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대순"
검색결과 총 52건
조그마한 집모양으로 생긴 탈 것.
가마
조그마한 집모양으로 생긴 탈 것.
음식이나 물건 등을 실어 나르는 들것.
가자 (架子)
음식이나 물건 등을 실어 나르는 들것.
그릇을 씻는 물인 개숫물을 담는 통.
개수통 (개수桶)
그릇을 씻는 물인 개숫물을 담는 통.
두엄·썩은새 또는 낙엽 같은 것을 걷어내거나 쳐내는 데 쓰는 연장.
거릿대
두엄·썩은새 또는 낙엽 같은 것을 걷어내거나 쳐내는 데 쓰는 연장.
흙덩이를 깨뜨리거나 골을 다듬으며, 씨뿌린 뒤 흙을 고르는 데 쓰는 연장.
곰방메
흙덩이를 깨뜨리거나 골을 다듬으며, 씨뿌린 뒤 흙을 고르는 데 쓰는 연장.
국립민속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경복궁 내에 위치한 민속 박물관이다. 1945년 국립 민족박물관으로 처음 창립되어 1966년 경복궁 내 수정전에 한국민속관을 열었다. 1975년 한국민속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1993년 경복궁 내 건물로 이전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민속 박물관은 우리 민족 고유의 생활양식·풍속 및 관습을 조사·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09년 현재 「조씨삼형제초상」, 「신·구법천문도」, 『경진년 대통력』 등 지정문화재(현, 지정유산)를 포함하여 총 9만 1,457점을 소장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國立民俗博物館)
국립민속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경복궁 내에 위치한 민속 박물관이다. 1945년 국립 민족박물관으로 처음 창립되어 1966년 경복궁 내 수정전에 한국민속관을 열었다. 1975년 한국민속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1993년 경복궁 내 건물로 이전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민속 박물관은 우리 민족 고유의 생활양식·풍속 및 관습을 조사·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09년 현재 「조씨삼형제초상」, 「신·구법천문도」, 『경진년 대통력』 등 지정문화재(현, 지정유산)를 포함하여 총 9만 1,457점을 소장하고 있다.
덮개가 없고 의자형으로 생긴 탈 것.
남여 (籃與)
덮개가 없고 의자형으로 생긴 탈 것.
곡식을 밀어 모으거나 눈 같은 것을 치우는 데 쓰는 연장.
넉가래
곡식을 밀어 모으거나 눈 같은 것을 치우는 데 쓰는 연장.
고려시대에 공격용으로 사용하던 수레.
누거 (樓車)
고려시대에 공격용으로 사용하던 수레.
누에를 누에자리(잠석)에 올려 기르는 데 받침으로 쓰는 연장.
누에 채반 (누에 채盤)
누에를 누에자리(잠석)에 올려 기르는 데 받침으로 쓰는 연장.
짐을 운반하는데 쓰이는 간단한 들것.
단기 (單機)
짐을 운반하는데 쓰이는 간단한 들것.
납작하게 펴진 부채살에 종이나 깁(명주실로 짠 비단)을 붙여서 만든 둥근 모양의 부채.
단선 (團扇)
납작하게 펴진 부채살에 종이나 깁(명주실로 짠 비단)을 붙여서 만든 둥근 모양의 부채.
짐을 운반하는 기구.
담기 (擔機)
짐을 운반하는 기구.
담배를 담는 용기.
담배합 (담배盒)
담배를 담는 용기.
조선시대 궁중에서 왕비·공주·옹주가 햇볕을 가리기 위하여 사용하던 대형 부채.
대륜선 (大輪扇)
조선시대 궁중에서 왕비·공주·옹주가 햇볕을 가리기 위하여 사용하던 대형 부채.
공주나 옹주가 타던 가마.
덩
공주나 옹주가 타던 가마.
덫은 새나 짐승을 꾀어 잡는 기구이다. 사냥감과 지역·계절에 따라 여러 형태가 있다. 짐승의 발목이나 목을 옭아매는 코와, 짐승이 치이도록 하여 잡는 틀로 크게 나누어진다. 가장 널리 분포된 덫으로는 올무가 있다. 올무는 막대기에 올가미를 달아서 짐승의 발이나 목을 옭아매도록 된 덫이다. 틀 종류로 보편적인 것은 통방이다. 통방은 상자모양의 나무틀을 짜서 앞문을 들어올려 후리채에 걸어 두면 짐승이 미끼를 건드리는 순간 문이 떨어져 짐승을 사로잡는다. 근래에 고안된 덫으로 금속으로 만든 찰코·창애가 있다.
덫
덫은 새나 짐승을 꾀어 잡는 기구이다. 사냥감과 지역·계절에 따라 여러 형태가 있다. 짐승의 발목이나 목을 옭아매는 코와, 짐승이 치이도록 하여 잡는 틀로 크게 나누어진다. 가장 널리 분포된 덫으로는 올무가 있다. 올무는 막대기에 올가미를 달아서 짐승의 발이나 목을 옭아매도록 된 덫이다. 틀 종류로 보편적인 것은 통방이다. 통방은 상자모양의 나무틀을 짜서 앞문을 들어올려 후리채에 걸어 두면 짐승이 미끼를 건드리는 순간 문이 떨어져 짐승을 사로잡는다. 근래에 고안된 덫으로 금속으로 만든 찰코·창애가 있다.
소의 등에 싣고 소를 몰고 가는 사람이 뒤채를 잡고 길잡이를 하며 가는 가마.
독교 (獨轎)
소의 등에 싣고 소를 몰고 가는 사람이 뒤채를 잡고 길잡이를 하며 가는 가마.
흙덩이를 고르거나 씨앗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땅을 다지는 데 쓰는 연장.
돌태
흙덩이를 고르거나 씨앗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땅을 다지는 데 쓰는 연장.
고추·마늘 등 양념이나 곡식을 가는 데 쓰는 연장.
돌확
고추·마늘 등 양념이나 곡식을 가는 데 쓰는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