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명우"
검색결과 총 42건
창원(昌原) 대광사(大廣寺) 『석문홍각범임간록(石門洪覺範林間錄)』은 1468년(세조 14) 경상도 상주에서 판각한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조선 후기에 인쇄한 불서이다. 북송시대 혜홍 각범이 찬술한 300여 편의 선어록으로, 중국 선종의 초조 달마대사, 5조 홍인, 6조 혜능, 종밀 및 한국의 원효, 의천 등 90여 승려들의 생애와 행적이 기술되어 있다. 또한, 『금강경』, 『유마경』, 『수능엄경』, 『대반열반경』, 『법화경』, 『종경록』 등의 경전과 『대지도론』 등의 논서를 인용하여 불교의 근본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창원 대광사 석문홍각범임간록 (昌原 大廣寺 石門洪覺範林間錄)
창원(昌原) 대광사(大廣寺) 『석문홍각범임간록(石門洪覺範林間錄)』은 1468년(세조 14) 경상도 상주에서 판각한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조선 후기에 인쇄한 불서이다. 북송시대 혜홍 각범이 찬술한 300여 편의 선어록으로, 중국 선종의 초조 달마대사, 5조 홍인, 6조 혜능, 종밀 및 한국의 원효, 의천 등 90여 승려들의 생애와 행적이 기술되어 있다. 또한, 『금강경』, 『유마경』, 『수능엄경』, 『대반열반경』, 『법화경』, 『종경록』 등의 경전과 『대지도론』 등의 논서를 인용하여 불교의 근본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거제(巨濟) 총명사(聰明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경상남도 거제시 총명사에 있는 1474년(성종 5)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서방 극락세계의 교주인 아미타불에게 일념으로 예경하고, 자신의 죄업을 참회하며,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내용과 그 의례 절차를 기술한 불서이다. 거제 총명사 도서는 전체 10권 2책에서 전반부 1~5권은 산실되었고, 후반부 6~10권만이 현존한다. 권6은 25장, 권7은 24장, 권8은 15장, 권9는 22장, 권10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제 총명사 예념미타도량참법 (巨濟 聰明寺 禮念彌陀道場懺法)
거제(巨濟) 총명사(聰明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경상남도 거제시 총명사에 있는 1474년(성종 5)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서방 극락세계의 교주인 아미타불에게 일념으로 예경하고, 자신의 죄업을 참회하며,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내용과 그 의례 절차를 기술한 불서이다. 거제 총명사 도서는 전체 10권 2책에서 전반부 1~5권은 산실되었고, 후반부 6~10권만이 현존한다. 권6은 25장, 권7은 24장, 권8은 15장, 권9는 22장, 권10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관음경(觀音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불광사에 있는 1576년(선조 9) 원통암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관음경』은 관세음보살을 염원하면 관세음보살의 대자대비로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한 불교 경전이다. 이 경전은 본래 『법화경』 제25품 「관세음보살보문품」을 별도로 독립시켜 편찬한 것으로,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간절히 부르면 현실의 일곱 가지 어려움을 피할 수 있다고 설하고 있다. 관세음보살 신앙은 현실적인 구제를 소원하는 중생에게 효험이 있다고 믿어져 우리나라에서 널리 유통되고 있다.
양산 불광사 관음경 (梁山 佛光寺 觀音經)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관음경(觀音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불광사에 있는 1576년(선조 9) 원통암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관음경』은 관세음보살을 염원하면 관세음보살의 대자대비로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한 불교 경전이다. 이 경전은 본래 『법화경』 제25품 「관세음보살보문품」을 별도로 독립시켜 편찬한 것으로,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간절히 부르면 현실의 일곱 가지 어려움을 피할 수 있다고 설하고 있다. 관세음보살 신앙은 현실적인 구제를 소원하는 중생에게 효험이 있다고 믿어져 우리나라에서 널리 유통되고 있다.
