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세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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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 소조 삼세불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 흙으로 제작된 칠존불상이다. 삼불 좌상 사이 사이에 보살 입상 1구씩 총 4구가 옆에서 협시하는 칠존형식의 불상이다. 이 불상들은 나무로 기본적인 틀을 갖추고 진흙을 발라 조형한 후, 금을 입혀 조성하였다. 갑사는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는데 17세기 전반에 사찰 복구 사업이 진행되면서 이 불상들도 함께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불상은 조선 전기의 영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면서도 조선 후기를 시작하는 새로운 양식이 혼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삼세 칠존불 형식이라는 의의를 지닌다.
갑사 소조 삼세불 (甲寺 塑造 三世佛)
갑사 소조 삼세불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 흙으로 제작된 칠존불상이다. 삼불 좌상 사이 사이에 보살 입상 1구씩 총 4구가 옆에서 협시하는 칠존형식의 불상이다. 이 불상들은 나무로 기본적인 틀을 갖추고 진흙을 발라 조형한 후, 금을 입혀 조성하였다. 갑사는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는데 17세기 전반에 사찰 복구 사업이 진행되면서 이 불상들도 함께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불상은 조선 전기의 영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면서도 조선 후기를 시작하는 새로운 양식이 혼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삼세 칠존불 형식이라는 의의를 지닌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문수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고창 문수사 목조 삼세불상 (高廠 文殊寺 木造 三世佛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문수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운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164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본존상 157㎝, 아미타여래 140㎝, 약사여래 136㎝이다. 대웅전 가운데 수미단 연화좌 중앙에 본존상인 석가여래가 있으며, 양 옆에 두 불상이 있다. 목조임에도 불구하고 소조의 부드러움과 입체감이 잘 드러나 있다. 운흥사 삼불좌상은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의 양식적 특징과 활동 지역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 (固城 雲興寺 木造 三世佛 坐像)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운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164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본존상 157㎝, 아미타여래 140㎝, 약사여래 136㎝이다. 대웅전 가운데 수미단 연화좌 중앙에 본존상인 석가여래가 있으며, 양 옆에 두 불상이 있다. 목조임에도 불구하고 소조의 부드러움과 입체감이 잘 드러나 있다. 운흥사 삼불좌상은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의 양식적 특징과 활동 지역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대웅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삼세불상.
공주 마곡사 대웅보전 목조 삼세불상 (公州 麻谷寺 大雄寶殿 木造 三世佛像)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대웅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삼세불상.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삼세불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319.7㎝, 가로 291.8㎝이다. 높게 마련된 수미대좌 위의 석가모니불이 중앙에 위치하고 향우측에 약사불, 향좌측에 아미타불 등 삼세불이 나란히 앉아 있다. 당시 세력가 민두호를 포함하여 봉은사의 승려, 상궁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민비의 인척이자 권세가인 민두호가 자신의 수명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발원하였다는 점에서 조선 말기 세도가의 불화 불사의 후원 양상을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 (서울 奉恩寺 三世佛圖)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삼세불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319.7㎝, 가로 291.8㎝이다. 높게 마련된 수미대좌 위의 석가모니불이 중앙에 위치하고 향우측에 약사불, 향좌측에 아미타불 등 삼세불이 나란히 앉아 있다. 당시 세력가 민두호를 포함하여 봉은사의 승려, 상궁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민비의 인척이자 권세가인 민두호가 자신의 수명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발원하였다는 점에서 조선 말기 세도가의 불화 불사의 후원 양상을 보여준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경주 배리 윤을곡 마애불 좌상 (慶州 拜里 潤乙谷 磨崖佛 坐像)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삼불좌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비로자나삼불좌상이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앙에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와 아미타여래불이 있다. 비로자나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개금중수기를 통해 1564년에도 불상 개금이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불상은 내부에 향나무로 목심을 받치고 그 위에 점토를 붙여 형태를 만들었다. 삼불상은 크고 건장한 신체나 얼굴 표현이 거의 유사하지만 손 자세는 다르게 표현되었다. 조선 전기에서 후기로 넘어가는 특징을 보여 주는 대형 소조불로, 자료적 가치가 높다.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 (慶州 祇林寺 塑造 毘盧遮▽那三佛 坐像)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삼불좌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비로자나삼불좌상이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앙에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와 아미타여래불이 있다. 비로자나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개금중수기를 통해 1564년에도 불상 개금이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불상은 내부에 향나무로 목심을 받치고 그 위에 점토를 붙여 형태를 만들었다. 삼불상은 크고 건장한 신체나 얼굴 표현이 거의 유사하지만 손 자세는 다르게 표현되었다. 조선 전기에서 후기로 넘어가는 특징을 보여 주는 대형 소조불로, 자료적 가치가 높다.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면에 있는 고려후기에 조성된 아미타불·석가불·미륵불의 불상.
