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갑신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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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혁신정강(甲申革新政綱)은 1884년(고종 21) 갑신정변 당시 김옥균 등 개화당이 독립과 개혁을 목표로 공포한 14개조 개혁안이다. 대내적으로는 정치권력의 장악, 정치체제의 정비, 경제적 · 군사적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갑신혁신정강 (甲申革新政綱)
갑신혁신정강(甲申革新政綱)은 1884년(고종 21) 갑신정변 당시 김옥균 등 개화당이 독립과 개혁을 목표로 공포한 14개조 개혁안이다. 대내적으로는 정치권력의 장악, 정치체제의 정비, 경제적 · 군사적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김옥균은 우리나라 개화운동의 대표적 인물이자 갑신정변의 주모자이다. 1870년대 개화사상을 수용하였고 개화당을 조직하였다. 1884년 12월 우정국 준공 축하연 날에 갑신정변을 단행하였다. 청국으로부터의 독립과 양반 지배체제 청산 등의 정령을 반포하는 개혁을 진행하였지만, 46시간 만에 실패로 끝났다. 이후 일본으로 망명하였다가 1894년 다시 상하이로 망명하였으나 자객 홍종우에게 암살당하였다. 갑오개혁 시기에 사면 복권되었고, 1910년에 충달공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김옥균 (金玉均)
김옥균은 우리나라 개화운동의 대표적 인물이자 갑신정변의 주모자이다. 1870년대 개화사상을 수용하였고 개화당을 조직하였다. 1884년 12월 우정국 준공 축하연 날에 갑신정변을 단행하였다. 청국으로부터의 독립과 양반 지배체제 청산 등의 정령을 반포하는 개혁을 진행하였지만, 46시간 만에 실패로 끝났다. 이후 일본으로 망명하였다가 1894년 다시 상하이로 망명하였으나 자객 홍종우에게 암살당하였다. 갑오개혁 시기에 사면 복권되었고, 1910년에 충달공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조선후기 동지의금부사, 전라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민긍식 (閔肯植)
조선후기 동지의금부사, 전라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대한제국기 「묵란」, 「노근묵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정치인.
민영익 (閔泳翊)
대한제국기 「묵란」, 「노근묵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정치인.
개화당은 근대 개화기 독립과 개화를 기치로 조선 사회의 개혁을 위하여 1884년 갑신정변(甲申政變)을 일으킨 정치 집단이다. 1870년대 조선 후기 실학사상과 박규수, 오경석, 유홍기 등이 형성한 초기 개화사상, 중국을 통해 수용한 서구 문물 등을 공부한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홍영식 등이 현실 정치에서 개화사상을 실현하고 개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형성한 정치 세력이다. 개화당은 급진적 개혁을 추진하고자 1884년 12월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였다.
개화당 (開化黨)
개화당은 근대 개화기 독립과 개화를 기치로 조선 사회의 개혁을 위하여 1884년 갑신정변(甲申政變)을 일으킨 정치 집단이다. 1870년대 조선 후기 실학사상과 박규수, 오경석, 유홍기 등이 형성한 초기 개화사상, 중국을 통해 수용한 서구 문물 등을 공부한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홍영식 등이 현실 정치에서 개화사상을 실현하고 개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형성한 정치 세력이다. 개화당은 급진적 개혁을 추진하고자 1884년 12월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였다.
개항기 때, 박영효, 김옥균, 서광범 등 개화파가 계획한 갑신정변을 도왔으며, 『근세조선정감』 등을 저술한 학자.
박제경 (朴齊絅)
개항기 때, 박영효, 김옥균, 서광범 등 개화파가 계획한 갑신정변을 도왔으며, 『근세조선정감』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사헌부장령, 승정원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박호양 (朴顥陽)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사헌부장령, 승정원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개항기 갑신정변과 관련된 정객.
김봉균 (金鳳均)
개항기 갑신정변과 관련된 정객.
