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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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사 「칠성도」는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천은사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 불화이다. 1749년 제작되었으며, 현재 소장처는 미상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고, 크기는 세로 105㎝, 가로 136㎝이다. 북극성과 북두칠성 등 밤하늘의 별을 불격화하여 그렸다. 북극성은 중앙의 치성광불로 형상화하였으며, 북두칠성은 화면 상단에 칠여래로 나타내었다. 그 주위와 화면 아래쪽에는 28수를 비롯한 여러 별을 권속으로 배치하였다.
천은사 칠성도 (泉隱寺 七星圖)
천은사 「칠성도」는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천은사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 불화이다. 1749년 제작되었으며, 현재 소장처는 미상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고, 크기는 세로 105㎝, 가로 136㎝이다. 북극성과 북두칠성 등 밤하늘의 별을 불격화하여 그렸다. 북극성은 중앙의 치성광불로 형상화하였으며, 북두칠성은 화면 상단에 칠여래로 나타내었다. 그 주위와 화면 아래쪽에는 28수를 비롯한 여러 별을 권속으로 배치하였다.
청계사 「삼신불 괘불탱」은 1862년 화승 총선, 윤익이 그린 야외 의식용 불화이다. 1862년 11월에 왕과 왕비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제작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전체 화폭의 세로 길이가 5미터 남짓인 소형 괘불이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과 석가모니불 입상을 배치하였다. 2023년 5월 25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청계사 삼신불 괘불탱 (淸溪寺 三身佛 掛佛幀)
청계사 「삼신불 괘불탱」은 1862년 화승 총선, 윤익이 그린 야외 의식용 불화이다. 1862년 11월에 왕과 왕비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제작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전체 화폭의 세로 길이가 5미터 남짓인 소형 괘불이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과 석가모니불 입상을 배치하였다. 2023년 5월 25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무량사 극락전 「아미타삼존 후불도」는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총 3폭으로 제작되었으며, 삼베 바탕에 채색한 불화를 족자 형태로 장황하였다. 주존인 아미타불과 협시보살인 관음보살·세지보살을 각 폭에 각각의 권속과 함께 그렸다. 아미타불을 그린 폭은 세로 680㎝, 가로 407㎝이고,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그린 폭은 각 세로 585㎝, 가로 295㎝이다. 2002년 1월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관리 및 보존을 위해 별도의 장소에 보관 중이다.
무량사 극락전 아미타삼존 후불도 (無量寺 極樂殿 阿彌陀三尊 後佛圖)
무량사 극락전 「아미타삼존 후불도」는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총 3폭으로 제작되었으며, 삼베 바탕에 채색한 불화를 족자 형태로 장황하였다. 주존인 아미타불과 협시보살인 관음보살·세지보살을 각 폭에 각각의 권속과 함께 그렸다. 아미타불을 그린 폭은 세로 680㎝, 가로 407㎝이고,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그린 폭은 각 세로 585㎝, 가로 295㎝이다. 2002년 1월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관리 및 보존을 위해 별도의 장소에 보관 중이다.
보성 대원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일괄은 1766년 화승 색민 등이 그린 13점의 불교 회화이다. 「지장보살도」 1점, 「시왕도」 10점, 「사자도」 2점의 구성이다. 「지장보살도」의 크기는 세로 153.3㎝, 가로 212.3㎝이고, 「시왕도」는 각기 세로 약 151㎝, 가로 약 88㎝이다. 「사자도」는 세로 약 152㎝, 가로 약 81㎝이다. 원래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대원사 티벳박물관에 있다. 2013년 4월 일괄하여 보물로 지정되었다.
보성 대원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일괄 (寶城 大原寺 地藏菩薩圖 및 十王圖 一括)
보성 대원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일괄은 1766년 화승 색민 등이 그린 13점의 불교 회화이다. 「지장보살도」 1점, 「시왕도」 10점, 「사자도」 2점의 구성이다. 「지장보살도」의 크기는 세로 153.3㎝, 가로 212.3㎝이고, 「시왕도」는 각기 세로 약 151㎝, 가로 약 88㎝이다. 「사자도」는 세로 약 152㎝, 가로 약 81㎝이다. 원래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대원사 티벳박물관에 있다. 2013년 4월 일괄하여 보물로 지정되었다.
