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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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도(飛鷹島)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비응도동에 있던 섬이다. 북동쪽에는 오식도(筽篒島), 동쪽에는 내초도(內草島)와 군산항이 있다. 간척 사업 이전의 면적은 0.534㎢이었고, 해안선 길이는 3.7㎞이었다. 현재는 간척 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군장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서 있다. 새만금방조제의 시작점이 인접해 있다.
비응도 (飛鷹島)
비응도(飛鷹島)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비응도동에 있던 섬이다. 북동쪽에는 오식도(筽篒島), 동쪽에는 내초도(內草島)와 군산항이 있다. 간척 사업 이전의 면적은 0.534㎢이었고, 해안선 길이는 3.7㎞이었다. 현재는 간척 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군장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서 있다. 새만금방조제의 시작점이 인접해 있다.
사양도(泗洋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사양리에 있는 섬이다. 동북쪽에 있는 내나로도(內羅老島)와 동남쪽에 있는 외나로도(外羅老島) 사이의 좁은 수로를 끼고 있다. 서쪽에는 수락도(水落島)가 있고, 남쪽에는 애도(艾島)가 있다. 면적은 0.91㎢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4.0㎞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지명은 섬을 중심으로 큰 바다를 이루며 네 곳으로 물이 드나든다는 뜻에서 사양(泗洋)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사양도 (泗洋島)
사양도(泗洋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사양리에 있는 섬이다. 동북쪽에 있는 내나로도(內羅老島)와 동남쪽에 있는 외나로도(外羅老島) 사이의 좁은 수로를 끼고 있다. 서쪽에는 수락도(水落島)가 있고, 남쪽에는 애도(艾島)가 있다. 면적은 0.91㎢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4.0㎞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지명은 섬을 중심으로 큰 바다를 이루며 네 곳으로 물이 드나든다는 뜻에서 사양(泗洋)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사옥도(沙玉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에서 32㎞ 떨어져 있고, 지도 본도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져 있다. 서북쪽의 임자도(荏子島), 북동쪽의 지도(智島), 남쪽의 증도(曾島)가 섬을 둘러싸고 있다. 면적은 10.92㎢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36.5㎞이다. 모래가 많고 옥(玉)이 나왔다 하여 사옥도라고 불렀다.
사옥도 (沙玉島)
사옥도(沙玉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에서 32㎞ 떨어져 있고, 지도 본도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져 있다. 서북쪽의 임자도(荏子島), 북동쪽의 지도(智島), 남쪽의 증도(曾島)가 섬을 둘러싸고 있다. 면적은 10.92㎢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36.5㎞이다. 모래가 많고 옥(玉)이 나왔다 하여 사옥도라고 불렀다.
생일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에 있는 섬이다. 완도(莞島)에서 동쪽으로 21.6㎞ 지점에 있다. 생일면의 주도로서, 북쪽에는 평일도(平日島) · 금당도(金塘島) 등이 있다. 면적은 13.8㎢이고, 해안선 길이는 28.0㎞이다. 주민들의 본성이 착하고 어질어 갓 태어난 아기와 같다 하여 날 생(生) 자와 날 일(日) 자를 빌려 생일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생일도 (生日島)
생일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에 있는 섬이다. 완도(莞島)에서 동쪽으로 21.6㎞ 지점에 있다. 생일면의 주도로서, 북쪽에는 평일도(平日島) · 금당도(金塘島) 등이 있다. 면적은 13.8㎢이고, 해안선 길이는 28.0㎞이다. 주민들의 본성이 착하고 어질어 갓 태어난 아기와 같다 하여 날 생(生) 자와 날 일(日) 자를 빌려 생일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서거차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속하는 섬이다. 하조도(下鳥島)에서 남서쪽으로 14㎞ 지점에 있으며, 진도군 임회면 해안으로부터 남서쪽으로 26㎞ 떨어져 있다. 동거차도(東巨次島) · 윗대섬 등과 함께 거차군도(巨次群島)를 이룬다. 동쪽에 대마도(大馬島) · 관매도(觀梅島), 남서쪽에 맹골군도(孟骨群島)가 있다. 면적은 2.29㎢, 해안선 길이는 11.0㎞이다.
