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농촌"
검색결과 총 48건
북한에서 농촌문화혁명의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서 농촌에 건설된 개량주택.
농촌문화주택 (農村文化住宅)
북한에서 농촌문화혁명의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서 농촌에 건설된 개량주택.
북한에서 농민들의 문화기술수준을 높이며, 농촌의 낡은 면모를 개변하기 위한 혁명과업.
농촌문화혁명 (農村文化革命)
북한에서 농민들의 문화기술수준을 높이며, 농촌의 낡은 면모를 개변하기 위한 혁명과업.
일제강점기, 농촌진흥운동과 함께 식민지 체제의 안정을 목적으로 촌락단위에 설치한 단체.
농촌진흥회 (農村振興會)
일제강점기, 농촌진흥운동과 함께 식민지 체제의 안정을 목적으로 촌락단위에 설치한 단체.
농촌진흥법은1962년 농업의 발전, 농민의 복지향상, 농촌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농업과 관련된 과학기술의 연구 개발, 보급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농촌 지역의 진흥을 꾀하고자 제정한 법이다. 농림수산부 장관 소속 농촌진흥청, 도지사 소속 농촌진흥원, 시장·군수 소속 농촌지도소를 기구로 설정하고 있다. 농촌진흥법은 농업 기술의 연구와 개발, 농민 교육, 농촌 경제 향상 등을 목적으로 하며, 농업인에게 기술 지도와 자문 제공을 규정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 생활의 질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과 협력을 명시하였다.
농촌진흥법 (農村振興法)
농촌진흥법은1962년 농업의 발전, 농민의 복지향상, 농촌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농업과 관련된 과학기술의 연구 개발, 보급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농촌 지역의 진흥을 꾀하고자 제정한 법이다. 농림수산부 장관 소속 농촌진흥청, 도지사 소속 농촌진흥원, 시장·군수 소속 농촌지도소를 기구로 설정하고 있다. 농촌진흥법은 농업 기술의 연구와 개발, 농민 교육, 농촌 경제 향상 등을 목적으로 하며, 농업인에게 기술 지도와 자문 제공을 규정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 생활의 질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과 협력을 명시하였다.
농촌근대화촉진법은 1970년 농지의 개량, 개발, 보전 및 집단화와 기계화에 의한 농업 생산력을 증진시키고 농가 주택을 개량함으로써 농촌의 근대화를 촉진시키기 위하여 제정된 법률이다. 1970년 1월 12일 법률 2199호로 공포되었는데, 1970년 대두되는 농업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법이었으며 차관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구의 법적 지위를 확고히 함으로써 1970년대 차관도입을 가능하게 한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농촌근대화촉진법 (農村近代化促進法)
농촌근대화촉진법은 1970년 농지의 개량, 개발, 보전 및 집단화와 기계화에 의한 농업 생산력을 증진시키고 농가 주택을 개량함으로써 농촌의 근대화를 촉진시키기 위하여 제정된 법률이다. 1970년 1월 12일 법률 2199호로 공포되었는데, 1970년 대두되는 농업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법이었으며 차관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구의 법적 지위를 확고히 함으로써 1970년대 차관도입을 가능하게 한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가나안농군학교는 1962년에 김용기가 설립한 농민 교육과 사회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사회교육 기관이다. 1973년에 강원도 원주에 제2 가나안농군학교가 설립되었다. 1981년에 농군사관학교를 설립하여 영농 후계자 양성을 전문화하였고 이후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일반 사회 지도자를 양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1990년대부터 해외 사업에 나섰으며 2016년에 유엔 공보국(DPI) 협력 엔지오(NGO) 지위를 획득했다. 2022년에 제1 가나안농군학교의 폐교로, 제2 가나안농군학교가 교명을 가나안농군학교로 바꾸며 명맥을 잇고 있다.
