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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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삼군도총제부(三軍都摠制府)의 관직.
부총제사 (副摠制使)
고려시대 삼군도총제부(三軍都摠制府)의 관직.
조선시대 의학자 이찬의 부인 광주 김씨의 시 「기사제사간자준」·「기원」·「곡질」 등을 수록한 시집.
국창선조비영인광주김씨일고 (菊窓先祖妣令人光州金氏逸稿)
조선시대 의학자 이찬의 부인 광주 김씨의 시 「기사제사간자준」·「기원」·「곡질」 등을 수록한 시집.
고려시대 서경유수관(西京留守官)의 육조(六曹) 가운데 창조(倉曹)의 관직.
대관 (大官)
고려시대 서경유수관(西京留守官)의 육조(六曹) 가운데 창조(倉曹)의 관직.
고려시대 제사와 연회의 음식을 조달하는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청.
대관서 (大官署)
고려시대 제사와 연회의 음식을 조달하는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청.
곱은옥의 등과 배 또는 옆 부분에 작은 곱은옥 모양의 돌기물(突起物)이 달린 구슬.
딸린곱은옥 (딸린곱은玉)
곱은옥의 등과 배 또는 옆 부분에 작은 곱은옥 모양의 돌기물(突起物)이 달린 구슬.
망인의 제삿날과 명절날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망인(亡人)의 명복을 빌기 위해 행하는 불교의식.
관음시식 (觀音施食)
망인의 제삿날과 명절날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망인(亡人)의 명복을 빌기 위해 행하는 불교의식.
고려 전기에, 지제고, 동지공거, 판예빈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우번 (金于蕃)
고려 전기에, 지제고, 동지공거, 판예빈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제사도감각색(諸司都監各色)의 하나로 비상설 관서.
경선점 (慶仙店)
고려시대 제사도감각색(諸司都監各色)의 하나로 비상설 관서.
잔치나 제사를 지낸 뒤 목판에 몫몫이 담아서 이웃이나 친척에게 나누어 주던 음식.
반기 (頒器)
잔치나 제사를 지낸 뒤 목판에 몫몫이 담아서 이웃이나 친척에게 나누어 주던 음식.
고려시대에 제사·증시(贈諡)를 관장하던 전의시(典儀寺)에 소속된 관서.
구복도감 (求福都監)
고려시대에 제사·증시(贈諡)를 관장하던 전의시(典儀寺)에 소속된 관서.
왕실에서 국왕이나 선왕후의 기일에 불교식으로 제사를 지내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기신도량 (忌辰道場)
왕실에서 국왕이나 선왕후의 기일에 불교식으로 제사를 지내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고려시대 제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도재고 (都齋庫)
고려시대 제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려시대 제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도제고 (都祭庫)
고려시대 제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부안 죽막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의 해신(海神) 제사 관련 항아리·중국 청자 등이 출토된 제사터이다. 해신 제사는 서해안 일대 중요한 해상기점이 있는 해안 절벽 위에서 항해나 어로 등 해상활동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지냈다. 이 유적의 중심 시기는 5세기 전반에서 6세기 전반으로 백제와 가야, 왜의 제사가 있었다. 이 시기에는 해상교섭을 위한 목적으로 국가나 최고지배층이 제사에 참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통일신라시대부터는 실내에서 제사를 지낸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확인된 제사 유적으로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부안 죽막동 유적 (扶安 竹幕洞 遺蹟)
부안 죽막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의 해신(海神) 제사 관련 항아리·중국 청자 등이 출토된 제사터이다. 해신 제사는 서해안 일대 중요한 해상기점이 있는 해안 절벽 위에서 항해나 어로 등 해상활동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지냈다. 이 유적의 중심 시기는 5세기 전반에서 6세기 전반으로 백제와 가야, 왜의 제사가 있었다. 이 시기에는 해상교섭을 위한 목적으로 국가나 최고지배층이 제사에 참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통일신라시대부터는 실내에서 제사를 지낸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확인된 제사 유적으로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마을 수호신인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마을제사. 무속의례.
산신제 (山神祭)
마을 수호신인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마을제사. 무속의례.
수진궁은 조선시대 한성 중부 수진방에 자리하면서, 후사가 없이 죽은 왕의 자녀 및 후궁 등의 제사를 관리하던 궁가이다. 예종의 둘째 아들인 제안대군의 궁가였다가 중종의 본궁이 되면서 수진궁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복구된 뒤 효종의 비(妃)이자 숙종의 모후(母后)인 명성왕후(明聖王后)의 명으로 후사 없는 왕의 자녀 및 후궁의 사판에 대한 시향과 묘제를 전담하기 시작했다. 1909년(융희 3)에 폐지되었다.
수진궁 (壽進宮)
수진궁은 조선시대 한성 중부 수진방에 자리하면서, 후사가 없이 죽은 왕의 자녀 및 후궁 등의 제사를 관리하던 궁가이다. 예종의 둘째 아들인 제안대군의 궁가였다가 중종의 본궁이 되면서 수진궁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복구된 뒤 효종의 비(妃)이자 숙종의 모후(母后)인 명성왕후(明聖王后)의 명으로 후사 없는 왕의 자녀 및 후궁의 사판에 대한 시향과 묘제를 전담하기 시작했다. 1909년(융희 3)에 폐지되었다.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제사유구와 함께 발굴된 바둑판식 고인돌. 제사유적·지석묘.
돌산 세구지 유적 (突山 世救地 遺蹟)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제사유구와 함께 발굴된 바둑판식 고인돌. 제사유적·지석묘.
조선후기 사찰의 중요한 의식문만을 모아 엮은 의례서. 불교의례서.
승가예문 (僧家禮文)
조선후기 사찰의 중요한 의식문만을 모아 엮은 의례서. 불교의례서.
봉사(奉祀)는 돌아가신 부모나 조부모 등의 조상에 대한 제사이다. 『경국대전』의 봉사법은 차등적 삼대봉사와 장자 승계를 규정한 남계·부계 중심의 가부장제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남녀윤회봉사 등이었다. 조선 후기에는 사대봉사, 적장자 단독 승계 등이 확립되었고, 이는 식민지 시기를 거치면서 전통으로 각인되어 1960년 제정 민법에 호주제로 정착되었다. 호주제는 2005년 민법의 개정으로 2008년에 폐지되었다. 현재는 다양한 봉사 방식이 존재하며 남녀평등적인 15세기로 회귀하였다.
봉사 (奉祀)
봉사(奉祀)는 돌아가신 부모나 조부모 등의 조상에 대한 제사이다. 『경국대전』의 봉사법은 차등적 삼대봉사와 장자 승계를 규정한 남계·부계 중심의 가부장제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남녀윤회봉사 등이었다. 조선 후기에는 사대봉사, 적장자 단독 승계 등이 확립되었고, 이는 식민지 시기를 거치면서 전통으로 각인되어 1960년 제정 민법에 호주제로 정착되었다. 호주제는 2005년 민법의 개정으로 2008년에 폐지되었다. 현재는 다양한 봉사 방식이 존재하며 남녀평등적인 15세기로 회귀하였다.
죽은 사람의 기일에 영혼을 위하여 올리는불교의식.
시식 (施食)
죽은 사람의 기일에 영혼을 위하여 올리는불교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