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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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농소리 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이다. 조만강이 남류하고 있는 삼매산 동남쪽 비탈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다. 유적지 가운데 3곳을 발굴하였는데 순조개껍질만으로 이루어진 순패각층과 표토층, 순패각층, 흑색부식토층 등이 확인되었다. 빗살무늬토기 조각과 뗀돌도끼, 숫돌, 납작돌도끼, 사슴뼈로 만든 찌르개 등이 출토되었다. 대부분 신석기시대 말기의 유물로 당시 사람들은 강과 바다를 통해 활발한 어로 생활을 하였고, 사슴뼈로 만든 찌르개의 존재로 수렵생활도 병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김해 농소리 패총 (金海 農所里 貝塚)
김해 농소리 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이다. 조만강이 남류하고 있는 삼매산 동남쪽 비탈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다. 유적지 가운데 3곳을 발굴하였는데 순조개껍질만으로 이루어진 순패각층과 표토층, 순패각층, 흑색부식토층 등이 확인되었다. 빗살무늬토기 조각과 뗀돌도끼, 숫돌, 납작돌도끼, 사슴뼈로 만든 찌르개 등이 출토되었다. 대부분 신석기시대 말기의 유물로 당시 사람들은 강과 바다를 통해 활발한 어로 생활을 하였고, 사슴뼈로 만든 찌르개의 존재로 수렵생활도 병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외동에 있는 공립실업계고등학교.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金海生命科學高等學校)
경상남도 김해시 외동에 있는 공립실업계고등학교.
경상남도 김해시 동상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김해동광초등학교 (金海東光初等學校)
경상남도 김해시 동상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경상남도 김해시 서상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김해합성초등학교 (金海合成初等學校)
경상남도 김해시 서상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해방 이후 한국무용예술인협회 초대 이사장 및 회장을 역임한 무용가. 한국무용가.
김해랑 (金海郎)
해방 이후 한국무용예술인협회 초대 이사장 및 회장을 역임한 무용가. 한국무용가.
가야는 서기전 1세기~서기 6세기,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일부에서 형성된 작은 나라들의 연합이다. 삼국시대에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존속하였다. 근래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동남부 일부 지역 혹은 전라남도 동부 일부까지 가야의 범주에 넣는 견해도 제기되며, 고대 한반도의 삼국에 이은 제4의 나라로 사국시대론이 주장되기도 한다. 가야의 기원은 삼한시대 변한 혹은 변진 12국 중 구야국이다. 해로상의 요충지로서 대방군에서 한반도 남부, 나아가 일본 열도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해상 교통의 결절지였다.
가야 (加耶)
가야는 서기전 1세기~서기 6세기,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일부에서 형성된 작은 나라들의 연합이다. 삼국시대에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존속하였다. 근래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동남부 일부 지역 혹은 전라남도 동부 일부까지 가야의 범주에 넣는 견해도 제기되며, 고대 한반도의 삼국에 이은 제4의 나라로 사국시대론이 주장되기도 한다. 가야의 기원은 삼한시대 변한 혹은 변진 12국 중 구야국이다. 해로상의 요충지로서 대방군에서 한반도 남부, 나아가 일본 열도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해상 교통의 결절지였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적갈색연질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야철지.
동래 패총 (東萊 貝塚)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적갈색연질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야철지.
광산김씨 재사 및 사당(光山金氏 齋舍 및 祠堂)은 조선 중기에 경상북도 안동시 오천면 외내마을에 지어졌다가 안동댐 건설로 인근의 와룡면 오천리로 옮겨진 광산김씨의 재사 및 사당이다. 이 사당은 입향조로 알려진 농수(聾叟) 김효로(金孝盧)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해 1536년(중종 31)에 지어진 이후 김효로의 증손자 근시재(近始齋) 김해(金垓)를 합향한 것이다. 재사는 2동의 ㅡ자형 건물과 1동의 고사(庫舍)로 구성된다. 이 건물들은 함께 옮겨진 후조당(後彫堂)의 부속 건물들로 알려져 있는데, 이건하기 전의 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광산김씨 재사 및 사당 (光山金氏 齋舍 및 祠堂)
