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계"
검색결과 총 22건
자음을 문법형태소의 초성으로 표기하여 어휘형태소와 문법형태소가 구분되지 않는 표기법.
연철 (連綴)
자음을 문법형태소의 초성으로 표기하여 어휘형태소와 문법형태소가 구분되지 않는 표기법.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 하룻밤의 인연으로 만리장성을 쌓게 될 정도로 큰일이 닥칠 수 있으니 타인과의 관계 맺음에 신중하라는 속담에 관한 전설이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라는 속담의 유래담으로 속담의 배경 설화 기능을 한다. 다수의 구전 설화와 속담에 관한 문헌 자료가 전해진다. 이 설화는 속담 전설이지만 여인이 소금 장수를 속여 목적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지략담, 기지담, 사기담 범주에도 속하며, 변치 않는 마음으로 남편을 구했다는 점에서 열녀담에도 속한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 (하룻밤을 자도 萬里長城을 쌓는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 하룻밤의 인연으로 만리장성을 쌓게 될 정도로 큰일이 닥칠 수 있으니 타인과의 관계 맺음에 신중하라는 속담에 관한 전설이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라는 속담의 유래담으로 속담의 배경 설화 기능을 한다. 다수의 구전 설화와 속담에 관한 문헌 자료가 전해진다. 이 설화는 속담 전설이지만 여인이 소금 장수를 속여 목적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지략담, 기지담, 사기담 범주에도 속하며, 변치 않는 마음으로 남편을 구했다는 점에서 열녀담에도 속한다.
북한 함경남도 함주군 하기천면 함흥역사박물관에 소장된 삼국시대 신라의 진흥왕이 건립한 순수비.
황초령 신라 진흥왕 순수비 (黃草嶺 新羅 眞興王 巡狩碑)
북한 함경남도 함주군 하기천면 함흥역사박물관에 소장된 삼국시대 신라의 진흥왕이 건립한 순수비.
『범망경』은 『보살지지경』, 『유가사지론』 등에서 설한 보살계와 함께 대승보살계를 설한 대표 경전이다. 본경에 설해진 보살계를 보통 범망계(梵網戒)라고 하고, 후자에 설해진 보살계를 유가계(瑜伽戒)라고 한다. 유가계는 소승계를 포용하고 있지만 범망계는 오직 대승의 보살계만 설하고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범망경 (梵網經)
『범망경』은 『보살지지경』, 『유가사지론』 등에서 설한 보살계와 함께 대승보살계를 설한 대표 경전이다. 본경에 설해진 보살계를 보통 범망계(梵網戒)라고 하고, 후자에 설해진 보살계를 유가계(瑜伽戒)라고 한다. 유가계는 소승계를 포용하고 있지만 범망계는 오직 대승의 보살계만 설하고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장생표는 신라·고려시대에 사령(寺領)을 표시하기 위해 사찰 주변에 세웠던 표지물이다. 장생표탑(長生標塔)·장생표주(長生標柱)라고도 한다. 사찰이 소유하였거나 수조권을 행사하던 토지를 구별하기 위해 그 경계 지역에 세웠던 경계 표지이다. 재질에 따라 목장생과 석장생으로 구분한다. 석장생은 형태에 따라 입석형·석비형·석적형으로 나누어진다. 기록으로 확인되는 최초의 장생표는 759년 장흥의 보림사에 세워졌던 석비형 장생이다. 통도사의 장생표는 국가 또는 왕의 명에 따라 세워진 것으로서 특별히 국장생(國長生)이라 부른다.
장생표 (長生標)
장생표는 신라·고려시대에 사령(寺領)을 표시하기 위해 사찰 주변에 세웠던 표지물이다. 장생표탑(長生標塔)·장생표주(長生標柱)라고도 한다. 사찰이 소유하였거나 수조권을 행사하던 토지를 구별하기 위해 그 경계 지역에 세웠던 경계 표지이다. 재질에 따라 목장생과 석장생으로 구분한다. 석장생은 형태에 따라 입석형·석비형·석적형으로 나누어진다. 기록으로 확인되는 최초의 장생표는 759년 장흥의 보림사에 세워졌던 석비형 장생이다. 통도사의 장생표는 국가 또는 왕의 명에 따라 세워진 것으로서 특별히 국장생(國長生)이라 부른다.
단풍나무과 단풍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당단풍나무 (唐丹楓나무)
단풍나무과 단풍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실상반야는 중생이 본래부터 갖춘 있는 그대로의 참모습을 직관하는 반야의 지혜를 의미한다. 산스크리트어인 프라즈나(prajna)의 번역어인 ‘반야’는 실상반야, 관조반야, 문자반야 등 삼종반야로 묶어서 이해한다. 실상반야에 대하여 불경에 나타난 기존의 설을 신라의 원효는 유(有), 공(空), 역유역공(亦有亦空), 비진비속비유비공(非眞非俗非有非空) 등 네 가지로 분류, 정리하였다. 이후 원효는 중생이면 누구나가 갖추고 있는 여래가 될 수 있는 씨앗인 ‘여래장(如來藏)’이 ‘실상반야’라고 주장하였다.
실상반야 (實相般若)
실상반야는 중생이 본래부터 갖춘 있는 그대로의 참모습을 직관하는 반야의 지혜를 의미한다. 산스크리트어인 프라즈나(prajna)의 번역어인 ‘반야’는 실상반야, 관조반야, 문자반야 등 삼종반야로 묶어서 이해한다. 실상반야에 대하여 불경에 나타난 기존의 설을 신라의 원효는 유(有), 공(空), 역유역공(亦有亦空), 비진비속비유비공(非眞非俗非有非空) 등 네 가지로 분류, 정리하였다. 이후 원효는 중생이면 누구나가 갖추고 있는 여래가 될 수 있는 씨앗인 ‘여래장(如來藏)’이 ‘실상반야’라고 주장하였다.
