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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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전기공장은 북한 평안남도 남포특급시 대안구역에 있는 주요 중기 생산기지이다. 국가 경제 발전에 필수적인 전기·대상 설비를 생산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80년 대안중기계종합공장과 통합되어 북한의 주요 중기 생산기지가 되었다. 대형·중형·소형의 각종 전기 설비와 대상설비를 생산한다. 산하에 유리섬유공장, 용강절연물공장 등의 공장과 절연물연구소, 공업시험소 등의 연구소가 설치돼 있다. 또 대안공업대학, 전기전문학교 등의 부속교육기관이 설치돼 있다. ‘김일성훈장’, ‘천리마공장’ 칭호, ‘2중천리마공장’ 칭호를 수훈하였다. 북한에서 모범적인 ‘본보기공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안전기공장 (大安電氣工場)
대안전기공장은 북한 평안남도 남포특급시 대안구역에 있는 주요 중기 생산기지이다. 국가 경제 발전에 필수적인 전기·대상 설비를 생산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80년 대안중기계종합공장과 통합되어 북한의 주요 중기 생산기지가 되었다. 대형·중형·소형의 각종 전기 설비와 대상설비를 생산한다. 산하에 유리섬유공장, 용강절연물공장 등의 공장과 절연물연구소, 공업시험소 등의 연구소가 설치돼 있다. 또 대안공업대학, 전기전문학교 등의 부속교육기관이 설치돼 있다. ‘김일성훈장’, ‘천리마공장’ 칭호, ‘2중천리마공장’ 칭호를 수훈하였다. 북한에서 모범적인 ‘본보기공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충주비료공장은 1959년 10월에 미국 원조 자금을 이용하여 충북 충주에 요소 비료를 생산하기 위해 설립된 공장이다. 1950년대에 최대의 수입품이었던 비료는 자립 경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국내 생산 공장을 건설하여 비료 수입을 대체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비료 공장 건설 논의가 정부 내에서 활발하게 논의되었고, 이것은 원조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1954년에 실현되었다. 한국 정부는 비료 공장 건설사로 결정된 MHC와 1955년에 비료 공장 건설 계약을 체결했고, 비료 공장은 1959년 10월에 준공되었다.
충주비료공장 (忠州肥料工場)
충주비료공장은 1959년 10월에 미국 원조 자금을 이용하여 충북 충주에 요소 비료를 생산하기 위해 설립된 공장이다. 1950년대에 최대의 수입품이었던 비료는 자립 경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국내 생산 공장을 건설하여 비료 수입을 대체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비료 공장 건설 논의가 정부 내에서 활발하게 논의되었고, 이것은 원조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1954년에 실현되었다. 한국 정부는 비료 공장 건설사로 결정된 MHC와 1955년에 비료 공장 건설 계약을 체결했고, 비료 공장은 1959년 10월에 준공되었다.
공장계는 조선 후기에 수공업자들이 제품의 생산과 판매에서 능률을 올릴 뿐만 아니라 배타적인 독점권을 유지하고 상부상조하기 위해 조직한 일종의 동업 조합이다. 일반적으로 ‘공장계’라는 개념을 상정할 수 있으나, 단순히 ‘수공업자의 모임’이라는 뜻일 뿐 실제로 사용된 역사적 표현은 아니며, 생산 물품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명칭의 계가 형성되어 있었다.
공장계 (工匠契)
공장계는 조선 후기에 수공업자들이 제품의 생산과 판매에서 능률을 올릴 뿐만 아니라 배타적인 독점권을 유지하고 상부상조하기 위해 조직한 일종의 동업 조합이다. 일반적으로 ‘공장계’라는 개념을 상정할 수 있으나, 단순히 ‘수공업자의 모임’이라는 뜻일 뿐 실제로 사용된 역사적 표현은 아니며, 생산 물품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명칭의 계가 형성되어 있었다.