가나안농군학교 (Canaan農軍學敎)
가나안농군학교는 1962년에 김용기가 설립한 농민 교육과 사회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사회교육 기관이다. 1973년에 강원도 원주에 제2 가나안농군학교가 설립되었다. 1981년에 농군사관학교를 설립하여 영농 후계자 양성을 전문화하였고 이후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일반 사회 지도자를 양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1990년대부터 해외 사업에 나섰으며 2016년에 유엔 공보국(DPI) 협력 엔지오(NGO) 지위를 획득했다. 2022년에 제1 가나안농군학교의 폐교로, 제2 가나안농군학교가 교명을 가나안농군학교로 바꾸며 명맥을 잇고 있다.
1936년 8월 조선에 설립된 선만척식주식회사(鮮滿拓植株式會社)가 만주국 지점으로 신경(新京)에 설립한 조선인 이민사업을 전담한 만주국의 국책회사.
만선척식주식회사 (滿鮮拓殖株式會社)
1936년 8월 조선에 설립된 선만척식주식회사(鮮滿拓植株式會社)가 만주국 지점으로 신경(新京)에 설립한 조선인 이민사업을 전담한 만주국의 국책회사.
농산·농촌개발·식량·농지·수리·농산물유통 및 축산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농림축산식품부 (農林畜産食品部)
농산·농촌개발·식량·농지·수리·농산물유통 및 축산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농민』은 1950년 이무영(李無影)이 창작한 장편소설이다. 1950년 1월 1일부터 5월 21일까지 『한성일보』에 연재되었다. 대하 연작소설 「농민」의 5부작 중 1부에 해당되며, 2부 「농군」은 1953년 『서울신문』에, 3부 「노농」은 1954년 『대구일보』에 연재되었다. 『농민』은 처음에는 5부작으로 계획됐으나 동학 혁명에서부터 3·1운동에 이르는 3부작을 창작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그중 장편소설 『농민』은 동학농민운동을 배경으로 한 농민들의 투쟁을 보여준다.
농민 (農民)
『농민』은 1950년 이무영(李無影)이 창작한 장편소설이다. 1950년 1월 1일부터 5월 21일까지 『한성일보』에 연재되었다. 대하 연작소설 「농민」의 5부작 중 1부에 해당되며, 2부 「농군」은 1953년 『서울신문』에, 3부 「노농」은 1954년 『대구일보』에 연재되었다. 『농민』은 처음에는 5부작으로 계획됐으나 동학 혁명에서부터 3·1운동에 이르는 3부작을 창작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그중 장편소설 『농민』은 동학농민운동을 배경으로 한 농민들의 투쟁을 보여준다.
농민교육원은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공공 사회교육기관이다. 공공 부문에서 농업인을 위한 사회교육기관을 다양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해방 직후 농촌의 성인을 대상으로 문맹퇴치와 계몽적 공민 교육에 역점을 두었으며, 농촌진흥청의 발족과 함께 중앙과 지방 수준에서 농업기술을 혁신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교육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농민교육원 (農民敎育院)
농민교육원은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공공 사회교육기관이다. 공공 부문에서 농업인을 위한 사회교육기관을 다양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해방 직후 농촌의 성인을 대상으로 문맹퇴치와 계몽적 공민 교육에 역점을 두었으며, 농촌진흥청의 발족과 함께 중앙과 지방 수준에서 농업기술을 혁신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교육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1927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농민 단체.
농민호조사 (農民互助社)
1927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농민 단체.