양산(梁山) 가사암(袈娑庵)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가사암에 있는 1796년(정조 20) 수원 용주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부모님의 은혜, 특히 어머니의 열 가지 은혜에 대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설한 경전이다. 한역자는 구마라집이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인도에서 찬술된 것이 아니고, 중국에서 유교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편찬된 위경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중국, 한국, 일본에 널리 유포되어 사본이나 주석서가 많은데, 그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양산 가사암 불설대보부모은중경 (梁山 袈娑庵 佛說大報父母恩重經)
양산(梁山) 가사암(袈娑庵)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가사암에 있는 1796년(정조 20) 수원 용주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부모님의 은혜, 특히 어머니의 열 가지 은혜에 대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설한 경전이다. 한역자는 구마라집이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인도에서 찬술된 것이 아니고, 중국에서 유교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편찬된 위경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중국, 한국, 일본에 널리 유포되어 사본이나 주석서가 많은데, 그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법보단경』은 육조 혜능(慧能)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선종의 6대조 혜능이 소주의 자사 위거(璩韋)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김해 여여정사 육조법보단경 (金海 如如精舍 六祖法寶壇經)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법보단경』은 육조 혜능(慧能)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선종의 6대조 혜능이 소주의 자사 위거(璩韋)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함안(咸安) 달전사(達田寺)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는 경상남도 함안군 달전사에 있는 1568년(선조 2) 경상도 상주 보문사에서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이 불교의례집은 물과 땅에서 외롭게 죽은 영혼을 달래기 위한 의식 절차인 수륙재를 요약 기술한 것이다.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는 여러 종류의 판본이 남아 있지만, 이 책은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희귀본으로 2017년 1월 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함안 달전사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咸安 達田寺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함안(咸安) 달전사(達田寺)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는 경상남도 함안군 달전사에 있는 1568년(선조 2) 경상도 상주 보문사에서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이 불교의례집은 물과 땅에서 외롭게 죽은 영혼을 달래기 위한 의식 절차인 수륙재를 요약 기술한 것이다.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는 여러 종류의 판본이 남아 있지만, 이 책은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희귀본으로 2017년 1월 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창원(昌原) 내광사(內光寺)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경상남도 창원시 내광사에 있는 1558년(명종 13)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지장보살이 과거에 어떤 서원과 행에 의해 뛰어난 공덕을 성취했는지를 설한 경전이다. 지장보살은 부처가 열반한 후, 무불시대에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다. 지장보살은 “지옥에 중생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성불하지 않겠다.”라고 서원을 세운 보살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우리나라에서 조상이나 부모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법회 때 자주 독송되는 경전이다.
창원 내광사 지장보살본원경 (昌原 內光寺 地藏菩薩本願經)
창원(昌原) 내광사(內光寺)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경상남도 창원시 내광사에 있는 1558년(명종 13)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지장보살이 과거에 어떤 서원과 행에 의해 뛰어난 공덕을 성취했는지를 설한 경전이다. 지장보살은 부처가 열반한 후, 무불시대에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다. 지장보살은 “지옥에 중생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성불하지 않겠다.”라고 서원을 세운 보살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우리나라에서 조상이나 부모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법회 때 자주 독송되는 경전이다.
양산(梁山) 원각사(圓覺寺) 『육조대사 법보단경(六祖大師 法寶壇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원각사에 있는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대사 법보단경』은 중국 선종의 6조인 혜능의 생애와 가르침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혜능(慧能)이 소주자사 위거(韋璩)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하였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한 것이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양산 원각사 육조대사법보단경 (梁山 圓覺寺 六祖大師法寶壇經)
양산(梁山) 원각사(圓覺寺) 『육조대사 법보단경(六祖大師 法寶壇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원각사에 있는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대사 법보단경』은 중국 선종의 6조인 혜능의 생애와 가르침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혜능(慧能)이 소주자사 위거(韋璩)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하였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한 것이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불설예수시왕생칠경(佛設預修十王生七經)』은 경상남도 김해시 여여정사에 있는 1469년(예종 원년)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불설예수시왕생칠경』은 10대 지옥의 고통을 면하기 위해 살아생전에 제의를 실천할 것을 권하는 찬탄문으로, 망자가 생전의 죄업에 따라 중음세계로 가서 10명의 왕〔진광왕, 초강왕, 송제왕, 오관왕, 염라대왕, 변성왕, 태산왕, 평등왕, 도시왕, 오도전륜왕〕에게 재판받아, 그 죄업에 따라 지옥에 떨어져 어떤 고통을 받는지 묘사한 불교 경전이다.