서거차도 (西巨次島)
서거차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속하는 섬이다. 하조도(下鳥島)에서 남서쪽으로 14㎞ 지점에 있으며, 진도군 임회면 해안으로부터 남서쪽으로 26㎞ 떨어져 있다. 동거차도(東巨次島) · 윗대섬 등과 함께 거차군도(巨次群島)를 이룬다. 동쪽에 대마도(大馬島) · 관매도(觀梅島), 남서쪽에 맹골군도(孟骨群島)가 있다. 면적은 2.29㎢, 해안선 길이는 11.0㎞이다.
서넙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 방서리에 있는 섬이다. 서넙도는 보길도에서 북서쪽으로 3㎞, 넙도에서 서쪽으로 0.9㎞ 지점에 있다. 면적은 0.29㎢이고, 해안선 길이는 5.4㎞이다. 섬의 생김새가 게와 같다고 하여 ‘게도’ 또는 ‘기도(게의 사투리 ‘기’)’라 하였으며 넙도의 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므로 ‘서넙게’라 부르다가 ‘서넙도(西芿島)’라 하였다.
서넙도 (西넙島)
서넙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 방서리에 있는 섬이다. 서넙도는 보길도에서 북서쪽으로 3㎞, 넙도에서 서쪽으로 0.9㎞ 지점에 있다. 면적은 0.29㎢이고, 해안선 길이는 5.4㎞이다. 섬의 생김새가 게와 같다고 하여 ‘게도’ 또는 ‘기도(게의 사투리 ‘기’)’라 하였으며 넙도의 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므로 ‘서넙게’라 부르다가 ‘서넙도(西芿島)’라 하였다.
성남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성남도리에 있는 섬이다. 성남도는 진도와 상조도 사이에 있다. 하조도에서 북쪽으로 11㎞,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에서 북서쪽으로 9㎞ 지점에 있다. 면적은 1.33㎢이고, 해안선 길이는 4.5㎞이다.
성남도 (城南島)
성남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성남도리에 있는 섬이다. 성남도는 진도와 상조도 사이에 있다. 하조도에서 북쪽으로 11㎞,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에서 북서쪽으로 9㎞ 지점에 있다. 면적은 1.33㎢이고, 해안선 길이는 4.5㎞이다.
소경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경호동에 있는 섬이다. 소경도는 여수시 경호동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며, 작은 고래와 같다 하여 소경도(小鏡島)라 한다. 여수항에서 남쪽으로 약 1㎞ 지점에 있다. 동쪽에 대경도가 있다. 면적은 0.42㎢이고, 해안선 길이는 3.5㎞이다.
소경도 (小鏡島)
소경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경호동에 있는 섬이다. 소경도는 여수시 경호동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며, 작은 고래와 같다 하여 소경도(小鏡島)라 한다. 여수항에서 남쪽으로 약 1㎞ 지점에 있다. 동쪽에 대경도가 있다. 면적은 0.42㎢이고, 해안선 길이는 3.5㎞이다.
소록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이름은 지형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여 소록(小鹿)이라 불렀다고 한다. 고흥반도 끝의 녹동항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다. 2009년 3월 3일에는 소록대교가 개통하여 육로로도 통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소록도 (小鹿島)
소록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이름은 지형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여 소록(小鹿)이라 불렀다고 한다. 고흥반도 끝의 녹동항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다. 2009년 3월 3일에는 소록대교가 개통하여 육로로도 통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소안군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보길면·소안면에 속한 군도이다. 해남반도의 남단에서 남동쪽으로 약 20㎞ 지점에 위치한 군도. 소안도를 비롯하여 노화도·보길도·횡간도·자개도 등과 이 밖에 50여 개의 작은 부속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소안도 및 부속 도서는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에, 소안도 서쪽에 있는 노화도 및 부속 도서는 완도군 노화읍에, 보길도 및 부속 도서는 완도군 보길면에 속한다.
소안군도 (所安群島)
소안군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보길면·소안면에 속한 군도이다. 해남반도의 남단에서 남동쪽으로 약 20㎞ 지점에 위치한 군도. 소안도를 비롯하여 노화도·보길도·횡간도·자개도 등과 이 밖에 50여 개의 작은 부속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소안도 및 부속 도서는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에, 소안도 서쪽에 있는 노화도 및 부속 도서는 완도군 노화읍에, 보길도 및 부속 도서는 완도군 보길면에 속한다.