광산김씨 재사 및 사당(光山金氏 齋舍 및 祠堂)은 조선 중기에 경상북도 안동시 오천면 외내마을에 지어졌다가 안동댐 건설로 인근의 와룡면 오천리로 옮겨진 광산김씨의 재사 및 사당이다. 이 사당은 입향조로 알려진 농수(聾叟) 김효로(金孝盧)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해 1536년(중종 31)에 지어진 이후 김효로의 증손자 근시재(近始齋) 김해(金垓)를 합향한 것이다. 재사는 2동의 ㅡ자형 건물과 1동의 고사(庫舍)로 구성된다. 이 건물들은 함께 옮겨진 후조당(後彫堂)의 부속 건물들로 알려져 있는데, 이건하기 전의 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금관가야는 서기 전후부터 서기 532년까지 존속하던 전기 가야의 대표적인 나라인 김해의 가락국을 일반적으로 부르던 호칭이다. 김해의 가야 세력을 가리키는 ‘금관가야’라는 명칭은 고려시대에 비롯된 조어이고 가야시대에는 ‘대가락(大駕洛)’이나, ‘가락(駕洛)’으로 불리었다. 현재 ‘금관가야’라는 호칭이 널리 통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고학계에서는 변한 소국 단계의 '구야국'에서 한층 더 발전한 소국연맹 단계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금관가야 (金官伽耶)
금관가야는 서기 전후부터 서기 532년까지 존속하던 전기 가야의 대표적인 나라인 김해의 가락국을 일반적으로 부르던 호칭이다. 김해의 가야 세력을 가리키는 ‘금관가야’라는 명칭은 고려시대에 비롯된 조어이고 가야시대에는 ‘대가락(大駕洛)’이나, ‘가락(駕洛)’으로 불리었다. 현재 ‘금관가야’라는 호칭이 널리 통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고학계에서는 변한 소국 단계의 '구야국'에서 한층 더 발전한 소국연맹 단계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2길(용봉동) 중외 공원(中外公園) 안에 있는 시립 역사민속 박물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光州歷史民俗博物館)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2길(용봉동) 중외 공원(中外公園) 안에 있는 시립 역사민속 박물관.
고려후기 병부상서를 역임한 관리.
배원룡 (裵元龍)
고려후기 병부상서를 역임한 관리.
김감은 경상도 도사, 양남 제독,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선조대에 사마시에 입격하고, 광해군대에 문과에 급제한 이후 경상도 도사 등의 외직을 역임하였고, 광해군 재위 후반 낙향하였다가 인조대 후반에 다시 정계에 진출하였다.
김감 (金鑑)
김감은 경상도 도사, 양남 제독,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선조대에 사마시에 입격하고, 광해군대에 문과에 급제한 이후 경상도 도사 등의 외직을 역임하였고, 광해군 재위 후반 낙향하였다가 인조대 후반에 다시 정계에 진출하였다.
조선 후기의 학자, 김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대 초에 간행한 시문집.
부훤당문집 (負喧堂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김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대 초에 간행한 시문집.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김녕 (金寧)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조선후기 학자 김해가 주희의 『역학계몽』을 선유들의 학설을 참작하여 1899년에 간행한 역학서. 경전주석서.
역학계몽복역 (易學啓蒙覆繹)
조선후기 학자 김해가 주희의 『역학계몽』을 선유들의 학설을 참작하여 1899년에 간행한 역학서. 경전주석서.
토기 표면에 두들개를 이용해 돗자리무늬가 시문되어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토기.
삿무늬토기 (삿무늬土器)
토기 표면에 두들개를 이용해 돗자리무늬가 시문되어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토기.
소율희는 남북국시대 나말여초 시기 김해 지역을 근거지로 하여 활동한 호족이다. 형 소충자와 함께 김해 지역에서 군림하던 김인광을 몰아내고 김해부지군부사가 되어 세력가로 등장하였다. 소율희·소충자 형제는 선승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여 김해 지역이 선종의 요람지로 명성을 떨치는 계기를 만들었다. 진경대사 심희, 낭공대사 행적, 진철대사 이엄, 진공대사 충담 등이 그에 해당한다. 하지만 친신라적 입장으로 인해 신라가 쇠퇴하자 함께 소멸되는 운명을 맞았다.
소율희 (蘇律熙)
소율희는 남북국시대 나말여초 시기 김해 지역을 근거지로 하여 활동한 호족이다. 형 소충자와 함께 김해 지역에서 군림하던 김인광을 몰아내고 김해부지군부사가 되어 세력가로 등장하였다. 소율희·소충자 형제는 선승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여 김해 지역이 선종의 요람지로 명성을 떨치는 계기를 만들었다. 진경대사 심희, 낭공대사 행적, 진철대사 이엄, 진공대사 충담 등이 그에 해당한다. 하지만 친신라적 입장으로 인해 신라가 쇠퇴하자 함께 소멸되는 운명을 맞았다.
고려시대의 지방행정기구.
안동대도호부 (安東大都護府)
고려시대의 지방행정기구.
찹쌀로 빚은 충청북도 충주지방의 전통 술.
충주 청명주 (忠州 淸明酒)
찹쌀로 빚은 충청북도 충주지방의 전통 술.
조선 후기에, 당진현감, 인동현감, 거창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이보 (李輔)
조선 후기에, 당진현감, 인동현감, 거창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