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조미은"
검색결과 총 25건
일제강점기 군부대신 관방 부관,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영철 (朴榮喆)
일제강점기 군부대신 관방 부관,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조선시대에 신하가 대리청정하는 왕세자에게 정무(政務)를 아뢰면서 올리던 보고 문서.
신본 (申本)
조선시대에 신하가 대리청정하는 왕세자에게 정무(政務)를 아뢰면서 올리던 보고 문서.
어담은 일제 강점기 시종원 부경, 일본 육군 중장,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군인이다.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제국의 육군포병 참위, 육군무관학교 교관, 러일전쟁 시 일본군 접대위원을 역임했다. 고종 및 순종의 시종무관을 지냈다. 1910년 국권 상실 후 일본조선군사령부 소속이 되었다. 이강공부무관, 이왕부무관, 중추원 참의 등을 맡았다. 대한제국 정부로부터 훈4등 태극장, 훈3등 팔괘장, 일본 정부로부터 훈3등·훈2등 서보장 등을 받았다. 조선 징병제의 필요성을 역설하였으며 일본을 지지하는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일제에 적극 협력하였던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어담 (魚潭)
어담은 일제 강점기 시종원 부경, 일본 육군 중장,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군인이다.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제국의 육군포병 참위, 육군무관학교 교관, 러일전쟁 시 일본군 접대위원을 역임했다. 고종 및 순종의 시종무관을 지냈다. 1910년 국권 상실 후 일본조선군사령부 소속이 되었다. 이강공부무관, 이왕부무관, 중추원 참의 등을 맡았다. 대한제국 정부로부터 훈4등 태극장, 훈3등 팔괘장, 일본 정부로부터 훈3등·훈2등 서보장 등을 받았다. 조선 징병제의 필요성을 역설하였으며 일본을 지지하는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일제에 적극 협력하였던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조선시대에 대리청정하던 왕세자가 신하에게 내리던 명령 또는 임명장.
영지 (令旨)
조선시대에 대리청정하던 왕세자가 신하에게 내리던 명령 또는 임명장.
일제강점기 헌병사령관, 진명여학교장,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엄준원 (嚴俊源)
일제강점기 헌병사령관, 진명여학교장,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윤웅렬은 대한제국기 군부대신, 중추원찬의, 군부찬모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840년 충남 아산 출생으로 1856년(철종 7) 무과에 합격하였다. 1880년 수신사 김홍집의 수행원으로 일본에 동행해 일본의 조야 인사와 교유하였다. 1896년 전라남도 관찰사로, 1899년 군부대신으로 발령받았다. 1905년 중추원 찬의·군부 찬모관에 임명되었고, 사립 강화육영학교와 국민교육회에 찬성금 100원씩을 기부하였다. 1910년 10월 한일합병에 대한 공로로 남작 작위를 받았고, 이로 인해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었다.
윤웅렬 (尹雄烈)
윤웅렬은 대한제국기 군부대신, 중추원찬의, 군부찬모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840년 충남 아산 출생으로 1856년(철종 7) 무과에 합격하였다. 1880년 수신사 김홍집의 수행원으로 일본에 동행해 일본의 조야 인사와 교유하였다. 1896년 전라남도 관찰사로, 1899년 군부대신으로 발령받았다. 1905년 중추원 찬의·군부 찬모관에 임명되었고, 사립 강화육영학교와 국민교육회에 찬성금 100원씩을 기부하였다. 1910년 10월 한일합병에 대한 공로로 남작 작위를 받았고, 이로 인해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었다.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 규장각대제학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용원 (李容元)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 규장각대제학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외부대신, 법부대신, 중추원 고문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하영 (李夏榮)
대한제국기 외부대신, 법부대신, 중추원 고문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비서감경, 경효전제조, 원수부찬모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용태 (李容泰)
대한제국기 비서감경, 경효전제조, 원수부찬모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전라남도 내무부장, 조선총독부 사무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원보 (李源甫)
일제강점기 전라남도 내무부장, 조선총독부 사무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황성신문을 창간하고 만민공동회 간부를 지낸 언론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유광렬 (柳光烈)
일제강점기 황성신문을 창간하고 만민공동회 간부를 지낸 언론인.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내대신사무, 궁내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윤용 (李允用)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내대신사무, 궁내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태의원경, 학부대신, 중추원찬의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건하 (李乾夏)
대한제국기 태의원경, 학부대신, 중추원찬의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학부차관, 경기도 관찰사, 경기세무감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규환 (李圭桓)
대한제국기 학부차관, 경기도 관찰사, 경기세무감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경기도 관찰사, 봉상사 도제조, 영돈녕사사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근명 (李根命)
대한제국기 경기도 관찰사, 봉상사 도제조, 영돈녕사사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중추원 부의장, 궁내부 특진관, 궁내부 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근상 (李根湘)
대한제국기 중추원 부의장, 궁내부 특진관, 궁내부 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중추원찬의, 제도국총재, 궁내부 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근호 (李根澔)
대한제국기 중추원찬의, 제도국총재, 궁내부 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천도교 중앙종리원 상주선도사, 천도교청년회 지육부장, 천도교청년당 중앙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천도교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이돈화 (李敦化)
일제강점기 천도교 중앙종리원 상주선도사, 천도교청년회 지육부장, 천도교청년당 중앙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천도교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만주국 간도성 민정청장, 강원도지사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유홍순 (劉鴻洵)
일제강점기 만주국 간도성 민정청장, 강원도지사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육군무관학교장, 육군참장, 육군부장 등을 역임한 군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이병무 (李秉武)
대한제국기 육군무관학교장, 육군참장, 육군부장 등을 역임한 군인. 친일반민족행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