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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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승니록』은 조선 후기에 우리나라 고승들의 전기를 찬술한 불교서이다. 명승·니고·시승·역승·간승의 5조로 구성되어 총 68명의 고승이 언급되었다. 1794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며, 필사본 1책이다. 명승 47명에는 신라 36명, 고려 7명, 조선 3명이 포함되며, 신라의 원효와 의상, 고려의 설악 영광선사와 나옹 혜근 등이 기록되어 있다. 조선의 청허 휴정과 사명 유정도 포함하고 있다. 『해동고승전』을 잇는 고승전 중 하나지만 고려와 조선시대 승려에 대한 전기가 빈약하고 자료의 양이 많지 않아 본격적인 고승전이라고는 할 수 없다.
동국승니록 (東國僧尼綠)
『동국승니록』은 조선 후기에 우리나라 고승들의 전기를 찬술한 불교서이다. 명승·니고·시승·역승·간승의 5조로 구성되어 총 68명의 고승이 언급되었다. 1794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며, 필사본 1책이다. 명승 47명에는 신라 36명, 고려 7명, 조선 3명이 포함되며, 신라의 원효와 의상, 고려의 설악 영광선사와 나옹 혜근 등이 기록되어 있다. 조선의 청허 휴정과 사명 유정도 포함하고 있다. 『해동고승전』을 잇는 고승전 중 하나지만 고려와 조선시대 승려에 대한 전기가 빈약하고 자료의 양이 많지 않아 본격적인 고승전이라고는 할 수 없다.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백용성이 불교경전을 한글로 번역하여 1930년에 간행한 교리서.
각해일륜 (覺海日輪)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백용성이 불교경전을 한글로 번역하여 1930년에 간행한 교리서.
양주 감로암에서 보월거사 정관이 설법한 내용을 모아 1878년에 간행한 불교서.
관세음보살묘응시현제중감로 (觀世音菩薩妙應示現濟衆甘露)
양주 감로암에서 보월거사 정관이 설법한 내용을 모아 1878년에 간행한 불교서.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사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극암집 (克庵集)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사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6세기 초 양나라의 보창·승민 등이 여러 경전 중에서 불교의 습득에 필요한 내용을 모아 엮은 사전. 불교백과사전.
경률이상 (經律異相)
6세기 초 양나라의 보창·승민 등이 여러 경전 중에서 불교의 습득에 필요한 내용을 모아 엮은 사전. 불교백과사전.
조선시대 승려 휴정이 중국의 『사가어록』에서 주요 부분을 발췌하여 1650년에 간행한 불교서.
강서마조사가록초 (江西馬祖四家錄草)
조선시대 승려 휴정이 중국의 『사가어록』에서 주요 부분을 발췌하여 1650년에 간행한 불교서.
조선 후기의 승려, 성총의 시·기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백암집 (栢庵集)
조선 후기의 승려, 성총의 시·기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후기 승려 석실명안이 『반야심경』에 대한 주석서를 회편하여 1710년에 간행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반야심경소기회편 (般若心經疏記會編)
조선후기 승려 석실명안이 『반야심경』에 대한 주석서를 회편하여 1710년에 간행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승려, 법린의 시·문·부록 등을 수록한 불교 시문집.
농묵집 (聾默集)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승려, 법린의 시·문·부록 등을 수록한 불교 시문집.
『다비설』은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다비의식을 선의 입장에서 풀이한 주석서이다. 필사본 1책으로 1812~1816년 사이 집필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비의식을 다룬 것이지만 의례집은 아니며, 다비의식을 선(禪)의 입장에서 해석한 문헌이다. 다비의식의 절차에 따라 「삭발편」을 시작으로 「소석회송」까지 총 2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899년에 지리산 대원사에서 간행되었으며, 『한국불교전서』 제12책에 동국대학교 소장본이 수록되어 있다. 불교식 화장인 다비의식을 선적으로 해석한 것에 의의가 있으나 그 해석이 타당한 것인가는 다소 의문의 여지가 있다.
다비설 (茶毘說)
『다비설』은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다비의식을 선의 입장에서 풀이한 주석서이다. 필사본 1책으로 1812~1816년 사이 집필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비의식을 다룬 것이지만 의례집은 아니며, 다비의식을 선(禪)의 입장에서 해석한 문헌이다. 다비의식의 절차에 따라 「삭발편」을 시작으로 「소석회송」까지 총 2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899년에 지리산 대원사에서 간행되었으며, 『한국불교전서』 제12책에 동국대학교 소장본이 수록되어 있다. 불교식 화장인 다비의식을 선적으로 해석한 것에 의의가 있으나 그 해석이 타당한 것인가는 다소 의문의 여지가 있다.