소안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에 속하는 섬이다. 완도군청 소재지로부터 서남방으로 17.8km의 거리에 있으며, 본군의 최남단에 위치한 도서(섬)로서 보길도와 인접하고 있으며, 김, 미역, 다시마 등 수산자원이 풍부하다. 소안도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의 성지이다.
소안도 (所安島)
소안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에 속하는 섬이다. 완도군청 소재지로부터 서남방으로 17.8km의 거리에 있으며, 본군의 최남단에 위치한 도서(섬)로서 보길도와 인접하고 있으며, 김, 미역, 다시마 등 수산자원이 풍부하다. 소안도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의 성지이다.
손죽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 손죽리에 있는 섬이다. 소거문도, 평도, 광도와 함께 손죽열도를 이룬다. 여수 시청에서 남서쪽으로 약 58km 떨어져 있다. 손죽도는 본래 흥양현(현, 고흥군)에 속하였으나 1896년 돌산군 삼산면 속하게 되었다. 이후 1914년에는 여수군, 1949년에는 여천군에 편입되어 손죽리의 자연마을이 되었다. 1965년 손죽출장소가 설치되었으며 1998년 삼려 통합으로 여수시에 속하게 되었다.
손죽도 (巽竹島)
손죽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 손죽리에 있는 섬이다. 소거문도, 평도, 광도와 함께 손죽열도를 이룬다. 여수 시청에서 남서쪽으로 약 58km 떨어져 있다. 손죽도는 본래 흥양현(현, 고흥군)에 속하였으나 1896년 돌산군 삼산면 속하게 되었다. 이후 1914년에는 여수군, 1949년에는 여천군에 편입되어 손죽리의 자연마을이 되었다. 1965년 손죽출장소가 설치되었으며 1998년 삼려 통합으로 여수시에 속하게 되었다.
송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에 있는 섬이다. 조선 후기에 진주 강씨(晋州姜氏)가 섬에 들어와 강씨 마을을 이루었는데, 당시 섬에 소나무가 무성하였기 때문에 송도로 불렀다고 한다. 지금은 소나무가 거의 없고 모두 밭으로 개간되었다.
송도 (松島)
송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에 있는 섬이다. 조선 후기에 진주 강씨(晋州姜氏)가 섬에 들어와 강씨 마을을 이루었는데, 당시 섬에 소나무가 무성하였기 때문에 송도로 불렀다고 한다. 지금은 소나무가 거의 없고 모두 밭으로 개간되었다.
송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여동리에 있는 섬이다. 1896년에 돌산군 태인면에 속하였다가 1914년에 행정구역 개편으로 광양군 골약면 송장리가 되었다. 1973년에 여천군에 편입되어 율촌면 송장리가 되었으며, 1986년에 율촌면 여동리로 바뀌었다. 1998년에 통합 여수시 율촌면 여동리가 되었다.
송도 (松島)
송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여동리에 있는 섬이다. 1896년에 돌산군 태인면에 속하였다가 1914년에 행정구역 개편으로 광양군 골약면 송장리가 되었다. 1973년에 여천군에 편입되어 율촌면 송장리가 되었으며, 1986년에 율촌면 여동리로 바뀌었다. 1998년에 통합 여수시 율촌면 여동리가 되었다.
송이도는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송이리에 있는 섬이다. 송이도는 백제시대에는 무시이군(武尸伊郡)의 고록지현(古祿只縣), 통일신라시대에는 염해현(鹽海縣), 고려시대까지는 임치현(臨緇縣)에 속했으며 1895년 지도군(知島郡)에 편입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영광군에 편입 13개리로 편제되었다가 1917년 만지리와 작도리가 무안군에 이속되었다.
송이도 (松耳島)
송이도는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송이리에 있는 섬이다. 송이도는 백제시대에는 무시이군(武尸伊郡)의 고록지현(古祿只縣), 통일신라시대에는 염해현(鹽海縣), 고려시대까지는 임치현(臨緇縣)에 속했으며 1895년 지도군(知島郡)에 편입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영광군에 편입 13개리로 편제되었다가 1917년 만지리와 작도리가 무안군에 이속되었다.
