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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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는 서기전 1세기~서기 6세기,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일부에서 형성된 작은 나라들의 연합이다. 삼국시대에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존속하였다. 근래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동남부 일부 지역 혹은 전라남도 동부 일부까지 가야의 범주에 넣는 견해도 제기되며, 고대 한반도의 삼국에 이은 제4의 나라로 사국시대론이 주장되기도 한다. 가야의 기원은 삼한시대 변한 혹은 변진 12국 중 구야국이다. 해로상의 요충지로서 대방군에서 한반도 남부, 나아가 일본 열도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해상 교통의 결절지였다.
가야 (加耶)
가야는 서기전 1세기~서기 6세기,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일부에서 형성된 작은 나라들의 연합이다. 삼국시대에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존속하였다. 근래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동남부 일부 지역 혹은 전라남도 동부 일부까지 가야의 범주에 넣는 견해도 제기되며, 고대 한반도의 삼국에 이은 제4의 나라로 사국시대론이 주장되기도 한다. 가야의 기원은 삼한시대 변한 혹은 변진 12국 중 구야국이다. 해로상의 요충지로서 대방군에서 한반도 남부, 나아가 일본 열도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해상 교통의 결절지였다.
금관가야는 서기 전후부터 서기 532년까지 존속하던 전기 가야의 대표적인 나라인 김해의 가락국을 일반적으로 부르던 호칭이다. 김해의 가야 세력을 가리키는 ‘금관가야’라는 명칭은 고려시대에 비롯된 조어이고 가야시대에는 ‘대가락(大駕洛)’이나, ‘가락(駕洛)’으로 불리었다. 현재 ‘금관가야’라는 호칭이 널리 통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고학계에서는 변한 소국 단계의 '구야국'에서 한층 더 발전한 소국연맹 단계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금관가야 (金官伽耶)
금관가야는 서기 전후부터 서기 532년까지 존속하던 전기 가야의 대표적인 나라인 김해의 가락국을 일반적으로 부르던 호칭이다. 김해의 가야 세력을 가리키는 ‘금관가야’라는 명칭은 고려시대에 비롯된 조어이고 가야시대에는 ‘대가락(大駕洛)’이나, ‘가락(駕洛)’으로 불리었다. 현재 ‘금관가야’라는 호칭이 널리 통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고학계에서는 변한 소국 단계의 '구야국'에서 한층 더 발전한 소국연맹 단계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파형동기는 바람개비 모양의 청동기로 가야의 중심 고분군인 김해 대성동에서만 출토되는 유물이다. 대성동 내에서도 최상위 고분에서만 출토되어 가장 위계가 높은 신분 상징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용도는 방패, 화살통, 활집 등에 매달아 장식하던 것으로 보인다.
파형동기 (巴形銅器)
파형동기는 바람개비 모양의 청동기로 가야의 중심 고분군인 김해 대성동에서만 출토되는 유물이다. 대성동 내에서도 최상위 고분에서만 출토되어 가장 위계가 높은 신분 상징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용도는 방패, 화살통, 활집 등에 매달아 장식하던 것으로 보인다.
김해회현리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사적 제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구(舊) 회현리패총과 봉황대유적 등을 묶어 김해봉황동유적으로 확대 지정되었다. 김해 지역 금관가야인들의 중심 거주 지역으로 왕궁터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며, 주위를 봉황토성이 둘러싸고 있다. 가야인들의 생활상을 보전하고 있는 타임캡슐이라 할 수 있다.
김해 회현리 패총 (金海 會峴里 貝塚)
김해회현리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사적 제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구(舊) 회현리패총과 봉황대유적 등을 묶어 김해봉황동유적으로 확대 지정되었다. 김해 지역 금관가야인들의 중심 거주 지역으로 왕궁터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며, 주위를 봉황토성이 둘러싸고 있다. 가야인들의 생활상을 보전하고 있는 타임캡슐이라 할 수 있다.
고려시대의 지방행정기구.
안동대도호부 (安東大都護府)
고려시대의 지방행정기구.
토기 표면에 두들개를 이용해 돗자리무늬가 시문되어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토기.
삿무늬토기 (삿무늬土器)
토기 표면에 두들개를 이용해 돗자리무늬가 시문되어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토기.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2길(용봉동) 중외 공원(中外公園) 안에 있는 시립 역사민속 박물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光州歷史民俗博物館)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2길(용봉동) 중외 공원(中外公園) 안에 있는 시립 역사민속 박물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적갈색연질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야철지.