김해 여여정사 불설예수시왕생칠경 (金海 如如精舍 佛說預修十王生七經)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불설예수시왕생칠경(佛設預修十王生七經)』은 경상남도 김해시 여여정사에 있는 1469년(예종 원년)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불설예수시왕생칠경』은 10대 지옥의 고통을 면하기 위해 살아생전에 제의를 실천할 것을 권하는 찬탄문으로, 망자가 생전의 죄업에 따라 중음세계로 가서 10명의 왕〔진광왕, 초강왕, 송제왕, 오관왕, 염라대왕, 변성왕, 태산왕, 평등왕, 도시왕, 오도전륜왕〕에게 재판받아, 그 죄업에 따라 지옥에 떨어져 어떤 고통을 받는지 묘사한 불교 경전이다.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삼경합부(三經合部)』는 경상남도 김해시 묘련사에 있는 1489년(성종 20) 전라도 광주 무등산 증심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삼경합부』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수능엄경신주』, 『불설아미타경』 세 종류의 불교 경전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은 3권 1책의 목판본이며, 『금강반야바라밀경』은 24장, 『대불정수능엄경신주』는 15장, 『불설아미타경』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해 묘련사 삼경합부 (金海 妙蓮寺 三經合部)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삼경합부(三經合部)』는 경상남도 김해시 묘련사에 있는 1489년(성종 20) 전라도 광주 무등산 증심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삼경합부』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수능엄경신주』, 『불설아미타경』 세 종류의 불교 경전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은 3권 1책의 목판본이며, 『금강반야바라밀경』은 24장, 『대불정수능엄경신주』는 15장, 『불설아미타경』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청한의학박물관(山淸韓醫學博物館)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권49~51(卷四十九~五十一)은 1478년(성종 9)에 간행된 우리나라의 약재(향약)를 수집하여 집대성한 영본 의약서이다. 이 책은 1433년(세종 15) 세종의 명으로 유효통, 노중례, 박윤덕 등이 기존 의약서를 참고하여 우리나라의 약재 및 병의 원인과 처방을 집대성한 의약서인 『향약집성방』(85권 30책)의 일부이다. 3권(권 49~51) 1책이며, 전체는 66장(49권 21장, 50권 21장, 51권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청한의학박물관 향약집성방 권49~51 (山淸韓醫學博物館 鄕藥集成方 卷四十九∼五十一)
산청한의학박물관(山淸韓醫學博物館)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권49~51(卷四十九~五十一)은 1478년(성종 9)에 간행된 우리나라의 약재(향약)를 수집하여 집대성한 영본 의약서이다. 이 책은 1433년(세종 15) 세종의 명으로 유효통, 노중례, 박윤덕 등이 기존 의약서를 참고하여 우리나라의 약재 및 병의 원인과 처방을 집대성한 의약서인 『향약집성방』(85권 30책)의 일부이다. 3권(권 49~51) 1책이며, 전체는 66장(49권 21장, 50권 21장, 51권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청한의학박물관(山淸韓醫學博物館)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권40~42(卷四十~四十二)는 1633년(인조 11)에 간행된 우리나라의 약재(향약)를 수집하여 집대성한 영본 의약서이다. 이 책은 1433년(세종 15) 세종의 명으로 유효통, 노중례, 박윤덕 등이 기존 의약서를 참고하여 우리나라의 약재 및 병의 원인과 처방을 집대성한 의약서인 『향약집성방』(85권 30책)의 일부이다. 3권(권 40~42) 1책이며, 전체는 62장(40권 21장, 41권 21장, 42권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청한의학박물관 향약집성방 권40~42 (山淸韓醫學博物館 鄕藥集成方 卷四十∽四十二)
산청한의학박물관(山淸韓醫學博物館)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권40~42(卷四十~四十二)는 1633년(인조 11)에 간행된 우리나라의 약재(향약)를 수집하여 집대성한 영본 의약서이다. 이 책은 1433년(세종 15) 세종의 명으로 유효통, 노중례, 박윤덕 등이 기존 의약서를 참고하여 우리나라의 약재 및 병의 원인과 처방을 집대성한 의약서인 『향약집성방』(85권 30책)의 일부이다. 3권(권 40~42) 1책이며, 전체는 62장(40권 21장, 41권 21장, 42권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주(晉州) 의곡사(義谷寺)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경상남도 진주시 의곡사에 있는 1435년(세종 17)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현생의 죄업을 소멸하여 무병장수하는 법을 설한 내용과 동자(童子)를 보호하는 방법을 설한 것이다. 북인도 계빈국 출신 승려 불타바리가 676년에 한역하였다고 알려져 있지만,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으로 보인다. 이 책은 진주 의곡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함께 합본으로 간행되었다.
