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원동"
검색결과 총 24건
조선 전기 토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호조 소속의 관서.
급전사 (給田司)
조선 전기 토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호조 소속의 관서.
조선 중기 이후 서울 육의전(六矣廛) 상인의 동업자 단체.
도중 (都中)
조선 중기 이후 서울 육의전(六矣廛) 상인의 동업자 단체.
조선시대의 시전(市廛) 중 국역(國役)부담의 의무가 없던 전.
무분전 (無分廛)
조선시대의 시전(市廛) 중 국역(國役)부담의 의무가 없던 전.
조선 후기에, 영월부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기정 (朴基正)
조선 후기에, 영월부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전라좌도수군절도사, 제주목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성석 (朴星錫)
조선후기 전라좌도수군절도사, 제주목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현릉참봉, 장수도찰방,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세증 (朴世拯)
조선 후기에, 현릉참봉, 장수도찰방,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정언, 제용감정, 상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승건 (朴承健)
조선 후기에, 정언, 제용감정, 상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전주판관, 좌부승지,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신규 (朴信圭)
조선 후기에, 전주판관, 좌부승지,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호조판서, 이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박영원 (朴永元)
조선 후기에, 호조판서, 이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성균관학유, 병조좌랑, 사헌부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의 (朴漪)
조선 후기에, 성균관학유, 병조좌랑, 사헌부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함평현감, 춘추관수찬관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일성 (朴日省)
조선 후기에, 함평현감, 춘추관수찬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보부상단의 시조로 여겨지는 상인.
백달원 (白達元)
조선전기 보부상단의 시조로 여겨지는 상인.
변어는 상거래에서 방주와 거간 사이에 주고받던 물건값의 은어이다. 변어라고 하게 된 것은 한자의 부변(部邊)을 응용한 데서 나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천불대(天不大)’는‘ ’天‘자에서 ’大‘자를 빼면 ’一‘이 된다. 가게 주인인 방주와 거간인 여리군이 흥정을 할 때 그들만 아는 변어를 사용하여 매매가격을 결정하였다. 여리군은 흥정을 할 수는 있지만, 최종 결정은 주인손에 달렸으므로, 좀더 좋은 값으로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모르는 암호의 사용이 필요하였다. 현재 농수산물 공판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손가락을 이용한 경매 방법과 유사한 기능으로 이해할 수 있다.
변어 (邊語)
변어는 상거래에서 방주와 거간 사이에 주고받던 물건값의 은어이다. 변어라고 하게 된 것은 한자의 부변(部邊)을 응용한 데서 나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천불대(天不大)’는‘ ’天‘자에서 ’大‘자를 빼면 ’一‘이 된다. 가게 주인인 방주와 거간인 여리군이 흥정을 할 때 그들만 아는 변어를 사용하여 매매가격을 결정하였다. 여리군은 흥정을 할 수는 있지만, 최종 결정은 주인손에 달렸으므로, 좀더 좋은 값으로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모르는 암호의 사용이 필요하였다. 현재 농수산물 공판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손가락을 이용한 경매 방법과 유사한 기능으로 이해할 수 있다.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행상을 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교환경제가 이루어지도록 중간자 역할을 했던 전문적인 상인.
보부상 (褓負商)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행상을 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교환경제가 이루어지도록 중간자 역할을 했던 전문적인 상인.
조선시대 전문적인 시장 상인인 부상(負商)들의 행상조합(行商組合).
부상청 (負商廳)
조선시대 전문적인 시장 상인인 부상(負商)들의 행상조합(行商組合).
1899년 상업과 국제무역, 기타 상행위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되었던 기관.
상무사 (商務社)
1899년 상업과 국제무역, 기타 상행위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되었던 기관.
신해통공은 1791년(정조 15)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의 건의로 시행된 통공발매정책이다. 조선 후기에 육의전을 제외한 일반시전이 소유하고 있던 금난전권을 폐지하여 비시전계 상인들의 활동을 용인한 상업정책이다. 노론계열의 벌열과 연결되어 있던 시전 상인들은 특권적 금난전권을 수단으로 시장을 독점적으로 지배했다. 이로 인해 도시빈민층과 영세상인 및 소생산자들의 피해가 심각했다. 영조 때부터 금난전권 폐지가 논의되기 시작했고 정조 때 시행되었다. 이로써 도시 내 일반상인들은 자유로운 상행위를 할 수 있었고 이는 상업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었다.
신해통공 (辛亥通共)
신해통공은 1791년(정조 15)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의 건의로 시행된 통공발매정책이다. 조선 후기에 육의전을 제외한 일반시전이 소유하고 있던 금난전권을 폐지하여 비시전계 상인들의 활동을 용인한 상업정책이다. 노론계열의 벌열과 연결되어 있던 시전 상인들은 특권적 금난전권을 수단으로 시장을 독점적으로 지배했다. 이로 인해 도시빈민층과 영세상인 및 소생산자들의 피해가 심각했다. 영조 때부터 금난전권 폐지가 논의되기 시작했고 정조 때 시행되었다. 이로써 도시 내 일반상인들은 자유로운 상행위를 할 수 있었고 이는 상업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었다.
조선 후기에, 강화유수, 좌의정,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은 (李溵)
조선 후기에, 강화유수, 좌의정,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판돈령부사, 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익보 (李益輔)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판돈령부사, 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조참판, 호조판서, 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이태중 (李台重)
조선 후기에, 예조참판, 호조판서, 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