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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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현여지승람』은 1758년 충청도 신창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및 문화적 전통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내지의 기록 ‘건륭이십삼년무인월일신창현여지승람’을 통해 편찬 연도를 알 수 있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1531년의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항목 구성과 내용을 따르고 있다. 18세기 중후반 충청도 신창 지역의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신창현여지승람 (新昌縣輿地勝覽)
『신창현여지승람』은 1758년 충청도 신창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및 문화적 전통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내지의 기록 ‘건륭이십삼년무인월일신창현여지승람’을 통해 편찬 연도를 알 수 있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1531년의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항목 구성과 내용을 따르고 있다. 18세기 중후반 충청도 신창 지역의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영동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영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영동현지도」를 실었다. 지역 출신 인물을 비중 있게 다루었는데, 풍부한 인물 정보는 지역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당시의 사정을 반영한 관안 항목을 통해 편찬 시기를 파악할 수 있다.
영동군읍지 (永同郡邑誌)
『영동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영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영동현지도」를 실었다. 지역 출신 인물을 비중 있게 다루었는데, 풍부한 인물 정보는 지역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당시의 사정을 반영한 관안 항목을 통해 편찬 시기를 파악할 수 있다.
『영춘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영춘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 4장의 필사본으로, 제1책은 채색 지도첩이고 제2책은 읍지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산천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다. 대한제국기의 읍지상송령에 따라 영춘군에서 중앙에 보고한 읍지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영춘군읍지 (永春郡邑誌)
『영춘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영춘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 4장의 필사본으로, 제1책은 채색 지도첩이고 제2책은 읍지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산천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다. 대한제국기의 읍지상송령에 따라 영춘군에서 중앙에 보고한 읍지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예산현읍지』는 1770년경 충청도 예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2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다양한 항목을 구성하여 18세기 후반 예산 지역의 사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같은 영조 연간에 편찬된 1760년의 『여지도서』에 비해 항목이 다양하다. 보유 항목에 권상하의 「집성사기」를 수록한 점이 눈에 띈다. 당시 예산 지역의 자연지리적, 사회경제적, 문화적 상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 평가된다.
예산현읍지 (禮山縣邑誌)
『예산현읍지』는 1770년경 충청도 예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2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다양한 항목을 구성하여 18세기 후반 예산 지역의 사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같은 영조 연간에 편찬된 1760년의 『여지도서』에 비해 항목이 다양하다. 보유 항목에 권상하의 「집성사기」를 수록한 점이 눈에 띈다. 당시 예산 지역의 자연지리적, 사회경제적, 문화적 상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 평가된다.
『옥천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옥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5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옥천군지도」를 실었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의 「옥천읍지」와 항목 구성 및 내용이 비슷한데, 호구 수치는 편찬 당시의 기준으로 수정하였다. 또한 읍사례가 빠진 부분도 다른 점이다. 19세기 말 옥천 지역의 사정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옥천읍지 (沃川邑誌)
『옥천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옥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5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옥천군지도」를 실었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의 「옥천읍지」와 항목 구성 및 내용이 비슷한데, 호구 수치는 편찬 당시의 기준으로 수정하였다. 또한 읍사례가 빠진 부분도 다른 점이다. 19세기 말 옥천 지역의 사정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온양군읍지』는 조선 후기 충청도 온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호구와 전부 항목의 내용을 통해 편찬 시기를 짐작할 수 있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싣지 않았다. 정조 대에 편찬된 읍지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는 문헌이다. 온천 항목을 자세히 기록해 놓아 당시 온양 지역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으며, 18세기 말 사회경제적 측면을 살펴볼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온양군읍지 (溫陽郡邑誌)
『온양군읍지』는 조선 후기 충청도 온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호구와 전부 항목의 내용을 통해 편찬 시기를 짐작할 수 있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싣지 않았다. 정조 대에 편찬된 읍지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는 문헌이다. 온천 항목을 자세히 기록해 놓아 당시 온양 지역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으며, 18세기 말 사회경제적 측면을 살펴볼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은진읍지』는 1910년 이후 충청남도 은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 중추원이 실시한 고적 조사 과정에서 베껴 쓴 것으로 추정된다. 1책 24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지도는 싣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호서읍지』에 수록된 읍지와 비슷한데, 책의 크기가 다르고 지도를 수록하지 않은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구관 조사의 대상으로 삼은 읍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은진읍지 (恩津邑誌)
『은진읍지』는 1910년 이후 충청남도 은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 중추원이 실시한 고적 조사 과정에서 베껴 쓴 것으로 추정된다. 1책 24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지도는 싣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호서읍지』에 수록된 읍지와 비슷한데, 책의 크기가 다르고 지도를 수록하지 않은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구관 조사의 대상으로 삼은 읍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임천읍지』는 1899년 충청남도 임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임천군지도」를 실었다. 책판 항목에 보유하고 있는 책판의 목록을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기본적으로 1760년에 편찬된 『여지도서』의 항목 구성과 내용을 따르고 있다.
