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영식"
검색결과 총 58건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백용성이 불교경전을 한글로 번역하여 1930년에 간행한 교리서.
각해일륜 (覺海日輪)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백용성이 불교경전을 한글로 번역하여 1930년에 간행한 교리서.
조선시대 승려 휴정이 중국의 『사가어록』에서 주요 부분을 발췌하여 1650년에 간행한 불교서.
강서마조사가록초 (江西馬祖四家錄草)
조선시대 승려 휴정이 중국의 『사가어록』에서 주요 부분을 발췌하여 1650년에 간행한 불교서.
『선문오종강요』는 조선후기 승려 환성 지안이 선종오가의 강요를 발췌하여 1689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책, 목판본으로, 함경도 안변 석왕사(釋王寺)에서 1689년에 간행되었으며, 『한국불교전서』 제9책에 수록되어 있다. 선종의 오가 즉, 임제종, 운문종, 조동종, 위앙종, 법안종의 강요를 기존 문헌들에서 발췌하고, 교정 및 보충한 것이다. 임제종의 삼현삼요(三玄三要), 운문종의 일자관(一字關) 등의 개념에 대한 제가(諸家)의 해설을 싣고 있다. 선종에 있어서 남악 회양 계통, 특히 임제종을 중시하는 조선시대 불교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선문오종강요 (禪門五宗綱要)
『선문오종강요』는 조선후기 승려 환성 지안이 선종오가의 강요를 발췌하여 1689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책, 목판본으로, 함경도 안변 석왕사(釋王寺)에서 1689년에 간행되었으며, 『한국불교전서』 제9책에 수록되어 있다. 선종의 오가 즉, 임제종, 운문종, 조동종, 위앙종, 법안종의 강요를 기존 문헌들에서 발췌하고, 교정 및 보충한 것이다. 임제종의 삼현삼요(三玄三要), 운문종의 일자관(一字關) 등의 개념에 대한 제가(諸家)의 해설을 싣고 있다. 선종에 있어서 남악 회양 계통, 특히 임제종을 중시하는 조선시대 불교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조선후기 승려 정원이 당나라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를 해석하여 1701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선원제전집도서과문 (禪源諸詮集都序科文)
조선후기 승려 정원이 당나라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를 해석하여 1701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전기 문신·학자 김시습이 동안 상찰의 『십현담』을 해석하여 1475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십현담요해 (十玄談要解)
조선전기 문신·학자 김시습이 동안 상찰의 『십현담』을 해석하여 1475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 후기의 승려, 시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7년에 간행한 시문집.
야운대선사문집 (野雲大禪師文集)
조선 후기의 승려, 시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7년에 간행한 시문집.
『연담대사임하록』은 조선 후기의 승려 연담 유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305수의 시와 소, 기, 법어, 시중, 서 등의 문이 포함된 4권 2책의 목판본이다. 연담은 생전 직접 문집 간행을 준비했고, 책은 그가 사망한 후 1799년 제자에 의해 간행되었다. 시에서는 사찰 방문 후 감회를 읊은 것이나 사대부와 교유한 내용이 담겼다. 문에서는 유학자들의 불교 비판을 반박한 글이 주목된다. 격조 있는 시작품이 실려 있고, 유학자들의 불교 비판에 체계적으로 반박하는 등 조선 후기 대강백으로서의 위상이 잘 나타나 있다.
연담대사임하록 (蓮潭大師林下錄)
『연담대사임하록』은 조선 후기의 승려 연담 유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305수의 시와 소, 기, 법어, 시중, 서 등의 문이 포함된 4권 2책의 목판본이다. 연담은 생전 직접 문집 간행을 준비했고, 책은 그가 사망한 후 1799년 제자에 의해 간행되었다. 시에서는 사찰 방문 후 감회를 읊은 것이나 사대부와 교유한 내용이 담겼다. 문에서는 유학자들의 불교 비판을 반박한 글이 주목된다. 격조 있는 시작품이 실려 있고, 유학자들의 불교 비판에 체계적으로 반박하는 등 조선 후기 대강백으로서의 위상이 잘 나타나 있다.
조선후기 승려 영해 약탄의 시 120수를 수록하여 1801년에 간행한 시집. 불교시집.
영해대사시집초 (影海大師詩集抄)
조선후기 승려 영해 약탄의 시 120수를 수록하여 1801년에 간행한 시집. 불교시집.
조선 후기의 승려, 의민의 시가와 산문을 제자인 우홍이 편록(編錄)하여 1792년에 간행한 시문집.
오암집 (鰲巖集)
조선 후기의 승려, 의민의 시가와 산문을 제자인 우홍이 편록(編錄)하여 179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승려 지선이 영산재·수륙재 등에 관한 의식을 채록하고 보완하여 1661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오종범음집 (五種梵音集)
조선시대 승려 지선이 영산재·수륙재 등에 관한 의식을 채록하고 보완하여 1661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선시대 때의 승려, 정관 일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1년에 간행한 시문집.
정관집 (靜觀集)
조선시대 때의 승려, 정관 일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1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때의 승려, 순명 경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7년에 간행한 시문집.
