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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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한 사원이다. 선림원이라는 이름은 이칭이며, 조선 후기 문헌에서는 사림사 또는 선림원, 선림사라고 부르고 있다. 역사계에서는 염거가 머물렀던 억성사라고 본다. 세 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를 진행하였는데, 나말 여초 때 산사태로 인해 폐사된 것으로 추정되었다. 현재 절터에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양양 선림원지 홍각선사탑비와 양양 선림원지 삼층석탑, 양양 선림원지 석등, 양양 선림원지 승탑이 있다.
선림원 (禪林院)
선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한 사원이다. 선림원이라는 이름은 이칭이며, 조선 후기 문헌에서는 사림사 또는 선림원, 선림사라고 부르고 있다. 역사계에서는 염거가 머물렀던 억성사라고 본다. 세 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를 진행하였는데, 나말 여초 때 산사태로 인해 폐사된 것으로 추정되었다. 현재 절터에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양양 선림원지 홍각선사탑비와 양양 선림원지 삼층석탑, 양양 선림원지 석등, 양양 선림원지 승탑이 있다.
광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활동하다 정토왕생을 성취하였다는 승려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문무왕 대에 분황사 서쪽 마을에 살았고 처자식이 있었다. 엄장과 정토왕생을 이루자고 서로 약속하였으며, 16관법을 닦은 끝에 그것을 이루었다. 향가 「원왕생가」의 찬자라고 한다.
광덕 (廣德)
광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활동하다 정토왕생을 성취하였다는 승려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문무왕 대에 분황사 서쪽 마을에 살았고 처자식이 있었다. 엄장과 정토왕생을 이루자고 서로 약속하였으며, 16관법을 닦은 끝에 그것을 이루었다. 향가 「원왕생가」의 찬자라고 한다.
『미륵상생경종요』는 원효(元曉, 617-686)가 찬한 『미륵상생경』의 해석서이다. 1권이며 어구에 대한 주석이 아니라 『미륵상생경』의 대의를 밝히고 있다. 나아가 이 경이 대승경이냐 소승경이냐 하는 논의에 대한 해명, 다른 미륵 경전들과의 관계, 기타 이 경의 다른 몇 가지 내용상의 문제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미륵상생경종요 (彌勒上生經宗要)
『미륵상생경종요』는 원효(元曉, 617-686)가 찬한 『미륵상생경』의 해석서이다. 1권이며 어구에 대한 주석이 아니라 『미륵상생경』의 대의를 밝히고 있다. 나아가 이 경이 대승경이냐 소승경이냐 하는 논의에 대한 해명, 다른 미륵 경전들과의 관계, 기타 이 경의 다른 몇 가지 내용상의 문제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법성종(法性宗)은 모든 중생의 마음이 진실로 본래부터 청정한 것을 말한다. 중생의 한 마음 속에 불변하는 진여의 속성과 진여에 의존하여 멸하는 속성이 있고, 진여의 속성에는 무루의 공덕이 있고, 언어나 사유로 규정되기 이전의 것이 있다고 한다. 『대승기신론』에서 회통의 논리를 찾았던 원효(元曉)가 법성종을 강조한 대표적인 학자이다.
법성종 (法性宗)
법성종(法性宗)은 모든 중생의 마음이 진실로 본래부터 청정한 것을 말한다. 중생의 한 마음 속에 불변하는 진여의 속성과 진여에 의존하여 멸하는 속성이 있고, 진여의 속성에는 무루의 공덕이 있고, 언어나 사유로 규정되기 이전의 것이 있다고 한다. 『대승기신론』에서 회통의 논리를 찾았던 원효(元曉)가 법성종을 강조한 대표적인 학자이다.
『대승기신론별기』는 『대승기신론』에 대한 원효의 찬술서이다. 대의를 서술하는 부분[述論大義]과 본문에 의거하여 해석하는 부분[依文消息]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뒷부분은 논쟁점만을 대상으로 하는 주제 중심의 서술 방식이다. 『대승기신론』 전체를 주석한 『기신론소』와 달리 입의분(立義分)과 해석분(解釋分)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성립 과정에 대한 여러 견해가 제시되었다.