삼불암 (三佛庵)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면에 있는 고려후기에 조성된 아미타불·석가불·미륵불의 불상.
사찰에서 예경의 대상에게 행하는 불교의식. 예경의식.
소례참례 (小禮懺禮)
사찰에서 예경의 대상에게 행하는 불교의식. 예경의식.
상주사(上柱寺)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취성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의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진평왕 대에 혜공이 창건하여 상주사(上住寺)라 하였고, 고려 공민왕 대에 나옹 혜근이 중창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웅전과 목조 삼세불이 남아 있다. 대웅전에는 2개의 업경대와 3개의 전패목과 함께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삼존불과 영산회상도, 신중·지장보살·독성·칠성·산신 등의 불화가 모셔져 있다.
상주사 (上柱寺)
상주사(上柱寺)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취성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의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진평왕 대에 혜공이 창건하여 상주사(上住寺)라 하였고, 고려 공민왕 대에 나옹 혜근이 중창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웅전과 목조 삼세불이 남아 있다. 대웅전에는 2개의 업경대와 3개의 전패목과 함께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삼존불과 영산회상도, 신중·지장보살·독성·칠성·산신 등의 불화가 모셔져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 에 조성된 소조 불상.
완주 송광사 소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및 복장유물 (完州 松廣寺 塑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및 腹藏遺物)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 에 조성된 소조 불상.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禮念彌陀道場懺法)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봉림리 금탑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금탑사 괘불탱 (金塔寺 掛佛幀▽)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봉림리 금탑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수덕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예산 수덕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및 복장유물 (禮山 修德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및 腹藏遺物)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수덕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오덕리 오덕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오덕사 괘불탱 (五德寺 掛佛幀▽)
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오덕리 오덕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었던 불상.
흥복사 대웅전 목조 삼존불 좌상 (興福寺 大雄殿 木造 三尊佛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었던 불상.
김제 귀신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봉안된 조선시대 불상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불과 아미타불이 협시한 삼불로 조선시대 1620년대 중반경에 제작되었다. 귀신사 불상들은 매우 가늘고 긴 몸매를 갖고 있다. 옷주름은 예리하며 옷주름 사이가 좁고 밀집되어 있고 그 수도 많다. 귀신사 삼불상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는 불상은 귀신사 명부전의 소조지장보살좌상, 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불좌상, 1633년에 제작된 고창 선운사 소조삼불좌상이 있다.
김제 귀신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 (金堤 歸信寺 塑造 毘盧遮▽那三佛 坐像)
김제 귀신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봉안된 조선시대 불상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불과 아미타불이 협시한 삼불로 조선시대 1620년대 중반경에 제작되었다. 귀신사 불상들은 매우 가늘고 긴 몸매를 갖고 있다. 옷주름은 예리하며 옷주름 사이가 좁고 밀집되어 있고 그 수도 많다. 귀신사 삼불상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는 불상은 귀신사 명부전의 소조지장보살좌상, 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불좌상, 1633년에 제작된 고창 선운사 소조삼불좌상이 있다.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삼존 불상.
여수 흥국사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麗水 興國寺 木造 釋迦如來三尊像)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삼존 불상.
서울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불상.
서울 지장암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서울 地藏庵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서울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불상.
조선후기 선운사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나한전 목조삼세불좌상 등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
무염 (無染)
조선후기 선운사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나한전 목조삼세불좌상 등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