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지영"
검색결과 총 35건
『삼수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삼수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삼수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본문에는 삼수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행정, 군사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중국과 접해 있는 삼수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교통과 군사적 내용을 충실히 기록하였으며, 19세기 말 여러 제도의 변화상을 수록하였다.
삼수군읍지 (三水郡邑誌)
『삼수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삼수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삼수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본문에는 삼수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행정, 군사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중국과 접해 있는 삼수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교통과 군사적 내용을 충실히 기록하였으며, 19세기 말 여러 제도의 변화상을 수록하였다.
『영원읍지』는 1846년경 평안남도 영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의 기록을 통해 편찬 연도의 유추가 가능하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벌꿀을 들이는 창고인 무청고를 별도 항목으로 설정한 점이 독특하다. 1760년경의 『여지도서』에 비해 군사 정보를 보완한 이 읍지는 19세기 전반 영원군 읍지의 저본일 가능성이 높다. 『여지도서』와 19세기 중후반에 편찬된 영원군 읍지와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영원읍지 (寧遠邑誌)
『영원읍지』는 1846년경 평안남도 영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의 기록을 통해 편찬 연도의 유추가 가능하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벌꿀을 들이는 창고인 무청고를 별도 항목으로 설정한 점이 독특하다. 1760년경의 『여지도서』에 비해 군사 정보를 보완한 이 읍지는 19세기 전반 영원군 읍지의 저본일 가능성이 높다. 『여지도서』와 19세기 중후반에 편찬된 영원군 읍지와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영유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영유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영유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토전과 공부, 호구 항목을 충실하게 기입하여 19세기 영유군의 사회경제적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다.
영유군읍지 (永柔郡邑誌)
『영유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영유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영유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토전과 공부, 호구 항목을 충실하게 기입하여 19세기 영유군의 사회경제적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다.
『곽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곽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고, 끝부분에는 김집하의 발문을 수록하였다. 내용이 상세하고, 특히 인물 기록 비중이 크다. 갑오개혁 이후의 곽산군 사정을 자세히 기록하여 당시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곽산읍지 (郭山邑誌)
『곽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곽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고, 끝부분에는 김집하의 발문을 수록하였다. 내용이 상세하고, 특히 인물 기록 비중이 크다. 갑오개혁 이후의 곽산군 사정을 자세히 기록하여 당시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구성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구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구성군의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다. 구원 항목과 구석 항목을 별도로 설정한 점, 성곽 항목이 매우 상세한 점이 특징이다. 1899년 이전의 역사적 사실을 충실히 기록하였기 때문에, 이전의 단독 구성군 읍지가 전하지 않는 현재로서 가치가 높다.
구성군읍지 (龜城郡邑誌)
『구성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구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구성군의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다. 구원 항목과 구석 항목을 별도로 설정한 점, 성곽 항목이 매우 상세한 점이 특징이다. 1899년 이전의 역사적 사실을 충실히 기록하였기 때문에, 이전의 단독 구성군 읍지가 전하지 않는 현재로서 가치가 높다.
『영흥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영흥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산맥과 강의 표현이 자세한 채색 지도를 실었다. 관원 항목이 매우 자세하여 당시의 지방행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가 잘 나타나 있는 읍지이다.
영흥군읍지 (永興郡邑誌)
『영흥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영흥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산맥과 강의 표현이 자세한 채색 지도를 실었다. 관원 항목이 매우 자세하여 당시의 지방행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가 잘 나타나 있는 읍지이다.
『온성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온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온성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사회경제적 상황, 역사 문화와 관련한 내용을 충실하게 기록하였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어, 당시 온성군 지역의 사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온성군읍지 (穩城郡邑誌)
『온성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온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온성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사회경제적 상황, 역사 문화와 관련한 내용을 충실하게 기록하였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어, 당시 온성군 지역의 사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옹진소강읍지』는 1899년 황해도 옹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옹진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내용이 소략하지만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다. 당시 해안 지역이자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옹진군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료이다.
옹진소강읍지 (甕津蘇江邑誌)
『옹진소강읍지』는 1899년 황해도 옹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옹진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내용이 소략하지만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다. 당시 해안 지역이자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옹진군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료이다.
『용강현지』는 1899년 평안남도 용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현령 한장석이 1876년에 편찬한 『용강현지』를 베껴 쓰면서, 갑오개혁 이후의 변화 사항을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여, 당시 용강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용강현지 (龍岡縣誌)
『용강현지』는 1899년 평안남도 용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현령 한장석이 1876년에 편찬한 『용강현지』를 베껴 쓰면서, 갑오개혁 이후의 변화 사항을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여, 당시 용강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용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용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용천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군사·관방 관련 항목을 새롭게 신설하고, 내용도 자세한 것으로 보아 관방적 성격이 두드러진 읍지이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한 읍지로, 당시 용천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용천군읍지 (龍川郡邑誌)
『용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용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용천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군사·관방 관련 항목을 새롭게 신설하고, 내용도 자세한 것으로 보아 관방적 성격이 두드러진 읍지이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한 읍지로, 당시 용천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운산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운산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는 읍지로, 당시 운산군의 사회경제적 상황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운산군읍지 (雲山郡邑誌)
『운산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운산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는 읍지로, 당시 운산군의 사회경제적 상황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은율군지』는 1899년 은율군수 민재덕의 주관하에 황해도 은율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산천 항목에서 구월산에 대한 기록이 자세하고, 조적과 전세, 균세 항목에서는 재정 상태를 상세히 기재하였다. 특기할 사항은 은율군 및 은율군수 민재덕의 인기가 있다는 점이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상을 잘 반영하고 있는 읍지이다.
