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인호"
검색결과 총 39건
식민치하의 현실인식에 기초해, 일제의 식민사학에 정면으로 대결하면서 한민족의 주체적인 역사상을 수립하고자 했던 민족진영의 역사학.
민족주의 사학 (民族主義 史學)
식민치하의 현실인식에 기초해, 일제의 식민사학에 정면으로 대결하면서 한민족의 주체적인 역사상을 수립하고자 했던 민족진영의 역사학.
1855년 배상현이 전통시대의 전장제도(典章制度)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편찬한 유서(類書). 문물제도서.
동국십지 (東國十志)
1855년 배상현이 전통시대의 전장제도(典章制度)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편찬한 유서(類書). 문물제도서.
강효석이 삼국으로부터 조선후기까지의 전란을 기록한 역사서.
동국전란사 (東國戰亂史)
강효석이 삼국으로부터 조선후기까지의 전란을 기록한 역사서.
1895년 1월 11일 내부주사 이전(李琠)의 승삼품에서부터 1905 5월 11일 종이품 박의병의 가의(嘉義) 가자까지의 각 자급수여 기사를 시간순에 따라 기록한 관찬서. 관안.
가자록 (加資錄)
1895년 1월 11일 내부주사 이전(李琠)의 승삼품에서부터 1905 5월 11일 종이품 박의병의 가의(嘉義) 가자까지의 각 자급수여 기사를 시간순에 따라 기록한 관찬서. 관안.
1924년 현채가 하야시(林泰輔)의 『조선사』와 『조선근세사』를 근간으로 재서술한 역사서.
동사제강 (東史提綱)
1924년 현채가 하야시(林泰輔)의 『조선사』와 『조선근세사』를 근간으로 재서술한 역사서.
1575년 동서분당과 1589년 정여립사건에서 파생된 기축옥사에 대하여 동인의 입장에서 그 전말을 정리한 역사서.
동사척실 (東史摭實)
1575년 동서분당과 1589년 정여립사건에서 파생된 기축옥사에 대하여 동인의 입장에서 그 전말을 정리한 역사서.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국왕의 동정을 중심으로 한 각종 행사관계를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공사청일기 (公事廳日記)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국왕의 동정을 중심으로 한 각종 행사관계를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조선왕조의 왕의 인적 사항 및 재위 연대 등을 수록한 역사서.
대동기략 (大東紀略)
조선왕조의 왕의 인적 사항 및 재위 연대 등을 수록한 역사서.
유인식이 단군에서 1910년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대동사 (大東史)
유인식이 단군에서 1910년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일제강점기 이왕직 소속의 숙직내인이 국왕의 동정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내전일기 (內殿日記)
일제강점기 이왕직 소속의 숙직내인이 국왕의 동정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단군조선에서 1910년 대한제국이 망할 때까지를 다룬 역사서.
대조선사 (大朝鮮史)
단군조선에서 1910년 대한제국이 망할 때까지를 다룬 역사서.
1938년 이기택이 우리나라의 역대 문헌 가운데 문체를 달리하는 2,050여 편의 문장을 가려 뽑아 분류하여 편찬한 유서(類書).
문헌보감 (文獻寶鑑)
1938년 이기택이 우리나라의 역대 문헌 가운데 문체를 달리하는 2,050여 편의 문장을 가려 뽑아 분류하여 편찬한 유서(類書).
조선 전기의 문신, 강린이 단군조선부터 신라 말까지의 역사를 32종의 역사서에서 발췌하여 엮은 역사서.
국로추사조선역사 (菊露秋寫朝鮮歷史)
조선 전기의 문신, 강린이 단군조선부터 신라 말까지의 역사를 32종의 역사서에서 발췌하여 엮은 역사서.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도복이 단군조선에서 조선 철종까지를 편년순으로 정리한 역사서.
동감절요 (東鑑節要)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도복이 단군조선에서 조선 철종까지를 편년순으로 정리한 역사서.
제후ㆍ왕ㆍ명족에 관해 다룬 기전체 사서의 한 편목.
세가 (世家)
제후ㆍ왕ㆍ명족에 관해 다룬 기전체 사서의 한 편목.
왕의 사적을 기록한 기전체 사서의 한 편목.
본기 (本紀)
왕의 사적을 기록한 기전체 사서의 한 편목.
조선시대 국가에서 행한 의식이나 사건을 마무리 짓고서 왕이 내린 글을 수록한 어제. 윤록.
연륜 (演綸)
조선시대 국가에서 행한 의식이나 사건을 마무리 짓고서 왕이 내린 글을 수록한 어제. 윤록.
인물의 전기를 기록한 기전체 사서의 한 편목.
열전 (列傳)
인물의 전기를 기록한 기전체 사서의 한 편목.
1866년 발생한 제너럴 샤먼호 사건과 병인양요에 관계된 각종 장계와 문답기 등을 편집한 역사서.
양요기 (洋擾記)
1866년 발생한 제너럴 샤먼호 사건과 병인양요에 관계된 각종 장계와 문답기 등을 편집한 역사서.
신민족주의사학은 해방 이후 민족주의사학의 역할 변화에 따라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한국 역사학계의 학문사조이다. 민족주의사학이 일본의 탄압으로 침체되면서 1940년대 안재홍·손진태·이인영·조윤제 등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였다. 안재홍이 『신민족주의와 신민주주의』라는 책을 내면서 본격적으로 제기되었다. 국수적 민족주의와는 달리 민족의 초계급적 측면과 보편주의적 해석에 입각한 역사 인식을 기초로 한다. 계급과 민족의 문제를 직접 역사 속에서 다루면서 민족의 역사를 보편적이고 세계사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여 민족주의사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다.
신민족주의사학 (新民族主義史學)
신민족주의사학은 해방 이후 민족주의사학의 역할 변화에 따라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한국 역사학계의 학문사조이다. 민족주의사학이 일본의 탄압으로 침체되면서 1940년대 안재홍·손진태·이인영·조윤제 등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였다. 안재홍이 『신민족주의와 신민주주의』라는 책을 내면서 본격적으로 제기되었다. 국수적 민족주의와는 달리 민족의 초계급적 측면과 보편주의적 해석에 입각한 역사 인식을 기초로 한다. 계급과 민족의 문제를 직접 역사 속에서 다루면서 민족의 역사를 보편적이고 세계사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여 민족주의사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