개항기 때, 갑신정변 당시의 궁녀.
고대수 (顧大嫂)
개항기 때, 갑신정변 당시의 궁녀.
수구당(守舊黨)은 19세기 말 명성황후와 민씨 척족을 중심으로 형성된 보수적 정치 세력으로 갑신정변을 일으킨 개화당과 대립하였고, 갑오개혁과 독립협회가 주도했던 개혁에 반대하며 구체제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 선에서 일부 개혁을 추진하려 했던 정치 세력이다. 외교적으로 친청(親淸) 노선을 취하며 청국에서 추진되던 개혁을 본받아 온건하고 점진적인 개혁을 추진하였다. 따라서 개화당(開化黨) 과 대립하였으며, 갑신정변 실패 후 다시 집권하였다. 이후에도 구체제를 토대로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일부 개혁만을 추진하려 하였다.
수구당 (守舊黨)
수구당(守舊黨)은 19세기 말 명성황후와 민씨 척족을 중심으로 형성된 보수적 정치 세력으로 갑신정변을 일으킨 개화당과 대립하였고, 갑오개혁과 독립협회가 주도했던 개혁에 반대하며 구체제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 선에서 일부 개혁을 추진하려 했던 정치 세력이다. 외교적으로 친청(親淸) 노선을 취하며 청국에서 추진되던 개혁을 본받아 온건하고 점진적인 개혁을 추진하였다. 따라서 개화당(開化黨) 과 대립하였으며, 갑신정변 실패 후 다시 집권하였다. 이후에도 구체제를 토대로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일부 개혁만을 추진하려 하였다.
고영석은 김옥균의 상노로 갑신정변 당시 통신 및 정찰 임무를 수행하였던 개화당원이다. 1884년에 갑신정변에 가담하여 우정국 낙성식 축하연 당시에 유혁로와 함께 통신 연락과 정찰 임무를 맡았고, 경우궁을 포위하는 등의 활동으로 갑신정변의 행동대 역할을 수행하였다.
고영석 (高永錫)
고영석은 김옥균의 상노로 갑신정변 당시 통신 및 정찰 임무를 수행하였던 개화당원이다. 1884년에 갑신정변에 가담하여 우정국 낙성식 축하연 당시에 유혁로와 함께 통신 연락과 정찰 임무를 맡았고, 경우궁을 포위하는 등의 활동으로 갑신정변의 행동대 역할을 수행하였다.
개항기 갑신정변 당시 행동대원으로 가담한 모반인.
이규정 (李奎禎)
개항기 갑신정변 당시 행동대원으로 가담한 모반인.
개항기 갑신정변 당시 행동대원으로 가담한 모반인.
윤경순 (尹景純)
개항기 갑신정변 당시 행동대원으로 가담한 모반인.
개항기 갑신정변 당시 행동대원으로 가담한 모반인.
윤경완 (尹景完)
개항기 갑신정변 당시 행동대원으로 가담한 모반인.
개항기 때, 기기국총판, 사어직각 등을 역임한 문신.
윤태준 (尹泰駿)
개항기 때, 기기국총판, 사어직각 등을 역임한 문신.
1884년 3월 27일(양력 4월 22일) 우체 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관청.
우정총국 (郵征總局)
1884년 3월 27일(양력 4월 22일) 우체 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관청.
개항기 때, 사간원대사간, 해방총관,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봉구 (李鳳九)
개항기 때, 사간원대사간, 해방총관,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개항기 갑신정변과 관련된 환관.
유재현 (柳在賢)
개항기 갑신정변과 관련된 환관.
개항기 갑신정변 당시 행동대원으로 가담한 모반인.
이석이 (李錫伊)
개항기 갑신정변 당시 행동대원으로 가담한 모반인.
개항기 때, 사간원 대사간, 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재경 (李在敬)
개항기 때, 사간원 대사간, 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