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윤여탁"
검색결과 총 27건
해방 이후 『심화』, 『종다리』 등을 저술한 시인. 희곡작가.
박아지 (朴芽枝)
해방 이후 『심화』, 『종다리』 등을 저술한 시인. 희곡작가.
호남출판사에서 이동주의 시 「혼야」·「강강술레」·「서귀포」등을 수록하여 1955년에 간행한 시집. 산문집.
강강수월래 (強羌水越來)
호남출판사에서 이동주의 시 「혼야」·「강강술레」·「서귀포」등을 수록하여 1955년에 간행한 시집. 산문집.
해방 이후 『춘향이 마음』, 『햇빛 속에서』, 『천년의 바람』 등을 저술한 시인.
박재삼 (朴在森)
해방 이후 『춘향이 마음』, 『햇빛 속에서』, 『천년의 바람』 등을 저술한 시인.
월간문학사에서 신경림 시 「겨울 밤」·「산읍기행」·「갈대」등을 수록하여 1973년에 간행한 시집.
농무 (農舞)
월간문학사에서 신경림 시 「겨울 밤」·「산읍기행」·「갈대」등을 수록하여 1973년에 간행한 시집.
노농사에서 김광현·김상훈 등 전위 시인 5인의 시 25편을 수록하여 1946년에 간행한 시집.
전위시인집 (前衛詩人集)
노농사에서 김광현·김상훈 등 전위 시인 5인의 시 25편을 수록하여 1946년에 간행한 시집.
신학사에서 설정식의 시 「우일신」·「작별」·「제신의 분노」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시집.
제신의 분노 (諸神의 憤怒)
신학사에서 설정식의 시 「우일신」·「작별」·「제신의 분노」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시집.
정음사에서 설정식의 시 「헌사」·「음우」·「순이의 노래」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시집.
포도 (葡萄)
정음사에서 설정식의 시 「헌사」·「음우」·「순이의 노래」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시집.
1920년대 민요의 정서와 운율을 계승하고자 했던 근대시의 경향. 민요조서정시.
민요시 (民謠詩)
1920년대 민요의 정서와 운율을 계승하고자 했던 근대시의 경향. 민요조서정시.
일제강점기 때의 시인, 박용철의 시·수필·평론·희곡 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시문학사에서 간행한 시문집.
박용철전집 (朴龍喆全集)
일제강점기 때의 시인, 박용철의 시·수필·평론·희곡 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시문학사에서 간행한 시문집.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이찬의 모더니즘계열의 시를 수록하여 1938년에 간행한 시집.
분향 (焚香)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이찬의 모더니즘계열의 시를 수록하여 1938년에 간행한 시집.
백양당에서 설정식의 시 「태양 없는 땅」·「종」·「해바라기」등을 수록하여 1947년에 간행한 시집.
종 (鐘)
백양당에서 설정식의 시 「태양 없는 땅」·「종」·「해바라기」등을 수록하여 1947년에 간행한 시집.
1928년에, 신시단사에서 신명균이 진주지방 시인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창간한 잡지.
신시단 (新詩壇)
1928년에, 신시단사에서 신명균이 진주지방 시인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창간한 잡지.
인문사에서 임학수의 시 「북경의 신부」·「중국의 형제에게」·「노구교 우조」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시집.
전선시집 (戰線詩集)
인문사에서 임학수의 시 「북경의 신부」·「중국의 형제에게」·「노구교 우조」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시집.
신구문화사에서 박재삼의 시 「수정가」·「자연」·「광명」등을 수록하여 1962년에 간행한 시집.
춘향이 마음 (春香이 마음)
신구문화사에서 박재삼의 시 「수정가」·「자연」·「광명」등을 수록하여 1962년에 간행한 시집.
청색지사에서 김달진이 ‘시인부락’과 ‘시원’ 등의 동인활동을 하면서 지은 시를 편집하여 1940년에 간행한 시집.
청시 (靑枾)
청색지사에서 김달진이 ‘시인부락’과 ‘시원’ 등의 동인활동을 하면서 지은 시를 편집하여 1940년에 간행한 시집.
1933년 4월 『신동아』3권 4호에 발표된 김기림의 평론.
시작에 있어서 주지적 태도 (詩作에 있어서 主知的 態度)
1933년 4월 『신동아』3권 4호에 발표된 김기림의 평론.
『사랑의 수족관』은 1939년 8월 1일부터 1940년 3월 3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된 김남천의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식민지 시기 토목기사인 김광호와 재벌 딸 이경희의 '연애'를 중심으로 서사가 진행되는 소설이다. 전형적인 혼사장애담으로 사건 진행에 우연적인 요소들이 크게 작용하며 인물들의 성격도 고정화되어 있다. 근대과학의 산물인 지식과 기술에 대한 김광호의 믿음은 혁명적 사상을 견지하려는 의지와 그것을 부정하고 지배 질서에 스스로 포섭되고자 하는 이끌림 사이에 놓인 작가 김남천의 내면을 드러내는 매개물이라 할 수 있다.
사랑의 수족관 (사랑의 水族館)
『사랑의 수족관』은 1939년 8월 1일부터 1940년 3월 3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된 김남천의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식민지 시기 토목기사인 김광호와 재벌 딸 이경희의 '연애'를 중심으로 서사가 진행되는 소설이다. 전형적인 혼사장애담으로 사건 진행에 우연적인 요소들이 크게 작용하며 인물들의 성격도 고정화되어 있다. 근대과학의 산물인 지식과 기술에 대한 김광호의 믿음은 혁명적 사상을 견지하려는 의지와 그것을 부정하고 지배 질서에 스스로 포섭되고자 하는 이끌림 사이에 놓인 작가 김남천의 내면을 드러내는 매개물이라 할 수 있다.
1939년 3월에 『문장』을 통해 발표된 김남천의 단편 소설.
녹성당 (綠星堂)
1939년 3월에 『문장』을 통해 발표된 김남천의 단편 소설.
1929년 2월 『조선지광(朝鮮之光)』에 발표된 임화의 시.
우리 오빠와 화로 (우리 오빠와 火爐)
1929년 2월 『조선지광(朝鮮之光)』에 발표된 임화의 시.
1936년 3월 『중앙(中央)』에 발표된 임화(林和)의 시.
현해탄 (玄海灘)
1936년 3월 『중앙(中央)』에 발표된 임화(林和)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