인수대비가 『금강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인수대비가 『금강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고조선시대 중국의 연(燕)과 경계가 된 지역의 명칭.
만번한 (滿潘汗)
고조선시대 중국의 연(燕)과 경계가 된 지역의 명칭.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육경합부 (六經合部)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었던 조선전기 한성부 관할구역을 표시하기 위하여 세운 경계비.
성저오리정계석표 (城底五里定界石標)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었던 조선전기 한성부 관할구역을 표시하기 위하여 세운 경계비.
『범망경보살계본술기(梵網經菩薩戒本述記)』는 대승보살이 지켜야 할 계율을 설한 보살계의 대표 계경인 『범망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신라 승려 승장(勝莊)은 이 책에서 유가계(瑜伽戒)인 삼취정계(三聚淨戒)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법상종(法相宗)의 오성각별설(五性各別說)을 지지하는 견해를 보여준다.
범망경보살계본술기 (梵網經菩薩戒本述記)
『범망경보살계본술기(梵網經菩薩戒本述記)』는 대승보살이 지켜야 할 계율을 설한 보살계의 대표 계경인 『범망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신라 승려 승장(勝莊)은 이 책에서 유가계(瑜伽戒)인 삼취정계(三聚淨戒)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법상종(法相宗)의 오성각별설(五性各別說)을 지지하는 견해를 보여준다.
『범망경노사나불설보살십지계품 제10의 하』는 대승보살이 지켜야 할 계율을 담은 『범망경』 상하권 중 하권에 해당하는 부분을 담고 있는 목판본이다. 간행할 당시 고려 승려와 친교를 맺고 있던 원나라 승려 소경(紹瓊)의 후서를 받아 간행하였다.
범망경노사나불설보살심지계품 제10의 하 (梵綱經盧舍那佛說菩薩心地戒品 第十의 下)
『범망경노사나불설보살십지계품 제10의 하』는 대승보살이 지켜야 할 계율을 담은 『범망경』 상하권 중 하권에 해당하는 부분을 담고 있는 목판본이다. 간행할 당시 고려 승려와 친교를 맺고 있던 원나라 승려 소경(紹瓊)의 후서를 받아 간행하였다.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조선후기 학자 윤광심이 『대학』, 『논어』, 『맹자』 등의 유교경전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잉서 (剩書)
조선후기 학자 윤광심이 『대학』, 『논어』, 『맹자』 등의 유교경전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선거구획정위원회는 1994년 공정한 선거구 획정을 목표로 설립된 정부 기구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의 독립적 지위를 가지는 기구로 1994년 공정한 선거구 획정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선거인 수와 당선자 정수 비율이 균등해야 한다는 투표 가치의 등가성을 확보하고, 정치적 이해에 따른 특정 후보나 특정 정당에게 유리하게 선거구를 정하는 게리맨더링 등을 방지하는 일을 하고 있다.
선거구획정위원회 (選擧區劃定委員會)
선거구획정위원회는 1994년 공정한 선거구 획정을 목표로 설립된 정부 기구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의 독립적 지위를 가지는 기구로 1994년 공정한 선거구 획정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선거인 수와 당선자 정수 비율이 균등해야 한다는 투표 가치의 등가성을 확보하고, 정치적 이해에 따른 특정 후보나 특정 정당에게 유리하게 선거구를 정하는 게리맨더링 등을 방지하는 일을 하고 있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육경합부는 15세기에 간행되었으며, 장흥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5종 6책의 불교 경전 합본이다. 육경합부는 6종의 주요 불교 경전 중 핵심 부분을 한 권의 책으로 편성하여 수행자나 신자들이 지니고 독송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책으로, 우리나라에서만 간행된 불서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육경합부』 중 간행연도가 확실한 것은 1449년(세종 31) 김제 금산사본, 1457년(세조 3) 전주 원암사본,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본, 1488년(성종 19) 고산 화암사본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육경합부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六經合部)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육경합부는 15세기에 간행되었으며, 장흥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5종 6책의 불교 경전 합본이다. 육경합부는 6종의 주요 불교 경전 중 핵심 부분을 한 권의 책으로 편성하여 수행자나 신자들이 지니고 독송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책으로, 우리나라에서만 간행된 불서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육경합부』 중 간행연도가 확실한 것은 1449년(세종 31) 김제 금산사본, 1457년(세조 3) 전주 원암사본,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본, 1488년(성종 19) 고산 화암사본이다.
자비암 육경합부(慈悲庵 六經合部)는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1460년 선종도회소(禪宗都會所) 흥천사(興天寺)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尙儀曺氏)가 찍어 만든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 한역(漢譯)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등 6종류의 경전을 함께 묶어 1460년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주도하여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자비암 육경합부 (慈悲庵 六經合部)
자비암 육경합부(慈悲庵 六經合部)는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1460년 선종도회소(禪宗都會所) 흥천사(興天寺)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尙儀曺氏)가 찍어 만든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 한역(漢譯)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등 6종류의 경전을 함께 묶어 1460년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주도하여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은 충청남도 공주시 원효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현수제승법수』 봉서사본과 『현수제승법수』 용천사본 등 모두 3종이다. 2013년 4월 22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화엄 사상 연구와 목판 인쇄가 성행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 (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은 충청남도 공주시 원효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현수제승법수』 봉서사본과 『현수제승법수』 용천사본 등 모두 3종이다. 2013년 4월 22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화엄 사상 연구와 목판 인쇄가 성행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