임천읍지 (林川邑誌)
『임천읍지』는 1899년 충청남도 임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임천군지도」를 실었다. 책판 항목에 보유하고 있는 책판의 목록을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기본적으로 1760년에 편찬된 『여지도서』의 항목 구성과 내용을 따르고 있다.
『전의읍지』는 1910년 이후 충청남도 전의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구관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베껴 썼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항목의 내용과 구성이 1871년에 편찬한 『호서읍지』의 「전성지」와 같다. 표제에 써넣은 ‘부사례’는 수록하지 않았다. 일제강점기 구관 조사의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베껴 쓴 상태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읍지이다.
전의읍지 (全義邑誌)
『전의읍지』는 1910년 이후 충청남도 전의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구관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베껴 썼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항목의 내용과 구성이 1871년에 편찬한 『호서읍지』의 「전성지」와 같다. 표제에 써넣은 ‘부사례’는 수록하지 않았다. 일제강점기 구관 조사의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베껴 쓴 상태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읍지이다.
『정산읍지』는 조선 후기 충청도 정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영조 연간에 편찬한 읍지이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싣지 않았다. 18세기 중엽 정산현의 역사와 지리 환경, 행정 상황 등을 수록한 읍지로, 당시의 지역적 상황을 파악할 기초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정산읍지 (定山邑誌)
『정산읍지』는 조선 후기 충청도 정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영조 연간에 편찬한 읍지이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싣지 않았다. 18세기 중엽 정산현의 역사와 지리 환경, 행정 상황 등을 수록한 읍지로, 당시의 지역적 상황을 파악할 기초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제천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제천군의 역사,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장 3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재정과 군사적 상황을 담은 항목을 자세히 기록하였다. 대한제국기 읍지상송령에 따라 제천군에서 중앙에 보고한 읍지의 특징을 알 수 있는 문헌이다.
제천군읍지 (堤川郡邑誌)
『제천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제천군의 역사,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장 3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재정과 군사적 상황을 담은 항목을 자세히 기록하였다. 대한제국기 읍지상송령에 따라 제천군에서 중앙에 보고한 읍지의 특징을 알 수 있는 문헌이다.
『진잠읍지』는 1910년 이후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충청남도 진잠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효율적인 식민 지배를 위해 구관 조사를 하던 중 옛 읍지를 베껴 편찬하였다. 1책 24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본문 앞에 「진잠」이라는 제목이 붙은 채색 지도를 실었다. 1871년의 『호서읍지』 끝부분에 실린 ‘신도지’가 생략된 점을 빼고는 항목과 내용이 같다. 일제강점기에 구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베껴 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진잠읍지 (鎭岑邑誌)
『진잠읍지』는 1910년 이후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충청남도 진잠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효율적인 식민 지배를 위해 구관 조사를 하던 중 옛 읍지를 베껴 편찬하였다. 1책 24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본문 앞에 「진잠」이라는 제목이 붙은 채색 지도를 실었다. 1871년의 『호서읍지』 끝부분에 실린 ‘신도지’가 생략된 점을 빼고는 항목과 내용이 같다. 일제강점기에 구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베껴 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진천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진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2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진천현지도」와 ‘상산지 범례’, 목록을 실었다. 분야 항목은 조선 천하가 별자리 28수 중 기성과 미성 분야에 해당한다는 내용으로, 항목 설정 자체가 눈에 띈다. 조세 관련 수치를 볼 때, 19세기 말 대신 18세기 중엽의 사회경제적 상황을 읍지에 반영한 것 같다.
진천군읍지 (鎭川郡邑誌)
『진천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진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2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진천현지도」와 ‘상산지 범례’, 목록을 실었다. 분야 항목은 조선 천하가 별자리 28수 중 기성과 미성 분야에 해당한다는 내용으로, 항목 설정 자체가 눈에 띈다. 조세 관련 수치를 볼 때, 19세기 말 대신 18세기 중엽의 사회경제적 상황을 읍지에 반영한 것 같다.
