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영호"
검색결과 총 40건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타다라(佛陁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의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宻)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䟽注經)』이다. 1588년 운문사(雲門寺)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활용하여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타다라(佛陁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의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宻)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䟽注經)』이다. 1588년 운문사(雲門寺)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활용하여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폭포사 묘법연화경(瀑布寺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77년경 화암사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전체 7권 가운데 권4∼7의 1책이다.
폭포사 묘법연화경 (瀑布寺 妙法蓮華經)
폭포사 묘법연화경(瀑布寺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77년경 화암사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전체 7권 가운데 권4∼7의 1책이다.
금천선원 묘법연화경(金泉禪院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의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천선원(金泉禪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인출본(印出本)이다.
금천선원 묘법연화경 (金泉禪院 妙法蓮華經)
금천선원 묘법연화경(金泉禪院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의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천선원(金泉禪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인출본(印出本)이다.
고불사 묘법연화경은 1493년(성종 24)경 충청도 홍산(鴻山) 만수산(萬夀山)의 무량사(無量寺)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고불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고불사 묘법연화경 (古佛寺 妙法蓮華經)
고불사 묘법연화경은 1493년(성종 24)경 충청도 홍산(鴻山) 만수산(萬夀山)의 무량사(無量寺)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고불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405년 (태종 5)경 전라도 운제현 도솔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며, 성달생(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썼던 필사본이다. 승려 신문(信文)이 1405년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寺)에서 판각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 (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405년 (태종 5)경 전라도 운제현 도솔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며, 성달생(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썼던 필사본이다. 승려 신문(信文)이 1405년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寺)에서 판각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1456년(세조 2) 이후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43년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1456년 음력 6월 이후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 (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1456년(세조 2) 이후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43년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1456년 음력 6월 이후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련사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白蓮寺 藥師琉璃光如來本願功德經)은 초조대장경판 가운데 편입된 목판을 1232년(고종 19) 이전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삼장법사(三蔵法師) 현장(玄奘)이 한문으로 번역한 불교 기록유산으로, 11세기 조성된 초조대장경판(初雕大藏經板) 가운데 편입된 목판을 1232년 이전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추정된다.
백련사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 (白蓮寺 藥師琉璃光如來本願功德經)
백련사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白蓮寺 藥師琉璃光如來本願功德經)은 초조대장경판 가운데 편입된 목판을 1232년(고종 19) 이전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삼장법사(三蔵法師) 현장(玄奘)이 한문으로 번역한 불교 기록유산으로, 11세기 조성된 초조대장경판(初雕大藏經板) 가운데 편입된 목판을 1232년 이전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추정된다.
해동용궁사 금강반야바라밀경론(海東龍宮寺 金剛般若波羅密經論)은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가운데 편입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천친보살(天親菩薩)이 짓고 후위(後魏)의 보리류지(菩提流支)가 한문으로 번역한 불교 기록유산이다. 13세기 중엽 고려국대장도감(髙麗國大藏都監)에서 조성된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陜川 海印寺 大藏經板) 가운데 편입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해동용궁사 금강반야바라밀경론 (海東龍宮寺 金剛般若波羅密經論)
해동용궁사 금강반야바라밀경론(海東龍宮寺 金剛般若波羅密經論)은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가운데 편입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천친보살(天親菩薩)이 짓고 후위(後魏)의 보리류지(菩提流支)가 한문으로 번역한 불교 기록유산이다. 13세기 중엽 고려국대장도감(髙麗國大藏都監)에서 조성된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陜川 海印寺 大藏經板) 가운데 편입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해동용궁사 성가니분노금강동자보살성취의궤경(海東龍宮寺 聖迦尼忿怒金剛童子菩薩成就儀軌經)은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가운데 편입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대흥선사(大興善寺)의 불공(不空)이 한문으로 번역한 불교 기록유산으로, 13세기 중엽 고려국대장도감(髙麗國大藏都監)에서 조성된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陜川 海印寺 大藏經板) 가운데 편입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해동용궁사 성가니분노금강동자보살성취의궤경 (海東龍宮寺 聖迦尼忿怒金剛童子菩薩成就儀軌經)
해동용궁사 성가니분노금강동자보살성취의궤경(海東龍宮寺 聖迦尼忿怒金剛童子菩薩成就儀軌經)은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가운데 편입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대흥선사(大興善寺)의 불공(不空)이 한문으로 번역한 불교 기록유산으로, 13세기 중엽 고려국대장도감(髙麗國大藏都監)에서 조성된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陜川 海印寺 大藏經板) 가운데 편입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해운정사 전법게(海雲精舍 傳法偈)는 근현대, 대선사 혜월 혜명 · 운봉 성수 · 향곡 혜림이 지어 운봉 성수 · 향곡 혜림 · 진제 법원에게 각각 선법과 법맥을 남긴 개별 불교문서이다. 이 전법게는 경허(鏡虛) 성우(惺牛)의 법맥을 이은 혜월(慧月) 혜명(慧明)이 운봉(雲峰) 성수(性粹)에게, 운봉 성수가 향곡(香谷) 혜림(蕙林)에게, 향곡 혜림이 진제(眞際) 법원(法遠)에게 각각 남긴 전법게 3종 3건과 등등상속(燈燈相續) 3종 3건이다.
