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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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 고인돌. 지석묘.
통영 봉평동 지석묘 (統營 鳳平洞 支石墓)
경상남도 통영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 고인돌. 지석묘.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무덤 관련 복합유적.
천안 두정동 유적 (天安 斗井洞 遺蹟)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무덤 관련 복합유적.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 고인돌. 지석묘.
학림리 지석묘 (鶴林里 支石墓)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 고인돌. 지석묘.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에 있는 철기시대 청동유물 동검·정문경 등이 출토된 돌무지나무널무덤. 적석목관묘.
화순 대곡리 유적 (和順 大谷里 遺蹟)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에 있는 철기시대 청동유물 동검·정문경 등이 출토된 돌무지나무널무덤. 적석목관묘.
구획묘는 단독 또는 소수의 매장주체부 주변 일정 범위를 독립된 묘역으로 구획한 무덤 양식이다. 농경이 확산되고 대규모 취락이 등장하며 무덤이 군집화되던 청동기시대에 유행했다. 당시의 주거 형태를 모방하여 세장방형, 장방형, 원형으로 조성되었다. 사후에도 지위를 유지하는 수장을 매장한 신성한 공간과 일반 공간을 분리하기 위한 의도로 구획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돌을 이용하여 묘역을 조성한 묘역식고인돌과 무덤 주위를 도랑으로 굴착하여 구획한 주구묘로 나뉜다. 묘역식고인돌은 무덤방과 묘역의 내부를 축조하는 방법에 따라 부석식, 석축식, 즙석식으로 분류된다.
구획묘 (區劃墓)
구획묘는 단독 또는 소수의 매장주체부 주변 일정 범위를 독립된 묘역으로 구획한 무덤 양식이다. 농경이 확산되고 대규모 취락이 등장하며 무덤이 군집화되던 청동기시대에 유행했다. 당시의 주거 형태를 모방하여 세장방형, 장방형, 원형으로 조성되었다. 사후에도 지위를 유지하는 수장을 매장한 신성한 공간과 일반 공간을 분리하기 위한 의도로 구획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돌을 이용하여 묘역을 조성한 묘역식고인돌과 무덤 주위를 도랑으로 굴착하여 구획한 주구묘로 나뉜다. 묘역식고인돌은 무덤방과 묘역의 내부를 축조하는 방법에 따라 부석식, 석축식, 즙석식으로 분류된다.
고양 멱절산 유적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멱절마을 멱절산에 있는 삼국시대 수혈유구 · 세발토기 · 장란형토기 관련 집터이다. 한강과 지천이 합류하는 한강의 북안에 위치하고 있다. 구릉 정상부에서 한성백제시기에 축조한 토성이 발굴되었는데 군사적 목적이나 한강을 이용한 물류 유통을 담당한 성으로 추정된다. 소규모의 인원이 상주하였을 것으로 보이는 수혈유구가 확인되었는데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에서 출토되는 삼족기와 장란형토기가 발굴되었다. 백제의 대외진출과 교류, 군사활동 등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유적이다.
고양 멱절산 유적 (高陽 覓絶山 遺蹟)
고양 멱절산 유적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멱절마을 멱절산에 있는 삼국시대 수혈유구 · 세발토기 · 장란형토기 관련 집터이다. 한강과 지천이 합류하는 한강의 북안에 위치하고 있다. 구릉 정상부에서 한성백제시기에 축조한 토성이 발굴되었는데 군사적 목적이나 한강을 이용한 물류 유통을 담당한 성으로 추정된다. 소규모의 인원이 상주하였을 것으로 보이는 수혈유구가 확인되었는데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에서 출토되는 삼족기와 장란형토기가 발굴되었다. 백제의 대외진출과 교류, 군사활동 등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유적이다.
화성 발안리 유적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화덕자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유적이다. 유적은 발안천의 서쪽 충적대지에 분포한다. 원삼국시대 주거지 22기, 백제 주거지 37기, 초기철기시대 목관묘 2기, 원삼국~삼국시대의 옹관묘 4기, 수혈유구, 구상유구, 굴립주 등이 발견되었다. 원삼국, 백제 주거지에서 나온 각각의 유물과 저장공간의 여부 등의 차이를 통해 시대별 주거형태의 변화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백제 중앙부의 풍납토성이나 미사리유적과 비교되는 백제 지방의 마을양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기도 하다.