『청산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대한제국기의 읍지상송령에 따라 청산군에서 중앙에 보고한 읍지 내용의 특징이 담긴 자료이다. 당시의 사정을 반영하여 새롭게 고쳐 쓰거나 추가한 항목들을 통해 청산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청산군읍지 (靑山郡邑誌)
『청산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대한제국기의 읍지상송령에 따라 청산군에서 중앙에 보고한 읍지 내용의 특징이 담긴 자료이다. 당시의 사정을 반영하여 새롭게 고쳐 쓰거나 추가한 항목들을 통해 청산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청안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 8장의 필사본으로, 제2책은 채색 지도만 수록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관원 항목에 현감과 함께 군수를 적는 등 당시의 행정 직제 변화를 반영하였다. 인물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며, 호총 항목에 수록한 병정양년의 홍수 피해 기록을 통해 당시 청안 지역의 사정을 알 수 있다.
청안군읍지 (淸安郡邑誌)
『청안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 8장의 필사본으로, 제2책은 채색 지도만 수록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관원 항목에 현감과 함께 군수를 적는 등 당시의 행정 직제 변화를 반영하였다. 인물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며, 호총 항목에 수록한 병정양년의 홍수 피해 기록을 통해 당시 청안 지역의 사정을 알 수 있다.
『청양읍지』는 1910년 이후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충청남도 청양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효율적인 식민 지배를 위해 구관 조사를 하던 중 옛 읍지를 베껴 편찬하였다. 1책 23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본문 앞에 「청양」이라는 제목이 붙은 채색 지도를 실었다. 인물 항목이 상세하며, 항목 구성과 내용은 1871년의 『호서읍지』와 같다. 일제강점기에 구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베껴 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청양읍지 (靑陽邑誌)
『청양읍지』는 1910년 이후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충청남도 청양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효율적인 식민 지배를 위해 구관 조사를 하던 중 옛 읍지를 베껴 편찬하였다. 1책 23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본문 앞에 「청양」이라는 제목이 붙은 채색 지도를 실었다. 인물 항목이 상세하며, 항목 구성과 내용은 1871년의 『호서읍지』와 같다. 일제강점기에 구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베껴 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청주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과 내용이 비슷하나, 성씨, 고적, 음사, 생진, 제영, 사례 항목이 빠져 있다. 반면 인물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며, 비갈 항목에서 한명회의 비 등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청주군읍지 (淸州郡邑誌)
『청주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과 내용이 비슷하나, 성씨, 고적, 음사, 생진, 제영, 사례 항목이 빠져 있다. 반면 인물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며, 비갈 항목에서 한명회의 비 등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청풍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풍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고 있으며, 본문 끝에 「청풍전도」를 수록한 점이 눈에 띈다. 항목 체제와 내용·구성 면에서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 수록본과 비슷한데, ‘읍사례’가 빠진 것에서 차이를 보인다.
청풍군읍지 (淸風郡邑誌)
『청풍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풍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고 있으며, 본문 끝에 「청풍전도」를 수록한 점이 눈에 띈다. 항목 체제와 내용·구성 면에서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 수록본과 비슷한데, ‘읍사례’가 빠진 것에서 차이를 보인다.
『충주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충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870년 9월 충주목사 조병로가 쓴 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1871년의 『호서읍지』와 체재와 내용이 거의 비슷한데, 빠진 항목이 몇 있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중앙정부에 보고한 읍지의 특징을 담고 있는 자료이다.
충주군읍지 (忠州郡邑誌)
『충주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충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870년 9월 충주목사 조병로가 쓴 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1871년의 『호서읍지』와 체재와 내용이 거의 비슷한데, 빠진 항목이 몇 있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중앙정부에 보고한 읍지의 특징을 담고 있는 자료이다.
『태안읍지』는 1910년 이후 충청남도 태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식민 지배를 위해 조선의 관습과 제도를 조사·검토하는 구관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베껴 쓴 것으로 보인다. 1책 35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항목 구성과 내용은 모두 1871년의 『호서읍지』와 같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구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필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태안읍지 (泰安邑誌)
『태안읍지』는 1910년 이후 충청남도 태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식민 지배를 위해 조선의 관습과 제도를 조사·검토하는 구관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베껴 쓴 것으로 보인다. 1책 35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항목 구성과 내용은 모두 1871년의 『호서읍지』와 같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구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필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