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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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양시 진상면에 위치한 공립중학교.
진상중학교 (津上中學校)
전라남도 광양시 진상면에 위치한 공립중학교.
2000년 1월 15일 제정된 「의문사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같은 해 10월 17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된 기구.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疑問死眞相糾明委員會)
2000년 1월 15일 제정된 「의문사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같은 해 10월 17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된 기구.
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은 아시아태평양전쟁(1931〜1945) 기간 중 조선인 강제 동원 사실을 조사하는 일본시민단체이다. 1972년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학자·문화인· 법률가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가 연대하여 발족하였다. 조선인 강제 동원에 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남북한과 일본의 우호와 화해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일본 전역 25개 지역에 지역 조사단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조선인 강제 동원에 국한하지 않고 동아시아 전체의 전쟁 피해 및 일본 교과서왜곡 문제나 반전평화운동으로 확산되면서 일본시민평화운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 (朝鮮人强制連行陳狀調査團)
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은 아시아태평양전쟁(1931〜1945) 기간 중 조선인 강제 동원 사실을 조사하는 일본시민단체이다. 1972년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학자·문화인· 법률가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가 연대하여 발족하였다. 조선인 강제 동원에 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남북한과 일본의 우호와 화해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일본 전역 25개 지역에 지역 조사단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조선인 강제 동원에 국한하지 않고 동아시아 전체의 전쟁 피해 및 일본 교과서왜곡 문제나 반전평화운동으로 확산되면서 일본시민평화운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는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건 중 의문이 제기된 사건을 진상규명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소속 기구이다. 군 의문사를 진상규명하여 관련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군에 대한 신뢰회복과 인권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김훈 중위 사망사건이 계기가 되어, 2006년에 설립되었다. 위원장, 상임위원 등 상근위원과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되며, 사무국은 1국 1담당관 5과의 체제로 운영된다. 접수된 600건 중 596건(2009.10.기준)을 종결하였다. 군의문사 문제를 독립적으로 다룬 최초의 국가기관으로서 의의를 갖는다.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軍疑問死 眞相糾明委員會)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는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건 중 의문이 제기된 사건을 진상규명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소속 기구이다. 군 의문사를 진상규명하여 관련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군에 대한 신뢰회복과 인권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김훈 중위 사망사건이 계기가 되어, 2006년에 설립되었다. 위원장, 상임위원 등 상근위원과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되며, 사무국은 1국 1담당관 5과의 체제로 운영된다. 접수된 600건 중 596건(2009.10.기준)을 종결하였다. 군의문사 문제를 독립적으로 다룬 최초의 국가기관으로서 의의를 갖는다.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2018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설치된 조사위원회이다. 1980년 5월 광주 일원에서 일어난 시위에 대하여 군부 등에 의한 헌정 질서 파괴 범죄와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5·18민주화운동)의 진상을 조사하기 위하여 2018년 3월 제정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4조에 따라 설치된 특별위원회이다.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五一八民主化運動 眞相糾明調査委員會)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2018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설치된 조사위원회이다. 1980년 5월 광주 일원에서 일어난 시위에 대하여 군부 등에 의한 헌정 질서 파괴 범죄와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5·18민주화운동)의 진상을 조사하기 위하여 2018년 3월 제정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4조에 따라 설치된 특별위원회이다.
귀석의 놀이는 조선조 명종 때, 서울에 살던 배우 귀석(貴石)이 행한 '진상놀이'와 '시예종실놀이' 등 골계적인 내용의 우희이다. 진상놀이는 항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꾸며 보여 준 시사풍자극으로서, 이조판서와 병조판서가 뇌물을 받고 관리의 승진을 추천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시예종실놀이는 시예 종실인 주인과 재상의 대조적인 모습을 상황극을 통해 나타내며, 주인이 받는 부당한 대우를 호소하는 내용이다.
