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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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제도금화형탁잔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은제 도금 꽃모양 잔과 받침으로 구성된 기형이다. 기본 형태는 육화형(六花形)이고 은에 도금했으며, 표면에는 선각과 타출기법으로 화려한 꽃무늬를 장식하였다. 고려시대 일상 생활 기명의 특징을 관찰하고 선각, 타출, 도금기법 등 공예 제작 기술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2016년 5월 3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은제 도금 화형 탁잔 (銀製 鍍金 花形 托盞)
은제도금화형탁잔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은제 도금 꽃모양 잔과 받침으로 구성된 기형이다. 기본 형태는 육화형(六花形)이고 은에 도금했으며, 표면에는 선각과 타출기법으로 화려한 꽃무늬를 장식하였다. 고려시대 일상 생활 기명의 특징을 관찰하고 선각, 타출, 도금기법 등 공예 제작 기술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2016년 5월 3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신라시대 6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제 귀걸이 1쌍이다.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 고분에서 출토되었으며, 중심고리가 굵은 태환이식이며, 중심고리와 중간장식, 펜촉형의 끝장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점의 귀걸이는 거의 대칭된 모습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2018년 10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 (慶州 皇吾洞 金귀걸이)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신라시대 6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제 귀걸이 1쌍이다.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 고분에서 출토되었으며, 중심고리가 굵은 태환이식이며, 중심고리와 중간장식, 펜촉형의 끝장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점의 귀걸이는 거의 대칭된 모습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2018년 10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라 7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리에서 출토되었으며,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하는 수막새로, 독특하게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 모습이 표현되어, ‘신라의 미소’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우수한 제작 기술과 미감이 돋보이는 유물이다. 2018년 11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慶州 얼굴무늬 수막새)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라 7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리에서 출토되었으며,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하는 수막새로, 독특하게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 모습이 표현되어, ‘신라의 미소’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우수한 제작 기술과 미감이 돋보이는 유물이다. 2018년 11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금강산 월출봉 출토 사리장엄구는 강원도 금강산 월출봉에서 출토된 고려 시대 사리구이다. 2017년 보물로 지정되었고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사리구는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기 직전에 발원하여 봉안한 것이다. 사리는 유리제 기물에 넣었고 사리 내함과 사리 외함은 은제도금으로 되어 있다. 사리 내함의 양식은 중국 티베트 불교의 영향이 반영되었다. 사리구 일부 유물에 명문이 있어 제작 시기와 시주자 및 제작자 등을 알 수 있다. 이 사리구를 통해 조선 건국 직전의 사회적 배경과 불교 신앙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금강산 월출봉 출토 사리장엄구 (金剛山 月出峰 出土 舍利莊嚴具)
금강산 월출봉 출토 사리장엄구는 강원도 금강산 월출봉에서 출토된 고려 시대 사리구이다. 2017년 보물로 지정되었고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사리구는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기 직전에 발원하여 봉안한 것이다. 사리는 유리제 기물에 넣었고 사리 내함과 사리 외함은 은제도금으로 되어 있다. 사리 내함의 양식은 중국 티베트 불교의 영향이 반영되었다. 사리구 일부 유물에 명문이 있어 제작 시기와 시주자 및 제작자 등을 알 수 있다. 이 사리구를 통해 조선 건국 직전의 사회적 배경과 불교 신앙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삼국시대의 금관(金冠).
금관 (金冠)
삼국시대의 금관(金冠).
통일신라시대의 사리장엄구.
금동사리기 (金銅舍利器)
통일신라시대의 사리장엄구.
삼국시대의 금동제 신발.
금동 투조 식리 (金銅 透彫 飾履)
삼국시대의 금동제 신발.
장식이 있는 삼국시대의 둥근 고리 큰칼.
금은장 환두대도 (金銀裝 環頭大刀)
장식이 있는 삼국시대의 둥근 고리 큰칼.
황남대총 북분 금팔찌 및 금반지는 경주 황남대총 북분에서 출토된 팔찌와 반지이다.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황남대총은 두 개의 봉분이 남북으로 있다. 그중 북분에서 팔찌 13점과 반지 19점이 발견되었다. 반지는 문양 장식이 없는 것과 격자무늬가 새겨진 두 종류이다. 팔찌는 특별한 장식이 없는 금제 원형 팔찌, 구슬류를 꿰어 만든 것, 감옥 팔찌 세 종류이다. 특히 다양한 보석으로 꾸며져 있는 감옥(嵌玉) 팔찌는 다른 고분에서는 발견된 예가 없다. 신라 시대 장신구 문화와 금속 공예 장식 기법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황남대총 북분 금팔찌 및 금반지 (皇南大塚 北墳 金팔찌 및 金半指)
황남대총 북분 금팔찌 및 금반지는 경주 황남대총 북분에서 출토된 팔찌와 반지이다.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황남대총은 두 개의 봉분이 남북으로 있다. 그중 북분에서 팔찌 13점과 반지 19점이 발견되었다. 반지는 문양 장식이 없는 것과 격자무늬가 새겨진 두 종류이다. 팔찌는 특별한 장식이 없는 금제 원형 팔찌, 구슬류를 꿰어 만든 것, 감옥 팔찌 세 종류이다. 특히 다양한 보석으로 꾸며져 있는 감옥(嵌玉) 팔찌는 다른 고분에서는 발견된 예가 없다. 신라 시대 장신구 문화와 금속 공예 장식 기법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1346년(충목왕 2)에 만든 청동제 향로.
