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원"
검색결과 총 21건
조선시대 각종 특수임무의 수행을 위하여 임시로 차출, 임명되는 관원.
차사원 (差使員)
조선시대 각종 특수임무의 수행을 위하여 임시로 차출, 임명되는 관원.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크레이(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연해주) 슬라뱐카(Славянка)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사찰터.
연해주 아브리코스사원지 (沿海州 Abrikos寺院址)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크레이(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연해주) 슬라뱐카(Славянка)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사찰터.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크레이(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연해주) 슬라뱐카(Славянка)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사찰터.
연해주 코프이토사원지 (沿海州 Kopyto寺院址)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크레이(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연해주) 슬라뱐카(Славянка)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사찰터.
경상남도 거창군 위창면에 있는 고려시대 석굴사원의 형태의 마애불.
거창 가섭암지 마애여래삼존 입상 (居昌 迦葉庵址 磨崖如來三尊 立像)
경상남도 거창군 위창면에 있는 고려시대 석굴사원의 형태의 마애불.
신라시대 감은사(感恩寺)에 설치한 성전(成典)으로사원의 수선과 유지 등을 담당하던 관부.
감은사성전 (感恩寺成典)
신라시대 감은사(感恩寺)에 설치한 성전(成典)으로사원의 수선과 유지 등을 담당하던 관부.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5층 석조 불탑. 석탑.
충주 미륵리 오층석탑 (忠州 彌勒里 五層石塔)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5층 석조 불탑. 석탑.
신라시대의 관직.
경 (卿)
신라시대의 관직.
황해북도 개풍군 영북면에 위치한 사찰로, 고려 전기 화엄종 고승인 원융국사 결응(圓融國師決凝)이 이곳에서 구족계를 받았고, 경덕국사 난원(景德國師爛圓)의 비와 탑이 건립되었다. 고려 전기에는 국가의 중요한 사찰로 운영되었으나, 조선시대 들어서 점차 폐허화된 것으로 보인다.
개풍 복흥사 (開豊 復興寺)
황해북도 개풍군 영북면에 위치한 사찰로, 고려 전기 화엄종 고승인 원융국사 결응(圓融國師決凝)이 이곳에서 구족계를 받았고, 경덕국사 난원(景德國師爛圓)의 비와 탑이 건립되었다. 고려 전기에는 국가의 중요한 사찰로 운영되었으나, 조선시대 들어서 점차 폐허화된 것으로 보인다.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파견된 기술자.
백매순 (白昧淳)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파견된 기술자.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크레이(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연해주) 크로우노프카(Кроуновка)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무덤군.
연해주 차피고우강 고분군 (沿海州 Chapigou江 古墳群)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크레이(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연해주) 크로우노프카(Кроуновка)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무덤군.
삼국시대, 신라의 영묘사를 관리한 관서.
영묘사성전 (靈廟寺成典)
삼국시대, 신라의 영묘사를 관리한 관서.
조선 전기의 문인, 권응인의 시·만록·전·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송계집 (松溪集)
조선 전기의 문인, 권응인의 시·만록·전·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전기 석굴을 주불전으로 하는 사찰터.
충주 미륵대원지 (忠州 彌勒大院址)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전기 석굴을 주불전으로 하는 사찰터.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마애불.
태안 동문리 마애삼존불 입상 (泰安 東門里 磨崖三尊佛 立像)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마애불.
신라시대의 관직.
청위 (靑位)
신라시대의 관직.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간돌도끼·간돌끌 등이 발견된 동굴.
춘천 혈거유지 (春川 穴居遺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간돌도끼·간돌끌 등이 발견된 동굴.
조선후기 승려 윤현변의 불교가사(佛敎歌辭) 「귀산가」·「태평곡」·「청학동가」 등 3편을 수록한 가사집. 불교가사집.
침굉가사 (枕肱歌辭)
조선후기 승려 윤현변의 불교가사(佛敎歌辭) 「귀산가」·「태평곡」·「청학동가」 등 3편을 수록한 가사집. 불교가사집.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암에 있는 조선 후기 성조 등 7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불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13㎝, 무릎 폭 80.8㎝이다. 발원문에 따르면 1674년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본존 아미타여래만이 남아 있다. 머리와 육계의 구분이 없고, 두 손을 모두 무릎 위에 올리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의 수인을 결하였다. 이 불상은 굴곡과 윤곽까지는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 후기에 추구한 평담한 미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다.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咸陽 白雲庵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암에 있는 조선 후기 성조 등 7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불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13㎝, 무릎 폭 80.8㎝이다. 발원문에 따르면 1674년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본존 아미타여래만이 남아 있다. 머리와 육계의 구분이 없고, 두 손을 모두 무릎 위에 올리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의 수인을 결하였다. 이 불상은 굴곡과 윤곽까지는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 후기에 추구한 평담한 미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다.
석가불, 약사불, 아미타불을 조합한 불상.
삼세불상 (三世佛像)
석가불, 약사불, 아미타불을 조합한 불상.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전라도 남원에서 설사덕과 김영기의 주관으로 신지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남원에서 간행된 판화본 금강경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첩 절첩장으로 된 남원본은 고려에서 새로 필사하고 도상을 그려 판각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의 권말에는 왕실의 수명장수를 축원하는 발원문이 수록되어 있다. 핵심 내용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상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판화가 수록된 경전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전라도 남원에서 설사덕과 김영기의 주관으로 신지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남원에서 간행된 판화본 금강경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첩 절첩장으로 된 남원본은 고려에서 새로 필사하고 도상을 그려 판각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의 권말에는 왕실의 수명장수를 축원하는 발원문이 수록되어 있다. 핵심 내용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상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판화가 수록된 경전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