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지영"
검색결과 총 18건
조선시대 개성의 태조 옛 집에 세워진 진전(眞殿).
목청전 (穆淸殿)
조선시대 개성의 태조 옛 집에 세워진 진전(眞殿).
조선시대 태실 가봉(胎室加封)의 절차를 기록한 의궤.
태실석난간조배의궤 (胎室石欄干造排儀軌)
조선시대 태실 가봉(胎室加封)의 절차를 기록한 의궤.
조선시대 왕위 계승권자의 태(胎)를 묻는 의례 절차와 태실의 조성 과정을 기록한 의궤.
장태의궤 (藏胎儀軌)
조선시대 왕위 계승권자의 태(胎)를 묻는 의례 절차와 태실의 조성 과정을 기록한 의궤.
조선 후기 태조 이하 역대 왕들의 어진(초상화)을 모시고 제사 지내던 진전(眞殿).
영희전 (永禧殿)
조선 후기 태조 이하 역대 왕들의 어진(초상화)을 모시고 제사 지내던 진전(眞殿).
조선시대 함경도 영흥에 있던 태조 진전(眞殿).
준원전 (濬源殿)
조선시대 함경도 영흥에 있던 태조 진전(眞殿).
1924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합자하여 만든 채소와 과일 중간도매를 위한 농산조합.
남가주농산조합 (南加州農産組合)
1924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합자하여 만든 채소와 과일 중간도매를 위한 농산조합.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는 미주 한인들의 인권 보호와 사회참여를 증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비영리·비정당 기구이다. 1994년 LA 4.29사태 이후 반이민 조류 속에서 한인의 정치적 참여를 활성하고자 설립되었다. 미주 한인 공동체 5개가 모여 발족하고 1995년 법인화하였다. 2008년 워싱턴 DC에 사무실을 개소했다. 교육 프로그램과 이민자 권익옹호 프로젝트 등을 진행 중이며, 민권 옹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1년에 두 차례 소식지도 발간하고 있다. 이민자로서 한인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일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터전이 되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美州韓人奉仕敎育團體協議會)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는 미주 한인들의 인권 보호와 사회참여를 증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비영리·비정당 기구이다. 1994년 LA 4.29사태 이후 반이민 조류 속에서 한인의 정치적 참여를 활성하고자 설립되었다. 미주 한인 공동체 5개가 모여 발족하고 1995년 법인화하였다. 2008년 워싱턴 DC에 사무실을 개소했다. 교육 프로그램과 이민자 권익옹호 프로젝트 등을 진행 중이며, 민권 옹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1년에 두 차례 소식지도 발간하고 있다. 이민자로서 한인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일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터전이 되었다.
필립안은 일제강점기 안창호 선생의 아들로 할리우드 최초의 아시아계 배우이다. 1905년에 태어나 1978년에 사망했다. 미국 LA에서 태어나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할리우드 최초의 아시아계 배우로 평생 동안 300여 편의 영화와 TV에 출연하였다. 영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에도 적극 참여하였으며 LA와 부산을 자매도시로 맺어 주었다. 1973년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한 기념 공원인 도산공원을 한국에 건립하였다. 1984년 헐리우드 상공회의소가 연예계 사업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할리우드 워크오브페임상을 받았다.
필립안 (安必立)
필립안은 일제강점기 안창호 선생의 아들로 할리우드 최초의 아시아계 배우이다. 1905년에 태어나 1978년에 사망했다. 미국 LA에서 태어나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할리우드 최초의 아시아계 배우로 평생 동안 300여 편의 영화와 TV에 출연하였다. 영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에도 적극 참여하였으며 LA와 부산을 자매도시로 맺어 주었다. 1973년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한 기념 공원인 도산공원을 한국에 건립하였다. 1984년 헐리우드 상공회의소가 연예계 사업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할리우드 워크오브페임상을 받았다.
1922년 하와이의 재미한인들이 한국의 전통예술을 장려하기 위해 조직한 단체.
남풍사
1922년 하와이의 재미한인들이 한국의 전통예술을 장려하기 위해 조직한 단체.