은율군지 (殷栗郡誌)
『은율군지』는 1899년 은율군수 민재덕의 주관하에 황해도 은율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산천 항목에서 구월산에 대한 기록이 자세하고, 조적과 전세, 균세 항목에서는 재정 상태를 상세히 기재하였다. 특기할 사항은 은율군 및 은율군수 민재덕의 인기가 있다는 점이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상을 잘 반영하고 있는 읍지이다.
『이원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이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관북읍지』와 비교해 사찰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 역결과 관둔 항목에는 전답의 양과 전세의 규모를 적었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가 잘 나타나 있어 당시 이원군의 사정을 파악할 수 있다.
이원군읍지 (利原郡邑誌)
『이원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이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관북읍지』와 비교해 사찰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 역결과 관둔 항목에는 전답의 양과 전세의 규모를 적었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가 잘 나타나 있어 당시 이원군의 사정을 파악할 수 있다.
『함산지통기』는 1859년경 이반린이 1849년에 편찬한 함경도 함흥부의 사찬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6권 3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관안 항목이 자세하다. 다른 읍지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호구와 전결, 전세 등의 항목이 없는 대신, 관우와 누정 등에 많은 시를 실었다. 읍지에 적힌 금보를 통해 18세기 말~19세기 함흥부의 변천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함산지통기 (咸山誌通記)
『함산지통기』는 1859년경 이반린이 1849년에 편찬한 함경도 함흥부의 사찬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6권 3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관안 항목이 자세하다. 다른 읍지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호구와 전결, 전세 등의 항목이 없는 대신, 관우와 누정 등에 많은 시를 실었다. 읍지에 적힌 금보를 통해 18세기 말~19세기 함흥부의 변천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함종군읍지』는 1899년 함종군수 이병수가 평안남도 함종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내용 구성은 매우 간략한데, 금산 항목을 설치해 9개소의 금산 위치와 이름을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해망연대, 굴령간봉연대 항목 끝에 이 봉수들이 1895년 이후에 없어졌다고 밝혀, 19세기 후반 함종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함종군읍지 (咸從郡邑誌)
『함종군읍지』는 1899년 함종군수 이병수가 평안남도 함종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내용 구성은 매우 간략한데, 금산 항목을 설치해 9개소의 금산 위치와 이름을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해망연대, 굴령간봉연대 항목 끝에 이 봉수들이 1895년 이후에 없어졌다고 밝혀, 19세기 후반 함종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해주지』는 1899년 황해도 해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2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2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읍치와 판적, 전결, 공부, 토산 항목을 통해 당시 해주가 행정 중심지로서 물자가 풍부하고 사람이 많은 곳임을 알 수 있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어, 당시 해주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해주지 (海州志)
『해주지』는 1899년 황해도 해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2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2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읍치와 판적, 전결, 공부, 토산 항목을 통해 당시 해주가 행정 중심지로서 물자가 풍부하고 사람이 많은 곳임을 알 수 있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어, 당시 해주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홍원군지도여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홍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내용이 간략하다. 고적 항목에 태조 이성계와 납합출의 전투를 적으면서 태조의 공적을 강조하였다. 책의 끝부분에는 읍지 책임자인 홍원군수 김광련을 적어 놓았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어, 당시 홍원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홍원군지도여읍지 (洪原郡地圖與邑誌)
『홍원군지도여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홍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내용이 간략하다. 고적 항목에 태조 이성계와 납합출의 전투를 적으면서 태조의 공적을 강조하였다. 책의 끝부분에는 읍지 책임자인 홍원군수 김광련을 적어 놓았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어, 당시 홍원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조선 후기 태조 이하 역대 왕들의 어진(초상화)을 모시고 제사 지내던 진전(眞殿).
영희전 (永禧殿)
조선 후기 태조 이하 역대 왕들의 어진(초상화)을 모시고 제사 지내던 진전(眞殿).
조선시대 개성의 태조 옛 집에 세워진 진전(眞殿).
목청전 (穆淸殿)
조선시대 개성의 태조 옛 집에 세워진 진전(眞殿).
조선시대 태실 가봉(胎室加封)의 절차를 기록한 의궤.
태실석난간조배의궤 (胎室石欄干造排儀軌)
조선시대 태실 가봉(胎室加封)의 절차를 기록한 의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