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정애"
검색결과 총 35건
강릉 회암영당에 보관되어 있는 주희(朱熹)의 초상화.
강릉 회암영당 주희 영정 (江陵 晦庵影堂 朱熹 影幀)
강릉 회암영당에 보관되어 있는 주희(朱熹)의 초상화.
평양기성도는 조선시대 평양부 내외의 실제 경관을 담은 그림이다. 평양은 기성(箕城)·낙랑(樂浪)·서경(西京)·서도(西都) 등 다양한 명칭으로 지칭되었다. 16세기 후반부터 기자조선에 대한 논의가 증대되면서 ‘기성도’로 지칭하는 관습이 생겼다. 18세기 평양에서 상업과 무역이 성행함에 따라 그 수요도 증가하여 20세기 초까지 꾸준히 제작되었다. 평양의 산·하천·동굴·섬·기암·폭포 등의 천연 경관과 공적 시설물 및 고적·누대·사찰 등 역사 경관과 문화 경관이 조합되어 있다. 현재 박물관과 미술관, 개인 소장품 등으로 전하는 작품이 상당히 많다.
평양기성도 (平壤箕城圖)
평양기성도는 조선시대 평양부 내외의 실제 경관을 담은 그림이다. 평양은 기성(箕城)·낙랑(樂浪)·서경(西京)·서도(西都) 등 다양한 명칭으로 지칭되었다. 16세기 후반부터 기자조선에 대한 논의가 증대되면서 ‘기성도’로 지칭하는 관습이 생겼다. 18세기 평양에서 상업과 무역이 성행함에 따라 그 수요도 증가하여 20세기 초까지 꾸준히 제작되었다. 평양의 산·하천·동굴·섬·기암·폭포 등의 천연 경관과 공적 시설물 및 고적·누대·사찰 등 역사 경관과 문화 경관이 조합되어 있다. 현재 박물관과 미술관, 개인 소장품 등으로 전하는 작품이 상당히 많다.
변호사 이태영(李兌榮)이 중심이 되어 1956년에 설립한 한국 최초의 법률 구조 기관이자 여성운동 단체이다. 현실에 도움이 되는 법률 상담과 여성의 의식 개혁을 위한 교육 사업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1966년에 법무부의 인가를 받아 사단법인이 되었다. 다양한 무료 법률 상담과 함께 가족법 제·개정 운동을 주도하였다. 상담자는 대부분 가정 내 불평등과 부당 대우를 호소하는 여성들이었다. 2000년대에는 그간의 가족법 개정 운동에서 성과를 보지 못한 호주제를 폐지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회운동을 전개하였다. 2008년부터 다문화가정을 위한 영어 상담도 시작하였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 (韓國家庭法律相談所)
변호사 이태영(李兌榮)이 중심이 되어 1956년에 설립한 한국 최초의 법률 구조 기관이자 여성운동 단체이다. 현실에 도움이 되는 법률 상담과 여성의 의식 개혁을 위한 교육 사업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1966년에 법무부의 인가를 받아 사단법인이 되었다. 다양한 무료 법률 상담과 함께 가족법 제·개정 운동을 주도하였다. 상담자는 대부분 가정 내 불평등과 부당 대우를 호소하는 여성들이었다. 2000년대에는 그간의 가족법 개정 운동에서 성과를 보지 못한 호주제를 폐지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회운동을 전개하였다. 2008년부터 다문화가정을 위한 영어 상담도 시작하였다.
「무수동도」는 1729년(영조 5) 권이진이 화공을 시켜 자신의 고향인 무수동 일대의 경관을 그리게 한 7폭의 실경 산수화이다. 종이 바탕에 수묵담채로 크기는 각 폭의 세로가 121.5㎝, 가로가 48.3㎝이다. 2010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산수경관의 풍치보다는 권씨 집안의 세거지인 무수동 일대의 종택과 사당, 소유 전답 등을 핵심 제재로 삼아 비중 있게 처리하였다. 조선 중기부터 활발히 제작된 양반 사대부들의 향촌 세거지와 별서를 재현한 실경 산수화로 제작 시기와 경위를 알 수 있어 회화사 연구에 유용한 자료이다.
