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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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은 악귀를 쫓고 복을 가져다준다고 믿어 글씨·그림·기호 등을 그린 종이를 가리키는 종교용어이다. 사용 목적과 기능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주술의 힘으로 좋은 것을 증가시켜 이를 성취할 수 있게 하는 부적이고, 다른 하나는 사나 액을 물리침으로써 소원을 이루는 부적이다. 대개 후자가 전자보다 많다. 황색 바탕에 붉은 색깔로 그리는데, 황색이 광명을 상징하여 악귀들이 가장 싫어하는 빛이기 때문이고, 적색은 피·불 등과 대응하며 심리적으로 생명·감정을 상징하여 불이 정화하는 힘으로 악귀를 내쫓기 때문이다.
부적 (符籍)
부적은 악귀를 쫓고 복을 가져다준다고 믿어 글씨·그림·기호 등을 그린 종이를 가리키는 종교용어이다. 사용 목적과 기능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주술의 힘으로 좋은 것을 증가시켜 이를 성취할 수 있게 하는 부적이고, 다른 하나는 사나 액을 물리침으로써 소원을 이루는 부적이다. 대개 후자가 전자보다 많다. 황색 바탕에 붉은 색깔로 그리는데, 황색이 광명을 상징하여 악귀들이 가장 싫어하는 빛이기 때문이고, 적색은 피·불 등과 대응하며 심리적으로 생명·감정을 상징하여 불이 정화하는 힘으로 악귀를 내쫓기 때문이다.
고려시대 병부에 비치된 군반씨족(軍班氏族)의 장적(帳籍).
군적 (軍籍)
고려시대 병부에 비치된 군반씨족(軍班氏族)의 장적(帳籍).
고려 무신정권 초기에 석령사가 일으킨 반란.
석령사의 난 (石令史의 亂)
고려 무신정권 초기에 석령사가 일으킨 반란.
정안은 고려·조선시대 관원의 인사 관리를 위하여 특별히 작성된 기록이다. 일명 정적(政籍)이라고도 한다. 정안은 오늘날의 ‘공무원 인사 기록 카드’와 같은 것으로 현직 관원은 물론 산관(散官)에 대해서도 작성되었다. 정안의 발급 과정이 왕권과 관련되어 인사에 대한 최종 결정권이 국왕에게 있음을 보여 준다.
정안 (政案)
정안은 고려·조선시대 관원의 인사 관리를 위하여 특별히 작성된 기록이다. 일명 정적(政籍)이라고도 한다. 정안은 오늘날의 ‘공무원 인사 기록 카드’와 같은 것으로 현직 관원은 물론 산관(散官)에 대해서도 작성되었다. 정안의 발급 과정이 왕권과 관련되어 인사에 대한 최종 결정권이 국왕에게 있음을 보여 준다.
병관은 고려시대, 무선(武選) · 군무(軍務) · 의위(儀衛) · 우역(郵驛)을 담당하였던 관청이다. 『고려사』에 따르면 918년(태조 1)에 병부를 두었으며, 후에 병관으로 고쳤다고 하였다. 병부는 신라 이래로 태봉의 것을 계승한 것이다. 병관이라고 칭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982년(성종 1)에 상서도성의 전신인 어사도성이 설치된 것에 미루어 이때 고친 것으로 추정된다. 어사도성 아래에 선관, 병관, 민관, 형관, 예관, 공관 등 6관이 설치되고, 병관에는 어사, 시랑, 낭중, 원외랑 등의 관원을 두었다.
병관 (兵官)
병관은 고려시대, 무선(武選) · 군무(軍務) · 의위(儀衛) · 우역(郵驛)을 담당하였던 관청이다. 『고려사』에 따르면 918년(태조 1)에 병부를 두었으며, 후에 병관으로 고쳤다고 하였다. 병부는 신라 이래로 태봉의 것을 계승한 것이다. 병관이라고 칭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982년(성종 1)에 상서도성의 전신인 어사도성이 설치된 것에 미루어 이때 고친 것으로 추정된다. 어사도성 아래에 선관, 병관, 민관, 형관, 예관, 공관 등 6관이 설치되고, 병관에는 어사, 시랑, 낭중, 원외랑 등의 관원을 두었다.
