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성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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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수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제2지대 정훈조장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1910년 강원도 회양에서 출생하였다. 『동아일보』 회양지국 기자로 활동하던 중 민족운동에 투신하기 위해 중국으로 망명하였으며, 한국독립당과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 등에서 활약하였다. 8·15광복 후에는 조선민족청년과 육군본부 등에서 활동하였다.
송면수 (宋冕秀)
송면수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제2지대 정훈조장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1910년 강원도 회양에서 출생하였다. 『동아일보』 회양지국 기자로 활동하던 중 민족운동에 투신하기 위해 중국으로 망명하였으며, 한국독립당과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 등에서 활약하였다. 8·15광복 후에는 조선민족청년과 육군본부 등에서 활동하였다.
신상완은 경기도 수원 출생으로, 일제강점기 3·1운동 당시 불교계의 독립선언서 배포와 만세 시위에 참여하였다. 3·1운동 이후 중국으로 망명하여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강원도 특파원, 철원애국단원 등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신상완 (申尙玩)
신상완은 경기도 수원 출생으로, 일제강점기 3·1운동 당시 불교계의 독립선언서 배포와 만세 시위에 참여하였다. 3·1운동 이후 중국으로 망명하여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강원도 특파원, 철원애국단원 등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오익표는 일제강점기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충청남도 공주에서 출생하였으며, 일본 도쿄에 유학하였다. 1918년 귀국한 후 3·1운동 당시 공주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하였다. 3·1운동 이후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여 의정원 충청도 의원, 상하이한인청년회 통신부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1921년 러시아 연해주 소왕영(지금의 우수리스크)에서 조직된 전국청년연합회 부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소성학교를 설립 운영하는 등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오익표 (吳翼杓)
오익표는 일제강점기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충청남도 공주에서 출생하였으며, 일본 도쿄에 유학하였다. 1918년 귀국한 후 3·1운동 당시 공주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하였다. 3·1운동 이후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여 의정원 충청도 의원, 상하이한인청년회 통신부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1921년 러시아 연해주 소왕영(지금의 우수리스크)에서 조직된 전국청년연합회 부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소성학교를 설립 운영하는 등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이기룡은 일제강점기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대한적십자사, 국민대표회의 등 중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1운동 이후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였다. 1919년 7월 1일 상하이에서 재건된 대한적십자사, 시사책진회 등에 참여하였다.
이기룡 (李起龍)
이기룡은 일제강점기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대한적십자사, 국민대표회의 등 중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1운동 이후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였다. 1919년 7월 1일 상하이에서 재건된 대한적십자사, 시사책진회 등에 참여하였다.
이수영은 일제강점기 3·1운동에 참여하였으며 만주로 망명한 후 대한독립단, 광복군사령부, 독립의용단 등에서 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평안남도 강동에서 출생하였으며, 강동에서 3‧1운동을 주도하였다. 이후 중국 만주로 망명하여 대한독립단, 광복군사령부 등 무장투쟁 단체에 참여하였으며, 결사의용단 강동지부장과 독립위용단 강동지단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독립운동에 헌신하였다.
이수영 (李秀英)
이수영은 일제강점기 3·1운동에 참여하였으며 만주로 망명한 후 대한독립단, 광복군사령부, 독립의용단 등에서 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평안남도 강동에서 출생하였으며, 강동에서 3‧1운동을 주도하였다. 이후 중국 만주로 망명하여 대한독립단, 광복군사령부 등 무장투쟁 단체에 참여하였으며, 결사의용단 강동지부장과 독립위용단 강동지단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독립운동에 헌신하였다.
이정호는 일제강점기 중국으로 망명하여 조선민족혁명당, 조선의용대 등에서 무장투쟁 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중국으로 망명하여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지방특파원으로 활동하였다. 광둥 중산대학을 졸업하고 조선민족혁명당, 조선의용대, 광복군에 입대하여 무장투쟁 활동에 참여하였다. 1940년대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경상도 의원, 외무부 총무과장, 선전위원 등에 선임되어 민족운동에 투신하였다.
이정호 (李貞浩)
이정호는 일제강점기 중국으로 망명하여 조선민족혁명당, 조선의용대 등에서 무장투쟁 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중국으로 망명하여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지방특파원으로 활동하였다. 광둥 중산대학을 졸업하고 조선민족혁명당, 조선의용대, 광복군에 입대하여 무장투쟁 활동에 참여하였다. 1940년대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경상도 의원, 외무부 총무과장, 선전위원 등에 선임되어 민족운동에 투신하였다.
이정희는 일제강점기 비밀결사 조선국권회복단, 대한광복회 등에 참여하여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15년 비밀결사 단체인 조선국권회복단 조직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조선광복회 고문으로 활동하였다. 3·1운동 이후에는 고향 청도에서 온명학교를 설립하여 후진 양성에 주력하였다.
이정희 (李庭禧)
이정희는 일제강점기 비밀결사 조선국권회복단, 대한광복회 등에 참여하여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15년 비밀결사 단체인 조선국권회복단 조직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조선광복회 고문으로 활동하였다. 3·1운동 이후에는 고향 청도에서 온명학교를 설립하여 후진 양성에 주력하였다.
이중화는 일제강점기 만주와 국내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3·1운동 이후 러시아 빨치산 대장 메리코포스코의 통역관으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원과 교유하였으며, 이후 만주에서 독립운동 군자금 모금 활동을 하였다.
이중화 (李重華)
이중화는 일제강점기 만주와 국내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3·1운동 이후 러시아 빨치산 대장 메리코포스코의 통역관으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원과 교유하였으며, 이후 만주에서 독립운동 군자금 모금 활동을 하였다.