해운정사 전법게 (海雲精舍 傳法偈)
해운정사 전법게(海雲精舍 傳法偈)는 근현대, 대선사 혜월 혜명 · 운봉 성수 · 향곡 혜림이 지어 운봉 성수 · 향곡 혜림 · 진제 법원에게 각각 선법과 법맥을 남긴 개별 불교문서이다. 이 전법게는 경허(鏡虛) 성우(惺牛)의 법맥을 이은 혜월(慧月) 혜명(慧明)이 운봉(雲峰) 성수(性粹)에게, 운봉 성수가 향곡(香谷) 혜림(蕙林)에게, 향곡 혜림이 진제(眞際) 법원(法遠)에게 각각 남긴 전법게 3종 3건과 등등상속(燈燈相續) 3종 3건이다.
자비암 육경합부(慈悲庵 六經合部)는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1460년 선종도회소(禪宗都會所) 흥천사(興天寺)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尙儀曺氏)가 찍어 만든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 한역(漢譯)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등 6종류의 경전을 함께 묶어 1460년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주도하여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자비암 육경합부 (慈悲庵 六經合部)
자비암 육경합부(慈悲庵 六經合部)는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1460년 선종도회소(禪宗都會所) 흥천사(興天寺)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尙儀曺氏)가 찍어 만든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 한역(漢譯)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등 6종류의 경전을 함께 묶어 1460년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주도하여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자비암 선림보훈(慈悲庵 禪林寶訓) 1525년(중종 20) 순천 모후산 대광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서는 송나라의 선승 대혜(大慧) 종고(宗杲)와 죽암(竹庵) 사규(士珪)가 선법을 닦는 학인들에게 귀감으로 삼을 수 있는 선사(禪師)들의 아름다운 말과 행동을 모아 처음 편집한 이후, 남송(南宋) 동오(東吳)의 사문(沙門) 정선(淨善)이 다시 편집한 선사들의 어록이다. 1525년 음력 4월 전라도 순천 모후산(母後山) 대광사(大光寺)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자비암 선림보훈 (慈悲庵 禪林寶訓)
자비암 선림보훈(慈悲庵 禪林寶訓) 1525년(중종 20) 순천 모후산 대광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서는 송나라의 선승 대혜(大慧) 종고(宗杲)와 죽암(竹庵) 사규(士珪)가 선법을 닦는 학인들에게 귀감으로 삼을 수 있는 선사(禪師)들의 아름다운 말과 행동을 모아 처음 편집한 이후, 남송(南宋) 동오(東吳)의 사문(沙門) 정선(淨善)이 다시 편집한 선사들의 어록이다. 1525년 음력 4월 전라도 순천 모후산(母後山) 대광사(大光寺)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대장도감은 고려 후기부터 조선 전기까지 존속하며 1985년 국보로 지정된 해인사대장경판의 조성 사업과 보존·관리 등을 총괄하던 임시 중앙관서이다. 13세기 고려는 현실 모순과 민족 위기를 극복할 목적으로, 몽골군이 태워버린 초조대장경판을 대신하는 재조대장경판(해인사대장경판) 조성 사업을 발원하였다. 이에 1236년 해인사대장경판의 조성사업을 총괄하는 고려국대장도감을 강화경에 설치하여 1251년 9월 조성 불사를 마무리하였다. 대장도감은 1251년 이후 대장경판의 보존·관리 및 보충, 인출 사업 등을 담당하면서 1392년(태조 1)까지 존속하였다.
대장도감 (大藏都監)
대장도감은 고려 후기부터 조선 전기까지 존속하며 1985년 국보로 지정된 해인사대장경판의 조성 사업과 보존·관리 등을 총괄하던 임시 중앙관서이다. 13세기 고려는 현실 모순과 민족 위기를 극복할 목적으로, 몽골군이 태워버린 초조대장경판을 대신하는 재조대장경판(해인사대장경판) 조성 사업을 발원하였다. 이에 1236년 해인사대장경판의 조성사업을 총괄하는 고려국대장도감을 강화경에 설치하여 1251년 9월 조성 불사를 마무리하였다. 대장도감은 1251년 이후 대장경판의 보존·관리 및 보충, 인출 사업 등을 담당하면서 1392년(태조 1)까지 존속하였다.
조선인 강제징용의 역사를 후세에 알리기 위하여 설립된 기념관.
단바망간기념관 (丹波Mangan記念館)
조선인 강제징용의 역사를 후세에 알리기 위하여 설립된 기념관.
재일한인이 겪고 있는 민족차별의 원인을 규명하고, 시정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
재일코리안인권협회 (在日Korean人權協會)
재일한인이 겪고 있는 민족차별의 원인을 규명하고, 시정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
1980년대 재일한인의 인권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된 외국인 차별 철폐 운동.
지문날인 거부운동 (指紋捺印 拒否運動)
1980년대 재일한인의 인권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된 외국인 차별 철폐 운동.
재일한인 주관으로 1983년부터 2002년까지 오사카 이쿠노지역에서 개최된 재일한인의 민족축제. 재일한인민족문화제.
이쿠노 민족문화제 ([生野] 民族文化祭)
재일한인 주관으로 1983년부터 2002년까지 오사카 이쿠노지역에서 개최된 재일한인의 민족축제. 재일한인민족문화제.
재일한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재일 (在日)
재일한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일본 법무성이 강제퇴거하는 외국인을 임시적으로 관리하는 시설.
오무라입국자수용소 (Omura[大村]入國者收容所)
일본 법무성이 강제퇴거하는 외국인을 임시적으로 관리하는 시설.
일본에 재학 중인 한국인·조선인 학생에게 장학사업을 지원하는 공익재단법인.
조선장학회 (朝鮮奬學會)
일본에 재학 중인 한국인·조선인 학생에게 장학사업을 지원하는 공익재단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