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길성"
검색결과 총 89건
무당이 굿을 하는 집의 주부를 가리키는 무속용어. 기주.
계주 (季主)
무당이 굿을 하는 집의 주부를 가리키는 무속용어. 기주.
음력 10월 상달에 집안의 안녕을 위해 가신(家神)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민간의례.
고사 (告祀)
음력 10월 상달에 집안의 안녕을 위해 가신(家神)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민간의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돌기둥 형태의 당산. 화표주(華表柱).
고창 오거리 당산 (高敞 五巨里 堂山)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돌기둥 형태의 당산. 화표주(華表柱).
전라도의 씻김굿에서 무녀가 무가를 부르면서 고(매듭)를 푸는 굿거리.
고풀이
전라도의 씻김굿에서 무녀가 무가를 부르면서 고(매듭)를 푸는 굿거리.
공수는 신령이 무당의 입을 빌려 인간에게 의사를 전하는 일을 가리킨다. 공줄, 공사, 포함이라고도 한다. 공수는 일종의 신탁이기 때문에 신이 무당의 몸에 내릴 것을 전제로 한다. 공수를 하는 신은 조상신, 산신, 천신 등 모든 신이 된다. 공수의 형식은 자기소개로부터 시작하여, 호령이나 노래와 말의 중간적 선율을 가진 말로 하기도 한다. 공수의 내용은 처음에는 신이 원한이나 불만을 이야기한다. 그러다가 인간과 대화를 한 후에는 인간에게 복과 재수를 주겠다는 약속을 하는 식이다. 공수는 예언이고 점복이며 신과 인간의 대화라 할 수 있다.
공수
공수는 신령이 무당의 입을 빌려 인간에게 의사를 전하는 일을 가리킨다. 공줄, 공사, 포함이라고도 한다. 공수는 일종의 신탁이기 때문에 신이 무당의 몸에 내릴 것을 전제로 한다. 공수를 하는 신은 조상신, 산신, 천신 등 모든 신이 된다. 공수의 형식은 자기소개로부터 시작하여, 호령이나 노래와 말의 중간적 선율을 가진 말로 하기도 한다. 공수의 내용은 처음에는 신이 원한이나 불만을 이야기한다. 그러다가 인간과 대화를 한 후에는 인간에게 복과 재수를 주겠다는 약속을 하는 식이다. 공수는 예언이고 점복이며 신과 인간의 대화라 할 수 있다.
국가에서 의뢰하는 무의(巫儀)를 담당하였던 종교인.
국무당 (國巫堂)
국가에서 의뢰하는 무의(巫儀)를 담당하였던 종교인.
서울·중부 및 동해안 지방의 굿에서 군웅신을 모시는 굿거리.
군웅굿 (軍雄굿)
서울·중부 및 동해안 지방의 굿에서 군웅신을 모시는 굿거리.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있는 한 쌍의 장승. 석장승.
남원 서천리 당산 (南原 西川里 堂山)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있는 한 쌍의 장승. 석장승.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실상사 입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3기의 장승. 석장승.
남원 실상사 석장승 (南原 實相寺 石장승)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실상사 입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3기의 장승. 석장승.
조선전기 남이장군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장군신.
남이 장군신 (南怡 將軍神)
조선전기 남이장군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장군신.
조선 말기 서울 노량진에 있었던 남녀 무당들의 모임.
노량진풍류회 (鷺梁津風流會)
조선 말기 서울 노량진에 있었던 남녀 무당들의 모임.
고려후기 문신 이규보가 조정의 음사금지령으로 개성에서 무당이 추방당하는 것을 보고 지은 시.
노무편 (老巫篇)
고려후기 문신 이규보가 조정의 음사금지령으로 개성에서 무당이 추방당하는 것을 보고 지은 시.
서울·중부지방의 굿에서 대감신을 모시는 굿거리.
대감굿 (大監굿)
서울·중부지방의 굿에서 대감신을 모시는 굿거리.
대[竿]나 나뭇가지를 통하여 신을 내리는 무속의례.
대내림
대[竿]나 나뭇가지를 통하여 신을 내리는 무속의례.
금기된 행위를 하였을 때 귀신을 노하게 하여 받는 처벌을 가리키는 민간용어. 동토.
동티
금기된 행위를 하였을 때 귀신을 노하게 하여 받는 처벌을 가리키는 민간용어. 동토.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왕신.
뒤주대왕신 (뒤주大王神)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왕신.
중부지방의 굿에서 잡귀를 돌려 보내는 마지막굿거리.
뒷전
중부지방의 굿에서 잡귀를 돌려 보내는 마지막굿거리.
마을신앙은 한 마을이 단위가 되어 행하는 부락신앙이다. 마을신앙은 지역이나 사람, 부락신의 대상에 따라서 동제, 동신제, 당제, 당굿, 당산제, 성황제, 산신제 등으로 불린다. 부락신앙으로서 마을신앙은 마을공동체의 풍요와 유지 및 번영이 가장 큰 목적이다. 마을신앙은 크게 유교식 동제와 별신굿으로 나뉜다. 동제는 마을 대표가 제관이 되어 정월에 제사를 지낸다. 별신제는 특정한 날을 정해서 무당을 불러 대행을 시킨다. 경배 대상은 큰 나무나 바위처럼 구체적 상징물이다. 마을신앙은 지연을 강화하는 의례로서 중요한 기능을 하였다.
마을신앙 (마을信仰)
마을신앙은 한 마을이 단위가 되어 행하는 부락신앙이다. 마을신앙은 지역이나 사람, 부락신의 대상에 따라서 동제, 동신제, 당제, 당굿, 당산제, 성황제, 산신제 등으로 불린다. 부락신앙으로서 마을신앙은 마을공동체의 풍요와 유지 및 번영이 가장 큰 목적이다. 마을신앙은 크게 유교식 동제와 별신굿으로 나뉜다. 동제는 마을 대표가 제관이 되어 정월에 제사를 지낸다. 별신제는 특정한 날을 정해서 무당을 불러 대행을 시킨다. 경배 대상은 큰 나무나 바위처럼 구체적 상징물이다. 마을신앙은 지연을 강화하는 의례로서 중요한 기능을 하였다.
중부 이북지방에서 신을 청배하는 무가를 부르는 방식을 가리키는 무속용어. 만세받이.
만수받이
중부 이북지방에서 신을 청배하는 무가를 부르는 방식을 가리키는 무속용어. 만세받이.
무당이 되는 집안의 가계 또는 혈통을 가리키는 무속용어. 불깃·부리.
만신부리 (萬神부리)
무당이 되는 집안의 가계 또는 혈통을 가리키는 무속용어. 불깃·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