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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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한인상공회의소는 1971년 6월 7일 창립된 남가주 한인상공회의소의 명칭을 변경한 것이다. 설립 후 한국상품 구매를 위한 모국방문, 대한상공회의소·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위원회·무역협회·지자체와의 통상 증진, 한인상공인 명부 발간, 현지 한인기업체 경영실태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각종 경제·금융단체들의 모체로서, 이민 초기 동포들을 돕는 일에서부터 동포상공인을 지원하고, 이들과 미국주류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역할을 수행하였다 1987년 L.A. 한인상공회의소로 개칭되었고,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정부에 등록된 비영리법인 단체이다.
로스앤젤레스 한인상공회의소 (Los Angeles 韓人商工會議所)
로스앤젤레스 한인상공회의소는 1971년 6월 7일 창립된 남가주 한인상공회의소의 명칭을 변경한 것이다. 설립 후 한국상품 구매를 위한 모국방문, 대한상공회의소·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위원회·무역협회·지자체와의 통상 증진, 한인상공인 명부 발간, 현지 한인기업체 경영실태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각종 경제·금융단체들의 모체로서, 이민 초기 동포들을 돕는 일에서부터 동포상공인을 지원하고, 이들과 미국주류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역할을 수행하였다 1987년 L.A. 한인상공회의소로 개칭되었고,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정부에 등록된 비영리법인 단체이다.
재일한국인상공회는 해방 이후 오사카 등 일본 각지에서 재일한국인 상공인이 결성한 단체이다. 재일한국인상공회는 재일한국인 상공인에 대한 경제적 지원, 한일경제 및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기여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953년에 오사카한국인상공회가 창립된 후 재일한국인상공회 조직의 움직임이 없다가 1961년 이후 도쿄 등 타 지역에도 재일한국인상공회가 설립됨에 따라 1962년 지역별 한국인상공회의 통일 조직으로서 재일한국인상공회연합회(한상련)가 출범했다. 한상련은 재일한국상공회의소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재일한국인상공회 (在日韓國人商工會)
재일한국인상공회는 해방 이후 오사카 등 일본 각지에서 재일한국인 상공인이 결성한 단체이다. 재일한국인상공회는 재일한국인 상공인에 대한 경제적 지원, 한일경제 및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기여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953년에 오사카한국인상공회가 창립된 후 재일한국인상공회 조직의 움직임이 없다가 1961년 이후 도쿄 등 타 지역에도 재일한국인상공회가 설립됨에 따라 1962년 지역별 한국인상공회의 통일 조직으로서 재일한국인상공회연합회(한상련)가 출범했다. 한상련은 재일한국상공회의소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공납은 정치 수장이 천신이나 농업신에게 제향하기 위해 수확물을 거두어 바치던 전통에서 비롯되었다. 『상서』 우공편과 『주례』 지관사도편에서 임토작공(任土作貢)의 원리와 부세로서의 관념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공납은 당의 조용조(租庸調) 제도에 편입돼 조(調)로 운영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삼국시대부터 공납제를 도입해 재정 운영에 활용했는데 백성들의 부담이 컸다. 조선 건국 초 현물 공납제를 대대적으로 정비했으나 15세기 말부터 다시 폐단이 야기돼 공물 변통 논의가 전개되는 가운데, 결국 조선 후기 대동법으로 개편되었다.
공납 (貢納)
공납은 정치 수장이 천신이나 농업신에게 제향하기 위해 수확물을 거두어 바치던 전통에서 비롯되었다. 『상서』 우공편과 『주례』 지관사도편에서 임토작공(任土作貢)의 원리와 부세로서의 관념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공납은 당의 조용조(租庸調) 제도에 편입돼 조(調)로 운영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삼국시대부터 공납제를 도입해 재정 운영에 활용했는데 백성들의 부담이 컸다. 조선 건국 초 현물 공납제를 대대적으로 정비했으나 15세기 말부터 다시 폐단이 야기돼 공물 변통 논의가 전개되는 가운데, 결국 조선 후기 대동법으로 개편되었다.
공부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대동법 성립 이전까지 중앙정부가 각 군현에 부과하여 수취한 현물이자 중앙정부의 현물 수취 체계이다. 전조(田租)와 함께 중앙 재정의 양대 영역이었다. 태종 대 공부를 개혁하여 조(租) · 용(庸) · 조(調) 가운데 조(調)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정립되었다.
공부 (貢賦)
공부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대동법 성립 이전까지 중앙정부가 각 군현에 부과하여 수취한 현물이자 중앙정부의 현물 수취 체계이다. 전조(田租)와 함께 중앙 재정의 양대 영역이었다. 태종 대 공부를 개혁하여 조(租) · 용(庸) · 조(調) 가운데 조(調)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정립되었다.
고려시대 향시에 급제하여 국자감시에 응시할 자격이 있는 사람에 대한 칭호.
공사 (貢士)
고려시대 향시에 급제하여 국자감시에 응시할 자격이 있는 사람에 대한 칭호.
