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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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열지옥 가운데 고통이 간극이 없이 계속된다는 지옥. 아비지옥.
무간지옥 (無間地獄)
팔열지옥 가운데 고통이 간극이 없이 계속된다는 지옥. 아비지옥.
불교에서 신앙의 대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점안식 (點眼式)
불교에서 신앙의 대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사령제 (死靈祭)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불교에서 영혼을 천도하기 위하여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대례왕공 (大禮王供)
불교에서 영혼을 천도하기 위하여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고려시대의 불화.
지장시왕도 (地藏十王圖)
고려시대의 불화.
불교에서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빌고 영혼 천도를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영혼천도의식.
시왕각배재 (十▽王各拜齋)
불교에서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빌고 영혼 천도를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영혼천도의식.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무사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1648년에 완성된 불상 일괄 및 그 복장 유물.
여수 흥국사 목조 지장보살삼존상·시왕상 일괄 및 복장유물 (麗水 興國寺 木造 地藏菩薩三尊像·十王像 一括 및 腹藏遺物)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무사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1648년에 완성된 불상 일괄 및 그 복장 유물.
불교의 각종 재공과 시식법을 정리하여 157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권공제반문 (勸供諸般文)
불교의 각종 재공과 시식법을 정리하여 157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송천리 소재 숭림사 영원전에 봉안되어 있는 지장보살좌상과 그 권속들.
숭림사 영원전 지장보살 좌상 및 권속 (崇林寺 靈源殿 地藏菩薩 坐像 및 眷屬)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송천리 소재 숭림사 영원전에 봉안되어 있는 지장보살좌상과 그 권속들.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호 등 18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석조 불상.
창원 성주사 석조 지장시왕상 (昌原 聖住寺 石造 地藏十王像)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호 등 18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석조 불상.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소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통도사 가경17년명 지장시왕탱 (通度寺 嘉慶十七年銘 地藏十王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소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합천 해인사 지장시왕도는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지장시왕도이다. 201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51.1㎝, 가로 179.8㎝이다. 1739년에 수화원 혜식을 비롯한 6명의 화승이 관음전 불화로 조성하였다. 본존 지장보살을 비롯하여 시왕, 판관, 지옥사자, 선악동자, 옥졸 등 총 31명에 이르는 명부의 권속이 그려져 있다 중앙의 본존에 비하여 권속들을 상대적으로 작게 묘사함으로써 많은 권속들을 효과적으로 배열하였다. 이 불화는 18세기 전반 경상남·북도 지역 불화 화풍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합천 해인사 지장시왕도 (陜川 海印寺 地藏十▽王圖)
합천 해인사 지장시왕도는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지장시왕도이다. 201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51.1㎝, 가로 179.8㎝이다. 1739년에 수화원 혜식을 비롯한 6명의 화승이 관음전 불화로 조성하였다. 본존 지장보살을 비롯하여 시왕, 판관, 지옥사자, 선악동자, 옥졸 등 총 31명에 이르는 명부의 권속이 그려져 있다 중앙의 본존에 비하여 권속들을 상대적으로 작게 묘사함으로써 많은 권속들을 효과적으로 배열하였다. 이 불화는 18세기 전반 경상남·북도 지역 불화 화풍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화.
통도사 지장시왕탱 (通度寺 地藏十王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화.
조각승 삼인이 1655년에 제작한 목조지장보살좌상과 시왕상 등을 말한다. 복장 발원문은 일부가 훼손되어 조성연대 · 봉안처 등이 확인되지 않지만 제작에 관여한 인물과 시주자 명단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민머리형의 지장보살상은 오른손은 가슴 위로 올리고 왼손은 무릎 위에 놓고 엄지와 검지를 맞댄 손모습을 취하고 고개를 약간 숙인 자세로 앉아 있다. 몸체에 비해 머리가 크고 어깨는 좁으며 무릎 폭은 넓다. 좌우에 배치된 시왕상은 받침과 손잡이에 봉두(鳳頭)가 장식된 의자에 앉은 자세이다.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와 조각승 계보 문제, 명부신앙 연구 등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통영 안정사 목조 지장시왕상 (統營 安靜寺 木造 地藏十王像)
조각승 삼인이 1655년에 제작한 목조지장보살좌상과 시왕상 등을 말한다. 복장 발원문은 일부가 훼손되어 조성연대 · 봉안처 등이 확인되지 않지만 제작에 관여한 인물과 시주자 명단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민머리형의 지장보살상은 오른손은 가슴 위로 올리고 왼손은 무릎 위에 놓고 엄지와 검지를 맞댄 손모습을 취하고 고개를 약간 숙인 자세로 앉아 있다. 몸체에 비해 머리가 크고 어깨는 좁으며 무릎 폭은 넓다. 좌우에 배치된 시왕상은 받침과 손잡이에 봉두(鳳頭)가 장식된 의자에 앉은 자세이다.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와 조각승 계보 문제, 명부신앙 연구 등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자수궁정사 「지장보살도」는 일본 교토 지온인에 소장된 조선 전기 불화이다. 지장보살과 명부계 존상들, 18가지 지옥을 한 화면에 묘사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209.5㎝, 가로 227.2㎝이다. 그림에 기록된 화기를 통해 1575~1577년 사이에 제작되었고, 발원자는 숙빈 윤씨와 비구니 지명 등이며, 불화의 봉안처는 자수궁임을 알 수 있다. 16세기 왕실 발원 불화의 대표작 중 하나로, 궁정 화풍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명부계 불화이다.