무수동도 (無愁洞圖)
「무수동도」는 1729년(영조 5) 권이진이 화공을 시켜 자신의 고향인 무수동 일대의 경관을 그리게 한 7폭의 실경 산수화이다. 종이 바탕에 수묵담채로 크기는 각 폭의 세로가 121.5㎝, 가로가 48.3㎝이다. 2010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산수경관의 풍치보다는 권씨 집안의 세거지인 무수동 일대의 종택과 사당, 소유 전답 등을 핵심 제재로 삼아 비중 있게 처리하였다. 조선 중기부터 활발히 제작된 양반 사대부들의 향촌 세거지와 별서를 재현한 실경 산수화로 제작 시기와 경위를 알 수 있어 회화사 연구에 유용한 자료이다.
1734년(영조 10) 영조가 창덕궁 희정당에 나아가 친정한 일을 기념하여 제작한 기록화.
갑인춘 친정도 (甲寅春 親政圖)
1734년(영조 10) 영조가 창덕궁 희정당에 나아가 친정한 일을 기념하여 제작한 기록화.
조선 후기에 김홍도가 그린 산수인물화.
김홍도 필 산수인물도 (金弘道 筆 山水人物圖)
조선 후기에 김홍도가 그린 산수인물화.
조선 후기의 문인화가 현재 심사정이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畵).
심사정 필 산승보납도 (沈師正 筆 山僧補衲圖)
조선 후기의 문인화가 현재 심사정이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畵).
조선 중기의 문신 이산해(李山海)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
아계 이산해 영정 (鵝溪 李山海 影幀)
조선 중기의 문신 이산해(李山海)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
조선 후기의 문신 김만증의 모습을 그린 2점의 초상화.
김만증 초상 (金萬增 肖像)
조선 후기의 문신 김만증의 모습을 그린 2점의 초상화.
공주 충현서원에 보관되어 있는 총 9점의 주자 초상화.
충현서원 소장 주자 영정 (忠賢書院 所藏 朱子 影幀)
공주 충현서원에 보관되어 있는 총 9점의 주자 초상화.
조선중기의 문신 정사신(1558∼1619)이 1583년부터 1587년까지 5년 동안 참여한 계회(契會)를 기념하여 6폭 병풍 형식으로 제작한 회화 작품이다. 1583년경의 「괴원장방계회도(槐院長房契會圖)」와 「봉산계회도(蓬山契會圖)」, 1585년의 「태상계회도(太常契會圖)」, 1586년의 「예조낭관계회도(禮曹郎官契會圖)」와 「형조낭관계회도(刑曹郎官契會圖)」, 1587년의 「미원계회도(薇垣契會圖)」로 구성되었다. 모두 비단 바탕에 수묵으로 그렸으며 크기는 각각 다르다. 16세기 후반의 계회도 유형과 산수화풍의 전개상을 살펴보는 데 유용하다.
정사신 동참제 계회도 (鄭士信 同參諸 契會圖)
조선중기의 문신 정사신(1558∼1619)이 1583년부터 1587년까지 5년 동안 참여한 계회(契會)를 기념하여 6폭 병풍 형식으로 제작한 회화 작품이다. 1583년경의 「괴원장방계회도(槐院長房契會圖)」와 「봉산계회도(蓬山契會圖)」, 1585년의 「태상계회도(太常契會圖)」, 1586년의 「예조낭관계회도(禮曹郎官契會圖)」와 「형조낭관계회도(刑曹郎官契會圖)」, 1587년의 「미원계회도(薇垣契會圖)」로 구성되었다. 모두 비단 바탕에 수묵으로 그렸으며 크기는 각각 다르다. 16세기 후반의 계회도 유형과 산수화풍의 전개상을 살펴보는 데 유용하다.
16세기에서 17세기 초반에 예안김씨(禮安金氏) 집안의 인물들이 참여한 모임을 담은 계회도(契會圖) 3점.
예안김씨 가전 계회도 일괄 (禮安金氏 家傳 契會圖 一括)
16세기에서 17세기 초반에 예안김씨(禮安金氏) 집안의 인물들이 참여한 모임을 담은 계회도(契會圖) 3점.
1630년(인조 8)을 전후한 시기에 종4품 관청인 수문관청(守門將廳) 소속 수문장들이 가진 계회를 기념해 제작한 계회도.
수문장계회도 (守門將契會圖)
1630년(인조 8)을 전후한 시기에 종4품 관청인 수문관청(守門將廳) 소속 수문장들이 가진 계회를 기념해 제작한 계회도.