별공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대동법 성립 이전까지 국가가 부과하는 현물 과세 가운데 상공(常貢) 이외의 물품이다. 본래는 부정기적, 부정량적 수취에서 시작하였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면 별공의 명칭을 유지하면서도 상공화(常貢化)되기도 하였다. 현물 과세의 예비비 역할을 하였고, 별진상의 경우에 그것을 주관하는 군현 수령과 감사의 개인적 증여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별공 (別貢)
별공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대동법 성립 이전까지 국가가 부과하는 현물 과세 가운데 상공(常貢) 이외의 물품이다. 본래는 부정기적, 부정량적 수취에서 시작하였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면 별공의 명칭을 유지하면서도 상공화(常貢化)되기도 하였다. 현물 과세의 예비비 역할을 하였고, 별진상의 경우에 그것을 주관하는 군현 수령과 감사의 개인적 증여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동력·지하자원·전기·연료(신탄 제외) 및 열관리사무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기관.
동력자원부 (動力資源部)
동력·지하자원·전기·연료(신탄 제외) 및 열관리사무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기관.
상국은 고려시대 종2품 이상의 관원을 가리키던 재상의 또다른 칭호이다. 중서문하성의 문하시중 및 제평장사, 그리고 참지정사 · 정당문학 · 지문하성사 등 다섯 개의 관직에 있는 8인과 중추원의 판원사 · 원사 · 지원사 · 동지원사 및 부사 · 첨서원사 · 직학사 등 일곱 개의 관직에 있는 9인을 가리킨다.
상국 (相國)
상국은 고려시대 종2품 이상의 관원을 가리키던 재상의 또다른 칭호이다. 중서문하성의 문하시중 및 제평장사, 그리고 참지정사 · 정당문학 · 지문하성사 등 다섯 개의 관직에 있는 8인과 중추원의 판원사 · 원사 · 지원사 · 동지원사 및 부사 · 첨서원사 · 직학사 등 일곱 개의 관직에 있는 9인을 가리킨다.
조선 말기에 조직되었던 상업회의소.
상무회의소 (商務會議所)
조선 말기에 조직되었던 상업회의소.
일제강점기 조선상공신문 사장 겸 주필을 역임한 언론인. 정치인.
이긍종 (李肯鍾)
일제강점기 조선상공신문 사장 겸 주필을 역임한 언론인. 정치인.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공립 전문계 고등학교.
서울공업고등학교 (서울工業高等學校)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공립 전문계 고등학교.
이순석은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가톨릭미술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이다. 일본에서 한국 전통적 공예품 전시회를 보고 1931년 동경미술학교 도안과에서 공부했다. 그의 작품은 주제나 모티브 면에서는 주로 전통적인 것을 사용했다. 양식·형식 면에서는 단순화·양식화하는 일본적 도안 요소와 서양의 반추상적 느낌이 있다. 그의 석공예작품은 주로 자연물의 형상을 담았는데 곡선의 단순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유관순·해태상 등의 석조 작품과 종교 미술품을 많이 남겼다. 대표적으로 「명상의 길」·「십자가의 길」 등의 부조 작품이 있다.
이순석 (李順石)
이순석은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가톨릭미술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이다. 일본에서 한국 전통적 공예품 전시회를 보고 1931년 동경미술학교 도안과에서 공부했다. 그의 작품은 주제나 모티브 면에서는 주로 전통적인 것을 사용했다. 양식·형식 면에서는 단순화·양식화하는 일본적 도안 요소와 서양의 반추상적 느낌이 있다. 그의 석공예작품은 주로 자연물의 형상을 담았는데 곡선의 단순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유관순·해태상 등의 석조 작품과 종교 미술품을 많이 남겼다. 대표적으로 「명상의 길」·「십자가의 길」 등의 부조 작품이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中央大學校師範大學附屬高等學校)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조선시대 내명부(內命婦)의 종8품 궁관직.
전채 (典彩)
조선시대 내명부(內命婦)의 종8품 궁관직.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6등급의 품계.
종팔품 (從八品)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6등급의 품계.
해방 이후 코트라 디자인위원, 세계공예회의 한국위원 등으로 활동한 디자이너. 서양화가, 그래픽디자이너.
한홍택 (韓弘澤)
해방 이후 코트라 디자인위원, 세계공예회의 한국위원 등으로 활동한 디자이너. 서양화가, 그래픽디자이너.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공립중학교.
영등포중학교 (永登浦中學校)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공립중학교.
국회의원, 건설부장관, 부총리, 대한석탄공사 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기업인.
태완선 (太完善)
국회의원, 건설부장관, 부총리, 대한석탄공사 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기업인.
상공은행 이사, 대한무진금융주식회사 사장, 상공부차관, 제2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금융인·정치인.
김수학 (金秀學)
상공은행 이사, 대한무진금융주식회사 사장, 상공부차관, 제2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금융인·정치인.
해방 이후 금호그룹 회장,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한 경영인.
박정구 (朴定求)
해방 이후 금호그룹 회장,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한 경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