귀석의 놀이 (貴石의 놀이)
귀석의 놀이는 조선조 명종 때, 서울에 살던 배우 귀석(貴石)이 행한 '진상놀이'와 '시예종실놀이' 등 골계적인 내용의 우희이다. 진상놀이는 항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꾸며 보여 준 시사풍자극으로서, 이조판서와 병조판서가 뇌물을 받고 관리의 승진을 추천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시예종실놀이는 시예 종실인 주인과 재상의 대조적인 모습을 상황극을 통해 나타내며, 주인이 받는 부당한 대우를 호소하는 내용이다.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공선 진상품의 종류 및 수량과 진상 방법을 개정한 내용을 기록하여 1776년에 간행한 자료집.
공선정례 (貢膳定例)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공선 진상품의 종류 및 수량과 진상 방법을 개정한 내용을 기록하여 1776년에 간행한 자료집.
1884년(고종 21) 김광훈(金光勳)과 신선욱(申先郁)이 지은 적정(敵情) 탐사보고서.
강좌여지기 (江左輿地記)
1884년(고종 21) 김광훈(金光勳)과 신선욱(申先郁)이 지은 적정(敵情) 탐사보고서.
별공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대동법 성립 이전까지 국가가 부과하는 현물 과세 가운데 상공(常貢) 이외의 물품이다. 본래는 부정기적, 부정량적 수취에서 시작하였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면 별공의 명칭을 유지하면서도 상공화(常貢化)되기도 하였다. 현물 과세의 예비비 역할을 하였고, 별진상의 경우에 그것을 주관하는 군현 수령과 감사의 개인적 증여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별공 (別貢)
별공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대동법 성립 이전까지 국가가 부과하는 현물 과세 가운데 상공(常貢) 이외의 물품이다. 본래는 부정기적, 부정량적 수취에서 시작하였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면 별공의 명칭을 유지하면서도 상공화(常貢化)되기도 하였다. 현물 과세의 예비비 역할을 하였고, 별진상의 경우에 그것을 주관하는 군현 수령과 감사의 개인적 증여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구실할망본풀이」는 제주도 나주 김씨 집안의 모계로 전승되어 오는 집안 수호신 구실 할망의 내력을 담은 서사 무가이다. 조상 본풀이로 분류된다. 본풀이의 주인공은 제주 남자 김 사공을 따라 육지에서 제주 섬으로 들어온 처녀로, 섬에 들어온 후에 익힌 물질로 부를 일구고 채취한 진주 구슬을 진상하여 '구실 할망'이라는 벼슬을 하사받았다.
구실할망본풀이 (구실할망本풀이)
「구실할망본풀이」는 제주도 나주 김씨 집안의 모계로 전승되어 오는 집안 수호신 구실 할망의 내력을 담은 서사 무가이다. 조상 본풀이로 분류된다. 본풀이의 주인공은 제주 남자 김 사공을 따라 육지에서 제주 섬으로 들어온 처녀로, 섬에 들어온 후에 익힌 물질로 부를 일구고 채취한 진주 구슬을 진상하여 '구실 할망'이라는 벼슬을 하사받았다.
『상방정례』는 1749년(영조 25)에 상의원(尙衣院)에서 왕실 복식, 각종 재물과 물품에 관한 규례를 기록하여 간행한 책이다. 이를 통해 각전과 각궁에 진상하는 데 필요한 기준을 세워 재정을 절약하고자 하였다. 이는 천 · 지 · 인의 3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권」은 항시 이루어지는 진상 물품을 기록한 항례, 「지권」 · 「인권」은 각종 왕실 행사에 따른 별례를 기록했다. 그리고 궁중 생활상, 왕실 복식의 전체 구조와 세부 사항을 살필 수 있으며, 상의원의 재원과 재료를 조달하는 방식, 수공업의 현황을 알 수 있다.