공장부(工匠府)는 통일신라시대에 수공업과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던 중앙 행정 관청이다. 『삼국사기(三國史記)』 직관지에 의하면 신라 제35대 경덕왕(742~765) 때 전사서(典祀署)로 관호를 바꾸었다가, 신라 제36대 혜공왕(765~780) 때, 다시 공장부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삼국사기』 신라본기의 경덕왕 18년(759) 정월 기록에 전사서와 공장부를 함께 전하는 것으로 보아, 공장부를 경덕왕 때에 전사서로 고쳤다고 전하는 것은 『삼국사기』 직관지의 오기로, 공장부와 전사서는 별개의 관부였을 것으로 보인다.
공장부 (工匠府)
공장부(工匠府)는 통일신라시대에 수공업과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던 중앙 행정 관청이다. 『삼국사기(三國史記)』 직관지에 의하면 신라 제35대 경덕왕(742~765) 때 전사서(典祀署)로 관호를 바꾸었다가, 신라 제36대 혜공왕(765~780) 때, 다시 공장부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삼국사기』 신라본기의 경덕왕 18년(759) 정월 기록에 전사서와 공장부를 함께 전하는 것으로 보아, 공장부를 경덕왕 때에 전사서로 고쳤다고 전하는 것은 『삼국사기』 직관지의 오기로, 공장부와 전사서는 별개의 관부였을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경외(京外)의 공장(工匠)을 기록한 인명록.
공장안 (工匠案)
조선시대 경외(京外)의 공장(工匠)을 기록한 인명록.
해방 직후 북한지역에서 김일성이 파견한 정치공작원들의 지도·방조 아래 공장, 기업소들에 조직되었던 노동자들의 대중적인 기업관리단체.
공장관리위원회 (工場管理委員會)
해방 직후 북한지역에서 김일성이 파견한 정치공작원들의 지도·방조 아래 공장, 기업소들에 조직되었던 노동자들의 대중적인 기업관리단체.
북한의 공장에 조직된 노동당의 위원회.
공장당위원회 (工場黨委員會)
북한의 공장에 조직된 노동당의 위원회.
공조(工曹)는 고려시대, 서경에 설치되어 지역 행정을 담당하던 부속 관청이다. 묘청의 서경천도운동이 실패한 뒤 1138년(인종 16)에 폐지된 부속 관청을 다시 복구하면서 지역 행정을 담당하는 핵심 기구인 6조의 하나로 공조를 설치하였다. 조위총의 정변이 진압된 뒤에 부속 관청을 6조 중심으로 정비할 때에 공조에는 잡재 · 영작원 · 도항사를 분속시켰다.
공조 (工曹)
공조(工曹)는 고려시대, 서경에 설치되어 지역 행정을 담당하던 부속 관청이다. 묘청의 서경천도운동이 실패한 뒤 1138년(인종 16)에 폐지된 부속 관청을 다시 복구하면서 지역 행정을 담당하는 핵심 기구인 6조의 하나로 공조를 설치하였다. 조위총의 정변이 진압된 뒤에 부속 관청을 6조 중심으로 정비할 때에 공조에는 잡재 · 영작원 · 도항사를 분속시켰다.
고려·조선 초기 왕이 쓰는 기물과 장식품의 제조를 감시하고 수지(收支)를 관장하였던 관서.
공조서 (供造署)
고려·조선 초기 왕이 쓰는 기물과 장식품의 제조를 감시하고 수지(收支)를 관장하였던 관서.
덕천시는 평안남도 북부 대동강 상류 유역에 있는 시이다. 태종 13년에 원래 이 고장의 지명이였던 덕주군의 ‘덕’ 자와 강을 끼고 있는 고을이라는 의미의 ‘천’ 자를 조합해 덕천군이라 명명하였다. 1952년 잠상면과 잠도면을 분리하고 나머지 면으로 군 행정 구역을 개편하였다. 1987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 구역은 22개 동과 10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소재지는 덕천동이다. 논이 적고 대부분 밭이며 양잠업, 축산업, 임업이 발달하였다. 공업으로는 기계공업이 발달하였으며 그밖에 소규모 지방공장들이 분포해 있다.