청동 은입사 향완 (靑銅 銀入絲 香垸)
1346년(충목왕 2)에 만든 청동제 향로.
백제 무령왕비의 머리를 받쳐 놓은 장례용 나무 베개.
무령왕비 베개 (武寧王妃 頭枕)
백제 무령왕비의 머리를 받쳐 놓은 장례용 나무 베개.
분황사 석탑 사리장엄구는 경주 분황사 석탑에서 발견된 신라시대의 사리장엄구이다. 현존하는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된 분황사 석탑은 634년(선덕왕 3)에 세워졌으며 현재는 3층만 남아 있다. 1915년에 분황사 석탑을 해체·수리하는 과정에서 2층 탑신 중앙부에 있던 방형 석함 안에서 발견되었다. 사리장엄구는 석함과 은합, 유리병 등 3중 구조로 추정된다. 사리장엄구를 제외한 다른 유물은 사리 공양을 위해 봉안된 물품들이다. 분황사 석탑 사리장엄구는 7세기 전반 신라의 불사리 신앙과 사리장엄 방식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분황사 석탑 사리장엄구 (芬皇寺 石塔 舍利莊嚴具)
분황사 석탑 사리장엄구는 경주 분황사 석탑에서 발견된 신라시대의 사리장엄구이다. 현존하는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된 분황사 석탑은 634년(선덕왕 3)에 세워졌으며 현재는 3층만 남아 있다. 1915년에 분황사 석탑을 해체·수리하는 과정에서 2층 탑신 중앙부에 있던 방형 석함 안에서 발견되었다. 사리장엄구는 석함과 은합, 유리병 등 3중 구조로 추정된다. 사리장엄구를 제외한 다른 유물은 사리 공양을 위해 봉안된 물품들이다. 분황사 석탑 사리장엄구는 7세기 전반 신라의 불사리 신앙과 사리장엄 방식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불국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는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일명 석가탑)에서 발견된 통일신라 시대 사리장엄구 일괄 유물이다. 불국사 삼층석탑은 751년 김대성의 발원으로 건립되었다. 1966년 보수를 위해 석탑을 해체하던 중에 발견되었다. 사리장엄구는 금동 외함과 금동합 등이며 내부에 46과의 사리가 안치되어 있었다. 금동 외함 안에는 한지에 목판으로 찍어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 들어 있었다.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본이다. 이 사리장엄구는 8세기 중엽 통일신라 사리장엄의 방식과 특징을 알려주는 중요한 유물이다.
불국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 (佛國寺 三層石塔 舍利莊嚴具)
불국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는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일명 석가탑)에서 발견된 통일신라 시대 사리장엄구 일괄 유물이다. 불국사 삼층석탑은 751년 김대성의 발원으로 건립되었다. 1966년 보수를 위해 석탑을 해체하던 중에 발견되었다. 사리장엄구는 금동 외함과 금동합 등이며 내부에 46과의 사리가 안치되어 있었다. 금동 외함 안에는 한지에 목판으로 찍어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 들어 있었다.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본이다. 이 사리장엄구는 8세기 중엽 통일신라 사리장엄의 방식과 특징을 알려주는 중요한 유물이다.
경주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 고분에서 발견된 상감 유리구슬.
경주 황남동 상감 유리구슬 (慶州 皇南洞 象嵌 琉璃구슬)
경주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 고분에서 발견된 상감 유리구슬.
경주 황남대총 북분에서 출토된 신라 시대의 갈색 유리잔.
황남대총 북분 유리잔 (皇南大塚 北墳 琉璃盞)
경주 황남대총 북분에서 출토된 신라 시대의 갈색 유리잔.
경주 황남대총(98호분) 남분에서 출토된 유리제 그릇.
경주 98호 남분 유리병 및 잔 (慶州 九十八號 南墳 琉璃甁 및 盞)
경주 황남대총(98호분) 남분에서 출토된 유리제 그릇.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출토된 채화칠기.
채화칠기 (彩畵漆器)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출토된 채화칠기.
경주 황남대총 북분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은잔.
황남대총 북분 은잔 (皇南大塚 北墳 銀盞)
경주 황남대총 북분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은잔.
신라시대의 금제 귀걸이.
금귀걸이 (金製耳飾)
신라시대의 금제 귀걸이.
평양 부근 정백리 고분에서 출토된 명문이 있는 칠기.
하평3년명 칠반 (河平三年銘 漆盤)
평양 부근 정백리 고분에서 출토된 명문이 있는 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