대승기신론별기 (大乘起信論別記)
『대승기신론별기』는 『대승기신론』에 대한 원효의 찬술서이다. 대의를 서술하는 부분[述論大義]과 본문에 의거하여 해석하는 부분[依文消息]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뒷부분은 논쟁점만을 대상으로 하는 주제 중심의 서술 방식이다. 『대승기신론』 전체를 주석한 『기신론소』와 달리 입의분(立義分)과 해석분(解釋分)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성립 과정에 대한 여러 견해가 제시되었다.
영심(永深)은 진표의 교법을 직접 전수받은 진표의 제자로 법상종의 승려이다. 진표는 영심에게 점찰간자와 『공양차제비법(供養次第秘法)』 1권, 『점찰선악업보경(占察善惡業報經)』 2권을 주면서 속리산으로 돌아가 길상초(吉祥草)가 난 곳에 절을 세우라 하였다. 영심은 속리산 길상사(훗날 법주사)에서 점찰법회를 계승하였고, 훗날 심지에게 점찰교법을 전하였다.
영심 (永深)
영심(永深)은 진표의 교법을 직접 전수받은 진표의 제자로 법상종의 승려이다. 진표는 영심에게 점찰간자와 『공양차제비법(供養次第秘法)』 1권, 『점찰선악업보경(占察善惡業報經)』 2권을 주면서 속리산으로 돌아가 길상초(吉祥草)가 난 곳에 절을 세우라 하였다. 영심은 속리산 길상사(훗날 법주사)에서 점찰법회를 계승하였고, 훗날 심지에게 점찰교법을 전하였다.
원광(圓光)은 575년경 진에 유학을 가서 출가하고 수의 장안에서 수학한 후 600년(진평왕22)에 귀국한 신라의 고승이다. 교학에 밝았던 그는 귀국 후 『성실론』, 『섭대승론』 등을 강의하였으며, 가슬갑사에 머물며 점찰법회를 주관하였다. 가르침을 구하러 온 화랑 귀산과 추항에게 세속오계를 주기도 하였다. 진평왕의 요청으로 걸사표 등 외교 문서를 도맡아 작성하였고, 국왕이 주최한 백고좌법회 때 상수의 역할을 맡았다.
원광 (圓光)
원광(圓光)은 575년경 진에 유학을 가서 출가하고 수의 장안에서 수학한 후 600년(진평왕22)에 귀국한 신라의 고승이다. 교학에 밝았던 그는 귀국 후 『성실론』, 『섭대승론』 등을 강의하였으며, 가슬갑사에 머물며 점찰법회를 주관하였다. 가르침을 구하러 온 화랑 귀산과 추항에게 세속오계를 주기도 하였다. 진평왕의 요청으로 걸사표 등 외교 문서를 도맡아 작성하였고, 국왕이 주최한 백고좌법회 때 상수의 역할을 맡았다.
의통(義通, 927~988)은 송나라 천태종의 중흥에 기여한 고려 출신의 고승이다. 947년(고려 정종2) 오월에 도착하여 천태 덕소와 나계 의적의 가르침을 받았다. 자는 유원(惟遠)이고 보운존자(寶雲尊者)라 불렸다. 중국 사명 지역에서 전교원(보운원)을 운영하였다. 사명 지례와 자운 준식의 스승으로 중국 천태종 제16조로 추증되었다.
의통 (義通)
의통(義通, 927~988)은 송나라 천태종의 중흥에 기여한 고려 출신의 고승이다. 947년(고려 정종2) 오월에 도착하여 천태 덕소와 나계 의적의 가르침을 받았다. 자는 유원(惟遠)이고 보운존자(寶雲尊者)라 불렸다. 중국 사명 지역에서 전교원(보운원)을 운영하였다. 사명 지례와 자운 준식의 스승으로 중국 천태종 제16조로 추증되었다.
자은종(慈恩宗)은 고려시대, 유식학을 전공하는 승려들로 구성된 불교 종파이다. 「최계방묘지명」(1117)의 '자은종승통(慈恩宗僧統)', 「법주사자정국존비」(1342)의 ‘자은국일대사(慈恩國一大師)’, ‘대자은종사(大慈恩宗師)’ 등의 용례가 있다.