『분례기(糞禮記)』는 1967년 방영웅(方榮雄)이 지은 장편소설이다. 해방된 지 수년 후 충청남도 예산읍의 ‘호롱골’이라는 마을을 배경으로 ‘똥례’라는 열여덟 살 소녀의 삶을 그린다. 작품 속의 토속적 세계는 근대의 역사적 시간으로부터 단절된 원시적인 세계로 이루어져 있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은 동물적인 삶에 가까운 것으로 그려진다. 현재형 시제의 서술을 통한 빠른 전개, 인물들의 대화 속 실감나는 충청도 사투리의 구사, 원색적인 성 묘사 등으로 당대 평단 및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분례기 (糞禮記)
『분례기(糞禮記)』는 1967년 방영웅(方榮雄)이 지은 장편소설이다. 해방된 지 수년 후 충청남도 예산읍의 ‘호롱골’이라는 마을을 배경으로 ‘똥례’라는 열여덟 살 소녀의 삶을 그린다. 작품 속의 토속적 세계는 근대의 역사적 시간으로부터 단절된 원시적인 세계로 이루어져 있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은 동물적인 삶에 가까운 것으로 그려진다. 현재형 시제의 서술을 통한 빠른 전개, 인물들의 대화 속 실감나는 충청도 사투리의 구사, 원색적인 성 묘사 등으로 당대 평단 및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농업자재검사 업무를 관장하고 있었던 농림수산부 산하 국가 검사기관.
국립농업자재검사소 (國立農業資材檢査所)
농업자재검사 업무를 관장하고 있었던 농림수산부 산하 국가 검사기관.
배민수는 일제강점기 조선예수교장로회 농촌부 총무를 역임하는 등 기독교 농촌운동을 전개한 기독교 목사이다. 1917년 숭실중학 재학 중에 항일민족운동에 참여하였고, 삼일운동 때 옥고를 치렀다. 1923년 숭실전문학교 재학 중 기독교농촌연구회를 조직한 후 미국 유학을 다녀와 목사가 된 후 조선예수교장로회 농촌부 총무로 일했다. 해방 후 대전 농민학원과 일산 삼애농업기술학원을 설립하였다.
배민수 (裵敏洙)
배민수는 일제강점기 조선예수교장로회 농촌부 총무를 역임하는 등 기독교 농촌운동을 전개한 기독교 목사이다. 1917년 숭실중학 재학 중에 항일민족운동에 참여하였고, 삼일운동 때 옥고를 치렀다. 1923년 숭실전문학교 재학 중 기독교농촌연구회를 조직한 후 미국 유학을 다녀와 목사가 된 후 조선예수교장로회 농촌부 총무로 일했다. 해방 후 대전 농민학원과 일산 삼애농업기술학원을 설립하였다.
국립종축장은 우량 종축의 개량 증식 및 농가 보급 확대 등의 업무를 관장하던 농림부 소속의 국립 기관이다. 제1, 2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의 축산 진흥 정책 추진과 함께 1969년 축산시험장에서 분리하여 농식품부 소속의 독립기관으로 설립되었다. 설립 시 축산시험장의 대전·사천지장을 편입하고, 대관령지장을 신설[대통령령 제3799호]하였다. 고능력 종축 보급 등으로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1984년 국립종축원으로 승격되었다. 관련 업무가 농협 등 민간에서 발전하여 1994년 농촌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로 통합되었다.
국립종축원 (國立種蓄院)
국립종축장은 우량 종축의 개량 증식 및 농가 보급 확대 등의 업무를 관장하던 농림부 소속의 국립 기관이다. 제1, 2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의 축산 진흥 정책 추진과 함께 1969년 축산시험장에서 분리하여 농식품부 소속의 독립기관으로 설립되었다. 설립 시 축산시험장의 대전·사천지장을 편입하고, 대관령지장을 신설[대통령령 제3799호]하였다. 고능력 종축 보급 등으로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1984년 국립종축원으로 승격되었다. 관련 업무가 농협 등 민간에서 발전하여 1994년 농촌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로 통합되었다.
사회신조는 1932년에 발표된 사회현실과 사회운동에 관한 기독교 신학적 선언이다.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 총회에서 채택한 신조로서 농촌 문제와 빈부 격차, 노동 문제, 민족 차별 문제 등 1930년대 조선사회가 당면한 사회 현실에 대한 기독교적 인식과 해결 방안을 12개조로 제시하였다. 이 신조는 해방 후 진보적 기독교계의 사회 참여 운동 방향에 큰 영향을 미쳤다.