창원 성주사 「감로왕도」는 1729년 화승 성징, 인행, 세관 등이 그린 감로도이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90㎝, 가로 263㎝이다. 감로도는 죽은 이의 영혼을 극락세계로 인도하는 영가천도의 염원을 담은 불화로, 이 작품의 경우 화면 중앙의 시식대와 승려들의 의식 장면을 과감히 생략하고 불보살과 고혼의 대표 격인 아귀를 강조하였다. 2011년 12월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창원 성주사 감로왕도 (昌原 聖住寺 甘露王圖)
창원 성주사 「감로왕도」는 1729년 화승 성징, 인행, 세관 등이 그린 감로도이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90㎝, 가로 263㎝이다. 감로도는 죽은 이의 영혼을 극락세계로 인도하는 영가천도의 염원을 담은 불화로, 이 작품의 경우 화면 중앙의 시식대와 승려들의 의식 장면을 과감히 생략하고 불보살과 고혼의 대표 격인 아귀를 강조하였다. 2011년 12월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양산 비로암 탱화는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소장된 8점의 대한제국기 불화이다. 1899년과 1904년에 주화, 상휴, 성환 등이 제작하였으며, 천 바탕에 채색하였다. 현재 8점 중 3점은 비로암에, 5점은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2001년 1월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비로암 탱화 (梁山 毘盧庵 幀畵)
양산 비로암 탱화는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소장된 8점의 대한제국기 불화이다. 1899년과 1904년에 주화, 상휴, 성환 등이 제작하였으며, 천 바탕에 채색하였다. 현재 8점 중 3점은 비로암에, 5점은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2001년 1월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진해 정암사 「아미타후불탱」 및 초본은 1905년 화승 일인이 그린 불화 및 그 초본이다. 부산 범어사 청련암에서 조성하여 창원 성주사에 봉안하였던 작품인데, 1923년에 현재의 정암사인 진해 포교당으로 옮겨 봉안하였다. 현재는 각각 목제 틀로 마감되어 있다. 2005년 10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진해 정암사 아미타후불탱 및 초본 (鎭海 淨岩寺 阿彌陀後佛幀 및 草本)
진해 정암사 「아미타후불탱」 및 초본은 1905년 화승 일인이 그린 불화 및 그 초본이다. 부산 범어사 청련암에서 조성하여 창원 성주사에 봉안하였던 작품인데, 1923년에 현재의 정암사인 진해 포교당으로 옮겨 봉안하였다. 현재는 각각 목제 틀로 마감되어 있다. 2005년 10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비로자나불화는 법신불인 비로자나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사찰에서는 대적광전·대광명전, 또는 비로전·화엄전 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채색 불화로 고려시대 14세기에 제작된 「비로자나삼존도」[독일 쾰른 동아시아박물관 소장]가 전한다.
비로자나불화 (毘盧遮那佛畵)
비로자나불화는 법신불인 비로자나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사찰에서는 대적광전·대광명전, 또는 비로전·화엄전 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채색 불화로 고려시대 14세기에 제작된 「비로자나삼존도」[독일 쾰른 동아시아박물관 소장]가 전한다.
석가모니불화는 불교의 개조인 석가모니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석가모니가 인도의 영축산에서 청중들에 둘러싸여 『묘법연화경』을 설하는 장면을 담았다. 사찰에서는 대웅전·영산전, 또는 팔상전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석가모니불화 (釋迦牟尼佛畵)
석가모니불화는 불교의 개조인 석가모니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석가모니가 인도의 영축산에서 청중들에 둘러싸여 『묘법연화경』을 설하는 장면을 담았다. 사찰에서는 대웅전·영산전, 또는 팔상전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긍척은 조선 후기 흥국사 팔상전 「석가모니후불도」, 흥국사 대웅전 「삼장보살도」 등을 그린 화승이다. 의겸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약 18년간의 활동 이력이 있으며, 이 기간 동안 20점가량의 작품을 남겼다. 이 중 12점은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에 있는 흥국사의 불화이다.