유진벨재단은 인세반(Stephen W. Linton) 박사가 대북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1895년 유진벨(한국명 배유지) 선교사가 한국에 파견되어 서울과 목포 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하였다. 1995년 그의 선교사역 100주년을 기념하여 4대손인 인세반 박사가 대북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미국에 유진벨재단을 설립하였다. 2000년에 한국에 ‘재단법인 유진벨’ 법인을 등록하고, 북한의 결핵 치료를 위한 종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의 바탕을 마련하였다. 유진벨재단은 북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과 민간 교류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유진벨재단 (EugeneBell財團)
유진벨재단은 인세반(Stephen W. Linton) 박사가 대북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1895년 유진벨(한국명 배유지) 선교사가 한국에 파견되어 서울과 목포 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하였다. 1995년 그의 선교사역 100주년을 기념하여 4대손인 인세반 박사가 대북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미국에 유진벨재단을 설립하였다. 2000년에 한국에 ‘재단법인 유진벨’ 법인을 등록하고, 북한의 결핵 치료를 위한 종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의 바탕을 마련하였다. 유진벨재단은 북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과 민간 교류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해방 이후 미국 워싱턴의 한인교회에서 목회한 목사. 아나운서, 음악가.
황재경 (黃材景)
해방 이후 미국 워싱턴의 한인교회에서 목회한 목사. 아나운서, 음악가.
전통시대에 출산 후 배출된 태를 일정한 장소에 묻는 행위를 가리키는 민속용어. 매태(埋胎).
장태 (藏胎)
전통시대에 출산 후 배출된 태를 일정한 장소에 묻는 행위를 가리키는 민속용어. 매태(埋胎).
1921년에 이왕직(李王職)에서 창덕궁 안에 건립한 새 선원전.
신선원전 (新璿源殿)
1921년에 이왕직(李王職)에서 창덕궁 안에 건립한 새 선원전.
조선시대 평양에 있던 태조 진전(眞殿).
영숭전 (永崇殿)
조선시대 평양에 있던 태조 진전(眞殿).
조선시대 경주에 있던 태조 진전(眞殿).
집경전 (集慶殿)
조선시대 경주에 있던 태조 진전(眞殿).
어진도사(영정모사)도감의궤는 조선시대 당시 국왕의 초상화(어진)나 선왕의 초상화(영정)를 그리고 진전에 봉안하는 전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현재 총 10종의 영정·어진 의궤가 남아 있다. 이 중 선왕의 영정을 보수하거나 다시 그릴 때의 기록이 아닌, 당시 국왕의 어진을 그린 과정을 기록한 의궤는 2종이다. 하나는 1713년 숙종의 어진 도사 과정을 기록한 『어용도사도감의궤』이다. 다른 하나는 1902년 고종황제의 어진과 황태자의 예진을 그린 과정을 기록한 『어진도사도감의궤』이다. 왕의 초상화 제작과 봉안 과정을 그림과 문자로 기록해 놓아 그 기록적 가치가 크다.
어진도사(영정모사)도감의궤 (御眞圖寫(影幀模寫)都監儀軌)
어진도사(영정모사)도감의궤는 조선시대 당시 국왕의 초상화(어진)나 선왕의 초상화(영정)를 그리고 진전에 봉안하는 전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현재 총 10종의 영정·어진 의궤가 남아 있다. 이 중 선왕의 영정을 보수하거나 다시 그릴 때의 기록이 아닌, 당시 국왕의 어진을 그린 과정을 기록한 의궤는 2종이다. 하나는 1713년 숙종의 어진 도사 과정을 기록한 『어용도사도감의궤』이다. 다른 하나는 1902년 고종황제의 어진과 황태자의 예진을 그린 과정을 기록한 『어진도사도감의궤』이다. 왕의 초상화 제작과 봉안 과정을 그림과 문자로 기록해 놓아 그 기록적 가치가 크다.
조선시대 전주에 있던 태조 진전(眞殿).
경기전 (慶基殿)
조선시대 전주에 있던 태조 진전(眞殿).
조선시대 궁궐 내에서 역대 왕들의 어진(초상화)을 봉안하고 제사 지내던 진전(眞殿).
선원전 (璿源殿)
조선시대 궁궐 내에서 역대 왕들의 어진(초상화)을 봉안하고 제사 지내던 진전(眞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