덕천시 (德川市)
덕천시는 평안남도 북부 대동강 상류 유역에 있는 시이다. 태종 13년에 원래 이 고장의 지명이였던 덕주군의 ‘덕’ 자와 강을 끼고 있는 고을이라는 의미의 ‘천’ 자를 조합해 덕천군이라 명명하였다. 1952년 잠상면과 잠도면을 분리하고 나머지 면으로 군 행정 구역을 개편하였다. 1987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 구역은 22개 동과 10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소재지는 덕천동이다. 논이 적고 대부분 밭이며 양잠업, 축산업, 임업이 발달하였다. 공업으로는 기계공업이 발달하였으며 그밖에 소규모 지방공장들이 분포해 있다.
아프리카 중서부 내륙에 있는 공화국.
니제르 (Niger)
아프리카 중서부 내륙에 있는 공화국.
무산계는 고려시대 향리 · 늙은 병사 · 공장(工匠) · 악인(樂人)과 탐라의 왕족, 여진의 추장 등에게 주었던 위계 제도이다. 문무 양반에게 수여된 문산계와 대비되는 위계 제도였다. 고려의 내국인과 탐라의 왕족은 29등급의 무산계를 지급했던 반면에 외국인인 여진의 추장은 대장군 · 장군으로 구성된 별도의 무산계를 지급하였다. 내국인에게 지급한 무산계를 받은 인물들은 전시과를 경제적 대가로 받았다.
무산계 (武散階)
무산계는 고려시대 향리 · 늙은 병사 · 공장(工匠) · 악인(樂人)과 탐라의 왕족, 여진의 추장 등에게 주었던 위계 제도이다. 문무 양반에게 수여된 문산계와 대비되는 위계 제도였다. 고려의 내국인과 탐라의 왕족은 29등급의 무산계를 지급했던 반면에 외국인인 여진의 추장은 대장군 · 장군으로 구성된 별도의 무산계를 지급하였다. 내국인에게 지급한 무산계를 받은 인물들은 전시과를 경제적 대가로 받았다.
부전강수력발전소는 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전액 출자한 조선수력주식회사가 1926년 착공해 1929년 제1발전소를 준공하였고, 1932년 제4발전소까지 건설해 총 20만㎾의 전력 생산능력을 갖췄다. 부전강수력발전소는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흥남 일대에 설립한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에 전기를 공급하는 자가용 발전소로 식민지 조선의 전력 체계에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았다. 발전 용량 22만 5950㎾, 연간 14억㎾h의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로서 현재도 북한 지역의 전력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부전강수력발전소 (赴戰江水力發電所)
부전강수력발전소는 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전액 출자한 조선수력주식회사가 1926년 착공해 1929년 제1발전소를 준공하였고, 1932년 제4발전소까지 건설해 총 20만㎾의 전력 생산능력을 갖췄다. 부전강수력발전소는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흥남 일대에 설립한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에 전기를 공급하는 자가용 발전소로 식민지 조선의 전력 체계에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았다. 발전 용량 22만 5950㎾, 연간 14억㎾h의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로서 현재도 북한 지역의 전력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조선시대 베[布]로써 세를 바치던 공장(工匠).
납포장 (納布匠)
조선시대 베[布]로써 세를 바치던 공장(工匠).
상의원은 조선시대에 왕실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복식 일체를 관장하며, 재물과 보화를 관리하고 제조하고 공급하던 공조(工曹) 소속의 관아이다. 이 관아에서는 일상적인 관례에 따라 매달 초하루와 보름, 생일, 명절, 절기에, 대전, 대왕대비전, 중궁전, 세자궁, 빈궁, 현빈궁 등 각전과 각궁에 정해진 물품을 진상하고, 가례, 책례, 존숭, 능행 등 왕실 의례가 있을 때, 또는 왕의 명령이 있을 때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였다.
상의원 (尙衣院)
상의원은 조선시대에 왕실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복식 일체를 관장하며, 재물과 보화를 관리하고 제조하고 공급하던 공조(工曹) 소속의 관아이다. 이 관아에서는 일상적인 관례에 따라 매달 초하루와 보름, 생일, 명절, 절기에, 대전, 대왕대비전, 중궁전, 세자궁, 빈궁, 현빈궁 등 각전과 각궁에 정해진 물품을 진상하고, 가례, 책례, 존숭, 능행 등 왕실 의례가 있을 때, 또는 왕의 명령이 있을 때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였다.
