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인호"
검색결과 총 68건
『간성군읍지』는 일제강점기 간성군수 고영희가 1884년에 편찬하였던 『간성군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7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강원도 간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였다. 일제강점기 식민 통치에 필요한 지방 정보를 얻기 위해 각 고을의 읍지를 모아 필사하는 과정에서 집대성되어, 간성군에 관한 읍지 가운데 내용이 가장 풍부하다.
간성군읍지 (杆城郡邑誌)
『간성군읍지』는 일제강점기 간성군수 고영희가 1884년에 편찬하였던 『간성군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7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강원도 간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였다. 일제강점기 식민 통치에 필요한 지방 정보를 얻기 위해 각 고을의 읍지를 모아 필사하는 과정에서 집대성되어, 간성군에 관한 읍지 가운데 내용이 가장 풍부하다.
『강릉부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강릉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정조 연간의 관찬 읍지를 바탕으로 1889년에 편찬한 것을 베껴 썼다. 일제강점기에 식민 통치를 위한 방편으로 각 고을의 읍지를 모아 필사하게 한 과정에서 간행되었다. 1책 9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서 『강릉군지』에도 같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강릉부지 (江陵府誌)
『강릉부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강릉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정조 연간의 관찬 읍지를 바탕으로 1889년에 편찬한 것을 베껴 썼다. 일제강점기에 식민 통치를 위한 방편으로 각 고을의 읍지를 모아 필사하게 한 과정에서 간행되었다. 1책 9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서 『강릉군지』에도 같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고성군읍지』는 1899년 고성군수 윤광렬이 1820년에 『여지도서』를 증보하여 만든 『고성군읍지』를 이희인이 베껴 쓴 책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1책 6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강원도 고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한 관찬 읍지이며, 채색 지도 2개를 실었다. 고성 지역에 대한 읍지는 관부에 의해 지속적으로 편찬되어, 이를 비교하며 읽으면서 상호 보충할 수 있다.
고성군읍지 (高城郡邑誌)
『고성군읍지』는 1899년 고성군수 윤광렬이 1820년에 『여지도서』를 증보하여 만든 『고성군읍지』를 이희인이 베껴 쓴 책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1책 6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강원도 고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한 관찬 읍지이며, 채색 지도 2개를 실었다. 고성 지역에 대한 읍지는 관부에 의해 지속적으로 편찬되어, 이를 비교하며 읽으면서 상호 보충할 수 있다.
『고양군읍지』는 1843년경 경기도 고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이 읍지에 수록된 것과 같은 기사가 1842년~1843년에 편찬한 『경기지』에 있으므로, 편찬 시기를 헌종 대인 1843년경으로 본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경기도 고양군 지역의 상황을 보여 주는 읍지로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고양군읍지 (高陽郡邑誌)
『고양군읍지』는 1843년경 경기도 고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이 읍지에 수록된 것과 같은 기사가 1842년~1843년에 편찬한 『경기지』에 있으므로, 편찬 시기를 헌종 대인 1843년경으로 본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경기도 고양군 지역의 상황을 보여 주는 읍지로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과천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과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19세기 말 과천군의 상황을 보여 주는 관찬 읍지이다. 과천 지역에 대한 다른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읽을 수 있다. 같은 시기에 편찬된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 『과천현읍지』는 이 읍지와 자료적으로 상호 보완된다.
과천군읍지 (果川郡邑誌)
『과천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과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19세기 말 과천군의 상황을 보여 주는 관찬 읍지이다. 과천 지역에 대한 다른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읽을 수 있다. 같은 시기에 편찬된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 『과천현읍지』는 이 읍지와 자료적으로 상호 보완된다.