긍척 (亘陟)
긍척은 조선 후기 흥국사 팔상전 「석가모니후불도」, 흥국사 대웅전 「삼장보살도」 등을 그린 화승이다. 의겸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약 18년간의 활동 이력이 있으며, 이 기간 동안 20점가량의 작품을 남겼다. 이 중 12점은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에 있는 흥국사의 불화이다.
도일은 조선 후기 전라도를 중심으로 불화를 제작한 화승이다. 1796년부터 전라도 지역에서 30여 년간 활동하였다. 1801년부터 수화승으로 활동하였으며, 1828년 순천 송광사 부도전 「신중도」를 끝으로 더 이상의 작품은 알려진 바 없다. 1835년 순천 선암사 원통전 「아미타불도」 화기에 도일의 이름이 보여 당시 선암사에 거주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도일 (道鎰)
도일은 조선 후기 전라도를 중심으로 불화를 제작한 화승이다. 1796년부터 전라도 지역에서 30여 년간 활동하였다. 1801년부터 수화승으로 활동하였으며, 1828년 순천 송광사 부도전 「신중도」를 끝으로 더 이상의 작품은 알려진 바 없다. 1835년 순천 선암사 원통전 「아미타불도」 화기에 도일의 이름이 보여 당시 선암사에 거주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임한은 조선 후기 통도사를 중심으로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화승이다. 1718년에 동참화승으로 시작하여 1734년의 통도사 영산전 「석가설법도」부터 수화승으로 활약하였다. 현전하는 마지막 작품은 1759년에 제작한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이다. 봉안용 불화 제작 외에도 단청 및 개금을 한 이력이 있고, 불사 시주자로도 참여하였다.
임한 (任閑)
임한은 조선 후기 통도사를 중심으로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화승이다. 1718년에 동참화승으로 시작하여 1734년의 통도사 영산전 「석가설법도」부터 수화승으로 활약하였다. 현전하는 마지막 작품은 1759년에 제작한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이다. 봉안용 불화 제작 외에도 단청 및 개금을 한 이력이 있고, 불사 시주자로도 참여하였다.
수원시 봉녕사 불화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봉녕사 약사전에 있는 2점의 개항기 불화이다. 「신중도」는 1891년에, 「현왕도」는 1878년에 제작되었다. 천 바탕에 채색하였고, 크기는 「신중도」 세로 162.8㎝, 가로 171.5㎝, 「현왕도」 세로 131㎝, 가로 104㎝이다. 조선 말기 수도권 불화의 화풍을 살필 수 있는 작품이다.
수원시 봉녕사 불화 (水原市 奉寧寺 佛畵)
수원시 봉녕사 불화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봉녕사 약사전에 있는 2점의 개항기 불화이다. 「신중도」는 1891년에, 「현왕도」는 1878년에 제작되었다. 천 바탕에 채색하였고, 크기는 「신중도」 세로 162.8㎝, 가로 171.5㎝, 「현왕도」 세로 131㎝, 가로 104㎝이다. 조선 말기 수도권 불화의 화풍을 살필 수 있는 작품이다.
은해사 「감로왕도」는 1792년 화승 희봉 등이 그린 감로도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 백흥암에 봉안되어 있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크기는 세로 225.0㎝, 가로 218.5㎝이다. 2000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고혼을 대표하는 아귀를 중앙에 비중 있게 배치한 점이 눈에 띈다.
은해사 감로왕도 (銀海寺 甘露王圖)
은해사 「감로왕도」는 1792년 화승 희봉 등이 그린 감로도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 백흥암에 봉안되어 있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크기는 세로 225.0㎝, 가로 218.5㎝이다. 2000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고혼을 대표하는 아귀를 중앙에 비중 있게 배치한 점이 눈에 띈다.
