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손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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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래」는 1930년대 이은상(李殷相, 1903~1982년)의 시조시에 이흥렬(李興烈, 1909~1980년)이 곡을 붙인 가곡이다. 바장조(F major), 28마디로 구성되고, 가사는 압록강을 바라보면서 고구려의 옛 터를 회상하는 내용이다. 『한국가곡집』 제1집(향성회, 1955)에 수록되어 널리 알려졌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정서와 조선어의 리듬을 잘 살린 가곡으로, 서양음악을 그대로 답습했던 초기 한국가곡의 수준을 우리 정서에 바탕을 둔 예술가곡의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역사성이 있다.
강노래 (Song of River)
「강노래」는 1930년대 이은상(李殷相, 1903~1982년)의 시조시에 이흥렬(李興烈, 1909~1980년)이 곡을 붙인 가곡이다. 바장조(F major), 28마디로 구성되고, 가사는 압록강을 바라보면서 고구려의 옛 터를 회상하는 내용이다. 『한국가곡집』 제1집(향성회, 1955)에 수록되어 널리 알려졌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정서와 조선어의 리듬을 잘 살린 가곡으로, 서양음악을 그대로 답습했던 초기 한국가곡의 수준을 우리 정서에 바탕을 둔 예술가곡의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역사성이 있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은 1976년 7월 광주시 산하에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이다. 대중적인 작품의 연주로 관객 저변 확대에 주력하면서 문화적 소외층을 위한 공연과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통해 광주시민의 정서를 함양하고자 설립되었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 음악가 발굴 및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광주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다.
광주시립교향악단 (光州市立交響樂團)
광주시립교향악단은 1976년 7월 광주시 산하에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이다. 대중적인 작품의 연주로 관객 저변 확대에 주력하면서 문화적 소외층을 위한 공연과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통해 광주시민의 정서를 함양하고자 설립되었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 음악가 발굴 및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광주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다.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76년 11월 15일 광주시 산하에 소년소녀로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합창인구의 저변 확대, 훌륭한 예술인 발굴·육성을 위해 설립되었다. 단원은 모두 무급 비상임제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수당·장학금·단복·간식이 제공되며, 공연 참여 시 봉사활동 인증, 음악캠프 및 각종 워크숍 비용 지원, 각종 국내·해외 초청공연 체재 비용 지원의 특권이 주어진다.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광주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다.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光州市立少年少女合唱團)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76년 11월 15일 광주시 산하에 소년소녀로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합창인구의 저변 확대, 훌륭한 예술인 발굴·육성을 위해 설립되었다. 단원은 모두 무급 비상임제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수당·장학금·단복·간식이 제공되며, 공연 참여 시 봉사활동 인증, 음악캠프 및 각종 워크숍 비용 지원, 각종 국내·해외 초청공연 체재 비용 지원의 특권이 주어진다.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광주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다.
광주시립합창단은 1978년 1월 1일 광주시 산하에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1976년 11월 장신덕이 주축이 되어 결성된 광주시민합창단이 1978년 광주시 산하의 합창단으로 승격되었다.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광주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다.
광주시립합창단 (光州市立合唱團)
광주시립합창단은 1978년 1월 1일 광주시 산하에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1976년 11월 장신덕이 주축이 되어 결성된 광주시민합창단이 1978년 광주시 산하의 합창단으로 승격되었다.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광주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다.
권태호는 1930년 3월 일본 니혼[日本]음악학교를 졸업한 테너 성악가로 일제강점기 「봄나들이」, 「눈·꽃·새」, 「대한아기행진곡」 등을 만든 작곡가이다. 안동교회의 선교사 부인 권애라(Mrs. Ella McClung)와 레비스(Catherine Lewis)에게 풍금과 피아노를 배웠다. 니혼음악학교 1학년 재학 중 ‘베토벤 10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교향곡 제9번 합창」의 테너 독창자로 뽑혀 알려진 이후 국내와 일본, 만주 곳곳에서 많은 독창회를 개최하였고, 여러 노래곡을 창작하였다.
