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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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12월 5일 설립된 북한 유일의 통신사.
조선중앙통신사 (朝鮮中央通信社)
1946년 12월 5일 설립된 북한 유일의 통신사.
변박은 조선 후기에 「동래부순절도」, 「부산진순절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며, 도화서에 소속되지 않은 동래부 지역 화가였다. 1760년에 그린 「동래부순절도」와 「부산진순절도」로 조엄의 인정을 받아 1763년 통신사행에 참여하였다. 일본에도 그가 그린 작품이 몇 점 남아 있다.
변박 (卞璞)
변박은 조선 후기에 「동래부순절도」, 「부산진순절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며, 도화서에 소속되지 않은 동래부 지역 화가였다. 1760년에 그린 「동래부순절도」와 「부산진순절도」로 조엄의 인정을 받아 1763년 통신사행에 참여하였다. 일본에도 그가 그린 작품이 몇 점 남아 있다.
박대근은 조선 후기 선조 대 후반~인조 대 초반에 활약한 왜학 역관이다. 1591년(선조 24) 역과에 입격하였다. 이미 1590년부터 통신사행의 일원으로 참여한 것을 비롯하여 임진왜란 시기에 중국 명나라 사신을 응대하는 접위관의 차비역관으로 활약하였다. 1604년, 1606년 두 차례의 강화협상기에 일본의 사정을 살피고 왔다. 1607년, 1617년, 1624년 세 차례 회답사의 당상 역관으로 활약하였다.
박대근 (朴大根)
박대근은 조선 후기 선조 대 후반~인조 대 초반에 활약한 왜학 역관이다. 1591년(선조 24) 역과에 입격하였다. 이미 1590년부터 통신사행의 일원으로 참여한 것을 비롯하여 임진왜란 시기에 중국 명나라 사신을 응대하는 접위관의 차비역관으로 활약하였다. 1604년, 1606년 두 차례의 강화협상기에 일본의 사정을 살피고 왔다. 1607년, 1617년, 1624년 세 차례 회답사의 당상 역관으로 활약하였다.
조선후기 「수묵산수」·「맹호연방매도」·「묵매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박동보 (朴東普)
조선후기 「수묵산수」·「맹호연방매도」·「묵매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고려후기 영전도감판관, 사농소경, 판전객시사 등을 역임한 무신.
나흥유 (羅興儒)
고려후기 영전도감판관, 사농소경, 판전객시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명국은 조선 후기 「사시팔경도」, 「설중귀려도」, 「달마도」 등의 작품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도화서 종6품 교수를 거쳐 정6품 사과(司果)를 지냈고, 각종 궁중 행사와 의식에 필요한 그림 제작에 30여 차례 선발되었다. 1636년(인조 14)과 1643년(인조 21) 통신사 수행 화원에 발탁되어 일본을 두 차례 방문했다.
김명국 (金明國)
김명국은 조선 후기 「사시팔경도」, 「설중귀려도」, 「달마도」 등의 작품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도화서 종6품 교수를 거쳐 정6품 사과(司果)를 지냈고, 각종 궁중 행사와 의식에 필요한 그림 제작에 30여 차례 선발되었다. 1636년(인조 14)과 1643년(인조 21) 통신사 수행 화원에 발탁되어 일본을 두 차례 방문했다.
연합뉴스는 1980년 서울에서 창간된 종합통신사이다. 국내 언론사 통폐합조처의 일환으로 기존의 동양통신·합동통신·시사통신·경제통신·산업통신 등을 통폐합하여 연합통신으로 발족하였다. 1998년 내외 통신을 흡수, 통합하면서 연합뉴스로 이름을 바꿨다. 창사 이래 국내외 취재망의 확충과 뉴스 공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였다. 2015년 기준으로 580여 명의 국내 최대 취재망을 구축하였으며 세계 80여 개 뉴스통신사와 뉴스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2003년에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국가의 지원을 받게 됨으로써 국가 기간 뉴스 통신사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연합뉴스 (聯合news)
연합뉴스는 1980년 서울에서 창간된 종합통신사이다. 국내 언론사 통폐합조처의 일환으로 기존의 동양통신·합동통신·시사통신·경제통신·산업통신 등을 통폐합하여 연합통신으로 발족하였다. 1998년 내외 통신을 흡수, 통합하면서 연합뉴스로 이름을 바꿨다. 창사 이래 국내외 취재망의 확충과 뉴스 공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였다. 2015년 기준으로 580여 명의 국내 최대 취재망을 구축하였으며 세계 80여 개 뉴스통신사와 뉴스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2003년에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국가의 지원을 받게 됨으로써 국가 기간 뉴스 통신사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조선시대 중국·일본과의 사행(使行) 왕래시에 수행한 각종 예물 호송관.
