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백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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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대집』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이가환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필사본으로만 7종 정도의 이본이 전해지고 있으며, 문집에 수록되어 실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이가환의 작품은 산문 204편, 운문 235수 정도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은 춘·하·추·동 4책에 산문 190편, 운문 224수가 수록되어 있다.
금대집 (錦帶集)
『금대집』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이가환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필사본으로만 7종 정도의 이본이 전해지고 있으며, 문집에 수록되어 실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이가환의 작품은 산문 204편, 운문 235수 정도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은 춘·하·추·동 4책에 산문 190편, 운문 224수가 수록되어 있다.
『만사고』는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심지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문 외에 저자가 동지사로 청나라에 다녀왔을 때의 여정을 기록한 「연행일승」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저자 사후 손자인 심정최가 유고를 정리하고 교정하여 5권 2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했다.
만사고 (晩沙稿)
『만사고』는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심지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문 외에 저자가 동지사로 청나라에 다녀왔을 때의 여정을 기록한 「연행일승」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저자 사후 손자인 심정최가 유고를 정리하고 교정하여 5권 2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했다.
『석정집』은 1926년 근대 성리학자 이정직의 시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 사후 손자 이유면의 편집을 거쳐, 문인 송기면 등이 간행하였다. 현재 통용되는 간본은 7권 3책의 연활자본 『석정집』이다. 미정고본 필사본 3종 가량이 국내에 전한다. 미정고 가운데 간본으로 정리되어 수록된 시문은 절반 정도이다.
석정집 (石亭集)
『석정집』은 1926년 근대 성리학자 이정직의 시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 사후 손자 이유면의 편집을 거쳐, 문인 송기면 등이 간행하였다. 현재 통용되는 간본은 7권 3책의 연활자본 『석정집』이다. 미정고본 필사본 3종 가량이 국내에 전한다. 미정고 가운데 간본으로 정리되어 수록된 시문은 절반 정도이다.
『일본록』은 1765년 문신 성대중이 통신사 서기로 일본 사행을 다녀온 후에 작성한 사행 일기이다. 사행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일들을 일기 형태로 기록하였다. 2책의 필사본으로, 1책은 출발부터 귀환까지의 일정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사상기’와 일본에서 만난 인물에 대한 글 및 사행 관련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고, 2책은 여정 중의 견문과 고찰을 자세히 담은 ‘일본록’과 신유한의 『해유록』에서 발췌한 글 등을 포함한다. 이 책은 조선 지식인이 일본을 인식하고 이해한 방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일본록 (日本錄)
『일본록』은 1765년 문신 성대중이 통신사 서기로 일본 사행을 다녀온 후에 작성한 사행 일기이다. 사행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일들을 일기 형태로 기록하였다. 2책의 필사본으로, 1책은 출발부터 귀환까지의 일정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사상기’와 일본에서 만난 인물에 대한 글 및 사행 관련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고, 2책은 여정 중의 견문과 고찰을 자세히 담은 ‘일본록’과 신유한의 『해유록』에서 발췌한 글 등을 포함한다. 이 책은 조선 지식인이 일본을 인식하고 이해한 방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임은집』은 1983년 조선 후기 문신 이민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영인본은 2책으로 묶였으나 본래 문집은 16권 8책의 필사본이다. 저자 사후 제대로 수습되어 간행되지 못하다가, 1983년에야 비로소 영인, 간행되었다. 시, 소, 서, 제문, 잡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귀양길에서 지은 시와 정책 비판을 담은 소를 통해 당대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도학적 신념을 볼 수 있다. 특히 『서경』 「홍범」 편의 해석서인 「황극연의」는 저자가 가장 자부한 글로, 그의 학문적 깊이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임은집 (林隱集)
『임은집』은 1983년 조선 후기 문신 이민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영인본은 2책으로 묶였으나 본래 문집은 16권 8책의 필사본이다. 저자 사후 제대로 수습되어 간행되지 못하다가, 1983년에야 비로소 영인, 간행되었다. 시, 소, 서, 제문, 잡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귀양길에서 지은 시와 정책 비판을 담은 소를 통해 당대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도학적 신념을 볼 수 있다. 특히 『서경』 「홍범」 편의 해석서인 「황극연의」는 저자가 가장 자부한 글로, 그의 학문적 깊이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간재집』은 1927년 조선 후기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논산 용동에서 간행된 총 52책의 방대한 목판본이다. 저자 생전과 사후에 걸쳐 제자들이 수차례에 걸쳐 편찬한 전고·후고·재후고·별고 등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4,000여 편의 서간문을 통해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의 학술 교류와 시대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조선 후기 유학의 종합적 성과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간재집 (艮齋集)
『간재집』은 1927년 조선 후기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논산 용동에서 간행된 총 52책의 방대한 목판본이다. 저자 생전과 사후에 걸쳐 제자들이 수차례에 걸쳐 편찬한 전고·후고·재후고·별고 등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4,000여 편의 서간문을 통해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의 학술 교류와 시대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조선 후기 유학의 종합적 성과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강한집』은 1790년 문신이자 학자 황경원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조의 명에 따라 교서관에서 간행된 32권 15책의 금속활자본이다. 황경원은 고문을 중시한 대표적인 관각 문인으로, 특히 정조 시기 규장각 제학을 지냈으며, 시와 다양한 산문을 남겼다. 『강한집』에는 명나라에 대한 충절을 기린 「명배신전」이 별도로 수록되어 숭명배청 사상의 대표 저술로 평가된다.