『남양읍지』는 1899년 남양군수 서상학의 주관하에 경기도 남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26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교통로를 붉은색으로 표현한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다. 1891년에 편찬된 『남양부읍지』, 1899년에 편찬된 『남양군읍지』, 19세기에 편찬된 『경기지』와 『경기읍지』, 『기전읍지』 등 도지에 수록된 읍지가 현존하여 이 읍지와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남양읍지 (南陽邑誌)
『남양읍지』는 1899년 남양군수 서상학의 주관하에 경기도 남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26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교통로를 붉은색으로 표현한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다. 1891년에 편찬된 『남양부읍지』, 1899년에 편찬된 『남양군읍지』, 19세기에 편찬된 『경기지』와 『경기읍지』, 『기전읍지』 등 도지에 수록된 읍지가 현존하여 이 읍지와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안성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안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제1책은 채색 지도로, 제2책은 읍지로 구성하였다. 기존의 읍지들과 비교하여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으며, 19세기 말 안성군의 상황도 파악할 수 있다.
안성군읍지 (安城郡邑誌)
『안성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안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제1책은 채색 지도로, 제2책은 읍지로 구성하였다. 기존의 읍지들과 비교하여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으며, 19세기 말 안성군의 상황도 파악할 수 있다.
『연천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연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연천군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말 경기도 연천군의 사정을 알 수 있는 문헌으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연천군읍지 (漣川郡邑誌)
『연천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연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연천군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말 경기도 연천군의 사정을 알 수 있는 문헌으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영변지』는 19세기 중반 평안도 영변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4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여지도서』 수록본에 비해 구성과 내용이 다양하고 풍부하다. 특히 사회, 경제, 군사, 인물 관련 내용을 세밀하게 나누어 기재하였으며, 영변의 역사와 고적을 자세히 다루었다. 영변 지역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여 주는 가치 있는 자료이다.
영변지 (寧邊誌)
『영변지』는 19세기 중반 평안도 영변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4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여지도서』 수록본에 비해 구성과 내용이 다양하고 풍부하다. 특히 사회, 경제, 군사, 인물 관련 내용을 세밀하게 나누어 기재하였으며, 영변의 역사와 고적을 자세히 다루었다. 영변 지역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여 주는 가치 있는 자료이다.
『영월군읍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영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당시 영월군수 김필현의 책임하에 편찬한 책을 다시 베껴 쓴 것이다. 1책 5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영월군읍지 (寧越郡邑誌)
『영월군읍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영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당시 영월군수 김필현의 책임하에 편찬한 책을 다시 베껴 쓴 것이다. 1책 5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영종진읍지』는 1842년 『경기지』에 수록된 영종진의 읍지를 후대에 베껴 쓴 책이다. 1장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영종진은 1653년 설치되어 1758년에 어영청의 단독 진이 되면서 해상 방어의 요충지로 중시되었다. 현재 1871년과 1891년, 1895년에 편찬된 진지가 남아 있다.
영종진읍지 (永宗鎭邑誌)
『영종진읍지』는 1842년 『경기지』에 수록된 영종진의 읍지를 후대에 베껴 쓴 책이다. 1장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영종진은 1653년 설치되어 1758년에 어영청의 단독 진이 되면서 해상 방어의 요충지로 중시되었다. 현재 1871년과 1891년, 1895년에 편찬된 진지가 남아 있다.
『영평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영평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표지에 기록한 ‘광무삼년오월일’을 통해 편찬 연대를 짐작할 수 있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산은 푸른색, 교통로는 붉은색으로 표현한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말 경기도 영평군의 지역적 상황을 보여 주는 관찬 읍지로, 기존의 읍지들과 비교하여 지역의 변화한 모습을 파악할 수 있다.
영평군읍지 (永平郡邑誌)
『영평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영평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표지에 기록한 ‘광무삼년오월일’을 통해 편찬 연대를 짐작할 수 있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산은 푸른색, 교통로는 붉은색으로 표현한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말 경기도 영평군의 지역적 상황을 보여 주는 관찬 읍지로, 기존의 읍지들과 비교하여 지역의 변화한 모습을 파악할 수 있다.
『용인군지』는 1899년 경기도 용인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1책 11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9세기 말 경기도 용인군의 상황을 보여 주는 읍지로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천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용인군지 (龍仁郡誌)
『용인군지』는 1899년 경기도 용인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1책 11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9세기 말 경기도 용인군의 상황을 보여 주는 읍지로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천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원주읍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원주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110자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의 분량이 다른 관찬 읍지에 비해 많지만, 내용은 18세기 후반 정조 대에 머물러 있다. 원주 지역의 다른 관찬 읍지와 다르게 선생안 항목이 빠져 있는 부분이 눈에 띈다.