사회신조 (社會信條)
사회신조는 1932년에 발표된 사회현실과 사회운동에 관한 기독교 신학적 선언이다.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 총회에서 채택한 신조로서 농촌 문제와 빈부 격차, 노동 문제, 민족 차별 문제 등 1930년대 조선사회가 당면한 사회 현실에 대한 기독교적 인식과 해결 방안을 12개조로 제시하였다. 이 신조는 해방 후 진보적 기독교계의 사회 참여 운동 방향에 큰 영향을 미쳤다.
『상록수』는 1930년대 농촌계몽운동을 다룬 심훈의 대표적인 장편소설이다. 1935년 동아일보사의 '창간 15주년 기념 장편소설 특별공모'에 당선되어 1935년 9월 10일부터 1936년 2월 15일까지 『동아일보』에 127회 연재되었다. 이후 1936년 한성도서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동아일보사의 브나로드운동(Vnarod運動)이 전개되었던 때 창작된 소설로서, 박동혁과 채영신이 농촌으로 내려가 농촌계몽운동을 벌이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상록수 (常綠樹)
『상록수』는 1930년대 농촌계몽운동을 다룬 심훈의 대표적인 장편소설이다. 1935년 동아일보사의 '창간 15주년 기념 장편소설 특별공모'에 당선되어 1935년 9월 10일부터 1936년 2월 15일까지 『동아일보』에 127회 연재되었다. 이후 1936년 한성도서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동아일보사의 브나로드운동(Vnarod運動)이 전개되었던 때 창작된 소설로서, 박동혁과 채영신이 농촌으로 내려가 농촌계몽운동을 벌이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1970년부터 시작된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운동.
새마을운동 (새마을運動)
1970년부터 시작된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운동.
『고향산천(故鄕山川)』은 1953년 방인근(方仁根)이 삼중당에서 간행한 장편소설이다. 신문이나 잡지 연재 없이 바로 단행본으로 발표된 전작(全作)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황우 편과 찬희 편, 총 2부로 이루어져 있다. 작품의 시간적 배경은 1930년대 초반부터 8·15 해방까지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황우와 찬희의 사랑과 파탄을 큰 축으로 하는 연애 서사와 전문학교까지 마친 황우의 귀농과 농촌 이상촌 건설을 또 하나의 축으로 하는 계몽 서사가 결합된 작품이다.
고향산천 (故鄕山川)
『고향산천(故鄕山川)』은 1953년 방인근(方仁根)이 삼중당에서 간행한 장편소설이다. 신문이나 잡지 연재 없이 바로 단행본으로 발표된 전작(全作)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황우 편과 찬희 편, 총 2부로 이루어져 있다. 작품의 시간적 배경은 1930년대 초반부터 8·15 해방까지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황우와 찬희의 사랑과 파탄을 큰 축으로 하는 연애 서사와 전문학교까지 마친 황우의 귀농과 농촌 이상촌 건설을 또 하나의 축으로 하는 계몽 서사가 결합된 작품이다.
『영원의 미소』는 『조선중앙일보』에 1933년 7월 19일부터 1934년 1월 10일까지 총 171회에 걸쳐 연재된 심훈의 장편소설이다. 연재될 당시 제목과 함께 ‘봄의 서곡’라는 원명(原名)이 함께 부기되어 있었다. 1926년에 발표된 중편소설 「탈춤」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기법상으로 진일보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후 1935년에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단행본으로 묶여 출간됐다.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사랑과 운동, 농촌으로의 정착 과정이 담겨있는 소설이다.
영원의 미소 (永遠의 微笑)
『영원의 미소』는 『조선중앙일보』에 1933년 7월 19일부터 1934년 1월 10일까지 총 171회에 걸쳐 연재된 심훈의 장편소설이다. 연재될 당시 제목과 함께 ‘봄의 서곡’라는 원명(原名)이 함께 부기되어 있었다. 1926년에 발표된 중편소설 「탈춤」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기법상으로 진일보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후 1935년에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단행본으로 묶여 출간됐다.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사랑과 운동, 농촌으로의 정착 과정이 담겨있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