화성 발안리 유적 (華城 發安里 遺蹟)
화성 발안리 유적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화덕자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유적이다. 유적은 발안천의 서쪽 충적대지에 분포한다. 원삼국시대 주거지 22기, 백제 주거지 37기, 초기철기시대 목관묘 2기, 원삼국~삼국시대의 옹관묘 4기, 수혈유구, 구상유구, 굴립주 등이 발견되었다. 원삼국, 백제 주거지에서 나온 각각의 유물과 저장공간의 여부 등의 차이를 통해 시대별 주거형태의 변화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백제 중앙부의 풍납토성이나 미사리유적과 비교되는 백제 지방의 마을양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기도 하다.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효양산(孝養山)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집터와 무덤·토성 관련 복합유적.
이천 효양산 유적 (利川 孝養山 遺蹟)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효양산(孝養山)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집터와 무덤·토성 관련 복합유적.
경기도 포천시영중면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철자형 집터와 장방형 집터가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포천 금주리 유적 (抱川 金珠里 遺蹟)
경기도 포천시영중면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철자형 집터와 장방형 집터가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와 구덩이·구상유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포천 성동리 유적 (抱川 城東里 遺蹟)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와 구덩이·구상유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어망추·골각기 등이 출토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강화 교동 대룡리 유적 (江華 喬桐 大龍里 遺蹟)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어망추·골각기 등이 출토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경작유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서천 송내리 유적 (舒川 松內里 遺蹟)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경작유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진천 송두리 유적 (鎭川 松斗里 遺蹟)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돌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
천안 청당동 유적 (天安 淸堂洞 遺蹟)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
울산광역시 동구 화정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수혈유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울산 화정동 유적 (蔚山 華亭洞 遺蹟)
울산광역시 동구 화정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수혈유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경기도 가평군 상면 항사리 일대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집터·수혈유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가평 항사리 유적 (加平 項沙里遺 蹟)
경기도 가평군 상면 항사리 일대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집터·수혈유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담양 태목리 유적은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건물터 관련 복합유적이다. 유적은 영산강과 그 지류인 대전천 사이 충적대지에 분포한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0기,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주거지 1,000여 기, 삼국시대 무덤 95기, 수혈 83기, 우물 4기, 구(溝) 26기, 지상식건물지 7기 등이 조사되었다. 유적 조사를 통해 영산강 상류에도 대규모 삼국시대 취락이 존재하며, 한 취락 안에 주거군과 무덤군이 구분되어 분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담양 태목리 유적은 호남지역 삼국시대 취락의 전모를 확인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담양 태목리 유적 (潭陽 台木里 遺蹟)
담양 태목리 유적은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건물터 관련 복합유적이다. 유적은 영산강과 그 지류인 대전천 사이 충적대지에 분포한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0기,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주거지 1,000여 기, 삼국시대 무덤 95기, 수혈 83기, 우물 4기, 구(溝) 26기, 지상식건물지 7기 등이 조사되었다. 유적 조사를 통해 영산강 상류에도 대규모 삼국시대 취락이 존재하며, 한 취락 안에 주거군과 무덤군이 구분되어 분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담양 태목리 유적은 호남지역 삼국시대 취락의 전모를 확인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아산 갈매리 유적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우물·공방터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이다. 원삼국시대에서 삼국시대에 이르는 주거지와 굴립주, 수혈, 우물, 공방지 등이 조사된 대규모 취락유적이다. 특히, 아산 갈매리 유적에는 소토, 목탄, 찌그러진 토기파편들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제철 생산과 유통에 관련된 취락일 가능성이 있다. 조사된 유물을 통해서 볼 때 갈매리 유적의 존속시기는 3~5세기대이며 그 중에서도 3세기 후반 4세기대가 중심기이다. 아산 갈매리 유적은 호서지역 원삼국~삼국시대 취락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아산 갈매리 유적 (牙山 葛梅里 遺蹟)
아산 갈매리 유적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우물·공방터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이다. 원삼국시대에서 삼국시대에 이르는 주거지와 굴립주, 수혈, 우물, 공방지 등이 조사된 대규모 취락유적이다. 특히, 아산 갈매리 유적에는 소토, 목탄, 찌그러진 토기파편들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제철 생산과 유통에 관련된 취락일 가능성이 있다. 조사된 유물을 통해서 볼 때 갈매리 유적의 존속시기는 3~5세기대이며 그 중에서도 3세기 후반 4세기대가 중심기이다. 아산 갈매리 유적은 호서지역 원삼국~삼국시대 취락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