조왕탱화는 조선시대 불교의 호법신 중 하나이자 부엌의 신인 조왕을 그린 불화이다. 조왕은 부엌신이기 때문에 주로 사찰의 공양간 혹은 조왕단에 봉안되며, 단독 혹은 삼존의 형식으로 그려진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전반의 작품들이 전하고 있다.
조왕탱화 (竈王幀畫)
조왕탱화는 조선시대 불교의 호법신 중 하나이자 부엌의 신인 조왕을 그린 불화이다. 조왕은 부엌신이기 때문에 주로 사찰의 공양간 혹은 조왕단에 봉안되며, 단독 혹은 삼존의 형식으로 그려진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전반의 작품들이 전하고 있다.
거창 심우사 「삼장보살탱」은 1881년 화승 의관 등이 그린 삼장보살도이다. 천 바탕에 채색하였고, 크기는 세로 127㎝, 가로 184.5㎝이다. 화면의 상부에는 천장·지지·지장보살과 그 권속들을 배치하고, 하부에는 위태천을 중심으로 한 무장한 10위의 호법신을 꽉 차게 배치한 화면 구성이 특징이다. 2002년에 경상남도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거창 심우사 삼장보살탱 (居昌 尋牛寺 三藏菩薩幀)
거창 심우사 「삼장보살탱」은 1881년 화승 의관 등이 그린 삼장보살도이다. 천 바탕에 채색하였고, 크기는 세로 127㎝, 가로 184.5㎝이다. 화면의 상부에는 천장·지지·지장보살과 그 권속들을 배치하고, 하부에는 위태천을 중심으로 한 무장한 10위의 호법신을 꽉 차게 배치한 화면 구성이 특징이다. 2002년에 경상남도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조선후기 황령사 「아미타불도」, 남장사「괘불도」·「십육나한도」 등을 그린 화가. 승려.
상겸 (尙謙)
조선후기 황령사 「아미타불도」, 남장사「괘불도」·「십육나한도」 등을 그린 화가. 승려.
산의 신령인 산신을 그린 불교회화.
산신도 (山神圖)
산의 신령인 산신을 그린 불교회화.
천여는 조선 후기 천은사 「신중도」, 해인사 「산신도」, 장안사 「석가모니불도」 등을 그린 화가로 승려이다. 19세기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승려화가로 당호는 금암당이다. 1794년 전라도 나주에서 태어나 17세에 구족계를 받고 이때부터 도일화사로부터 불화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1810년부터 보조화사로 출발하여 전라도 일대의 불화를 제작하였다. 1845년부터 전라도 이외에도 경상도 지역의 불화를 다수 제작하였다. 현재 37건의 불화가 알려져 있다. 1878년 천여 입적 후 약 40년이 지나 쓰여진 「고종문대덕금암대선사전」이라는 전기가 남아 있다.
천여 (天如)
천여는 조선 후기 천은사 「신중도」, 해인사 「산신도」, 장안사 「석가모니불도」 등을 그린 화가로 승려이다. 19세기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승려화가로 당호는 금암당이다. 1794년 전라도 나주에서 태어나 17세에 구족계를 받고 이때부터 도일화사로부터 불화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1810년부터 보조화사로 출발하여 전라도 일대의 불화를 제작하였다. 1845년부터 전라도 이외에도 경상도 지역의 불화를 다수 제작하였다. 현재 37건의 불화가 알려져 있다. 1878년 천여 입적 후 약 40년이 지나 쓰여진 「고종문대덕금암대선사전」이라는 전기가 남아 있다.
경기도 가평군 하면 현등사의 삼성각에 있는 조선시대의 독성도.
가평 현등사 독성도 (加平 懸燈寺 獨聖圖)
경기도 가평군 하면 현등사의 삼성각에 있는 조선시대의 독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