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방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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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시로가와 조선인 도공마을은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들이 모여 살며 도자기를 제작했던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児島]의 마을이다. 처음 나에시로가와로 모인 조선인들은 이들을 데려간 시마즈 요시히로[島津義弘]와 함께 도착한 80여 명 22성(姓) 정도였다. 조선 도공 중에는 박평의(朴平意)와 심당길(沈當吉)처럼 우수한 도자기를 제작하여 사츠마 도자기의 원조로 추앙받는 도공도 있었다.
나에시로가와 조선인 도공마을 (Naesirogawa[苗代川] 朝鮮人 陶工마을)
나에시로가와 조선인 도공마을은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들이 모여 살며 도자기를 제작했던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児島]의 마을이다. 처음 나에시로가와로 모인 조선인들은 이들을 데려간 시마즈 요시히로[島津義弘]와 함께 도착한 80여 명 22성(姓) 정도였다. 조선 도공 중에는 박평의(朴平意)와 심당길(沈當吉)처럼 우수한 도자기를 제작하여 사츠마 도자기의 원조로 추앙받는 도공도 있었다.
백자 대병은 조선 후기, 연회용으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이다. 18세기에 제작된 높이 47㎝의 백자 병으로 목이 유난히 길어 속칭 거위병이라고도 불린다. 18세기 전반 광주 관요에서 제작된 연회용 백자로 주병과 다병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백자 대병은 18세기 영조 때 연회용 다병으로 사용된 왕실용 대형 백자병으로 의의가 있다.
백자 대병 (白磁 大甁)
백자 대병은 조선 후기, 연회용으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이다. 18세기에 제작된 높이 47㎝의 백자 병으로 목이 유난히 길어 속칭 거위병이라고도 불린다. 18세기 전반 광주 관요에서 제작된 연회용 백자로 주병과 다병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백자 대병은 18세기 영조 때 연회용 다병으로 사용된 왕실용 대형 백자병으로 의의가 있다.
백자유개호는 조선 전기 제작된 백자 뚜껑과 항아리이다. 높이 25㎝의 뚜껑을 갖춘 백자 항아리로,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초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몸체 외형은 구형에 가깝지만 무게중심이 아래로 처진 주판알 형태를 보인다. 무문백자로 빙렬이 없고 맑고 투명한 유백색 유약이 고르게 입혀져 조선 전기 백자를 대표한다.
백자 유개호 (白磁 有蓋壺)
백자유개호는 조선 전기 제작된 백자 뚜껑과 항아리이다. 높이 25㎝의 뚜껑을 갖춘 백자 항아리로,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초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몸체 외형은 구형에 가깝지만 무게중심이 아래로 처진 주판알 형태를 보인다. 무문백자로 빙렬이 없고 맑고 투명한 유백색 유약이 고르게 입혀져 조선 전기 백자를 대표한다.
부산박물관 백자청화운룡문호는 조선 후기, 운룡문을 시문하여 제작한 청화백자 항아리이다. 부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항아리의 높이는 45㎝이다.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전반에 제작된 완형의 항아리로 궁중 연회에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입호 형식의 백자항아리로 운룡문의 묘사가 정확하여 조선 후기 청화백자 용준의 실례로 의의가 있다.
부산박물관 백자 청화 운룡문 호 (釜山博物館 白磁 靑畵 雲龍文 壺)
부산박물관 백자청화운룡문호는 조선 후기, 운룡문을 시문하여 제작한 청화백자 항아리이다. 부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항아리의 높이는 45㎝이다.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전반에 제작된 완형의 항아리로 궁중 연회에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입호 형식의 백자항아리로 운룡문의 묘사가 정확하여 조선 후기 청화백자 용준의 실례로 의의가 있다.
청화백자산수인물문병은 19세기 제작된 산수인물이 시문된 갑(甲)자 명문의 청화백자병이다. 산수와 인물의 특징을 간략하게 묘사하였고, 갑자 명문은 광주 관요 백자 가운데 품질이 우수한 갑번 자기를 표시하는 명문이다. 19세기 관요에서 제작한 갑번, 산수인물 청화백자의 실례를 보여준다.
청화 백자 산수인물문 병 (靑華 白磁 山水人物文 甁)
청화백자산수인물문병은 19세기 제작된 산수인물이 시문된 갑(甲)자 명문의 청화백자병이다. 산수와 인물의 특징을 간략하게 묘사하였고, 갑자 명문은 광주 관요 백자 가운데 품질이 우수한 갑번 자기를 표시하는 명문이다. 19세기 관요에서 제작한 갑번, 산수인물 청화백자의 실례를 보여준다.