권태호 (權泰浩)
권태호는 1930년 3월 일본 니혼[日本]음악학교를 졸업한 테너 성악가로 일제강점기 「봄나들이」, 「눈·꽃·새」, 「대한아기행진곡」 등을 만든 작곡가이다. 안동교회의 선교사 부인 권애라(Mrs. Ella McClung)와 레비스(Catherine Lewis)에게 풍금과 피아노를 배웠다. 니혼음악학교 1학년 재학 중 ‘베토벤 10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교향곡 제9번 합창」의 테너 독창자로 뽑혀 알려진 이후 국내와 일본, 만주 곳곳에서 많은 독창회를 개최하였고, 여러 노래곡을 창작하였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1964년 11월 25일 대구시 산하에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이다. 대구시 조례에 의해 1964년 11월 25일 대구시청 회의실에서 대구시향의 발단식을 갖고, 상임 지휘자로 이기홍과 부지휘자 겸 악장에 안종배를 선임하였다. 1964년 12월 17∼18일 양일간 대구공회당(현 KG홀)에서 40명의 단원으로 창단 연주회를 가졌다.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대구콘서트하우스에 상주하고 있다.
대구시립교향악단 (大邱市立交響樂團)
대구시립교향악단은 1964년 11월 25일 대구시 산하에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이다. 대구시 조례에 의해 1964년 11월 25일 대구시청 회의실에서 대구시향의 발단식을 갖고, 상임 지휘자로 이기홍과 부지휘자 겸 악장에 안종배를 선임하였다. 1964년 12월 17∼18일 양일간 대구공회당(현 KG홀)에서 40명의 단원으로 창단 연주회를 가졌다.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대구콘서트하우스에 상주하고 있다.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81년 5월 1일 대구시 산하에 소년소녀를 대상으로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합창 인구의 저변 확대 및 미래의 훌륭한 예술인 발굴·육성을 위해 설립되었다. 단원은 모두 무급 비상임제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대한민국 국적으로 대구에 거주하는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으로 노래 실기, 시창, 청음 등을 평가하여 선발한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대구문화예술회관에 주재하고 있다.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大邱市立少年少女合唱團)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81년 5월 1일 대구시 산하에 소년소녀를 대상으로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합창 인구의 저변 확대 및 미래의 훌륭한 예술인 발굴·육성을 위해 설립되었다. 단원은 모두 무급 비상임제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대한민국 국적으로 대구에 거주하는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으로 노래 실기, 시창, 청음 등을 평가하여 선발한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대구문화예술회관에 주재하고 있다.
대구시립오페라단은 1992년 5월 대구시 산하에 창단된 오페라 공연 단체이다. 대구 시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 예술 발전에 주력하며, 새로운 소재의 오페라 기획과 제작을 통해 사랑과 감동을 선사하고 대구 시민들의 문화적 다양성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2013년 4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원회에 흡수되었다.
대구시립오페라단 (大邱市立Opera團)
대구시립오페라단은 1992년 5월 대구시 산하에 창단된 오페라 공연 단체이다. 대구 시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 예술 발전에 주력하며, 새로운 소재의 오페라 기획과 제작을 통해 사랑과 감동을 선사하고 대구 시민들의 문화적 다양성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2013년 4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원회에 흡수되었다.
대구시립합창단은 1981년 5월 1일 대구시 산하에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대구 시민의 정서 함양 및 지역 문화 예술 창달과 합창 문화의 발전을 위하여 창단되었다. 그동안 대구 시민의 관심과 사랑 속에 대구를 넘어 전국은 물론 세계로 나아가는 문화 도시 대구를 알려 왔다.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클래식 합창 음악의 진수를 선보임과 동시에 우리 민족 정서와 신명을 담은 민요, 가곡 등 한국적 레퍼토리의 개발과 보급에 힘쓰고 있다.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대구콘서트하우스에 상주하고 있다.