원주읍지 (原州邑誌)
『원주읍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원주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110자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의 분량이 다른 관찬 읍지에 비해 많지만, 내용은 18세기 후반 정조 대에 머물러 있다. 원주 지역의 다른 관찬 읍지와 다르게 선생안 항목이 빠져 있는 부분이 눈에 띈다.
『음죽군읍지』는 1899년 음죽군수 이병덕의 책임하에 경기도 음죽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내제에 적힌 ‘광무삼년오월일’의 기록을 통해 편찬 시기를 알 수 있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붉은색 교통로를 그린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말 음죽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음죽군읍지 (陰竹郡邑誌)
『음죽군읍지』는 1899년 음죽군수 이병덕의 책임하에 경기도 음죽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내제에 적힌 ‘광무삼년오월일’의 기록을 통해 편찬 시기를 알 수 있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붉은색 교통로를 그린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말 음죽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이천부읍지』는 1899년 이천군수 이휘덕의 주관하에 경기도 이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표지에 적힌 ‘광무삼년오월일’을 통해 편찬 시기를 알 수 있다. 1책 2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경기도 이천군의 상황을 담고 있는 자료로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이천부읍지 (利川府邑誌)
『이천부읍지』는 1899년 이천군수 이휘덕의 주관하에 경기도 이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표지에 적힌 ‘광무삼년오월일’을 통해 편찬 시기를 알 수 있다. 1책 2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경기도 이천군의 상황을 담고 있는 자료로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이천읍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이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899년에 편찬된 읍지를 1911년에 추보한 것을 후사한 것이다. 1899년 읍지에 비해 관안 항목이 추보되었다. 1책 5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천에 대한 여러 관찬 읍지를 집성하여 편찬한 읍지로, 19세기 말~20세기 초 이천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이천읍지 (伊川邑誌)
『이천읍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이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899년에 편찬된 읍지를 1911년에 추보한 것을 후사한 것이다. 1899년 읍지에 비해 관안 항목이 추보되었다. 1책 5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천에 대한 여러 관찬 읍지를 집성하여 편찬한 읍지로, 19세기 말~20세기 초 이천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인제군읍지』는 1901년 8월 인제군수 이창익의 주관하에 강원도 인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장 1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관동읍지』에 수록된 읍지 기록을 따르고 있으나 일부 항목은 ‘없음’으로 되어 있다. 1899년의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 『인제현읍지』와는 체재와 구성을 달리하여 편찬하였으며, 제영과 선생안 항목을 크게 증보하였다.
인제군읍지 (麟蹄郡邑誌)
『인제군읍지』는 1901년 8월 인제군수 이창익의 주관하에 강원도 인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장 1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관동읍지』에 수록된 읍지 기록을 따르고 있으나 일부 항목은 ‘없음’으로 되어 있다. 1899년의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 『인제현읍지』와는 체재와 구성을 달리하여 편찬하였으며, 제영과 선생안 항목을 크게 증보하였다.
『인천부읍지』는 1899년 경기도 인천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인천부산천총도」를 실었다. ‘범례’에는 『여지승람』을 따른다고 하였으나, 실제 형태는 『여지도서』를 따르고 있다. 19세기 말 경기도 인천군의 상황을 담고 있는 자료로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인천부읍지 (仁川府邑誌)
『인천부읍지』는 1899년 경기도 인천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인천부산천총도」를 실었다. ‘범례’에는 『여지승람』을 따른다고 하였으나, 실제 형태는 『여지도서』를 따르고 있다. 19세기 말 경기도 인천군의 상황을 담고 있는 자료로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진위읍지』는 1899년 10월 진위군수 김사필의 주관하에 경기도 진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하천은 푸른색, 교통로는 붉은색으로 표현한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말 진위군의 지역적 상황을 보여 주는 읍지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진위읍지 (振威邑誌)
『진위읍지』는 1899년 10월 진위군수 김사필의 주관하에 경기도 진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하천은 푸른색, 교통로는 붉은색으로 표현한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말 진위군의 지역적 상황을 보여 주는 읍지로, 기존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