강한집 (江漢集)
『강한집』은 1790년 문신이자 학자 황경원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조의 명에 따라 교서관에서 간행된 32권 15책의 금속활자본이다. 황경원은 고문을 중시한 대표적인 관각 문인으로, 특히 정조 시기 규장각 제학을 지냈으며, 시와 다양한 산문을 남겼다. 『강한집』에는 명나라에 대한 충절을 기린 「명배신전」이 별도로 수록되어 숭명배청 사상의 대표 저술로 평가된다.
『고운당필기(古芸堂筆記)』는 조선 후기 실학자인 유득공이 우리나라의 문학·역사·사상·예술·지리·풍속·언어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관심사를 학술적으로 정리한 필기·잡록이다. 이 책은 그가 남긴 여러 형태의 저술 가운데 학문적 배경과 관심사를 가장 밀도 있게 확인할 수 있는 저술이라고 할 수 있다.
고운당필기 (古芸堂筆記)
『고운당필기(古芸堂筆記)』는 조선 후기 실학자인 유득공이 우리나라의 문학·역사·사상·예술·지리·풍속·언어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관심사를 학술적으로 정리한 필기·잡록이다. 이 책은 그가 남긴 여러 형태의 저술 가운데 학문적 배경과 관심사를 가장 밀도 있게 확인할 수 있는 저술이라고 할 수 있다.
『임자록(壬子錄)』은 조선 광해군 때 유진(柳袗)이 지은 일록류(日錄類)의 산문이다. 1612년 임자(壬子)년에 31세의 나이로 겪었던 옥고(獄苦) 체험을 일록체로 남긴 글이다. 유진은 광해군 당시 김직재·김백함 부자에 대한 무함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겪게 되었다. 이때의 체험을 상세하게 남긴 기록이다.
임자록 (壬子錄)
『임자록(壬子錄)』은 조선 광해군 때 유진(柳袗)이 지은 일록류(日錄類)의 산문이다. 1612년 임자(壬子)년에 31세의 나이로 겪었던 옥고(獄苦) 체험을 일록체로 남긴 글이다. 유진은 광해군 당시 김직재·김백함 부자에 대한 무함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겪게 되었다. 이때의 체험을 상세하게 남긴 기록이다.
『임진급병자록(壬辰及丙子錄)』은 1928년에 임진왜란의 기록인 『임진록』과 병자호란의 기록인 『병자록』을 합본하여 간행한 역사서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과정을 일기체로 각각 기록하였다. 국한문 혼용으로 되어 있는데, 한문 문장에 현토하는 방식으로 기록되었다. 편저자는 김유동(金逌東)이다.
임진급병자록 (壬辰及丙子錄)
『임진급병자록(壬辰及丙子錄)』은 1928년에 임진왜란의 기록인 『임진록』과 병자호란의 기록인 『병자록』을 합본하여 간행한 역사서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과정을 일기체로 각각 기록하였다. 국한문 혼용으로 되어 있는데, 한문 문장에 현토하는 방식으로 기록되었다. 편저자는 김유동(金逌東)이다.
잠(箴)은 자신이나 타인을 경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은 실용적 성격의 한문 문체이다. 본래 군주의 잘못을 경계시켜 깨우치고자 하는 글로 사용되다가, 후에 범위를 확장하여 스스로를 경계하거나 남들을 경계시키는 글까지 모두 포함하게 되었다.