대구시립합창단 (大邱市立合唱團)
대구시립합창단은 1981년 5월 1일 대구시 산하에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대구 시민의 정서 함양 및 지역 문화 예술 창달과 합창 문화의 발전을 위하여 창단되었다. 그동안 대구 시민의 관심과 사랑 속에 대구를 넘어 전국은 물론 세계로 나아가는 문화 도시 대구를 알려 왔다.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클래식 합창 음악의 진수를 선보임과 동시에 우리 민족 정서와 신명을 담은 민요, 가곡 등 한국적 레퍼토리의 개발과 보급에 힘쓰고 있다.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대구콘서트하우스에 상주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984년 1월 13일 대전시 산하에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이다. 대전 시민의 정서 함양과 음악 문화의 창달, 우리 음악의 세계화를 향한 발전을 지향하여 설립되었다. 3관 편성의 체계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로 성장했다. 다양한 레퍼토리와 섬세한 앙상블, 다채로운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대전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大田市立交響樂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984년 1월 13일 대전시 산하에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이다. 대전 시민의 정서 함양과 음악 문화의 창달, 우리 음악의 세계화를 향한 발전을 지향하여 설립되었다. 3관 편성의 체계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로 성장했다. 다양한 레퍼토리와 섬세한 앙상블, 다채로운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대전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1982년 4월 17일 대전시 산하에 소년소녀를 대상으로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대전시립소년소녀합창단으로 창단됐으며, 단원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2003년 3월 18일 명칭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으로 개편하면서 중·고·대학생들로 단원 자격을 조정하였다.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대전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大田市立少年少女合唱團)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1982년 4월 17일 대전시 산하에 소년소녀를 대상으로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대전시립소년소녀합창단으로 창단됐으며, 단원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2003년 3월 18일 명칭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으로 개편하면서 중·고·대학생들로 단원 자격을 조정하였다.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대전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12월 19일 대전시 산하에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대전 지역 문화 예술 창달의 주역으로서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음악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대전 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으며, 한국 합창 음악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전문적 합창단이다.
대전시립합창단 (大田市立合唱團)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12월 19일 대전시 산하에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대전 지역 문화 예술 창달의 주역으로서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음악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대전 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으며, 한국 합창 음악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전문적 합창단이다.
부산시립교향악단은 1962년 11월 1일 부산시 산하에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이다. 부산시 예산으로 운영되며, 1957년 서울시립교향악단 창단 이래 시립교향악단으로는 두 번째로, 지역 도시로는 첫 번째로 창단된 관현악단이다. 1962년 12월 7일 부산 제일극장에서 열린 창단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 부산문화회관에 상주하고 있다.
부산시립교향악단 (釜山市立交響樂團)
부산시립교향악단은 1962년 11월 1일 부산시 산하에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이다. 부산시 예산으로 운영되며, 1957년 서울시립교향악단 창단 이래 시립교향악단으로는 두 번째로, 지역 도시로는 첫 번째로 창단된 관현악단이다. 1962년 12월 7일 부산 제일극장에서 열린 창단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 부산문화회관에 상주하고 있다.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73년 3월 30일 부산광역시 산하에 소년 소녀를 대상으로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에 위치한 부산문화회관에 주재하면서 매년 7~8회 이상의 연주회 등 많은 합창 행사를 수행하고 있다.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釜山市立少年少女合唱團)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73년 3월 30일 부산광역시 산하에 소년 소녀를 대상으로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에 위치한 부산문화회관에 주재하면서 매년 7~8회 이상의 연주회 등 많은 합창 행사를 수행하고 있다.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1994년 7월 5일 부산광역시 산하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이다. 부산의 중·고교생과 대학생 8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교향악단으로는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창단되었으며,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에 위치한 부산문화회관에 상주하고 있다.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釜山市立靑小年交響樂團)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1994년 7월 5일 부산광역시 산하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이다. 부산의 중·고교생과 대학생 8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교향악단으로는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창단되었으며,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에 위치한 부산문화회관에 상주하고 있다.
부산시립합창단은 1972년 10월 28일 부산광역시 산하 단체로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부산 시민의 정서 함양과 합창 문화 발전을 위해 설립되었다. 임종길을 주축으로 한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시작하였으며, 음악 인구의 저변 확대와 합창 음악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1974년 부산시공보관에서 부산시민회관으로 이전한 이후 1988년부터 남구 유엔평화로에 위치한 부산문화회관에 상주하고 있다.
부산시립합창단 (釜山市立合唱團)
부산시립합창단은 1972년 10월 28일 부산광역시 산하 단체로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이다. 부산 시민의 정서 함양과 합창 문화 발전을 위해 설립되었다. 임종길을 주축으로 한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시작하였으며, 음악 인구의 저변 확대와 합창 음악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1974년 부산시공보관에서 부산시민회관으로 이전한 이후 1988년부터 남구 유엔평화로에 위치한 부산문화회관에 상주하고 있다.
