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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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에 있는 조선후기 명량대첩 관련 기념비.
해남 명량대첩비 (海南 鳴梁大捷碑)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에 있는 조선후기 명량대첩 관련 기념비.
경상북도 예천군 상리면 명봉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자적선사의 탑비.
예천 명봉사 경청선원 자적선사 능운탑비 (醴泉 鳴鳳寺 境淸禪院 慈寂禪師 陵雲塔碑)
경상북도 예천군 상리면 명봉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자적선사의 탑비.
1956년에 발족된 사회단체의 하나.
동방연서회 (東方硏書會)
1956년에 발족된 사회단체의 하나.
조선후기 『역대고금법첩』을 간행한 서예가.
박문회 (朴文會)
조선후기 『역대고금법첩』을 간행한 서예가.
1668년 서예가 이우가 우리나라 금석문의 탑본(搨本)을 연대순으로 엮은 서첩.
대동금석서 (大東金石書)
1668년 서예가 이우가 우리나라 금석문의 탑본(搨本)을 연대순으로 엮은 서첩.
서원의 내력을 기록하여 서원이나 향교 등의 뜰에 세운 비(碑). 서원비.
묘정비 (廟庭碑)
서원의 내력을 기록하여 서원이나 향교 등의 뜰에 세운 비(碑). 서원비.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판석령(板石嶺)에서 발견된 위나라 장수 관구검 관련 전공비.
관구검 기공비 (毋丘儉 紀功碑)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판석령(板石嶺)에서 발견된 위나라 장수 관구검 관련 전공비.
1917년 오세창이 우리나라 역대 서화가의 사적과 평전을 수록한 사전. 사서삼경주해본.
근역서화징 (槿域書畵徵)
1917년 오세창이 우리나라 역대 서화가의 사적과 평전을 수록한 사전. 사서삼경주해본.
1911년 서예가 오세창이 고려말에서 대한제국말까지 선인들의 필적을 모아 엮은 서첩.
근역서휘 (槿域書彙)
1911년 서예가 오세창이 고려말에서 대한제국말까지 선인들의 필적을 모아 엮은 서첩.
해방 이후 각급 공모전의 심사위원, 국립현대미술관 초대 작가로 활약한 서예가.
김응섭 (金應燮)
해방 이후 각급 공모전의 심사위원, 국립현대미술관 초대 작가로 활약한 서예가.
북한 황해남도 해주시 광조사터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진철대사 이엄의 행적을 기록한 탑비.
광조사 진철대사 보월승공탑비 (廣照寺 眞澈大師 寶月乘空塔碑)
북한 황해남도 해주시 광조사터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진철대사 이엄의 행적을 기록한 탑비.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청평사에 있었던 고려전기 문수원의 중수 관련 사적비. 중수비.
문수원 중수비 (文殊院 重修碑)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청평사에 있었던 고려전기 문수원의 중수 관련 사적비. 중수비.
강원도 고산군 외금강면 발연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진표의 탑비.
발연사 진표율사장골탑비 (鉢淵寺 眞表律師藏骨塔碑)
강원도 고산군 외금강면 발연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진표의 탑비.
조선시대 『송호유고』를 저술한 서예가. 시인.
백진남 (白振南)
조선시대 『송호유고』를 저술한 서예가. 시인.
옛 서가의 법서를 나무나 돌에 새기고 탁본하여 만든 서첩.
법첩 (法帖)
옛 서가의 법서를 나무나 돌에 새기고 탁본하여 만든 서첩.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원융국사 결응의 탑비.
부석사 원융국사비 (浮石寺 圓融國師碑)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원융국사 결응의 탑비.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국립부여박물관에 소장된 고려후기 승려 원명국사 충감과 관련된 탑비. 선사비.
부여 보광사지 대보광선사비 (扶餘 普光寺址 大普光禪師碑)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국립부여박물관에 소장된 고려후기 승려 원명국사 충감과 관련된 탑비. 선사비.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보림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 지선의 탑비.
장흥 보림사 보조선사탑비 (長興 寶林寺 普照禪師塔碑)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보림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 지선의 탑비.
서체는 글자의 모양과 양식·품격 등을 이르는 서풍이다. 『설문해자』에 명기된 서체에는 예서, 초서, 진서(행서) 등이 있다. 이들 서체들은 번잡에서 간편으로, 완만에서 신속의 방향으로 변화하였다. 예서는 전서가 너무 복잡하여 고친 것이다. 초서는 후대로 내려오면서 빠르게 쓰게 되면서 나타났다. 또 행서는 해서와 초서 사이의 서체로, 알기 쉽고 간편하여 일상생활에서 많이 쓴다. 서체는 특유한 글자체의 기세가 예술적으로 어떤 느낌을 주느냐가 중요하다. 이는 한자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한글 같은 다른 문자에서도 같은 원리이다.
서체 (書體)
서체는 글자의 모양과 양식·품격 등을 이르는 서풍이다. 『설문해자』에 명기된 서체에는 예서, 초서, 진서(행서) 등이 있다. 이들 서체들은 번잡에서 간편으로, 완만에서 신속의 방향으로 변화하였다. 예서는 전서가 너무 복잡하여 고친 것이다. 초서는 후대로 내려오면서 빠르게 쓰게 되면서 나타났다. 또 행서는 해서와 초서 사이의 서체로, 알기 쉽고 간편하여 일상생활에서 많이 쓴다. 서체는 특유한 글자체의 기세가 예술적으로 어떤 느낌을 주느냐가 중요하다. 이는 한자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한글 같은 다른 문자에서도 같은 원리이다.
고구려 유민 고자(高慈)의 묘지.
고자 묘지 (高慈 墓誌)
고구려 유민 고자(高慈)의 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