잠 (箴)
잠(箴)은 자신이나 타인을 경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은 실용적 성격의 한문 문체이다. 본래 군주의 잘못을 경계시켜 깨우치고자 하는 글로 사용되다가, 후에 범위를 확장하여 스스로를 경계하거나 남들을 경계시키는 글까지 모두 포함하게 되었다.
『화성일기(華城日記)』는 1795년 이희평(李羲平)이 지은 일기체 기행록이다. 이희평이 정조의 화성(華城) 행차를 구경하고 난 뒤, 그 일련의 과정과 풍경을 일기체로 남긴 기록이다. 엿새 동안 정조의 행차를 가까이에서 구경하면서 평소 보기 힘들었던 구경거리를 사실적으로 기록하였다. 기록 가운데 자신의 심경을 함께 피력한 부분에서는 일기 문학의 문학성도 함께 엿보인다. 원본은 현재 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에 소장되어 있고, 1974년에 강한영(姜漢永)의 역주본이 출간되었다.
화성일기 (華城日記)
『화성일기(華城日記)』는 1795년 이희평(李羲平)이 지은 일기체 기행록이다. 이희평이 정조의 화성(華城) 행차를 구경하고 난 뒤, 그 일련의 과정과 풍경을 일기체로 남긴 기록이다. 엿새 동안 정조의 행차를 가까이에서 구경하면서 평소 보기 힘들었던 구경거리를 사실적으로 기록하였다. 기록 가운데 자신의 심경을 함께 피력한 부분에서는 일기 문학의 문학성도 함께 엿보인다. 원본은 현재 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에 소장되어 있고, 1974년에 강한영(姜漢永)의 역주본이 출간되었다.
『소호당집(韶濩堂集)』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학자인 김택영(金澤榮, 1850~1927)의 시문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저자는 1905년에 중국으로 망명한 이후, 생전에 여러 차례에 걸쳐 본인의 시문을 모으고 편집하여 간행하였다.
소호당집 (韶濩堂集)
『소호당집(韶濩堂集)』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학자인 김택영(金澤榮, 1850~1927)의 시문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저자는 1905년에 중국으로 망명한 이후, 생전에 여러 차례에 걸쳐 본인의 시문을 모으고 편집하여 간행하였다.
「시새전(施賽傳)」은 1931년에 변영만(卞榮晩)이 한문으로 지은 가전체(假傳體) 소설이다. 인간 군상의 다채로운 모습을 해학적 · 풍자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 본래 저자의 문집인 『산강재문초(山康齋文抄)』에 실려 있었는데, 이를 국문으로 번역하여 「이상한 동무」라는 제목으로 잡지 『동광(東光)』(38~40호)에 3회에 걸쳐 연재하였다. 한글 개작본을 연재한 이후로 독자층의 확대가 이루어졌다.
시새전 (施賽傳)
「시새전(施賽傳)」은 1931년에 변영만(卞榮晩)이 한문으로 지은 가전체(假傳體) 소설이다. 인간 군상의 다채로운 모습을 해학적 · 풍자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 본래 저자의 문집인 『산강재문초(山康齋文抄)』에 실려 있었는데, 이를 국문으로 번역하여 「이상한 동무」라는 제목으로 잡지 『동광(東光)』(38~40호)에 3회에 걸쳐 연재하였다. 한글 개작본을 연재한 이후로 독자층의 확대가 이루어졌다.
『신단공안(神斷公案)』은 1906년 5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191회에 걸쳐 『황성신문』에 한문 현토체(漢文懸吐體)로 연재된 연작 소설이다. 모두 7편의 독립적인 이야기를 연작으로 묶어내었다. 이 작품은 전근대에서 근대로 이행하던 시기 한문소설의 특징적 면모를 다양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평가받는 작품이다.
신단공안 (神斷公案)
『신단공안(神斷公案)』은 1906년 5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191회에 걸쳐 『황성신문』에 한문 현토체(漢文懸吐體)로 연재된 연작 소설이다. 모두 7편의 독립적인 이야기를 연작으로 묶어내었다. 이 작품은 전근대에서 근대로 이행하던 시기 한문소설의 특징적 면모를 다양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평가받는 작품이다.