「장양공정토시전부호도」는 함경북도 병마절도사 이일이 함경도 지역을 침략하던 여진족 시전부락을 소탕하는 광경을 담은 기록화이다. 이일(1538∼1601)은 조선 중기 무신으로 장양은 그의 시호이다. 그림의 크기는 세로 142.8㎝, 가로 102.0㎝이며 17세기의 원본을 1849년에 이모하였다. 화면은 상단에 전서체로 쓴 제목이 있고 중앙부는 전투 장면을 담은 그림으로 채워졌으며 하단에 좌목이 딸린 계축 형식이다. 붉은색 선으로 이 세부분을 구획하였다. 조선시대 전쟁기록화가 드물고 제작 내력까지 파악할 수 있어 가치가 높다.
장양공정토시전부호도 (壯襄公征討時錢部胡圖)
「장양공정토시전부호도」는 함경북도 병마절도사 이일이 함경도 지역을 침략하던 여진족 시전부락을 소탕하는 광경을 담은 기록화이다. 이일(1538∼1601)은 조선 중기 무신으로 장양은 그의 시호이다. 그림의 크기는 세로 142.8㎝, 가로 102.0㎝이며 17세기의 원본을 1849년에 이모하였다. 화면은 상단에 전서체로 쓴 제목이 있고 중앙부는 전투 장면을 담은 그림으로 채워졌으며 하단에 좌목이 딸린 계축 형식이다. 붉은색 선으로 이 세부분을 구획하였다. 조선시대 전쟁기록화가 드물고 제작 내력까지 파악할 수 있어 가치가 높다.
1743년(영조 19)에 거행된 대사례 의식을 담은 기록화.
대사례도 (大射禮圖)
1743년(영조 19)에 거행된 대사례 의식을 담은 기록화.
「신축진연도병」은 1901년(광무 5) 7월, 고종황제의 오순(五旬)을 기념하는 진연 장면을 8폭 병풍에 담은 행사기록화이다. 연세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진연 장면을 시각화한 4장면의 그림과 진연청 당상과 낭청의 좌목으로 구성된 8폭 병풍이다. 4장면의 진연도는 ‘함녕전외진연도’를 비롯해 ‘함녕전내진연도’, ‘함녕전야진연도’, ‘함녕전익일회작도’이다. 이례적으로 진하도를 생략한 채 연향도만으로 구성되었다. . 또한 장황도 개장되지 않고 원모습을 보존하고 있어 19세기 궁중 행사기록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신축진연도병 (辛丑進宴圖屛)
「신축진연도병」은 1901년(광무 5) 7월, 고종황제의 오순(五旬)을 기념하는 진연 장면을 8폭 병풍에 담은 행사기록화이다. 연세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진연 장면을 시각화한 4장면의 그림과 진연청 당상과 낭청의 좌목으로 구성된 8폭 병풍이다. 4장면의 진연도는 ‘함녕전외진연도’를 비롯해 ‘함녕전내진연도’, ‘함녕전야진연도’, ‘함녕전익일회작도’이다. 이례적으로 진하도를 생략한 채 연향도만으로 구성되었다. . 또한 장황도 개장되지 않고 원모습을 보존하고 있어 19세기 궁중 행사기록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1817년(순조 17) 3월 11일, 성균관에서 거행된 효명세자의 입학례 과정을 담은 기록화첩.
왕세자입학도첩 (王世子入學圖帖)
1817년(순조 17) 3월 11일, 성균관에서 거행된 효명세자의 입학례 과정을 담은 기록화첩.
조선 후기, 계미년(1703년) 동갑내기들의 초상을 그린 화첩.
계미동경소진첩 (癸未同庚小眞帖)
조선 후기, 계미년(1703년) 동갑내기들의 초상을 그린 화첩.
19세기 중엽 광산김씨들의 아회(雅會) 장면을 담은 「괴원성회도」와 시부(詩賦)를 함께 엮은 시화첩.
괴원성회록 (槐園盛會錄)
19세기 중엽 광산김씨들의 아회(雅會) 장면을 담은 「괴원성회도」와 시부(詩賦)를 함께 엮은 시화첩.
중국 유학의 시조인 공자의 행적을 여러 장면으로 도해한 그림. 성적도·공부자성적도·성적지도.
공자성적도 (孔子聖蹟圖)
중국 유학의 시조인 공자의 행적을 여러 장면으로 도해한 그림. 성적도·공부자성적도·성적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