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세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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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강화 전등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江華 傳燈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기장 장안사 석조 석가여래삼불 좌상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659년에 조각승 녹원이 제작한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석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아미타여래좌상, 약사여래좌상이 배치되어 있다. 좌우 여래상들보다 석가여래상을 크게 조각하여 주존불임을 강조하였다. 삼불상은 신체 비례 등이 모두 유사하며 얼굴이나 옷 주름 등의 표현에서는 섬세한 조형성을 보인다. 개금불사 과정에서 불상 내부에서 발원문과 중수문이 발견되었는데 이를 통해 조각승 녹원이 불상을 제작하였음이 밝혀졌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기장 장안사 석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機張 長安寺 石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기장 장안사 석조 석가여래삼불 좌상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659년에 조각승 녹원이 제작한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석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아미타여래좌상, 약사여래좌상이 배치되어 있다. 좌우 여래상들보다 석가여래상을 크게 조각하여 주존불임을 강조하였다. 삼불상은 신체 비례 등이 모두 유사하며 얼굴이나 옷 주름 등의 표현에서는 섬세한 조형성을 보인다. 개금불사 과정에서 불상 내부에서 발원문과 중수문이 발견되었는데 이를 통해 조각승 녹원이 불상을 제작하였음이 밝혀졌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삼불좌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비로자나삼불좌상이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앙에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와 아미타여래불이 있다. 비로자나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개금중수기를 통해 1564년에도 불상 개금이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불상은 내부에 향나무로 목심을 받치고 그 위에 점토를 붙여 형태를 만들었다. 삼불상은 크고 건장한 신체나 얼굴 표현이 거의 유사하지만 손 자세는 다르게 표현되었다. 조선 전기에서 후기로 넘어가는 특징을 보여 주는 대형 소조불로, 자료적 가치가 높다.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 (慶州 祇林寺 塑造 毘盧遮▽那三佛 坐像)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삼불좌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비로자나삼불좌상이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앙에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와 아미타여래불이 있다. 비로자나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개금중수기를 통해 1564년에도 불상 개금이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불상은 내부에 향나무로 목심을 받치고 그 위에 점토를 붙여 형태를 만들었다. 삼불상은 크고 건장한 신체나 얼굴 표현이 거의 유사하지만 손 자세는 다르게 표현되었다. 조선 전기에서 후기로 넘어가는 특징을 보여 주는 대형 소조불로, 자료적 가치가 높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경주 배리 윤을곡 마애불 좌상 (慶州 拜里 潤乙谷 磨崖佛 坐像)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갑사 소조 삼세불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 흙으로 제작된 칠존불상이다. 삼불 좌상 사이 사이에 보살 입상 1구씩 총 4구가 옆에서 협시하는 칠존형식의 불상이다. 이 불상들은 나무로 기본적인 틀을 갖추고 진흙을 발라 조형한 후, 금을 입혀 조성하였다. 갑사는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는데 17세기 전반에 사찰 복구 사업이 진행되면서 이 불상들도 함께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불상은 조선 전기의 영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면서도 조선 후기를 시작하는 새로운 양식이 혼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삼세 칠존불 형식이라는 의의를 지닌다.
갑사 소조 삼세불 (甲寺 塑造 三世佛)
갑사 소조 삼세불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 흙으로 제작된 칠존불상이다. 삼불 좌상 사이 사이에 보살 입상 1구씩 총 4구가 옆에서 협시하는 칠존형식의 불상이다. 이 불상들은 나무로 기본적인 틀을 갖추고 진흙을 발라 조형한 후, 금을 입혀 조성하였다. 갑사는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는데 17세기 전반에 사찰 복구 사업이 진행되면서 이 불상들도 함께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불상은 조선 전기의 영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면서도 조선 후기를 시작하는 새로운 양식이 혼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삼세 칠존불 형식이라는 의의를 지닌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禮念彌陀道場懺法)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대웅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삼세불상.
공주 마곡사 대웅보전 목조 삼세불상 (公州 麻谷寺 大雄寶殿 木造 三世佛像)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대웅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삼세불상.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수덕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예산 수덕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및 복장유물 (禮山 修德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및 腹藏遺物)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수덕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1745년에 제작되어 부석사에 봉안된 화엄·법화신앙의 삼신·삼세불화(三身·三世佛畵).
영주 부석사 오불회 괘불탱 (榮州 浮石寺 五佛會 掛佛幀▽)
1745년에 제작되어 부석사에 봉안된 화엄·법화신앙의 삼신·삼세불화(三身·三世佛畵).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 에 조성된 소조 불상.
완주 송광사 소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및 복장유물 (完州 松廣寺 塑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및 腹藏遺物)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 에 조성된 소조 불상.