임득산은 일제강점기 대한적십사회에 가입하여 군자금을 모집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는 한편, 대한민국청년외교단 상하이 통신원, 구국모험단원 ,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의원, 병인의용대원 등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임득산 (林得山)
임득산은 일제강점기 대한적십사회에 가입하여 군자금을 모집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는 한편, 대한민국청년외교단 상하이 통신원, 구국모험단원 ,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의원, 병인의용대원 등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장규섭은 일제강점기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등에 참여하여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황해도 장연에서 출생하였으며, 의병 활동과 3·1운동에 참여하였으며, 대한적십자사 장연지회, 해서국민회, 의용단 등을 조직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였다.
장규섭 (張奎燮)
장규섭은 일제강점기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등에 참여하여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황해도 장연에서 출생하였으며, 의병 활동과 3·1운동에 참여하였으며, 대한적십자사 장연지회, 해서국민회, 의용단 등을 조직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였다.
조만식은 일제강점기 중국과 국내에서 불변단, 공화단 등을 조직하여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1운동 이후 중국으로 망명하여 불변단을 조직하여 활동하였다. 1921년 대한민국임시정부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다가 체포되어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조만식 (趙晩埴)
조만식은 일제강점기 중국과 국내에서 불변단, 공화단 등을 조직하여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1운동 이후 중국으로 망명하여 불변단을 조직하여 활동하였다. 1921년 대한민국임시정부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다가 체포되어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최영호는 일제강점기 3·1운동에 참여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평안북도 의주에서 출생하였다. 3·1운동에 참가한 이후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하다가 1923년 5월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최영호 (崔永浩)
최영호는 일제강점기 3·1운동에 참여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평안북도 의주에서 출생하였다. 3·1운동에 참가한 이후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하다가 1923년 5월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현상건은 한말, 일제강점기 의병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여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경기도 개성 출생으로,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의병 활동에 투신하였다. 3·1운동 이후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 경기도 개성군 조사원으로 활동하였다. 중국 상하이에서 만국평화회의 밀사 파견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군자금 모금 등 항일운동에 앞장섰다.
현상건 (玄尙健)
현상건은 한말, 일제강점기 의병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여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경기도 개성 출생으로,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의병 활동에 투신하였다. 3·1운동 이후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 경기도 개성군 조사원으로 활동하였다. 중국 상하이에서 만국평화회의 밀사 파견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군자금 모금 등 항일운동에 앞장섰다.
현이평은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목표로 중국으로 망명하여 중국에서 한국청년전지공작대를 창설하고 무장 항일 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광복군으로 개편되자 주요 간부로 활동하였다. 1941년에 피살되었다.
현이평 (玄以平)
현이평은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목표로 중국으로 망명하여 중국에서 한국청년전지공작대를 창설하고 무장 항일 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광복군으로 개편되자 주요 간부로 활동하였다. 1941년에 피살되었다.
홍석훈은 일제강점기 중국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광복군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평양 출신으로, 일본 릿교대학에 유학 중 강제 징용되었으나 일본군에서 탈출하여 광복군에 입대하여 한국 후방의 특수공작 임무를 수행하였다.
홍석훈 (洪錫勳)
홍석훈은 일제강점기 중국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광복군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평양 출신으로, 일본 릿교대학에 유학 중 강제 징용되었으나 일본군에서 탈출하여 광복군에 입대하여 한국 후방의 특수공작 임무를 수행하였다.
황공호는 평안남도 평양 출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3·1운동 이후 상하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여 임시의정원의 중국 지역 대표 의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재무부 재금수합위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상하이에서 병사하였다.
황공호 (黃公浩)
황공호는 평안남도 평양 출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3·1운동 이후 상하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여 임시의정원의 중국 지역 대표 의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재무부 재금수합위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상하이에서 병사하였다.
고원훈은 일제강점기 때, 보성전문학교 교수, 조선체육회 초대 이사장,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이자, 기업인이며,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881년 경북 문경에서 출생했다. 1910년 7월 메이지대학을 졸업했다. 1920년 보성전문학교 교장이 되고, 7월에 조선체육회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1933년 전라북도 지사가 되었다. 1938년 동광생사주식회사 사장이 되었다. 1939년부터 해방 때까지 중추원참의로 활동했다. 1944년 9월 조선항공공업주식회사 발기인으로 적극적인 친일활동을 했다. 1950년 7월 하순경, 납북되었다.
고원훈 (高元勳)
고원훈은 일제강점기 때, 보성전문학교 교수, 조선체육회 초대 이사장,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이자, 기업인이며,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881년 경북 문경에서 출생했다. 1910년 7월 메이지대학을 졸업했다. 1920년 보성전문학교 교장이 되고, 7월에 조선체육회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1933년 전라북도 지사가 되었다. 1938년 동광생사주식회사 사장이 되었다. 1939년부터 해방 때까지 중추원참의로 활동했다. 1944년 9월 조선항공공업주식회사 발기인으로 적극적인 친일활동을 했다. 1950년 7월 하순경, 납북되었다.
일제강점기, 전라남도 지사, 경상북도 지사,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 · 친일반민족행위자.
김서규 (金瑞圭)
일제강점기, 전라남도 지사, 경상북도 지사,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 · 친일반민족행위자.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일제 강점기에 시종원경, 남작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김영철 (金永哲)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일제 강점기에 시종원경, 남작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한성판윤, 내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남정철 (南廷哲)
일제강점기 한성판윤, 내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