수도(水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수도리에 있는 섬이다. 물이 풍부하고 깨끗하다고 하여 무석 또는 수도라고 칭한다. 또 다른 지명의 유래로는 임자도에 사는 봉씨는 나이 서른이 넘도록 장가를 못가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선녀들이 목욕하러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섬으로 건너와 기다렸다고 하여 '기다리는 섬'인 우도(宇島)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수도 (水島)
수도(水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수도리에 있는 섬이다. 물이 풍부하고 깨끗하다고 하여 무석 또는 수도라고 칭한다. 또 다른 지명의 유래로는 임자도에 사는 봉씨는 나이 서른이 넘도록 장가를 못가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선녀들이 목욕하러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섬으로 건너와 기다렸다고 하여 '기다리는 섬'인 우도(宇島)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관아량지정은 남북국시대, 신라 경덕왕 대를 전후하여 왕도(王都)를 둘러싼 대성군(大城郡) 및 상성군(商城郡)에 설치되었던 6개의 군영(軍營), 즉 육기정(六畿停) 중 하나이다. 북아량(北阿良)이라고도 하며, 757년(경덕왕 16)에 막야정(莫耶停)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대체로 경주 동북의 천북면이나 서북의 현곡면으로 비정된다.
관아량지정 (官阿良支停)
관아량지정은 남북국시대, 신라 경덕왕 대를 전후하여 왕도(王都)를 둘러싼 대성군(大城郡) 및 상성군(商城郡)에 설치되었던 6개의 군영(軍營), 즉 육기정(六畿停) 중 하나이다. 북아량(北阿良)이라고도 하며, 757년(경덕왕 16)에 막야정(莫耶停)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대체로 경주 동북의 천북면이나 서북의 현곡면으로 비정된다.
구주(九州)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설정한 9개의 지방 광역(廣域) 행정구역이다. 신라에서 주제(州制)는 6세기 중엽에 성립하여 삼국 통일 직전에 6주가 되었고, 삼국통일을 이룬 뒤 옛 백제 지역에 3개 주를 설치하면서 9주를 갖추었다. 구주는 하나의 천하(天下)를 상징하는 것으로 삼국을 통일하여[一統三韓] 하나의 천하를 이루었다는 인식을 보여주기도 한다.
구주 (九州)
구주(九州)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설정한 9개의 지방 광역(廣域) 행정구역이다. 신라에서 주제(州制)는 6세기 중엽에 성립하여 삼국 통일 직전에 6주가 되었고, 삼국통일을 이룬 뒤 옛 백제 지역에 3개 주를 설치하면서 9주를 갖추었다. 구주는 하나의 천하(天下)를 상징하는 것으로 삼국을 통일하여[一統三韓] 하나의 천하를 이루었다는 인식을 보여주기도 한다.
구진은 삼국시대 신라 진흥왕 때 백제와 함께 고구려가 차지하고 있던 한강 유역을 공격하여 점령한 장군이다.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에 보이는 굴진지와 동일인으로 추정되며, 대각간 관등을 보유한 가장 이른 사례이다.
구진 (仇珍)
구진은 삼국시대 신라 진흥왕 때 백제와 함께 고구려가 차지하고 있던 한강 유역을 공격하여 점령한 장군이다.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에 보이는 굴진지와 동일인으로 추정되며, 대각간 관등을 보유한 가장 이른 사례이다.
군주(軍主)는 삼국시대 신라 중고기(中古期)에 중앙 및 지방 주둔 군단의 지휘관이자 주(州)의 장관이다. 6세기 초 군주는 신라 군영의 지휘관에서 시작하여 6세기 중엽에 도입된 주의 장관으로 기능하게 되었다. 태종무열왕 대까지 군주라고 부르다가, 문무왕 대부터 혜공왕 대까지 총관 혹은 도독이라고 부르고, 원성왕 원년에 비로소 도독으로 개칭되고 주치가 고정되면서 되면서 행정관적인 성격이 강화된 것으로 이해된다.
군주 (軍主)
군주(軍主)는 삼국시대 신라 중고기(中古期)에 중앙 및 지방 주둔 군단의 지휘관이자 주(州)의 장관이다. 6세기 초 군주는 신라 군영의 지휘관에서 시작하여 6세기 중엽에 도입된 주의 장관으로 기능하게 되었다. 태종무열왕 대까지 군주라고 부르다가, 문무왕 대부터 혜공왕 대까지 총관 혹은 도독이라고 부르고, 원성왕 원년에 비로소 도독으로 개칭되고 주치가 고정되면서 되면서 행정관적인 성격이 강화된 것으로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