상방정례 (尙方定例)
『상방정례』는 1749년(영조 25)에 상의원(尙衣院)에서 왕실 복식, 각종 재물과 물품에 관한 규례를 기록하여 간행한 책이다. 이를 통해 각전과 각궁에 진상하는 데 필요한 기준을 세워 재정을 절약하고자 하였다. 이는 천 · 지 · 인의 3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권」은 항시 이루어지는 진상 물품을 기록한 항례, 「지권」 · 「인권」은 각종 왕실 행사에 따른 별례를 기록했다. 그리고 궁중 생활상, 왕실 복식의 전체 구조와 세부 사항을 살필 수 있으며, 상의원의 재원과 재료를 조달하는 방식, 수공업의 현황을 알 수 있다.
왜관무역은 조선시대에 왜관에서 조선과 일본 사이에 이루어진 무역이다. 1609년(광해군 1)에 기유약조(己酉約條)가 체결된 뒤 왜관에서는 조선과 일본(대마도) 사이에 다양한 형태의 교역이 이루어졌다. 조선 후기 부산 왜관에서 이루어진 무역은 크게 공무역, 사무역, 밀무역의 세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공무역은 국가나 국가기관이 주체이며, 훈도 · 별차 등 역관이 담당하였다. 사무역은 정부가 지정한 상인이 일본측(대마도)과 거래하는 것이다. 밀무역은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적인 무역 형태를 말한다.
왜관무역 (倭館貿易)
왜관무역은 조선시대에 왜관에서 조선과 일본 사이에 이루어진 무역이다. 1609년(광해군 1)에 기유약조(己酉約條)가 체결된 뒤 왜관에서는 조선과 일본(대마도) 사이에 다양한 형태의 교역이 이루어졌다. 조선 후기 부산 왜관에서 이루어진 무역은 크게 공무역, 사무역, 밀무역의 세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공무역은 국가나 국가기관이 주체이며, 훈도 · 별차 등 역관이 담당하였다. 사무역은 정부가 지정한 상인이 일본측(대마도)과 거래하는 것이다. 밀무역은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적인 무역 형태를 말한다.
「양이목사본풀이」는 제주 양씨 명월파 집안에서 믿어 온 집안 수호신 양이 목사에 대한 서사 무가이다. 조정에 진상할 말을 가로챈 죄로 죽은 양이 목사가 어떤 연유로 양씨 집안의 조상으로 모셔지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조상 본풀이이다. 단 한 편의 채록본이 있을 뿐이지만, 제주도 본풀이의 역사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양이목사본풀이 (梁이牧使本풀이)
「양이목사본풀이」는 제주 양씨 명월파 집안에서 믿어 온 집안 수호신 양이 목사에 대한 서사 무가이다. 조정에 진상할 말을 가로챈 죄로 죽은 양이 목사가 어떤 연유로 양씨 집안의 조상으로 모셔지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조상 본풀이이다. 단 한 편의 채록본이 있을 뿐이지만, 제주도 본풀이의 역사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이만경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조천읍 북촌리 성주 이씨 집안에서 계승되는 조상본풀이 서사무가이다. 말을 진상하여 벼슬을 받은 이만경이라는 조상에 대한 본풀이인데, 벼슬하여 출세했던 혈연 조상이 일족을 수호하는 무속적 신으로 섬겨지기도 했음을 보여 준다. 조상본풀이 가운데 「홍부일월본풀이」로 분류된다.
이만경본풀이 (李萬頃本풀이)
「이만경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조천읍 북촌리 성주 이씨 집안에서 계승되는 조상본풀이 서사무가이다. 말을 진상하여 벼슬을 받은 이만경이라는 조상에 대한 본풀이인데, 벼슬하여 출세했던 혈연 조상이 일족을 수호하는 무속적 신으로 섬겨지기도 했음을 보여 준다. 조상본풀이 가운데 「홍부일월본풀이」로 분류된다.
