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서성철"
검색결과 총 28건
멕시코 한인 이민을 다룬 김영하의 장편 소설.
검은 꽃
멕시코 한인 이민을 다룬 김영하의 장편 소설.
멕시코 한인을 다룬 임용위의 희곡 작품.
굿나잇 코리아 (Good Night Korea)
멕시코 한인을 다룬 임용위의 희곡 작품.
매년 10월 31일~11월 2일 멕시코 한인이 참여하는 멕시코의 민족축제. 해외한인·의식행사.
망자의 날 (亡者의 날)
매년 10월 31일~11월 2일 멕시코 한인이 참여하는 멕시코의 민족축제. 해외한인·의식행사.
1996년에, 재단법인 아르헨티나 문인협회에서 회원들의 시, 단편 소설, 수필 등을 수록한 잡지.
로스안데스문학 (LosAndes文學)
1996년에, 재단법인 아르헨티나 문인협회에서 회원들의 시, 단편 소설, 수필 등을 수록한 잡지.
아르헨티나 한인들이 주로 이민 초기에 편물의 일종인 요코를 짜는 일로 생활을 꾸렸던 노동.
요코 삯일
아르헨티나 한인들이 주로 이민 초기에 편물의 일종인 요코를 짜는 일로 생활을 꾸렸던 노동.
1993년 3월∼4월에 아르헨티나 백구촌에서 일어난 한인과 아르헨티나인의 갈등 사건.
4월 사태 (四月 事態)
1993년 3월∼4월에 아르헨티나 백구촌에서 일어난 한인과 아르헨티나인의 갈등 사건.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 한국학연구센터는 2005년 10월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에 설립된 한국학 연구센터이다. ‘한아연구센터’라고도 불린다. 아르헨티나에서 한국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1995년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의 지노제르마니 연구소에서는 본격적으로 한국학 연구를 시작하였다. 2005년 10월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는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학 연구센터를 설립하였다. 연구센터는 한국학의 질적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서 한국어도 보급하고 있다. 남미 한국학 연구를 이끌고 있는 중심이자 거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 한국학연구센터 (Buenos Aires大學校 韓國學硏究center)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 한국학연구센터는 2005년 10월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에 설립된 한국학 연구센터이다. ‘한아연구센터’라고도 불린다. 아르헨티나에서 한국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1995년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의 지노제르마니 연구소에서는 본격적으로 한국학 연구를 시작하였다. 2005년 10월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는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학 연구센터를 설립하였다. 연구센터는 한국학의 질적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서 한국어도 보급하고 있다. 남미 한국학 연구를 이끌고 있는 중심이자 거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부가 아르헨티나에 설립한 한국문화원.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Argentina 韓國文化院)
정부가 아르헨티나에 설립한 한국문화원.
쿠바 한인회가 1932년에 조직한 한인 청년 단체.
청년학원 (靑年學院)
쿠바 한인회가 1932년에 조직한 한인 청년 단체.
1906년과 1908년에 멕시코 한인 노동자의 실태를 조사한 보고서. 해외한인문헌.
한인 초기 농장 보고서 (韓人 初期 農場 報告書)
1906년과 1908년에 멕시코 한인 노동자의 실태를 조사한 보고서. 해외한인문헌.
독립운동 지원과 난민 구제를 위해서 멕시코와 쿠바 한인이 펼친 모금 운동.
범대한인국민회 기부금 운동 (汎大韓人國民會 寄附金 運動)
독립운동 지원과 난민 구제를 위해서 멕시코와 쿠바 한인이 펼친 모금 운동.
멕시코 유카탄(Yucatán) 메리다(Merida)에 있는 일제강점기 한인들이 세운 한인회 건물.
유카탄 한인회관 (Yucatán 韓人會館)
멕시코 유카탄(Yucatán) 메리다(Merida)에 있는 일제강점기 한인들이 세운 한인회 건물.
멕시코 유카탄주 메리다시에 있는 한인 이민박물관.
메리다 한국박물관 (Merida 韓國博物館)
멕시코 유카탄주 메리다시에 있는 한인 이민박물관.
정부가 멕시코에 설립한 한국문화원.
멕시코 한국문화원 (Mexico 韓國文化院)
정부가 멕시코에 설립한 한국문화원.
멕시코 이민 한인이 만든 한인회.
멕시코 한인회 (Mexico 韓人會)
멕시코 이민 한인이 만든 한인회.
아르헨티나 교민이 설립한 한인회.
아르헨티나 한인회 (Argentina 韓人會)
아르헨티나 교민이 설립한 한인회.
중남미 여러 나라의 한인회가 함께 조직한 단체.
중남미 한인회 총연합회 (中南美 韓人會 總聯合會)
중남미 여러 나라의 한인회가 함께 조직한 단체.
멕시코 한인이 코아트사코알코스에 설립한 한인회이다. 1917년 6월에 오학기나지방회가 해체된 뒤, 많은 한인들이 코아트사코알코스로 이주하여 코아트사코알코스한인회를 구성하였다. 1938년에는 안창호(安昌浩)의 유족에게 조위금을 전달하였으며, 그 뒤에도 대한인국민회의 부담금과 광복 후원금 등을 꾸준히 보태기도 하였다.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에 소속된 멕시코의 3대 지방회 가운데 하나인 코아트사코알코스지방회의 토대를 이루었다. 조국의 광복을 바라면서 해외에 정착하였던 한인들의 활동상을 알려주는 한인단체이다.
코아트사코알코스 한인회 (Coatzacoalcos 韓人會)
멕시코 한인이 코아트사코알코스에 설립한 한인회이다. 1917년 6월에 오학기나지방회가 해체된 뒤, 많은 한인들이 코아트사코알코스로 이주하여 코아트사코알코스한인회를 구성하였다. 1938년에는 안창호(安昌浩)의 유족에게 조위금을 전달하였으며, 그 뒤에도 대한인국민회의 부담금과 광복 후원금 등을 꾸준히 보태기도 하였다.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에 소속된 멕시코의 3대 지방회 가운데 하나인 코아트사코알코스지방회의 토대를 이루었다. 조국의 광복을 바라면서 해외에 정착하였던 한인들의 활동상을 알려주는 한인단체이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한인 상가.
아베자네다 한인타운 (Avellaneda 韓人town)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한인 상가.
에네켄 농장은 멕시코 유카탄(Yucatan) 일대에 있는 해외한인 관련 농장이다. 1905년에 멕시코로 이민을 온 한인들이 생계를 잇기 위해서 일하였던 농장으로, ‘에네켄 아시엔다(henequen Hacienda)’라고 부른다. 에네켄은 용설란과의 식물로, 노끈, 밧줄, 해먹, 가방, 기타 생활용품 등을 만드는 섬유의 원료이다. 밀을 포장하는 포대용 굵은 밧줄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19세기 중반부터 농장이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멕시코에 이주한 한인의 절반 이상이 이곳에서 노동하였으므로, 멕시코 한인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에네켄 농장 (Henequén 農場)
에네켄 농장은 멕시코 유카탄(Yucatan) 일대에 있는 해외한인 관련 농장이다. 1905년에 멕시코로 이민을 온 한인들이 생계를 잇기 위해서 일하였던 농장으로, ‘에네켄 아시엔다(henequen Hacienda)’라고 부른다. 에네켄은 용설란과의 식물로, 노끈, 밧줄, 해먹, 가방, 기타 생활용품 등을 만드는 섬유의 원료이다. 밀을 포장하는 포대용 굵은 밧줄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19세기 중반부터 농장이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멕시코에 이주한 한인의 절반 이상이 이곳에서 노동하였으므로, 멕시코 한인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