자은종 (慈恩宗)
자은종(慈恩宗)은 고려시대, 유식학을 전공하는 승려들로 구성된 불교 종파이다. 「최계방묘지명」(1117)의 '자은종승통(慈恩宗僧統)', 「법주사자정국존비」(1342)의 ‘자은국일대사(慈恩國一大師)’, ‘대자은종사(大慈恩宗師)’ 등의 용례가 있다.
조신은 신라 왕경 세달사 소유의 명주 지역 토지를 관리하던 사람이다. 명주 군수 김흔의 딸을 보고 반해 낙산사 관음보살상에게 그 사랑을 얻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다가 꿈을 꿨는데, 꿈속에서 사랑은 얻었지만 고통스러운 삶의 모습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 그 뒤 정토사(淨土寺)를 창건하여 부지런히 수행하였다.
조신 (調信)
조신은 신라 왕경 세달사 소유의 명주 지역 토지를 관리하던 사람이다. 명주 군수 김흔의 딸을 보고 반해 낙산사 관음보살상에게 그 사랑을 얻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다가 꿈을 꿨는데, 꿈속에서 사랑은 얻었지만 고통스러운 삶의 모습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 그 뒤 정토사(淨土寺)를 창건하여 부지런히 수행하였다.
혜공은 불교 대중화에 앞장선 7세기 신라의 승려이다. 천진공 집에서 일하던 노파의 아들이었는데, 출가 후 신통력이 있었고, 원효가 모르는 게 있으면 찾아갈 정도로 교학에도 밝았다. 특히 『조론』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 승조의 후신으로 불렸다고 한다. 9세기 흥륜사 금당에 모신 십성 가운데 한 명이다.
혜공 (惠空)
혜공은 불교 대중화에 앞장선 7세기 신라의 승려이다. 천진공 집에서 일하던 노파의 아들이었는데, 출가 후 신통력이 있었고, 원효가 모르는 게 있으면 찾아갈 정도로 교학에도 밝았다. 특히 『조론』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 승조의 후신으로 불렸다고 한다. 9세기 흥륜사 금당에 모신 십성 가운데 한 명이다.
인도의 천신이 마시는 영묘한 술(또는 약)인 아므리따의 번역어로, 종종 붓다의 교설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감로 (甘露)
인도의 천신이 마시는 영묘한 술(또는 약)인 아므리따의 번역어로, 종종 붓다의 교설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불경의 내용을 수다라(修多羅, 경·계경), 가타(伽陀, 게·게송·풍송) 등 9종류로 분류한 불교용어. 구분교(九分敎)·구부법(九部法).
구부경 (九部經)
불경의 내용을 수다라(修多羅, 경·계경), 가타(伽陀, 게·게송·풍송) 등 9종류로 분류한 불교용어. 구분교(九分敎)·구부법(九部法).
불교 문헌에서 하루를 오전, 정오, 오후, 저녁, 한밤, 새벽의 여섯 때[時]로 구분하는 것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육시 (六時)
불교 문헌에서 하루를 오전, 정오, 오후, 저녁, 한밤, 새벽의 여섯 때[時]로 구분하는 것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붓다를 만나지 못하고 바른 가르침을 듣지 못하게 하는 8가지 고난의 상황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팔난 (八難)
붓다를 만나지 못하고 바른 가르침을 듣지 못하게 하는 8가지 고난의 상황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중생[유정]이 태어나는 형태의 하나로, 본래 없었는데 갑자기 태어나거나 의탁하는 곳 없이 업력에 의해 태어나는 것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화생 (化生)
중생[유정]이 태어나는 형태의 하나로, 본래 없었는데 갑자기 태어나거나 의탁하는 곳 없이 업력에 의해 태어나는 것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고려전기 귀법사 주지, 수좌 등을 역임한 승려.
현응 (玄應)
고려전기 귀법사 주지, 수좌 등을 역임한 승려.
고려전기 승통을 역임한 승려.
광제 (廣濟)
고려전기 승통을 역임한 승려.
고려전기 현화사 주지, 승통 등을 역임한 승려.
천상 (闡祥)
고려전기 현화사 주지, 승통 등을 역임한 승려.
고려전기 송천사 주지, 삼중대사 등을 역임한 승려.
세현 (世賢)
고려전기 송천사 주지, 삼중대사 등을 역임한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