압물관 (押物官)
조선시대 중국·일본과의 사행(使行) 왕래시에 수행한 각종 예물 호송관.
서장관(書狀官)은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지휘부 ‘삼사신(三使臣)’ 가운데 한 관직이다. 왕복 약 5개월 동안의 사행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각종 외교 정보를 기록하여 국왕에게 보고하고, 사행단의 비리나 부정을 감찰(監察)하는 임무를 맡았다. 주로 사헌부의 4품에서 6품 관원 중에서 임명되었으며, 일본 통신사도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었다.
서장관 (書狀官)
서장관(書狀官)은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지휘부 ‘삼사신(三使臣)’ 가운데 한 관직이다. 왕복 약 5개월 동안의 사행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각종 외교 정보를 기록하여 국왕에게 보고하고, 사행단의 비리나 부정을 감찰(監察)하는 임무를 맡았다. 주로 사헌부의 4품에서 6품 관원 중에서 임명되었으며, 일본 통신사도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었다.
유성업은 1617년 통신사 수행화원으로 일본에 다녀온 도화서 화원이다. 17세기 초 궁중 행사에 여러 차례 차출되었다. 간송미술관 소장 「부상관일」이 그의 작품으로 전하고 있다. 작은 크기의 비단에 그려진 청록산수화로, 조선 중기 절파 화풍보다 고식의 표현을 보여준다.
유성업 (柳成業)
유성업은 1617년 통신사 수행화원으로 일본에 다녀온 도화서 화원이다. 17세기 초 궁중 행사에 여러 차례 차출되었다. 간송미술관 소장 「부상관일」이 그의 작품으로 전하고 있다. 작은 크기의 비단에 그려진 청록산수화로, 조선 중기 절파 화풍보다 고식의 표현을 보여준다.
조선후기 「포대도」·「북새선은도」 등을 그린 화가.
한시각 (韓時覺)
조선후기 「포대도」·「북새선은도」 등을 그린 화가.
함제건은 조선 후기 통신사 수행화원으로 일본에 다녀온 도화서 화원이다. 현종 대부터 숙종 대에 걸쳐 궁중에서 다양한 행사의 도감에 참여하였다. 1682년에는 통신사행에 수행화원으로 일본에 파견되었다. 일본 측 문사들의 요청으로 많은 작품을 제작한 기록이 전한다.
함제건 (咸悌健)
함제건은 조선 후기 통신사 수행화원으로 일본에 다녀온 도화서 화원이다. 현종 대부터 숙종 대에 걸쳐 궁중에서 다양한 행사의 도감에 참여하였다. 1682년에는 통신사행에 수행화원으로 일본에 파견되었다. 일본 측 문사들의 요청으로 많은 작품을 제작한 기록이 전한다.
중국에서 6세기 경 활동한 선종의 초대 조사 보리달마를 그린 선종화.
달마도 (達磨圖)
중국에서 6세기 경 활동한 선종의 초대 조사 보리달마를 그린 선종화.
서영해는 일제강점기 프랑스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외교특파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문필가, 언론인이다. 1902년 부산 출생으로 1919년 3·1운동에 참여했다가 중국 상해로 망명해 김규식을 만났다. 김규식의 권고로 프랑스로 건너가 고려통신사라는 이름을 걸고 일제의 한반도 강탈과 잔악한 만행을 알리는 3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상해임시정부 외교특파원으로 활동하던 1932년 안창호가 체포되자 일본의 야만적 억압에 항의하는 호소문을 프랑스 언론에 배포하였다. 해방 후 귀국해 기자 자격으로 남북교섭에 참가하였으나 남한단독정부수립에 회의를 느껴 프랑스로 돌아가던 중 소식이 끊겼다.
서영해 (徐嶺海)
서영해는 일제강점기 프랑스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외교특파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문필가, 언론인이다. 1902년 부산 출생으로 1919년 3·1운동에 참여했다가 중국 상해로 망명해 김규식을 만났다. 김규식의 권고로 프랑스로 건너가 고려통신사라는 이름을 걸고 일제의 한반도 강탈과 잔악한 만행을 알리는 3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상해임시정부 외교특파원으로 활동하던 1932년 안창호가 체포되자 일본의 야만적 억압에 항의하는 호소문을 프랑스 언론에 배포하였다. 해방 후 귀국해 기자 자격으로 남북교섭에 참가하였으나 남한단독정부수립에 회의를 느껴 프랑스로 돌아가던 중 소식이 끊겼다.
조선후기 문신 신유한이 통신사의 제술관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해유록 (海遊錄)
조선후기 문신 신유한이 통신사의 제술관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피로·피로조선인·부로·부인.