고려 후기 무관선임(武官選任)·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서.
군부사 (軍簿司)
고려 후기 무관선임(武官選任)·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서.
『조야기문(朝野記聞)』은 조선 후기, 한천병부(寒泉病夫)가 조선시대 중요한 사건을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 형식으로 적은 야사서(野史書)이다. 한천병부의 서문이 있는 『조야기문』 5권 5책본은 장서각본과 규장각본이 완본(完本)이다. 『조야기문』은 이동욱(李東郁이 독자적으로 편찬한 것으로 보기 어려우며, 후대에 한천병부가 『청야만집(靑野謾輯)』과 서문중본(徐文重本) 『조야기문』을 가지고 편집한 것으로 추정된다.
조야기문 (朝野記聞)
『조야기문(朝野記聞)』은 조선 후기, 한천병부(寒泉病夫)가 조선시대 중요한 사건을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 형식으로 적은 야사서(野史書)이다. 한천병부의 서문이 있는 『조야기문』 5권 5책본은 장서각본과 규장각본이 완본(完本)이다. 『조야기문』은 이동욱(李東郁이 독자적으로 편찬한 것으로 보기 어려우며, 후대에 한천병부가 『청야만집(靑野謾輯)』과 서문중본(徐文重本) 『조야기문』을 가지고 편집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전기에, 병부상서, 삼사사, 판합문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안지 (愼安之)
고려 전기에, 병부상서, 삼사사, 판합문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장군, 병부상서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박세통 (朴世通)
고려후기 장군, 병부상서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 후기 무관(武官)의 선임(選任)·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던 중앙행정관청.
총부 (摠部)
고려 후기 무관(武官)의 선임(選任)·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던 중앙행정관청.
통일신라시대의 관직.
노당 (弩幢)
통일신라시대의 관직.
신라 말기에 존재하였던 호족관반(豪族官班).
유내 (維乃)
신라 말기에 존재하였던 호족관반(豪族官班).
신라 말 고려 초의 향리직.
연상 (筵上)
신라 말 고려 초의 향리직.
고려시대 상서병부 산하의 관서.
고부 (庫部)
고려시대 상서병부 산하의 관서.
고려시대 서경유수관(西京留守官)의 산하 관서.
동남면서북면도감 (東南面西北面都監)
고려시대 서경유수관(西京留守官)의 산하 관서.
고려시대 서경(西京)에 두었던 관직.
구단 (具壇)
고려시대 서경(西京)에 두었던 관직.
고려 전기에, 지어사대사, 병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안자공 (安子恭)
고려 전기에, 지어사대사, 병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병부의 발행에 대한 규정과 병부의 소재처를 도별로 기록한 역사서.
발부총록 (發符摠錄)
조선시대 병부의 발행에 대한 규정과 병부의 소재처를 도별로 기록한 역사서.
순군부는 고려 전기의 군사기구이다. 군사 업무를 담당하던 병부가 존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순군부가 설치되어 더 중요하게 취급되었던 것은 많은 사병을 거느린 호족들이 발호하던 시대적인 상황에 기인하였다. 순군부는 병부보다 상위의 정치 조직이었으며, 경종 때까지 그 위상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성종 때 군사제도가 2군 6위로 정착되면서 순군부의 역할이 약화하여 폐지된 것으로 보인다.
순군부 (徇軍府)
순군부는 고려 전기의 군사기구이다. 군사 업무를 담당하던 병부가 존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순군부가 설치되어 더 중요하게 취급되었던 것은 많은 사병을 거느린 호족들이 발호하던 시대적인 상황에 기인하였다. 순군부는 병부보다 상위의 정치 조직이었으며, 경종 때까지 그 위상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성종 때 군사제도가 2군 6위로 정착되면서 순군부의 역할이 약화하여 폐지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