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달생"
검색결과 총 20건
『묘법연화경』 권4~7은 1422년 인수부윤 성억이 성녕대군과 원경왕후를 위해 판각한 목판을 저본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이 주석한 저본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단양 구인사 소장본, 청주대학교 박물관 소장본, 방곡사 소장본(1443년 판본), 방곡사 소장본(1455년 판본)의 4종이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묘법연화경』의 다양한 판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 권4~7은 1422년 인수부윤 성억이 성녕대군과 원경왕후를 위해 판각한 목판을 저본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이 주석한 저본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단양 구인사 소장본, 청주대학교 박물관 소장본, 방곡사 소장본(1443년 판본), 방곡사 소장본(1455년 판본)의 4종이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묘법연화경』의 다양한 판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성달생이 필사·판각하여 143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성달생이 필사·판각하여 143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관세음보살예문(觀世音菩薩禮文)』은 관세음보살에 대한 예경과 참회하는 의식을 담은 불교서이다. 1462년(세조 8) 황해도 서흥 자비령사(慈悲嶺寺)에서 개판한 판본으로, 2011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관세음보살예문 (觀世音菩薩禮文)
『관세음보살예문(觀世音菩薩禮文)』은 관세음보살에 대한 예경과 참회하는 의식을 담은 불교서이다. 1462년(세조 8) 황해도 서흥 자비령사(慈悲嶺寺)에서 개판한 판본으로, 2011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도솔산 안심사에서 구마라집이 번역한 『법화경』을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취정사 묘법연화경 (鷲井寺 妙法蓮華經)
도솔산 안심사에서 구마라집이 번역한 『법화경』을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의 주관으로 성달생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의 주관으로 성달생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의 주관으로 성달생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의 주관으로 성달생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이 주관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이 주관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왕실에서 소혜왕후가 친정어머니 홍씨의 극락왕생을 위하여 145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妙法連華經)
조선전기 왕실에서 소혜왕후가 친정어머니 홍씨의 극락왕생을 위하여 145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1405년 에 간행된 안심사 판본을 후인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1405년 에 간행된 안심사 판본을 후인한 불교경전.
속리산 복천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속리산 복천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의 복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석가모니 부처의 40년 설법을 집약하는 정수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서 『반야경(般若經)』, 『유마경(維摩經)』, 『화엄경(華嚴經)』 등의 경전들과 함께 초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주요 경전이다. 이 판본은 속리산 복천사(福泉寺)에서 간행되었는데, 복천사는 1450년(세종 32)에 신미(信眉)가 개창(改創)한 뒤, 왕실의 지원과 배려를 받았다. 이후 명종 때 불교 포교가 활발해지면서 이 불경을 간행한 것이다.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 (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의 복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석가모니 부처의 40년 설법을 집약하는 정수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서 『반야경(般若經)』, 『유마경(維摩經)』, 『화엄경(華嚴經)』 등의 경전들과 함께 초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주요 경전이다. 이 판본은 속리산 복천사(福泉寺)에서 간행되었는데, 복천사는 1450년(세종 32)에 신미(信眉)가 개창(改創)한 뒤, 왕실의 지원과 배려를 받았다. 이후 명종 때 불교 포교가 활발해지면서 이 불경을 간행한 것이다.
폭포사 묘법연화경(瀑布寺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77년경 화암사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전체 7권 가운데 권4∼7의 1책이다.
폭포사 묘법연화경 (瀑布寺 妙法蓮華經)
폭포사 묘법연화경(瀑布寺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77년경 화암사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전체 7권 가운데 권4∼7의 1책이다.
금천선원 묘법연화경(金泉禪院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의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천선원(金泉禪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인출본(印出本)이다.
금천선원 묘법연화경 (金泉禪院 妙法蓮華經)
금천선원 묘법연화경(金泉禪院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의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천선원(金泉禪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405년 (태종 5)경 전라도 운제현 도솔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며, 성달생(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썼던 필사본이다. 승려 신문(信文)이 1405년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寺)에서 판각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 (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405년 (태종 5)경 전라도 운제현 도솔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며, 성달생(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썼던 필사본이다. 승려 신문(信文)이 1405년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寺)에서 판각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1456년(세조 2) 이후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43년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1456년 음력 6월 이후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 (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1456년(세조 2) 이후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43년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1456년 음력 6월 이후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1477년(성종 8) 번각한 목판본 불경 인출 잔본의 하나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한데 엮어 4권 1책으로 펴낸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에 나온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1477년(성종 8)에 다시 번각하여 찍은 것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시도유형문화유산 제248호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1477년(성종 8) 번각한 목판본 불경 인출 잔본의 하나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한데 엮어 4권 1책으로 펴낸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에 나온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1477년(성종 8)에 다시 번각하여 찍은 것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시도유형문화유산 제248호로 지정되었다.
익산(益山) 관음사(觀音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561년(명종 16) 경상도 풍기 희방사에서 판각한 목판본 불경이다. 1443년(세종 25)에 성달생이 선친 성석용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정서하여 전라도 고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묘법연화경』을 1477년(성종 8)에 복각을 하였고, 이를 1561년(명종 16)에 재차 복각한 것이다.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15세기 후반 호남 지역에서 간행된 불경을 저본으로 16세기에 다시 간행된 것으로서, 전 7권이 완질로 보존되어 있는 보기 드문 목판본이다.
익산 관음사 묘법연화경 (益山 觀音寺 妙法蓮華經)
익산(益山) 관음사(觀音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561년(명종 16) 경상도 풍기 희방사에서 판각한 목판본 불경이다. 1443년(세종 25)에 성달생이 선친 성석용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정서하여 전라도 고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묘법연화경』을 1477년(성종 8)에 복각을 하였고, 이를 1561년(명종 16)에 재차 복각한 것이다.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15세기 후반 호남 지역에서 간행된 불경을 저본으로 16세기에 다시 간행된 것으로서, 전 7권이 완질로 보존되어 있는 보기 드문 목판본이다.
선덕사소장화암사판(善德寺所藏花岩寺板)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券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 불명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책은 조선 초기 성달생이 서사하여 1443년에 판각을 완성하고 화암사에서 간행하였다. 전체 7권 2책인데, 권1~3의 1책은 결본이며 권4~7의 1책이 보관되어 있다. 2003년 7월 2일에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처음에는 선덕사 도서였으나, 2007년 12월 11일에 영원사로 옮겼다.
선덕사 소장 화암사판 묘법연화경 권4~7 (善德寺 所藏 花岩寺版 妙法蓮華經 券四∼七)
선덕사소장화암사판(善德寺所藏花岩寺板)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券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 불명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책은 조선 초기 성달생이 서사하여 1443년에 판각을 완성하고 화암사에서 간행하였다. 전체 7권 2책인데, 권1~3의 1책은 결본이며 권4~7의 1책이 보관되어 있다. 2003년 7월 2일에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처음에는 선덕사 도서였으나, 2007년 12월 11일에 영원사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