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광남"
검색결과 총 56건
일제강점기 때, 서로군정서에서 일본 총영사 및 일본경찰 처단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만수 (金萬秀)
일제강점기 때, 서로군정서에서 일본 총영사 및 일본경찰 처단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고려혁명위원회를 조직하였고, 고려혁명당 간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봉국 (金鳳國)
일제강점기 때, 고려혁명위원회를 조직하였고, 고려혁명당 간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청년단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상하이 일본총영사관에 폭탄을 던지고, 흥사단에서 활동하는 등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박규명 (朴奎明)
일제강점기 때, 대한청년단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상하이 일본총영사관에 폭탄을 던지고, 흥사단에서 활동하는 등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27결사대에서 을사오적 암살을 계획하다 체포된 독립운동가.
박기제 (朴基濟)
일제강점기 때, 27결사대에서 을사오적 암살을 계획하다 체포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서로군정서 외무담당과 어사부장으로 활동하다가 일본군의 습격으로 순국한 독립운동가.
권기일 (權奇鎰)
일제강점기 때, 서로군정서 외무담당과 어사부장으로 활동하다가 일본군의 습격으로 순국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조선혁명당 총연맹원으로 활동하며 중국 톈진의 일본 조계를 습격한 독립운동가.
박민항 (朴敏杭)
일제강점기 때, 조선혁명당 총연맹원으로 활동하며 중국 톈진의 일본 조계를 습격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 한인 농민단체인 동성한교농민회의 조직준비위원으로 활약하였으며, 의열단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된 독립운동가.
박봉필 (朴鳳弼)
일제강점기 때, 만주 한인 농민단체인 동성한교농민회의 조직준비위원으로 활약하였으며, 의열단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105인 사건으로 복역하였으며, 출옥 후 만주로 망명하여 한족회에서 활동하다가 일본군의 만주대학살에 의해 살해된 독립운동가.
김세탁 (金世鐸)
일제강점기 때, 105인 사건으로 복역하였으며, 출옥 후 만주로 망명하여 한족회에서 활동하다가 일본군의 만주대학살에 의해 살해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 서로군정서에서 활약하였고, 여성 계몽과 독립정신 고취에 힘쓰며 군자금 모금 및 일본 고관 처단 활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된 독립운동가.
남자현 (南慈賢)
일제강점기 때, 만주 서로군정서에서 활약하였고, 여성 계몽과 독립정신 고취에 힘쓰며 군자금 모금 및 일본 고관 처단 활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신민단 소속 독립군 사령관으로 활동하며 독립군을 양성하였고,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에 참전한 독립운동가.
박승길 (朴昇吉)
일제강점기 때, 신민단 소속 독립군 사령관으로 활동하며 독립군을 양성하였고,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에 참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광복단 조직에 참여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승민 (金升旼)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광복단 조직에 참여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신흥무관학교 학도감, 신민부 보안사령, 성동사관학교 교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박영희 (朴寧熙)
일제강점기 때, 신흥무관학교 학도감, 신민부 보안사령, 성동사관학교 교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천마산대 참모, 광복군총영 소대장, 참의부 훈련위원 겸 사령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박응백 (朴應伯)
일제강점기 때, 천마산대 참모, 광복군총영 소대장, 참의부 훈련위원 겸 사령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하얼빈 일본총영사관을 습격하였으며, 광북군 국내지대 선전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박의훈 (朴義熏)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하얼빈 일본총영사관을 습격하였으며, 광북군 국내지대 선전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철원애국단을 조직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목사·독립운동가.
김영학 (金永鶴)
일제강점기 때, 철원애국단을 조직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목사·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일신청년단을 조직하여 군자금 모금, 일본기관 파괴 활동 등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예진 (金禮鎭)
일제강점기 때, 일신청년단을 조직하여 군자금 모금, 일본기관 파괴 활동 등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의군부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의주군 청성진의 경찰관주재소를 습격한 독립운동가.
김용기 (金龍基)
일제강점기 때, 의군부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의주군 청성진의 경찰관주재소를 습격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참의부 경무원, 조선혁명단 지방책임위원, 한중연합토일군 참모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우근 (金宇根)
일제강점기 때, 참의부 경무원, 조선혁명단 지방책임위원, 한중연합토일군 참모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군자금 모금, 일본인 암살, 군사기밀 탐지 등의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박진양 (朴震陽)
일제강점기 때, 군자금 모금, 일본인 암살, 군사기밀 탐지 등의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간도의 군정서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박창환 (朴昌煥)
일제강점기 때, 간도의 군정서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