진주 의곡사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晋州 義谷寺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진주(晉州) 의곡사(義谷寺)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경상남도 진주시 의곡사에 있는 1435년(세종 17)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현생의 죄업을 소멸하여 무병장수하는 법을 설한 내용과 동자(童子)를 보호하는 방법을 설한 것이다. 북인도 계빈국 출신 승려 불타바리가 676년에 한역하였다고 알려져 있지만,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으로 보인다. 이 책은 진주 의곡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함께 합본으로 간행되었다.
진주(晋州) 의곡사(義谷寺)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경상남도 진주시 의곡사에 있는 1435년(세종 17)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부모의 은혜, 특히 어머니의 열 가지 은혜에 대한 부처의 가르침을 설한 경전이다. 한역자는 구마라집이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인도에서 찬술된 것이 아니고 중국에서 유교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편찬된 위경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중국, 한국, 일본에 널리 유포되어 사본이나 주석서가 많은데,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이 불경은 진주 의곡사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과 합철본이다.
진주 의곡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 (晋州 義谷寺 佛說大報父母恩重經)
진주(晋州) 의곡사(義谷寺)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경상남도 진주시 의곡사에 있는 1435년(세종 17)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부모의 은혜, 특히 어머니의 열 가지 은혜에 대한 부처의 가르침을 설한 경전이다. 한역자는 구마라집이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인도에서 찬술된 것이 아니고 중국에서 유교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편찬된 위경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중국, 한국, 일본에 널리 유포되어 사본이나 주석서가 많은데,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이 불경은 진주 의곡사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과 합철본이다.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현정론(顯正論)』은 경상남도 김해시 묘련사에 있는 1538년(성종 20)에 간행된 불교서이다. 『현정론』은 유학자의 불교 비판을 불교의 입장에서 반박한 불교 저작이다. 이 책은 유학자의 불교 비판 내용을 반박하지만, 특히 유학에서 중요시하는 효(孝)를 부정하는 종교라는 비판에 대해 불교는 오히려 대효(大孝)를 실천하는 종교라고 반박한다. 저자인 동오은부 혜일(慧日)은 조선 초기 활동한 승려로 알려져 있을 뿐, 자세한 인적 사항은 알 수 없다.
김해 묘련사 현정론 (金海 妙蓮寺 顯正論)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현정론(顯正論)』은 경상남도 김해시 묘련사에 있는 1538년(성종 20)에 간행된 불교서이다. 『현정론』은 유학자의 불교 비판을 불교의 입장에서 반박한 불교 저작이다. 이 책은 유학자의 불교 비판 내용을 반박하지만, 특히 유학에서 중요시하는 효(孝)를 부정하는 종교라는 비판에 대해 불교는 오히려 대효(大孝)를 실천하는 종교라고 반박한다. 저자인 동오은부 혜일(慧日)은 조선 초기 활동한 승려로 알려져 있을 뿐, 자세한 인적 사항은 알 수 없다.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경상남도 김해시 여여정사에 있는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석두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지장보살이 과거에 어떤 서원과 행에 의해 뛰어난 공덕을 성취했는지를 설한 경전이다. 또한 지장보살은 부처가 열반한 후, 즉 무불시대에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라고 설한다. 여여정사 도서 『지장보살본원경』은 조선 전기에 간행된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11월 3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여여정사 지장보살본원경 (金海 如如精舍 地藏菩薩本願經)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경상남도 김해시 여여정사에 있는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석두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지장보살이 과거에 어떤 서원과 행에 의해 뛰어난 공덕을 성취했는지를 설한 경전이다. 또한 지장보살은 부처가 열반한 후, 즉 무불시대에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라고 설한다. 여여정사 도서 『지장보살본원경』은 조선 전기에 간행된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11월 3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측이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반야심경소 (般若心經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측이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측이 『관소연연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관소연연론소 (觀所緣緣論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측이 『관소연연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오진이 자은대사 규기의 『법원의림』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법원의림집현초 (法苑義林集玄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오진이 자은대사 규기의 『법원의림』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자은대사 규기의 『법원의림』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법원의림기 (法苑義林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자은대사 규기의 『법원의림』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