장준하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제2지대에 배속되어 활동한 독립운동가, 언론인, 정치인, 민주화운동가이다. 1918년 평안북도 삭주 출생으로 1944년 일본군에 징집되었으나 탈출해 광복군이 되었다. 1945년 12월 김구와 함께 입국 후 1952년 『사상』을, 1953년 피난지에서 『사상계』를 창간했다. 1966년 대통령명예훼손 혐의로 복역하던 중 옥중 출마해 이듬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연이은 민주화운동으로 10여 차례 투옥되었으며, 1975년 등산 중 의문사했다. 1962년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막사이사이상(언론부문상)을 수상했다.
장준하 (張俊河)
장준하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제2지대에 배속되어 활동한 독립운동가, 언론인, 정치인, 민주화운동가이다. 1918년 평안북도 삭주 출생으로 1944년 일본군에 징집되었으나 탈출해 광복군이 되었다. 1945년 12월 김구와 함께 입국 후 1952년 『사상』을, 1953년 피난지에서 『사상계』를 창간했다. 1966년 대통령명예훼손 혐의로 복역하던 중 옥중 출마해 이듬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연이은 민주화운동으로 10여 차례 투옥되었으며, 1975년 등산 중 의문사했다. 1962년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막사이사이상(언론부문상)을 수상했다.
제주 4·3사건은 1947년 3월 1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남로당 무장대와 토벌대 간의 무력충돌과 토벌대의 진압과정에서 다수의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다. 1947년 3·1절 기념 제주도대회에서 경찰이 발포하여 민간인 6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단이 되었다. 이후 남로당이 주도한 총파업, 경찰·서북청년단의 검속·탄압, 남로당의 무장봉기, 계엄령선포 및 중산간 지역 초토화, 6·25전쟁으로 인한 예비검속 및 즉결처분 등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이 다수 희생되었다. 사건은 1954년에 한라산 금족지역이 전면 개방되면서 막을 내렸다.
제주4·3사건 (濟州四三事件)
제주 4·3사건은 1947년 3월 1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남로당 무장대와 토벌대 간의 무력충돌과 토벌대의 진압과정에서 다수의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다. 1947년 3·1절 기념 제주도대회에서 경찰이 발포하여 민간인 6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단이 되었다. 이후 남로당이 주도한 총파업, 경찰·서북청년단의 검속·탄압, 남로당의 무장봉기, 계엄령선포 및 중산간 지역 초토화, 6·25전쟁으로 인한 예비검속 및 즉결처분 등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이 다수 희생되었다. 사건은 1954년에 한라산 금족지역이 전면 개방되면서 막을 내렸다.
조선전기 문신 함헌의 유사를 모아 편집·간행한 유학서. 유사집.
칠봉유고 (七峰遺稿)
조선전기 문신 함헌의 유사를 모아 편집·간행한 유학서. 유사집.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북한 지역에 억류 또는 거주하게 된 사람을 가리키는 사회용어. 납북인.
납북자 (拉北者)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북한 지역에 억류 또는 거주하게 된 사람을 가리키는 사회용어. 납북인.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는 1986년 8월 12일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생겨난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이 설립한 단체이다. 의문사 진상 규명, 민주화운동 관련 명예 회복 및 보상,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사업 등 다양한 연대투쟁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왔다.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全國民族民主遺家族協議會)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는 1986년 8월 12일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생겨난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이 설립한 단체이다. 의문사 진상 규명, 민주화운동 관련 명예 회복 및 보상,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사업 등 다양한 연대투쟁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왔다.
2000년 4·3특별법은 제주 4·3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 공포된 특별법이다. 정식 명칭은 '제주4·3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다. 이 법안에 따라 『제주4·3사건 진상조사 보고서』가 발간되었고 4·3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이 진전되었다. 2021년 법안이 전면 개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4·3특별법 (四三特別法)
2000년 4·3특별법은 제주 4·3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 공포된 특별법이다. 정식 명칭은 '제주4·3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다. 이 법안에 따라 『제주4·3사건 진상조사 보고서』가 발간되었고 4·3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이 진전되었다. 2021년 법안이 전면 개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