『심재집(深齋集)』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학자인 조긍섭(曺兢燮, 1873~1933)의 시문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심재집』은 저자의 시문집 가운데 가장 먼저 간행된 책이다. 아들 조정흠과 문인들이 함께 편집하여 1935년 대구의 오성인쇄소(五星印刷所)에서 31권 15책의 연활자로 간행하였다.
심재집 (深齋集)
『심재집(深齋集)』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학자인 조긍섭(曺兢燮, 1873~1933)의 시문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심재집』은 저자의 시문집 가운데 가장 먼저 간행된 책이다. 아들 조정흠과 문인들이 함께 편집하여 1935년 대구의 오성인쇄소(五星印刷所)에서 31권 15책의 연활자로 간행하였다.
「영주재방일기(瀛洲再訪日記)」는 조선 후기에 민우룡(閔雨龍)이 제주도를 방문한 후 그곳의 생활상을 일록체로 정리한 기록이다. 제주까지의 여정, 제주의 인정과 세태·기후 등을 기록하였으며, 제주 기생 애월(愛月)과의 만남을 다룬 「금루사(金樓辭)」라는 가사 작품이 수록되어 있기도 하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필사본 『취은정유고(醉隱亭遺稿)』 안에 수록되어 있다.
영주재방일기 (瀛洲再訪日記)
「영주재방일기(瀛洲再訪日記)」는 조선 후기에 민우룡(閔雨龍)이 제주도를 방문한 후 그곳의 생활상을 일록체로 정리한 기록이다. 제주까지의 여정, 제주의 인정과 세태·기후 등을 기록하였으며, 제주 기생 애월(愛月)과의 만남을 다룬 「금루사(金樓辭)」라는 가사 작품이 수록되어 있기도 하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필사본 『취은정유고(醉隱亭遺稿)』 안에 수록되어 있다.
『용사일기(龍蛇日記)』는 이로(李魯)가 남긴 임진왜란 관련 기록이다. 제목의 용사는 간지(干支)를 나타내는 말로 용(龍)은 용의 해인 1592년 임진(壬辰)을, 사(蛇)는 뱀의 해인 1593년 계사(癸巳)를 말한다. 이처럼 ‘용사일기’라는 제목으로 임진왜란 당시의 일을 남긴 사람으로는 장현광(張顯光)과 정탁(鄭琢)이 있다.
용사일기 (龍蛇日記)
『용사일기(龍蛇日記)』는 이로(李魯)가 남긴 임진왜란 관련 기록이다. 제목의 용사는 간지(干支)를 나타내는 말로 용(龍)은 용의 해인 1592년 임진(壬辰)을, 사(蛇)는 뱀의 해인 1593년 계사(癸巳)를 말한다. 이처럼 ‘용사일기’라는 제목으로 임진왜란 당시의 일을 남긴 사람으로는 장현광(張顯光)과 정탁(鄭琢)이 있다.
『명미당집(明美堂集)』은 조선 말기에 태어나 개항기 때 활동하였던 문신이자 학자인 이건창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1917년 당시 중국으로 망명해 남통(南通)에서 출판 문화 사업을 하고 있던 김택영(金澤榮)이 교정하고 편차하여 한묵림서국(翰墨林書局)에서 20권 8책의 연활자본으로 간행하였다.
명미당집 (明美堂集)
『명미당집(明美堂集)』은 조선 말기에 태어나 개항기 때 활동하였던 문신이자 학자인 이건창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1917년 당시 중국으로 망명해 남통(南通)에서 출판 문화 사업을 하고 있던 김택영(金澤榮)이 교정하고 편차하여 한묵림서국(翰墨林書局)에서 20권 8책의 연활자본으로 간행하였다.
『명촌유고(明村遺稿)』는 조선 후기 학자인 박순우(朴淳愚)의 시문을 엮어 196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한문으로 창작한 산문, 한시를 수록하고 있으며, 1739년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두 달 동안 금강산을 여행하고 남긴 여행 일기 「동유록」과 기행 가사 「금강별곡」이 수록되어 있다.
명촌유고 (明村遺稿)
『명촌유고(明村遺稿)』는 조선 후기 학자인 박순우(朴淳愚)의 시문을 엮어 196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한문으로 창작한 산문, 한시를 수록하고 있으며, 1739년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두 달 동안 금강산을 여행하고 남긴 여행 일기 「동유록」과 기행 가사 「금강별곡」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