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성우"
검색결과 총 91건
감나무의 열매.
감
감나무의 열매.
쌀과 누룩으로 빚은 감미가 있는 술.
감주 (甘酒)
쌀과 누룩으로 빚은 감미가 있는 술.
술밑을 만들어 빚은 약주.
감향주 (甘香酒)
술밑을 만들어 빚은 약주.
소주에 약재를 넣어 약재의 성분이 우러나게 하여 마시는 술.
감홍로 (甘紅露)
소주에 약재를 넣어 약재의 성분이 우러나게 하여 마시는 술.
십자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갓
십자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콩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강낭콩
콩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십자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인 갓의 종자.
겨자
십자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인 갓의 종자.
짧은 시간 내에 당화와 알코올 발효를 시킨 술.
계명주 (鷄鳴酒)
짧은 시간 내에 당화와 알코올 발효를 시킨 술.
고구마는 메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원산지는 열대아메리카로 우리나라에는 일본을 통하여 전래되었다. 1600년대 중엽부터 그 존재가 알려졌으나 고구마를 재배하기 시작한 것은 1700년대 후반부터이다. 구황작물로서 뛰어난 가치를 지녔음을 내다본 여러 선각자들의 노력으로 도입되어 시험재배에 성공하고 전국적으로 보급이 장려되어 주요 농작물이 되었다. 고구마는 지면을 따라 뻗으며 뿌리를 내리는 덩굴식물로 타원형의 덩굴뿌리를 식용으로 사용한다. 생육기간 중의 평균온도가 22℃가 되고 서리가 내리지 않는 기간이 175일 이상인 지역에서 재배된다.
고구마
고구마는 메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원산지는 열대아메리카로 우리나라에는 일본을 통하여 전래되었다. 1600년대 중엽부터 그 존재가 알려졌으나 고구마를 재배하기 시작한 것은 1700년대 후반부터이다. 구황작물로서 뛰어난 가치를 지녔음을 내다본 여러 선각자들의 노력으로 도입되어 시험재배에 성공하고 전국적으로 보급이 장려되어 주요 농작물이 되었다. 고구마는 지면을 따라 뻗으며 뿌리를 내리는 덩굴식물로 타원형의 덩굴뿌리를 식용으로 사용한다. 생육기간 중의 평균온도가 22℃가 되고 서리가 내리지 않는 기간이 175일 이상인 지역에서 재배된다.
국화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
고들빼기
국화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
일본에서 고려 때의 장을 가리켜 부르던 말.
고려장 (高麗醬)
일본에서 고려 때의 장을 가리켜 부르던 말.
고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양치식물.
고비
고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양치식물.
고사리는 고사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양치식물이다. 전세계에 큰 군락을 만들어 자생하는 생활력이 왕성한 식물이다. 높이가 1m에 달한다. 봄철에 어린잎이 돋아나 꼬불꼬불 말리며 흰 솜털과 같이 털에 휩싸여 있다. 아시아 지역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부터 식용되었다. 중국의 춘추시대에 백이와 숙제가 고사리를 먹고 연명하였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고사리 꺾기 노래」, 「고사리 타령」, 「고사리 꺾자」와 같은 민요가 전해진다. 어린이들의 작고 부드럽고 앙증스러운 손을 말할 때 ‘고사리손’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고사리
고사리는 고사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양치식물이다. 전세계에 큰 군락을 만들어 자생하는 생활력이 왕성한 식물이다. 높이가 1m에 달한다. 봄철에 어린잎이 돋아나 꼬불꼬불 말리며 흰 솜털과 같이 털에 휩싸여 있다. 아시아 지역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부터 식용되었다. 중국의 춘추시대에 백이와 숙제가 고사리를 먹고 연명하였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고사리 꺾기 노래」, 「고사리 타령」, 「고사리 꺾자」와 같은 민요가 전해진다. 어린이들의 작고 부드럽고 앙증스러운 손을 말할 때 ‘고사리손’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산형과(繖形科)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고수
산형과(繖形科)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구기자로 만든 술.
구기주 (枸杞酒)
구기자로 만든 술.
국화를 이용하여 빚은 술.
국화주 (菊花酒)
국화를 이용하여 빚은 술.
벼과에 속하는 이년생 초본식물.
귀리
벼과에 속하는 이년생 초본식물.
단시일 내에 빚는 술.
급시주 (急時酒)
단시일 내에 빚는 술.
벼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기장
벼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인체에 필요한 직접영양소는 아니지만 맛과 향을 통한 심리적 욕구 충족을 위해 먹는 식품.
기호식품 (嗜好食品)
인체에 필요한 직접영양소는 아니지만 맛과 향을 통한 심리적 욕구 충족을 위해 먹는 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