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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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물산 최영 장군 사는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 후기 무신 최영 관련 사당이다. 장군사는 ‘장군님당’ 또는 ‘장군당’이라고도 불렀다. 사당의 정확한 건립 연대와 창건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개성의 동남쪽 교외에 있는 해발 200m 정도인 덕물산 꼭대기에 있었다. 고려 말의 충신 최영을 위시하여 그의 가족과 여러 무신(巫神)을 모신 사당이다. 덕물산 최영 장군사는 무당들이 으뜸가는 성지로 여겼다. 조선조에는 민간의 처녀를 뽑아 그곳에 살면서 장군을 모시게 한 풍속이 있었다. 광복 후 미신타파운동으로 철거되었다.
덕물산 최영 장군 사 (德物山 崔塋 將軍 祠)
덕물산 최영 장군 사는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 후기 무신 최영 관련 사당이다. 장군사는 ‘장군님당’ 또는 ‘장군당’이라고도 불렀다. 사당의 정확한 건립 연대와 창건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개성의 동남쪽 교외에 있는 해발 200m 정도인 덕물산 꼭대기에 있었다. 고려 말의 충신 최영을 위시하여 그의 가족과 여러 무신(巫神)을 모신 사당이다. 덕물산 최영 장군사는 무당들이 으뜸가는 성지로 여겼다. 조선조에는 민간의 처녀를 뽑아 그곳에 살면서 장군을 모시게 한 풍속이 있었다. 광복 후 미신타파운동으로 철거되었다.
김윤승은 고려 후기 권신 지윤의 심복이었던 문신이다. 그는 우현보 등과 함께 언론활동을 하였으나, 우왕대 초에 권신 지윤의 심복이 되었다. 그는 지윤을 수상으로 만들기 위해 경복흥(慶復興)을 탄핵하는 등 당여의 이익을 꾀하다 함께 처형되었다.
김윤승 (金允升)
김윤승은 고려 후기 권신 지윤의 심복이었던 문신이다. 그는 우현보 등과 함께 언론활동을 하였으나, 우왕대 초에 권신 지윤의 심복이 되었다. 그는 지윤을 수상으로 만들기 위해 경복흥(慶復興)을 탄핵하는 등 당여의 이익을 꾀하다 함께 처형되었다.
고려후기 상장군 겸 만호, 교주도병마사, 상호군 등을 역임한 무신.
김장수 (金長壽)
고려후기 상장군 겸 만호, 교주도병마사, 상호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우왕복위와 창왕폐위모의사건 당시의 장수.
김저 (金佇)
고려후기 우왕복위와 창왕폐위모의사건 당시의 장수.
고려 후기에,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전 (金佺)
고려 후기에,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상의중추원사, 도총제 등을 역임한 무신.
곽충보 (郭忠輔)
조선 전기에, 상의중추원사, 도총제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안열 (邊安烈)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시대의 임시관직.
도순위사 (都巡慰使)
고려시대의 임시관직.
고려후기 형부상서, 경상도원수 겸 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진 (金縝)
고려후기 형부상서, 경상도원수 겸 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상원수, 안주상원주 겸 서북면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보로 (朴普老)
고려후기 상원수, 안주상원주 겸 서북면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안동도원수 겸 안동부윤,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수경 (朴修敬)
고려후기 안동도원수 겸 안동부윤,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양광도병마사, 보안군, 양광도도순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수년 (朴壽年)
고려후기 양광도병마사, 보안군, 양광도도순위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김해부사, 경상도도순문사, 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박위 (朴葳)
고려 후기에, 김해부사, 경상도도순문사, 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고려 후기에, 병마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목충 (睦忠)
고려 후기에, 병마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목호의 난은 1374년 고려 공민왕 때 제주도의 목호(牧胡)들이 일으킨 반란이다. 목호란 말을 키우는 몽골인들을 뜻하는 말로, 몽골 제국에서 제주도에 설치한 목마장에서 일하던 몽골인들을 가리킨다. 몽골 제국이 무너진 후 고려 정부는 제주도의 말을 명나라에 보내기로 약속하였는데, 제주 목호들은 이 결정에 반발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고려 정부는 최영을 총사령관으로, 2만 5000여 명의 군사를 파견하여 이를 진압하였다.
목호의 난 (牧胡의 亂)
목호의 난은 1374년 고려 공민왕 때 제주도의 목호(牧胡)들이 일으킨 반란이다. 목호란 말을 키우는 몽골인들을 뜻하는 말로, 몽골 제국에서 제주도에 설치한 목마장에서 일하던 몽골인들을 가리킨다. 몽골 제국이 무너진 후 고려 정부는 제주도의 말을 명나라에 보내기로 약속하였는데, 제주 목호들은 이 결정에 반발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고려 정부는 최영을 총사령관으로, 2만 5000여 명의 군사를 파견하여 이를 진압하였다.
당포성은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에 소재하는 조선 시대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營鎭堡城)이다. 고려 공민왕 때 최영 장군이 축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잔존 체성 축조 수법 및 부대시설 등을 볼 때 조선 시대 성종 당시 축조한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 중 하나이다. 잔존 성의 둘레는 800m, 동문과 서문 좌우에 각각 1개의 치성이 있고 남벽에 4개 치성을 두어 모두 8개 치성이 있다. 잔존 석축은 최고 높이 270cm, 너비 450cm이다. 삼덕리 대청 마을과 인접한 해안에 당포성 해안 방어를 위한 수중 목책이 확인되었다.
당포성지 (唐浦城址)
당포성은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에 소재하는 조선 시대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營鎭堡城)이다. 고려 공민왕 때 최영 장군이 축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잔존 체성 축조 수법 및 부대시설 등을 볼 때 조선 시대 성종 당시 축조한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 중 하나이다. 잔존 성의 둘레는 800m, 동문과 서문 좌우에 각각 1개의 치성이 있고 남벽에 4개 치성을 두어 모두 8개 치성이 있다. 잔존 석축은 최고 높이 270cm, 너비 450cm이다. 삼덕리 대청 마을과 인접한 해안에 당포성 해안 방어를 위한 수중 목책이 확인되었다.
고려후기 덕흥군 옹립사건 당시의 장수.
박춘 (朴椿)
고려후기 덕흥군 옹립사건 당시의 장수.
고려후기 밀직부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관리.
반복해 (潘福海)
고려후기 밀직부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 후기에, 대호군, 강원도부원수, 경상도부원수 등을 역임한 무신.
구성로 (具成老)
고려 후기에, 대호군, 강원도부원수, 경상도부원수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대장군, 의주원수, 삼사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득제 (金得齊)
고려후기 대장군, 의주원수, 삼사우사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