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흠"
검색결과 총 21건
조선 후기에, 성현찰방, 산음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강흡 (姜恰)
조선 후기에, 성현찰방, 산음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박동열은 조선 후기 이조정랑, 황주목사,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정치적으로 서인 측이었다. 이조정랑 등 중앙의 요직을 역임하였지만, 황주목사로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주기도 하였다. 1613년 폐모론(廢母論)이 일어나자, 이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다 동생 박동량, 상촌 신흠과 함께 옥에 갇히는 등 고초를 겪었다.
박동열 (朴東說)
박동열은 조선 후기 이조정랑, 황주목사,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정치적으로 서인 측이었다. 이조정랑 등 중앙의 요직을 역임하였지만, 황주목사로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주기도 하였다. 1613년 폐모론(廢母論)이 일어나자, 이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다 동생 박동량, 상촌 신흠과 함께 옥에 갇히는 등 고초를 겪었다.
조선 후기에, 사간,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박세모 (朴世模)
조선 후기에, 사간,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연서도찰방, 개성부경력, 대동도찰방 등을 역임한 문신.
박효성 (朴孝誠)
조선 중기에, 연서도찰방, 개성부경력, 대동도찰방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정묘호란이 발발하자 김장생의 휘하에서 소모관으로 활동하며 군사 및 군량미 모집에 힘쓴 의병.
방원진 (房元震)
조선 후기에, 정묘호란이 발발하자 김장생의 휘하에서 소모관으로 활동하며 군사 및 군량미 모집에 힘쓴 의병.
조선시대 문신 신흠이 개인사·사화(士禍)에 관한이야기·중국의 역대 인물에 대한 평 등을 모아 엮은 잡록.
산중독언 (山中獨言)
조선시대 문신 신흠이 개인사·사화(士禍)에 관한이야기·중국의 역대 인물에 대한 평 등을 모아 엮은 잡록.
조선 후기에, 승문원권지, 녹사, 정자 등을 역임한 문신.
신의화 (申儀華)
조선 후기에, 승문원권지, 녹사, 정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오위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신익성 (申翊聖)
조선 중기에, 오위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낭천현감, 함경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최 (申最)
조선 후기에, 낭천현감, 함경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춘추관기사관, 홍문관수찬, 승문원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치운 (申致雲)
조선 후기에, 춘추관기사관, 홍문관수찬, 승문원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상촌집(象村集)』은 조선 전기에서 후기 사이에 활동했던 문신 신흠(申欽)의 시문집이다. 상촌(象村)은 신흠의 호이다. 문집의 원래 이름은 ‘상촌고(象村稿)’이고, 중간본에서 ‘상촌집(象村集)’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원집 60권과 부록 3권으로 구성된 63권 22책의 초간본 활자본 및 중간본 목판본이 여러 곳에 소장되어 있다.
상촌집 (象村集)
『상촌집(象村集)』은 조선 전기에서 후기 사이에 활동했던 문신 신흠(申欽)의 시문집이다. 상촌(象村)은 신흠의 호이다. 문집의 원래 이름은 ‘상촌고(象村稿)’이고, 중간본에서 ‘상촌집(象村集)’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원집 60권과 부록 3권으로 구성된 63권 22책의 초간본 활자본 및 중간본 목판본이 여러 곳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의금부도사, 제용감직장 등을 역임한 문신.
유시정 (柳時定)
조선 후기에, 의금부도사, 제용감직장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행용양위부사직, 충청도관찰사, 남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감 (申鑑)
조선 중기에, 행용양위부사직, 충청도관찰사, 남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재조번방지』 등을 저술한 학자.
신경 (申炅)
조선 후기에, 『재조번방지』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정언, 지평,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신계화 (申啓華)
조선 후기에, 정언, 지평,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예조좌랑, 예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신광필 (申光弼)
조선 중기에, 예조좌랑, 예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선조실록』은 1567년(선조 즉위) 7월부터 1608년(선조 41) 1월까지 선조 재위 40년 7개월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적 기록이다. 221권 116책으로 된 인본(印本)으로, 1609년(광해군 1) 7월부터 편찬하기 시작하여 1617년(광해군 9)에 편찬을 마쳤다. 처음에는 이항복(李恒福)이 총재관(摠裁官)으로 편찬했고, 계축옥사 전후로 이이첨(李爾瞻), 기자헌(奇自獻)이 편찬을 주관하였는데, 사론에 왜곡이 많아 후일 실록이 수정되었다.
선조실록 (宣祖實錄)
『선조실록』은 1567년(선조 즉위) 7월부터 1608년(선조 41) 1월까지 선조 재위 40년 7개월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적 기록이다. 221권 116책으로 된 인본(印本)으로, 1609년(광해군 1) 7월부터 편찬하기 시작하여 1617년(광해군 9)에 편찬을 마쳤다. 처음에는 이항복(李恒福)이 총재관(摠裁官)으로 편찬했고, 계축옥사 전후로 이이첨(李爾瞻), 기자헌(奇自獻)이 편찬을 주관하였는데, 사론에 왜곡이 많아 후일 실록이 수정되었다.
최기남(崔奇男)은 조선시대 『구곡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신익성(申翊聖)의 문하에 드나들며 신흠(申欽)의 눈에 띄어 시의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윤순지(尹順之)를 따라 일본에 가서 문명(文名)을 떨쳤다. 위항 시인들과 함께 『육가잡영(六家雜詠)』을 간행하였으며, 문하에 임준원(林俊元)·유찬홍(庾纘洪)·이득원(李得元) 등과 같은 위항 시인들을 많이 길러냈다. 저서로는 『구곡집』·『졸옹전』이 있다.
최기남 (崔奇男)
최기남(崔奇男)은 조선시대 『구곡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신익성(申翊聖)의 문하에 드나들며 신흠(申欽)의 눈에 띄어 시의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윤순지(尹順之)를 따라 일본에 가서 문명(文名)을 떨쳤다. 위항 시인들과 함께 『육가잡영(六家雜詠)』을 간행하였으며, 문하에 임준원(林俊元)·유찬홍(庾纘洪)·이득원(李得元) 등과 같은 위항 시인들을 많이 길러냈다. 저서로는 『구곡집』·『졸옹전』이 있다.
『청창연담(晴窓軟談)』은 조선 전기와 후기에 걸쳐 활동한 신흠(申欽)이 저술한 시화서(詩話書)이다. 저자의 문집인 『상촌고(象村稿)』 권50~52에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이인로(李仁老)의 『파한집(破閑集)』 이래로 계속해서 출현한 시화서(詩話書) 편찬의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당시의 활발한 시화집 편찬의 풍조 속에서 이루어진 저술이다.
청창연담 (晴窓軟談)
『청창연담(晴窓軟談)』은 조선 전기와 후기에 걸쳐 활동한 신흠(申欽)이 저술한 시화서(詩話書)이다. 저자의 문집인 『상촌고(象村稿)』 권50~52에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이인로(李仁老)의 『파한집(破閑集)』 이래로 계속해서 출현한 시화서(詩話書) 편찬의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당시의 활발한 시화집 편찬의 풍조 속에서 이루어진 저술이다.
1623년 이원익의 궤장(几杖) 하사 축하연에서 지은 축시를 모은 시집.
계해사궤장연첩 (癸亥賜几杖宴貼)
1623년 이원익의 궤장(几杖) 하사 축하연에서 지은 축시를 모은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