청화백자성새산수문병은 19세기 제작된 성새와 산수문을 묘사한 청화백자병이다. 목이 길고 무게중심이 전체적으로 아래에 있는 전형적인 19세기 백자 주병이다. 청백색의 유색과 광택이 뛰어나다. 또한 청화로 성새 장면을 묘사한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청화 백자 성새산수문 병 (靑華 白磁 梅花折枝文筆 筒)
청화백자성새산수문병은 19세기 제작된 성새와 산수문을 묘사한 청화백자병이다. 목이 길고 무게중심이 전체적으로 아래에 있는 전형적인 19세기 백자 주병이다. 청백색의 유색과 광택이 뛰어나다. 또한 청화로 성새 장면을 묘사한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청화백자매화절지문필통은 조선 후기 제작된 청화로 매화절지문을 그린 백자 필통이다. 대나무를 모티프로 삼아 몸통을 성형하고 아가리를 나팔처럼 벌려 외반하게 했고, 몸체 하부는 대나무 마디와 유사한 형태로 조각하였다. 19세기 문인 수요층의 기호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청화 백자 매화절지문 필통 (靑華 白磁 梅花折枝文 筆筒)
청화백자매화절지문필통은 조선 후기 제작된 청화로 매화절지문을 그린 백자 필통이다. 대나무를 모티프로 삼아 몸통을 성형하고 아가리를 나팔처럼 벌려 외반하게 했고, 몸체 하부는 대나무 마디와 유사한 형태로 조각하였다. 19세기 문인 수요층의 기호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청화백자운룡문병은 조선 후기 제작된 청화안료로 운룡문을 시문한 백자병이다. 몸체는 불룩한 형태로 아래쪽으로 갈수록 양감이 크게 표현되었다. 무게중심이 하단으로 축 처진 19세기 전형적인 병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시문된 용이 정면을 향하고 있는 특이한 형상으로 희귀한 예이다.
청화 백자 운룡문 병 (靑華 白磁 雲龍文 甁)
청화백자운룡문병은 조선 후기 제작된 청화안료로 운룡문을 시문한 백자병이다. 몸체는 불룩한 형태로 아래쪽으로 갈수록 양감이 크게 표현되었다. 무게중심이 하단으로 축 처진 19세기 전형적인 병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시문된 용이 정면을 향하고 있는 특이한 형상으로 희귀한 예이다.
백자대병은 조선 후기, 주병과 다병의 용도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이다. 높이 47㎝에 원통형보다는 약간 타원형에 가까운 몸통을 이루고 있으며, 이 시기의 병으로는 목이 유난히 긴 편이다. 18세기 전반 왕실 연회 때 사용되는 주병과 다병의 용도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으로 의의가 있다.
백자 대병 (白磁 大甁)
백자대병은 조선 후기, 주병과 다병의 용도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이다. 높이 47㎝에 원통형보다는 약간 타원형에 가까운 몸통을 이루고 있으며, 이 시기의 병으로는 목이 유난히 긴 편이다. 18세기 전반 왕실 연회 때 사용되는 주병과 다병의 용도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으로 의의가 있다.
백자양각시문병은 조선 후기 양각으로 시문이 조각된 백자병이다. 높이 28㎝의 백자로 안정감 있고 탄력 있는 타원형의 몸체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 당대 시문을 양각한 백자로 유사한 사례가 매우 드물어 사료 가치가 충분하다.
백자 양각 시문 병 (白磁 陽刻 詩文 甁)
백자양각시문병은 조선 후기 양각으로 시문이 조각된 백자병이다. 높이 28㎝의 백자로 안정감 있고 탄력 있는 타원형의 몸체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 당대 시문을 양각한 백자로 유사한 사례가 매우 드물어 사료 가치가 충분하다.
백자청화매죽문시명병은 조선 후기, 청화로 매죽문과 시를 시문한 백자병이다. 달항아리를 연상케 하는 몸통의 중앙부 전후면에는 매화와 대나무를 묘사하고 그 사이에 시구를 적었다. 매죽 문양과 시를 조화롭게 표현해 18세기 시대양식을 잘 보여준다.
백자 청화 매죽문 시명 병 (白磁 靑畵 梅竹文 詩銘 甁)
백자청화매죽문시명병은 조선 후기, 청화로 매죽문과 시를 시문한 백자병이다. 달항아리를 연상케 하는 몸통의 중앙부 전후면에는 매화와 대나무를 묘사하고 그 사이에 시구를 적었다. 매죽 문양과 시를 조화롭게 표현해 18세기 시대양식을 잘 보여준다.