원산철도차량종합기업소는 강원도 원산시 해안동에 있는 북한의 대표적인 철도차량 공장이다. 1959년 원산철도공장으로 출발하여 지속적으로 설비 확장과 기술개발을 실현하면서 오늘날 북한을 대표하는 철도차량 공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생산 품목으로는 100톤 중량 화차, 일반 유개화차 및 무개화차, 골재 수송 화차, 중유조차 등의 각종 객차 · 화차와 전기기관차, 노산 전동차 및 객차 · 화차의 부품 등이 있다.
원산철도차량종합기업소 (元山鐵道車輛綜合企業所)
원산철도차량종합기업소는 강원도 원산시 해안동에 있는 북한의 대표적인 철도차량 공장이다. 1959년 원산철도공장으로 출발하여 지속적으로 설비 확장과 기술개발을 실현하면서 오늘날 북한을 대표하는 철도차량 공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생산 품목으로는 100톤 중량 화차, 일반 유개화차 및 무개화차, 골재 수송 화차, 중유조차 등의 각종 객차 · 화차와 전기기관차, 노산 전동차 및 객차 · 화차의 부품 등이 있다.
용성기계연합기업소는 함경남도 함흥시 용성동에 있는 북한 최대의 산업 설비 생산 공장이다. 여러 산업 부문에 대형 기계 및 설비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공장 부지는 68만 6000㎡에 달하며, 종업원은 1만여 명이고, 발전설비, 선반, 대형 공작기계, 프레스 등의 공작기계를 연간 3,000여 대 생산하고 있다. 북한 기계공업의 현대화에 크게 이바지하여 ‘어머니 공장’으로 불릴 만큼 북한 내에서 높은 위상을 지니고 있다.
용성기계연합총국 (龍城機械聯合企業所)
용성기계연합기업소는 함경남도 함흥시 용성동에 있는 북한 최대의 산업 설비 생산 공장이다. 여러 산업 부문에 대형 기계 및 설비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공장 부지는 68만 6000㎡에 달하며, 종업원은 1만여 명이고, 발전설비, 선반, 대형 공작기계, 프레스 등의 공작기계를 연간 3,000여 대 생산하고 있다. 북한 기계공업의 현대화에 크게 이바지하여 ‘어머니 공장’으로 불릴 만큼 북한 내에서 높은 위상을 지니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전라청년연맹 상임위원, 전남청년연맹 위원장, 신간회 상무간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제2차 광주학생항일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장석천 (張錫天)
일제강점기 때, 전라청년연맹 상임위원, 전남청년연맹 위원장, 신간회 상무간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제2차 광주학생항일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전천군은 자강도의 중부에 위치해 있는 군이다. 면적 1,001.2㎢, 인구는 10만 6,311명(2008년 추정)이며, 1읍 5노동자구 11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49년 전천면을 중심으로 신설된 군이다. 전천은 물살이 화살처럼 빠른 살내가 있는 천이라는 뜻이다. 산림이 90%를 차지하고 있는 산간지역으로 대부분 산줄기에 둘러싸여 있다. 기계공업, 채굴공업, 임업 및 목재가공업 등 공업이 발달하였다. 1991년 김정일이 정춘실의 충성심과 헌신을 배울 것을 지시하면서 시작된 ‘정춘실 운동’의 발상지이다.
전천군 (前川郡)
전천군은 자강도의 중부에 위치해 있는 군이다. 면적 1,001.2㎢, 인구는 10만 6,311명(2008년 추정)이며, 1읍 5노동자구 11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49년 전천면을 중심으로 신설된 군이다. 전천은 물살이 화살처럼 빠른 살내가 있는 천이라는 뜻이다. 산림이 90%를 차지하고 있는 산간지역으로 대부분 산줄기에 둘러싸여 있다. 기계공업, 채굴공업, 임업 및 목재가공업 등 공업이 발달하였다. 1991년 김정일이 정춘실의 충성심과 헌신을 배울 것을 지시하면서 시작된 ‘정춘실 운동’의 발상지이다.
고려시대 무산계(武散階)의 29계(階) 중에서 제7계인 정4품의 하계(下階).
장무장군 (將武將軍)
고려시대 무산계(武散階)의 29계(階) 중에서 제7계인 정4품의 하계(下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