자수궁정사 지장보살도 (慈壽宮淨社 地藏菩薩圖)
자수궁정사 「지장보살도」는 일본 교토 지온인에 소장된 조선 전기 불화이다. 지장보살과 명부계 존상들, 18가지 지옥을 한 화면에 묘사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209.5㎝, 가로 227.2㎝이다. 그림에 기록된 화기를 통해 1575~1577년 사이에 제작되었고, 발원자는 숙빈 윤씨와 비구니 지명 등이며, 불화의 봉안처는 자수궁임을 알 수 있다. 16세기 왕실 발원 불화의 대표작 중 하나로, 궁정 화풍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명부계 불화이다.
거제 장흥사 「지장보살시왕탱」은 1822년 화승 의은 등이 그린 지장시왕도이다. 세로 125.8㎝, 가로 113.5㎝ 크기의 비단에 채색하였다. 문경 봉암사 만일회 때 주전각의 중단탱으로 봉안된 그림이며, 상궁 송씨가 부모 영가를 위해 흰 빛깔의 비단을 시주하였다. 용허당 석민이 화주 겸 주관자이고, 의은을 포함한 승려 장인 5인이 그렸다. 현재 장흥사에 봉안되어 있으며, 2007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거제 장흥사 지장보살시왕탱 (巨濟 長興寺 地藏菩薩十王幀)
거제 장흥사 「지장보살시왕탱」은 1822년 화승 의은 등이 그린 지장시왕도이다. 세로 125.8㎝, 가로 113.5㎝ 크기의 비단에 채색하였다. 문경 봉암사 만일회 때 주전각의 중단탱으로 봉안된 그림이며, 상궁 송씨가 부모 영가를 위해 흰 빛깔의 비단을 시주하였다. 용허당 석민이 화주 겸 주관자이고, 의은을 포함한 승려 장인 5인이 그렸다. 현재 장흥사에 봉안되어 있으며, 2007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보성 대원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일괄은 1766년 화승 색민 등이 그린 13점의 불교 회화이다. 「지장보살도」 1점, 「시왕도」 10점, 「사자도」 2점의 구성이다. 「지장보살도」의 크기는 세로 153.3㎝, 가로 212.3㎝이고, 「시왕도」는 각기 세로 약 151㎝, 가로 약 88㎝이다. 「사자도」는 세로 약 152㎝, 가로 약 81㎝이다. 원래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대원사 티벳박물관에 있다. 2013년 4월 일괄하여 보물로 지정되었다.
보성 대원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일괄 (寶城 大原寺 地藏菩薩圖 및 十王圖 一括)
보성 대원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일괄은 1766년 화승 색민 등이 그린 13점의 불교 회화이다. 「지장보살도」 1점, 「시왕도」 10점, 「사자도」 2점의 구성이다. 「지장보살도」의 크기는 세로 153.3㎝, 가로 212.3㎝이고, 「시왕도」는 각기 세로 약 151㎝, 가로 약 88㎝이다. 「사자도」는 세로 약 152㎝, 가로 약 81㎝이다. 원래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대원사 티벳박물관에 있다. 2013년 4월 일괄하여 보물로 지정되었다.
「지장시왕도」는 조선 전기, 지장보살과 열 명의 판관을 그린 불화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580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장보살삼존과 육광보살, 시왕, 권속 등 명부회의 주요 권속을 모두 구현하였다. 조선 전기 지장시왕도의 전형적인 구도와 배치법을 통해 16세기 불화 양식을 알 수 있다.
지장시왕도 (地藏十王圖)
「지장시왕도」는 조선 전기, 지장보살과 열 명의 판관을 그린 불화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580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장보살삼존과 육광보살, 시왕, 권속 등 명부회의 주요 권속을 모두 구현하였다. 조선 전기 지장시왕도의 전형적인 구도와 배치법을 통해 16세기 불화 양식을 알 수 있다.
「지장시왕도」는 일본 나라현 사이호지에 소장된 조선 전기 불교 회화이다. 지장보살과 도명존자, 무독귀왕, 시왕, 명부사자, 선악동자가 그려진 지장시왕도이다. 화면의 구도, 인물의 표현 양식 등으로 보아 16세기에 제작된 작품으로 추정된다.
지장시왕도 (地藏十王圖)
「지장시왕도」는 일본 나라현 사이호지에 소장된 조선 전기 불교 회화이다. 지장보살과 도명존자, 무독귀왕, 시왕, 명부사자, 선악동자가 그려진 지장시왕도이다. 화면의 구도, 인물의 표현 양식 등으로 보아 16세기에 제작된 작품으로 추정된다.
지옥변상도는 지옥에서 망자가 고통받는 장면을 묘사한 불교 회화이다. 이 그림은 불교적 명부 관념이 반영된 것으로, 지옥에서 고통받는 망자들의 모습과 재판 장면을 시각화하여 독송자들이 생전에 바르게 살도록 하는 교훈적인 목적과 함께 망자를 위한 추선 의식 및 사후 세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의식용 불화로 활용되었다.
지옥변상도 (地獄變相圖)
지옥변상도는 지옥에서 망자가 고통받는 장면을 묘사한 불교 회화이다. 이 그림은 불교적 명부 관념이 반영된 것으로, 지옥에서 고통받는 망자들의 모습과 재판 장면을 시각화하여 독송자들이 생전에 바르게 살도록 하는 교훈적인 목적과 함께 망자를 위한 추선 의식 및 사후 세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의식용 불화로 활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