『양양범버꿍』은 1932년, 윤복진이 일본에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펴낸 동요곡집이다. 아동 문학가(兒童文學家) 윤복진의 동요 시에 음악가 박태준(朴泰俊, 1900~1986)이 작곡한 14곡이 수록된 노래곡집으로 윤복진이 1932년 2월 일본 니혼[日本]대학에 재학 중 동경 조선 와이엠시에이(YMCA)에서 직접 철필(鐵筆)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판매하였다.
양양범버꿍
『양양범버꿍』은 1932년, 윤복진이 일본에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펴낸 동요곡집이다. 아동 문학가(兒童文學家) 윤복진의 동요 시에 음악가 박태준(朴泰俊, 1900~1986)이 작곡한 14곡이 수록된 노래곡집으로 윤복진이 1932년 2월 일본 니혼[日本]대학에 재학 중 동경 조선 와이엠시에이(YMCA)에서 직접 철필(鐵筆)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판매하였다.
「오빠 생각」은 1925년, 최순애가 발표한 동요시에 박태준이 곡을 붙인 동요곡이다. 1925년 11월, 『어린이』 잡지에 이 동요가 수록된 것을 읽은 대구 계성중학교 음악 교사인 박태준이 곡을 붙였다. 최순애가 1925년 11세 때, 수원에서 서울로 간 오빠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을 동요로 표현한 내용을 가사로 하고 있다.
오빠 생각
「오빠 생각」은 1925년, 최순애가 발표한 동요시에 박태준이 곡을 붙인 동요곡이다. 1925년 11월, 『어린이』 잡지에 이 동요가 수록된 것을 읽은 대구 계성중학교 음악 교사인 박태준이 곡을 붙였다. 최순애가 1925년 11세 때, 수원에서 서울로 간 오빠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을 동요로 표현한 내용을 가사로 하고 있다.
「제례악(祭禮樂)」은 1943년 만주에서 김동진(金東振, 1913∼2009)이 작곡한 관현악곡이다. 「교향시곡 제례악(交響詩曲祭禮樂)」이라고도 불리며, 바이올린 연주가이자 작곡가인 김동진이 1943년 만주 신경교향악단(新京交響樂團)에서 연주 활동과 만주작곡가협회에 가입하여 창작 활동을 하던 시기에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아악(雅樂)의 느낌을 바탕으로 작곡하여 연주된 관현악곡이다.
제례악 (祭禮樂)
「제례악(祭禮樂)」은 1943년 만주에서 김동진(金東振, 1913∼2009)이 작곡한 관현악곡이다. 「교향시곡 제례악(交響詩曲祭禮樂)」이라고도 불리며, 바이올린 연주가이자 작곡가인 김동진이 1943년 만주 신경교향악단(新京交響樂團)에서 연주 활동과 만주작곡가협회에 가입하여 창작 활동을 하던 시기에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아악(雅樂)의 느낌을 바탕으로 작곡하여 연주된 관현악곡이다.
「희망의 나라로」는 1933년 6월 『현제명작곡집』 제2집에 수록되어 있는 가곡이다. 현제명(玄濟明, 1903~1960) 작사 및 작곡으로 자신의 2번째 작곡집인 『현제명작곡집』에 수록된 12곡 중 10번째로 담겨 있다. 『현제명작곡집』 제2집은 현제명이 서울 연희전문학교 재직 중 연희전문학교출판부에서 1933년 6월 25일에 출간한 가곡집이다. 이 노래는 밝고 경쾌하며 힘찬 선율이 특징이다.
희망의 나라로
「희망의 나라로」는 1933년 6월 『현제명작곡집』 제2집에 수록되어 있는 가곡이다. 현제명(玄濟明, 1903~1960) 작사 및 작곡으로 자신의 2번째 작곡집인 『현제명작곡집』에 수록된 12곡 중 10번째로 담겨 있다. 『현제명작곡집』 제2집은 현제명이 서울 연희전문학교 재직 중 연희전문학교출판부에서 1933년 6월 25일에 출간한 가곡집이다. 이 노래는 밝고 경쾌하며 힘찬 선율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