백자청화운현명만자문병은 조선 후기, 만자문과 운현 명문이 청화로 시문된 백자병이다. 높이 31.5㎝의 병으로 종속문으로 주로 사용되는 만자문을 주제문으로 채택하였다. 굽 안 바닥에 고종의 사가이자 흥선대원군의 거처였던 '운현'명이 있다. 독창적인 사방연속 만자문 장식과 '운현' 명문을 통해 사용처와 주문처를 추정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백자 청화 운현명 만자문 병 (白磁 靑畵 雲峴銘 卍字文 甁)
백자청화운현명만자문병은 조선 후기, 만자문과 운현 명문이 청화로 시문된 백자병이다. 높이 31.5㎝의 병으로 종속문으로 주로 사용되는 만자문을 주제문으로 채택하였다. 굽 안 바닥에 고종의 사가이자 흥선대원군의 거처였던 '운현'명이 있다. 독창적인 사방연속 만자문 장식과 '운현' 명문을 통해 사용처와 주문처를 추정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백자이동궁명 사각호는 조선 후기 제작된 이동궁 명문이 있는 소형 사각 백자이다. 높이 10.2㎝이며 크기는 작은 편이다. 소형의 사각호는 당시 화장 용기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명기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정조의 딸 숙선옹주의 궁인 ‘이동궁’ 명문이 있으며, 소형 화장 용기로 사용된 것으로 보여 사료 가치가 크다.
백자 이동궁명 사각호 (白磁 履洞宮銘 四角壺)
백자이동궁명 사각호는 조선 후기 제작된 이동궁 명문이 있는 소형 사각 백자이다. 높이 10.2㎝이며 크기는 작은 편이다. 소형의 사각호는 당시 화장 용기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명기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정조의 딸 숙선옹주의 궁인 ‘이동궁’ 명문이 있으며, 소형 화장 용기로 사용된 것으로 보여 사료 가치가 크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전기 분청사기를 굽던 가마터.
고창 분청사기 요지 (高敞 粉靑砂器 窯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전기 분청사기를 굽던 가마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고려전기 청자를 굽던 가마터.
고창 용계리 청자 요지 (高敞 龍溪里 靑瓷 窯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고려전기 청자를 굽던 가마터.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분청사기·백자·청자 등을 굽던 가마터.
광주 충효동 요지 (光州 忠孝洞 窯址)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분청사기·백자·청자 등을 굽던 가마터.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조선시대 생활백자를 굽던 가마터.
군포 산본동 조선백자 요지 (軍浦 山本洞 朝鮮白磁 窯址)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조선시대 생활백자를 굽던 가마터.
부산 영선동 패총에서 출토된 신석기 시대 토기 발(鉢).
토기 융기문 발 (土器 隆起文 鉢)
부산 영선동 패총에서 출토된 신석기 시대 토기 발(鉢).
청자 투각 칠보문뚜껑 향로는 투각·첩화·상형·상감 등 각종 기법을 통해 제작된 12세기 고려 시대 향로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향로는 뚜껑·몸체·받침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뚜껑은 투각기법으로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칠보문을 장식하고 있다. 향로 몸체에는 여러 장의 국화잎이 감싸고 있는 꽃봉오리 모양이다. 섬세한 잎맥을 첩화기법으로 표현하였다. 굽다리 부분에는 향로를 등에 얹고 있는 듯한 모습의 토끼 세 마리가 장식되어 있다. 이 향로는 고려 전성기 비색청자의 조형적 우수성과 비색의 전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청자 투각 칠보문뚜껑 향로 (靑磁 透刻 七寶文蓋 香爐)
청자 투각 칠보문뚜껑 향로는 투각·첩화·상형·상감 등 각종 기법을 통해 제작된 12세기 고려 시대 향로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향로는 뚜껑·몸체·받침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뚜껑은 투각기법으로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칠보문을 장식하고 있다. 향로 몸체에는 여러 장의 국화잎이 감싸고 있는 꽃봉오리 모양이다. 섬세한 잎맥을 첩화기법으로 표현하였다. 굽다리 부분에는 향로를 등에 얹고 있는 듯한 모습의 토끼 세 마리가 장식되어 있다. 이 향로는 고려 전성기 비색청자의 조형적 우수성과 비색의 전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투각기법을 이용해 만든 고려 시대 청자 의자.
청자 투각 고리문 의자 (靑磁 透刻 고리文 倚子)
투각기법을 이용해 만든 고려 시대 청자 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