임진왜란 피로인 (壬辰倭亂 捕虜人)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피로·피로조선인·부로·부인.
조신은 조선전기 사역원정, 통신사군관 등을 역임한 역관이다. 1454년에 태어나 1529년에 사망했다. 서출로 태어났지만 매형 김종직의 문하에서 수학하며 문학적 재능을 길렀다. 김안국, 남효온, 정여창 등과 교류하였다. 일본어에 능통하여 통신사의 군관으로 선발되었고, 사신을 수행하여 중국에 파견되었다. 탁월한 외국어 실력으로 외교 문서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김안국과 더불어 『이륜행실도』를 편찬하였으며 『적암시고』, 『백년록』, 『소문쇄록』 등을 저술하였다. 1543년에 문장에 능한 사람을 우대한다는 뜻에서 공조판서를 추증하였고, 효강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조신 (曺伸)
조신은 조선전기 사역원정, 통신사군관 등을 역임한 역관이다. 1454년에 태어나 1529년에 사망했다. 서출로 태어났지만 매형 김종직의 문하에서 수학하며 문학적 재능을 길렀다. 김안국, 남효온, 정여창 등과 교류하였다. 일본어에 능통하여 통신사의 군관으로 선발되었고, 사신을 수행하여 중국에 파견되었다. 탁월한 외국어 실력으로 외교 문서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김안국과 더불어 『이륜행실도』를 편찬하였으며 『적암시고』, 『백년록』, 『소문쇄록』 등을 저술하였다. 1543년에 문장에 능한 사람을 우대한다는 뜻에서 공조판서를 추증하였고, 효강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조선후기 문신 조형(趙珩, 1606∼1679)이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55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1655년(효종 6) 4월 20일 조형 일행이 한양을 출발한 때부터 시작되며, 에도에서 귀국길에 올라 이듬해인 2월 1일 쓰시마[對馬]의 장수원(長壽院)에 머문 날까지 기록되어 있다. 본문은 86장이며, 부록은 31장이다. 통신사 일행 중 정사의 입장에서 사행 과정을 기록한 사행록이라는 점에서 통신사 연구뿐만 아니라 17세기 중반 한일관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가치가 충분하다.
부상일기 (扶桑日記)
조선후기 문신 조형(趙珩, 1606∼1679)이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55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1655년(효종 6) 4월 20일 조형 일행이 한양을 출발한 때부터 시작되며, 에도에서 귀국길에 올라 이듬해인 2월 1일 쓰시마[對馬]의 장수원(長壽院)에 머문 날까지 기록되어 있다. 본문은 86장이며, 부록은 31장이다. 통신사 일행 중 정사의 입장에서 사행 과정을 기록한 사행록이라는 점에서 통신사 연구뿐만 아니라 17세기 중반 한일관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가치가 충분하다.
이의양 필 산수도는1811년 이의양이 제작한 조선시대의 산수도이다. 2007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종이 바탕에 수묵으로 세로 131.3㎝, 가로 54.5㎝이다. 조선 통신사행 때 수행 화원이었던 이의양이 당시 에도 후기 수묵화의 대가인 다니 분초(1763~1840)의 그림을 본떠 그린 수묵산수화이다. 그림 우측 상단에 진동익이 짓고 쓴 화평이 있다. 작품의 하단에는 수목이 우거진 계곡의 다리 위에 지팡이를 든 인물과 그의 종인이 따르는 모습을 그렸다. 이 그림은 19세기 초 일본 화가의 작품이 조선 화원을 통해 수용되는 양상을 반영하고 있다.
이의양 필 산수도 (李義養 筆 山水圖)
이의양 필 산수도는1811년 이의양이 제작한 조선시대의 산수도이다. 2007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종이 바탕에 수묵으로 세로 131.3㎝, 가로 54.5㎝이다. 조선 통신사행 때 수행 화원이었던 이의양이 당시 에도 후기 수묵화의 대가인 다니 분초(1763~1840)의 그림을 본떠 그린 수묵산수화이다. 그림 우측 상단에 진동익이 짓고 쓴 화평이 있다. 작품의 하단에는 수목이 우거진 계곡의 다리 위에 지팡이를 든 인물과 그의 종인이 따르는 모습을 그렸다. 이 그림은 19세기 초 일본 화가의 작품이 조선 화원을 통해 수용되는 양상을 반영하고 있다.
1763년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된 조엄·이인배·김상익·남옥·성대중·원중거·김인겸·홍선보 등 8인의 수창(酬唱) 시편이 수록된 시집. 수창집.
동사수창록 (東槎酬唱錄)
1763년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된 조엄·이인배·김상익·남옥·성대중·원중거·김인겸·홍선보 등 8인의 수창(酬唱) 시편이 수록된 시집. 수창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