동래 패총 (東萊 貝塚)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적갈색연질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야철지.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사쓰마도기 (satsuma[薩摩]陶器)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고려후기 병부상서를 역임한 관리.
배원룡 (裵元龍)
고려후기 병부상서를 역임한 관리.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부산대학교 부속 박물관.
부산대학교 박물관 (釜山大學校 博物館)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부산대학교 부속 박물관.
해방 이후 국립무용단 단장,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 회장 등을 역임한 무용가. 무용교육자.
최현 (崔賢)
해방 이후 국립무용단 단장,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 회장 등을 역임한 무용가. 무용교육자.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김녕 (金寧)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경상남도 김해시 외동에 있는 공립실업계고등학교.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金海生命科學高等學校)
경상남도 김해시 외동에 있는 공립실업계고등학교.
조선 후기에, 당진현감, 인동현감, 거창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이보 (李輔)
조선 후기에, 당진현감, 인동현감, 거창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김감은 경상도 도사, 양남 제독,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선조대에 사마시에 입격하고, 광해군대에 문과에 급제한 이후 경상도 도사 등의 외직을 역임하였고, 광해군 재위 후반 낙향하였다가 인조대 후반에 다시 정계에 진출하였다.
김감 (金鑑)
김감은 경상도 도사, 양남 제독,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선조대에 사마시에 입격하고, 광해군대에 문과에 급제한 이후 경상도 도사 등의 외직을 역임하였고, 광해군 재위 후반 낙향하였다가 인조대 후반에 다시 정계에 진출하였다.
사단법인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 주관으로 음력 3월 15일 경남 김해시 일대에서 김수로왕이 건국한 가야국의 문화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야문화축제 (伽倻文化祝祭)
사단법인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 주관으로 음력 3월 15일 경남 김해시 일대에서 김수로왕이 건국한 가야국의 문화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는 지역축제.
경상남도 김해시 동상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김해동광초등학교 (金海東光初等學校)
경상남도 김해시 동상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소율희는 남북국시대 나말여초 시기 김해 지역을 근거지로 하여 활동한 호족이다. 형 소충자와 함께 김해 지역에서 군림하던 김인광을 몰아내고 김해부지군부사가 되어 세력가로 등장하였다. 소율희·소충자 형제는 선승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여 김해 지역이 선종의 요람지로 명성을 떨치는 계기를 만들었다. 진경대사 심희, 낭공대사 행적, 진철대사 이엄, 진공대사 충담 등이 그에 해당한다. 하지만 친신라적 입장으로 인해 신라가 쇠퇴하자 함께 소멸되는 운명을 맞았다.
소율희 (蘇律熙)
소율희는 남북국시대 나말여초 시기 김해 지역을 근거지로 하여 활동한 호족이다. 형 소충자와 함께 김해 지역에서 군림하던 김인광을 몰아내고 김해부지군부사가 되어 세력가로 등장하였다. 소율희·소충자 형제는 선승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여 김해 지역이 선종의 요람지로 명성을 떨치는 계기를 만들었다. 진경대사 심희, 낭공대사 행적, 진철대사 이엄, 진공대사 충담 등이 그에 해당한다. 하지만 친신라적 입장으로 인해 신라가 쇠퇴하자 함께 소멸되는 운명을 맞았다.
김해 농소리 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이다. 조만강이 남류하고 있는 삼매산 동남쪽 비탈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다. 유적지 가운데 3곳을 발굴하였는데 순조개껍질만으로 이루어진 순패각층과 표토층, 순패각층, 흑색부식토층 등이 확인되었다. 빗살무늬토기 조각과 뗀돌도끼, 숫돌, 납작돌도끼, 사슴뼈로 만든 찌르개 등이 출토되었다. 대부분 신석기시대 말기의 유물로 당시 사람들은 강과 바다를 통해 활발한 어로 생활을 하였고, 사슴뼈로 만든 찌르개의 존재로 수렵생활도 병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김해 농소리 패총 (金海 農所里 貝塚)
김해 농소리 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이다. 조만강이 남류하고 있는 삼매산 동남쪽 비탈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다. 유적지 가운데 3곳을 발굴하였는데 순조개껍질만으로 이루어진 순패각층과 표토층, 순패각층, 흑색부식토층 등이 확인되었다. 빗살무늬토기 조각과 뗀돌도끼, 숫돌, 납작돌도끼, 사슴뼈로 만든 찌르개 등이 출토되었다. 대부분 신석기시대 말기의 유물로 당시 사람들은 강과 바다를 통해 활발한 어로 생활을 하였고, 사슴뼈로 만든 찌르개의 존재로 수렵생활도 병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