연화경』 권1은 김제 귀신사(歸信寺)에서 1609년에 처음 찍은 책이다. 『묘법연화경』 권1~7은 1539년(중종 34)에 영각사에서 찍은 것을 1650년경에 다시 인쇄한 것으로 보인다.
군산(群山) 성불사(成佛寺) 『석가여래행적송(釋迦如來行蹟頌)』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불사에 있는 1643년(인조 21) 용복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1328년(충숙왕 15) 무기(無寄)선사가 석가여래의 행적과 불교의 흐름을 상하 2권으로 엮은 책을 1571년(선조 4) 금화도인 의천이 필사하여 간행한 판본을 저본으로, 1643년(인조 21)에 용복사에서 간행하였다. 5언으로 된 776구의 194게송으로 이루어졌다. 용복사본은 후대 편찬자 미상인 64구가 첨가되어 840구 210게송으로 이루어져 있다.
군산 성불사 석가여래행적송 (群山 成佛寺 釋迦如來行蹟頌)
군산(群山) 성불사(成佛寺) 『석가여래행적송(釋迦如來行蹟頌)』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불사에 있는 1643년(인조 21) 용복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1328년(충숙왕 15) 무기(無寄)선사가 석가여래의 행적과 불교의 흐름을 상하 2권으로 엮은 책을 1571년(선조 4) 금화도인 의천이 필사하여 간행한 판본을 저본으로, 1643년(인조 21)에 용복사에서 간행하였다. 5언으로 된 776구의 194게송으로 이루어졌다. 용복사본은 후대 편찬자 미상인 64구가 첨가되어 840구 210게송으로 이루어져 있다.
완주(完州) 대각사(大覺寺)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대각사에 있는 1441년(세종 23) 간행한 보조국사 지눌의 수행지침서이다. 고려 후기의 고승인 지눌이 1205년(희종 1)에 송광사에서 법회를 베풀 때 지은 수행지침서를 조선 초기에 간행한 목판본이다. 1441년(세종 23)에 경상도 문경의 윤필암에서 간행된 책과 서지적으로 같다. 그리고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경주 기림사본에 빠진 내용이 실려 있어 자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완주 대각사 목우자수심결 (完州 大覺寺 牧牛子修心訣)
완주(完州) 대각사(大覺寺)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대각사에 있는 1441년(세종 23) 간행한 보조국사 지눌의 수행지침서이다. 고려 후기의 고승인 지눌이 1205년(희종 1)에 송광사에서 법회를 베풀 때 지은 수행지침서를 조선 초기에 간행한 목판본이다. 1441년(세종 23)에 경상도 문경의 윤필암에서 간행된 책과 서지적으로 같다. 그리고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경주 기림사본에 빠진 내용이 실려 있어 자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완주(完州) 대각사(大覺寺)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대각사에 있는 1568년(선조 1)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1568년에 충청도 공주 청림사에서 개판한 뒤 은진 쌍계사에서 목판을 보관하면서 간행한 책으로, 그 목판이 공주 갑사에 전해지고 있는데 대각사 도서도 쌍계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다.
완주 대각사 몽산화상육도보설 (完州 大覺寺 蒙山和尙六道普說)
완주(完州) 대각사(大覺寺)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대각사에 있는 1568년(선조 1)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1568년에 충청도 공주 청림사에서 개판한 뒤 은진 쌍계사에서 목판을 보관하면서 간행한 책으로, 그 목판이 공주 갑사에 전해지고 있는데 대각사 도서도 쌍계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다.
익산(益山) 관음사(觀音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561년(명종 16) 경상도 풍기 희방사에서 판각한 목판본 불경이다. 1443년(세종 25)에 성달생이 선친 성석용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정서하여 전라도 고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묘법연화경』을 1477년(성종 8)에 복각을 하였고, 이를 1561년(명종 16)에 재차 복각한 것이다.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15세기 후반 호남 지역에서 간행된 불경을 저본으로 16세기에 다시 간행된 것으로서, 전 7권이 완질로 보존되어 있는 보기 드문 목판본이다.
익산 관음사 묘법연화경 (益山 觀音寺 妙法蓮華經)
익산(益山) 관음사(觀音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561년(명종 16) 경상도 풍기 희방사에서 판각한 목판본 불경이다. 1443년(세종 25)에 성달생이 선친 성석용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정서하여 전라도 고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묘법연화경』을 1477년(성종 8)에 복각을 하였고, 이를 1561년(명종 16)에 재차 복각한 것이다.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15세기 후반 호남 지역에서 간행된 불경을 저본으로 16세기에 다시 간행된 것으로서, 전 7권이 완질로 보존되어 있는 보기 드문 목판본이다.
선덕사소장화암사판(善德寺所藏花岩寺板)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券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 불명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책은 조선 초기 성달생이 서사하여 1443년에 판각을 완성하고 화암사에서 간행하였다. 전체 7권 2책인데, 권1~3의 1책은 결본이며 권4~7의 1책이 보관되어 있다. 2003년 7월 2일에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처음에는 선덕사 도서였으나, 2007년 12월 11일에 영원사로 옮겼다.
선덕사 소장 화암사판 묘법연화경 권4~7 (善德寺 所藏 花岩寺版 妙法蓮華經 券四∼七)
선덕사소장화암사판(善德寺所藏花岩寺板)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券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 불명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책은 조선 초기 성달생이 서사하여 1443년에 판각을 완성하고 화암사에서 간행하였다. 전체 7권 2책인데, 권1~3의 1책은 결본이며 권4~7의 1책이 보관되어 있다. 2003년 7월 2일에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처음에는 선덕사 도서였으나, 2007년 12월 11일에 영원사로 옮겼다.
여수 흥극사 중수 사적비는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조선 후기 흥국사 중수 관련 사적비이다. 2011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703년(숙종 29) 건립되었으며, 높이 270㎝의 대형 석비이다. 이 사적비는 귀부와 이수를 갖추었고, 앞면과 뒷면에 비문이 있다. 비문은 최창대가 지었고 글씨는 이진휴가 썼으며, 뒷면의 발문은 정동호가 짓고 문세욱이 썼다. 중수에 참여한 140여 명의 인명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다. 비석에 이수 장식문과 쌍룡이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다. 이 비는 조선 후기 호남 불교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여수 흥국사 중수 사적비 (麗水 興國寺 重修 事蹟碑)
여수 흥극사 중수 사적비는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조선 후기 흥국사 중수 관련 사적비이다. 2011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703년(숙종 29) 건립되었으며, 높이 270㎝의 대형 석비이다. 이 사적비는 귀부와 이수를 갖추었고, 앞면과 뒷면에 비문이 있다. 비문은 최창대가 지었고 글씨는 이진휴가 썼으며, 뒷면의 발문은 정동호가 짓고 문세욱이 썼다. 중수에 참여한 140여 명의 인명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다. 비석에 이수 장식문과 쌍룡이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다. 이 비는 조선 후기 호남 불교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1911년에 채용신이 그린 최익현의 초상화.
화순 춘산영당 최익현 초상 (和順 春山影堂 崔益鉉 肖像)
1911년에 채용신이 그린 최익현의 초상화.
1911년에 채용신이 그린 화순 출신 문달환의 초상화 3점.
화순 문달환 초상 (和順 文達煥 肖像)
1911년에 채용신이 그린 화순 출신 문달환의 초상화 3점.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해방 이후 충무공 이순신과 현무공 김억추를 배향한 사당.
강진 금강사 (康津 錦江祠)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해방 이후 충무공 이순신과 현무공 김억추를 배향한 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