조선후기 승려 의순이 청나라의 모환문(毛煥文)의 『만보전서』에 실린 「다경채요」를 1830년에 필사한 초록집. 다도서.
다신전 (茶神傳)
조선후기 승려 의순이 청나라의 모환문(毛煥文)의 『만보전서』에 실린 「다경채요」를 1830년에 필사한 초록집. 다도서.
『선문오종강요』는 조선후기 승려 환성 지안이 선종오가의 강요를 발췌하여 1689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책, 목판본으로, 함경도 안변 석왕사(釋王寺)에서 1689년에 간행되었으며, 『한국불교전서』 제9책에 수록되어 있다. 선종의 오가 즉, 임제종, 운문종, 조동종, 위앙종, 법안종의 강요를 기존 문헌들에서 발췌하고, 교정 및 보충한 것이다. 임제종의 삼현삼요(三玄三要), 운문종의 일자관(一字關) 등의 개념에 대한 제가(諸家)의 해설을 싣고 있다. 선종에 있어서 남악 회양 계통, 특히 임제종을 중시하는 조선시대 불교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선문오종강요 (禪門五宗綱要)
『선문오종강요』는 조선후기 승려 환성 지안이 선종오가의 강요를 발췌하여 1689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책, 목판본으로, 함경도 안변 석왕사(釋王寺)에서 1689년에 간행되었으며, 『한국불교전서』 제9책에 수록되어 있다. 선종의 오가 즉, 임제종, 운문종, 조동종, 위앙종, 법안종의 강요를 기존 문헌들에서 발췌하고, 교정 및 보충한 것이다. 임제종의 삼현삼요(三玄三要), 운문종의 일자관(一字關) 등의 개념에 대한 제가(諸家)의 해설을 싣고 있다. 선종에 있어서 남악 회양 계통, 특히 임제종을 중시하는 조선시대 불교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연담대사임하록』은 조선 후기의 승려 연담 유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305수의 시와 소, 기, 법어, 시중, 서 등의 문이 포함된 4권 2책의 목판본이다. 연담은 생전 직접 문집 간행을 준비했고, 책은 그가 사망한 후 1799년 제자에 의해 간행되었다. 시에서는 사찰 방문 후 감회를 읊은 것이나 사대부와 교유한 내용이 담겼다. 문에서는 유학자들의 불교 비판을 반박한 글이 주목된다. 격조 있는 시작품이 실려 있고, 유학자들의 불교 비판에 체계적으로 반박하는 등 조선 후기 대강백으로서의 위상이 잘 나타나 있다.
연담대사임하록 (蓮潭大師林下錄)
『연담대사임하록』은 조선 후기의 승려 연담 유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305수의 시와 소, 기, 법어, 시중, 서 등의 문이 포함된 4권 2책의 목판본이다. 연담은 생전 직접 문집 간행을 준비했고, 책은 그가 사망한 후 1799년 제자에 의해 간행되었다. 시에서는 사찰 방문 후 감회를 읊은 것이나 사대부와 교유한 내용이 담겼다. 문에서는 유학자들의 불교 비판을 반박한 글이 주목된다. 격조 있는 시작품이 실려 있고, 유학자들의 불교 비판에 체계적으로 반박하는 등 조선 후기 대강백으로서의 위상이 잘 나타나 있다.
조선 후기의 승려, 시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7년에 간행한 시문집.
야운대선사문집 (野雲大禪師文集)
조선 후기의 승려, 시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7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승려, 의민의 시가와 산문을 제자인 우홍이 편록(編錄)하여 1792년에 간행한 시문집.
오암집 (鰲巖集)
조선 후기의 승려, 의민의 시가와 산문을 제자인 우홍이 편록(編錄)하여 179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승려 정원이 당나라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를 해석하여 1701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선원제전집도서과문 (禪源諸詮集都序科文)
조선후기 승려 정원이 당나라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를 해석하여 1701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시대 승려 지선이 영산재·수륙재 등에 관한 의식을 채록하고 보완하여 1661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오종범음집 (五種梵音集)
조선시대 승려 지선이 영산재·수륙재 등에 관한 의식을 채록하고 보완하여 1661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선전기 문신·학자 김시습이 동안 상찰의 『십현담』을 해석하여 1475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십현담요해 (十玄談要解)
조선전기 문신·학자 김시습이 동안 상찰의 『십현담』을 해석하여 1475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후기 승려 영해 약탄의 시 120수를 수록하여 1801년에 간행한 시집. 불교시집.
영해대사시집초 (影海大師詩集抄)
조선후기 승려 영해 약탄의 시 120수를 수록하여 1801년에 간행한 시집. 불교시집.
조선시대 때의 승려, 정관 일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1년에 간행한 시문집.
정관집 (靜觀集)
조선시대 때의 승려, 정관 일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1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