양산 신흥사 대광전 벽화는 경상남도 양산시 신흥사 대웅전의 벽면에 그려진 조선 후기의 벽화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광전 건물 외부 포벽과 측벽에 17폭, 내부 좌우측 벽 및 포벽, 후불벽 등에 57폭 등 내외에 총 80여 점의 벽화가 남아있다. 이 가운데 내부의 동벽에는 약사삼존도와 팔부중, 서벽에는 아미타삼존도와 6대보살도 및 팔부중, 좌우 포벽에 팔상도 등이 있으며, 후불벽 뒷면에는 삼관음보살도가 그려져 있다. 현재 대광전 후불벽에는 벽화가 남아있지 않지만, 조성 당시에는 영산회상도가 배치되어 삼세불 도상을 이루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양산 신흥사 대광전 벽화 (梁山 新興寺 大光殿 壁畵)
양산 신흥사 대광전 벽화는 경상남도 양산시 신흥사 대웅전의 벽면에 그려진 조선 후기의 벽화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광전 건물 외부 포벽과 측벽에 17폭, 내부 좌우측 벽 및 포벽, 후불벽 등에 57폭 등 내외에 총 80여 점의 벽화가 남아있다. 이 가운데 내부의 동벽에는 약사삼존도와 팔부중, 서벽에는 아미타삼존도와 6대보살도 및 팔부중, 좌우 포벽에 팔상도 등이 있으며, 후불벽 뒷면에는 삼관음보살도가 그려져 있다. 현재 대광전 후불벽에는 벽화가 남아있지 않지만, 조성 당시에는 영산회상도가 배치되어 삼세불 도상을 이루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김제 귀신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봉안된 조선시대 불상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불과 아미타불이 협시한 삼불로 조선시대 1620년대 중반경에 제작되었다. 귀신사 불상들은 매우 가늘고 긴 몸매를 갖고 있다. 옷주름은 예리하며 옷주름 사이가 좁고 밀집되어 있고 그 수도 많다. 귀신사 삼불상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는 불상은 귀신사 명부전의 소조지장보살좌상, 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불좌상, 1633년에 제작된 고창 선운사 소조삼불좌상이 있다.
김제 귀신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 (金堤 歸信寺 塑造 毘盧遮▽那三佛 坐像)
김제 귀신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봉안된 조선시대 불상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불과 아미타불이 협시한 삼불로 조선시대 1620년대 중반경에 제작되었다. 귀신사 불상들은 매우 가늘고 긴 몸매를 갖고 있다. 옷주름은 예리하며 옷주름 사이가 좁고 밀집되어 있고 그 수도 많다. 귀신사 삼불상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는 불상은 귀신사 명부전의 소조지장보살좌상, 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불좌상, 1633년에 제작된 고창 선운사 소조삼불좌상이 있다.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면에 있는 고려후기에 조성된 아미타불·석가불·미륵불의 불상.
삼불암 (三佛庵)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면에 있는 고려후기에 조성된 아미타불·석가불·미륵불의 불상.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삼존 불상.
여수 흥국사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麗水 興國寺 木造 釋迦如來三尊像)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삼존 불상.
서울 봉은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651년 조각승 승일, 이환, 설의, 성조, 도잠, 뇌일, 명눌, 삼응, 초언, 계철 등이 조성하였다. 1765년 작성된 개금 발원문에 의하면, 1689년 화재로 소실된 본존 석가여래좌상을 새로 조성하여 봉안하였다고 한다. 조형적으로 우수하고, 조각승 이름까지 밝히고 있어 불교조각사 연구의 기준작이 된다. 석가모니여래, 아미타여래, 약사여래로 구성된 삼세불로서 조선시대 불교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서울 봉은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서울 奉恩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서울 봉은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651년 조각승 승일, 이환, 설의, 성조, 도잠, 뇌일, 명눌, 삼응, 초언, 계철 등이 조성하였다. 1765년 작성된 개금 발원문에 의하면, 1689년 화재로 소실된 본존 석가여래좌상을 새로 조성하여 봉안하였다고 한다. 조형적으로 우수하고, 조각승 이름까지 밝히고 있어 불교조각사 연구의 기준작이 된다. 석가모니여래, 아미타여래, 약사여래로 구성된 삼세불로서 조선시대 불교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후기 선운사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나한전 목조삼세불좌상 등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
무염 (無染)
조선후기 선운사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나한전 목조삼세불좌상 등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관룡사 대웅전에 있는 162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과 대좌.
창녕 관룡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및 대좌 (昌寧 觀龍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및 臺座)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관룡사 대웅전에 있는 162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과 대좌.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삼세불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319.7㎝, 가로 291.8㎝이다. 높게 마련된 수미대좌 위의 석가모니불이 중앙에 위치하고 향우측에 약사불, 향좌측에 아미타불 등 삼세불이 나란히 앉아 있다. 당시 세력가 민두호를 포함하여 봉은사의 승려, 상궁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민비의 인척이자 권세가인 민두호가 자신의 수명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발원하였다는 점에서 조선 말기 세도가의 불화 불사의 후원 양상을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 (서울 奉恩寺 三世佛圖)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삼세불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319.7㎝, 가로 291.8㎝이다. 높게 마련된 수미대좌 위의 석가모니불이 중앙에 위치하고 향우측에 약사불, 향좌측에 아미타불 등 삼세불이 나란히 앉아 있다. 당시 세력가 민두호를 포함하여 봉은사의 승려, 상궁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민비의 인척이자 권세가인 민두호가 자신의 수명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발원하였다는 점에서 조선 말기 세도가의 불화 불사의 후원 양상을 보여준다.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운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164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본존상 157㎝, 아미타여래 140㎝, 약사여래 136㎝이다. 대웅전 가운데 수미단 연화좌 중앙에 본존상인 석가여래가 있으며, 양 옆에 두 불상이 있다. 목조임에도 불구하고 소조의 부드러움과 입체감이 잘 드러나 있다. 운흥사 삼불좌상은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의 양식적 특징과 활동 지역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 (固城 雲興寺 木造 三世佛 坐像)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운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164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본존상 157㎝, 아미타여래 140㎝, 약사여래 136㎝이다. 대웅전 가운데 수미단 연화좌 중앙에 본존상인 석가여래가 있으며, 양 옆에 두 불상이 있다. 목조임에도 불구하고 소조의 부드러움과 입체감이 잘 드러나 있다. 운흥사 삼불좌상은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의 양식적 특징과 활동 지역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서울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불상.
서울 지장암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서울 地藏庵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서울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