제월당대사집 (霽月堂大師集)
조선시대 때의 승려, 순명 경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7년에 간행한 시문집.
『진심직설』은 순천시 송광사에서 1799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만법(萬法)의 근본이 진심임을 밝히고 그 본바탕과 쓰임새, 닦는 법 등을 밝힌 선서(禪書)이다. 모두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심에 대한 수준 높은 설명과 간결한 구성으로 동아시아에서 널리 읽혔다. 『진심직설(眞心直說)』은 지눌의 저술로 알려졌으나 근래 정언선사가 저술한 것임이 밝혀졌다. 『진심직설』은 18세기에 비로소 우리나라에 전해졌기 때문에 1799년 이전에는 간행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남겨진 기록도 없다. 반면에 근대 이후에는 빈번하게 간행되었다.
진심직설 (眞心直說)
『진심직설』은 순천시 송광사에서 1799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만법(萬法)의 근본이 진심임을 밝히고 그 본바탕과 쓰임새, 닦는 법 등을 밝힌 선서(禪書)이다. 모두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심에 대한 수준 높은 설명과 간결한 구성으로 동아시아에서 널리 읽혔다. 『진심직설(眞心直說)』은 지눌의 저술로 알려졌으나 근래 정언선사가 저술한 것임이 밝혀졌다. 『진심직설』은 18세기에 비로소 우리나라에 전해졌기 때문에 1799년 이전에는 간행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남겨진 기록도 없다. 반면에 근대 이후에는 빈번하게 간행되었다.
조선 후기의 승려, 진허 팔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6년에 간행한 시문집.
진허집 (振虛集)
조선 후기의 승려, 진허 팔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승려, 충허 지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7년에 간행한 시문집.
충허대사문집 (沖虛大師文集)
조선 후기의 승려, 충허 지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7년에 간행한 시문집.
『치문집주』는 조선 후기 승려 백암 성총이 원나라 승려 지현의 『치문경훈』을 해석하여 1695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이다. 『치문경훈』은 불교 수행자들의 입문서 역할을 했고 조선시대에 사미과의 교재로 채택되어 널리 읽혔다. 『치문집주』는 승려 교육을 위해 『치문경훈』을 주석한 책으로 『치문경훈주』라고도 한다. 3권 3책으로 지리산 쌍계사에서 간행되었고 『한국불교전서』 제8책에 수록되어 있다. 주석의 방식은 170여 종의 전문을 싣고 필요한 부분에 작은 글씨로 해석을 붙였다. 이 책은 조선시대 강원(講院) 교육 체계의 정비에 큰 공을 세웠다.
치문집주 (緇門集註)
『치문집주』는 조선 후기 승려 백암 성총이 원나라 승려 지현의 『치문경훈』을 해석하여 1695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이다. 『치문경훈』은 불교 수행자들의 입문서 역할을 했고 조선시대에 사미과의 교재로 채택되어 널리 읽혔다. 『치문집주』는 승려 교육을 위해 『치문경훈』을 주석한 책으로 『치문경훈주』라고도 한다. 3권 3책으로 지리산 쌍계사에서 간행되었고 『한국불교전서』 제8책에 수록되어 있다. 주석의 방식은 170여 종의 전문을 싣고 필요한 부분에 작은 글씨로 해석을 붙였다. 이 책은 조선시대 강원(講院) 교육 체계의 정비에 큰 공을 세웠다.
조선 후기의 승려, 함홍 치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9년에 간행한 시문집.
함홍당집 (涵弘堂集)
조선 후기의 승려, 함홍 치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승려, 허백 명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9년에 간행한 시문집.
허백당시집 (虛白堂詩集)
조선 후기의 승려, 허백 명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9년에 간행한 시문집.
『호은집』은 조선 후기의 승려 유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1책의 목판본이다. 시 58수와 문 43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주로 달성 비슬산과 합천 가야산 인근 사찰과 암자의 중수기, 상량문, 사적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1785년 제자 정학 등이 해인사에서 간행하였다. 호은 유기는 화엄학에 조예가 깊었으며, 말년에는 정토신앙에 귀의하였다. 조선 후기 다른 불가문집과 달리 비교적 많은 산문이 실려 있다. 호은이 주석한 사찰과 암자들의 기록을 통해 해당 지역 사찰의 중창불사 과정과 관련 인물들의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호은집 (好隱集)
『호은집』은 조선 후기의 승려 유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1책의 목판본이다. 시 58수와 문 43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주로 달성 비슬산과 합천 가야산 인근 사찰과 암자의 중수기, 상량문, 사적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1785년 제자 정학 등이 해인사에서 간행하였다. 호은 유기는 화엄학에 조예가 깊었으며, 말년에는 정토신앙에 귀의하였다. 조선 후기 다른 불가문집과 달리 비교적 많은 산문이 실려 있다. 호은이 주석한 사찰과 암자들의 기록을 통해 해당 지역 사찰의 중창불사 과정과 관련 인물들의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승려, 세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혼원집 (混元集)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승려, 세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