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심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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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 소조 삼세불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 흙으로 제작된 칠존불상이다. 삼불 좌상 사이 사이에 보살 입상 1구씩 총 4구가 옆에서 협시하는 칠존형식의 불상이다. 이 불상들은 나무로 기본적인 틀을 갖추고 진흙을 발라 조형한 후, 금을 입혀 조성하였다. 갑사는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는데 17세기 전반에 사찰 복구 사업이 진행되면서 이 불상들도 함께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불상은 조선 전기의 영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면서도 조선 후기를 시작하는 새로운 양식이 혼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삼세 칠존불 형식이라는 의의를 지닌다.
갑사 소조 삼세불 (甲寺 塑造 三世佛)
갑사 소조 삼세불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 흙으로 제작된 칠존불상이다. 삼불 좌상 사이 사이에 보살 입상 1구씩 총 4구가 옆에서 협시하는 칠존형식의 불상이다. 이 불상들은 나무로 기본적인 틀을 갖추고 진흙을 발라 조형한 후, 금을 입혀 조성하였다. 갑사는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는데 17세기 전반에 사찰 복구 사업이 진행되면서 이 불상들도 함께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불상은 조선 전기의 영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면서도 조선 후기를 시작하는 새로운 양식이 혼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삼세 칠존불 형식이라는 의의를 지닌다.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영은사에 소장되어 있는 범종.
공주 영은사 청동 범종 (公州 靈隱寺 靑銅 梵鐘)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영은사에 소장되어 있는 범종.
증평 남하리 사지 마애불상군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5구의 마애불이다. 199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높이는 1.14~2.98㎝로, 부식이 심해 모습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편편한 암벽면의 중앙에 본존입상을 조각하고, 좌우에 양협시보살상을 배치하였다. 여기에서 직각으로 교차된 북측 면에 독립된 마애불상입상 1구가, 정면 삼각형의 암반 북측 면에 반가사유상이 조각되어 있다. 모두 원만자비형의 인상과 당당한 체구를 보여주고 있다. 통일신라시대 불상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증평 남하리 사지 마애불상군 (曾坪 南下里 寺址 磨崖佛像群)
증평 남하리 사지 마애불상군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5구의 마애불이다. 199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높이는 1.14~2.98㎝로, 부식이 심해 모습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편편한 암벽면의 중앙에 본존입상을 조각하고, 좌우에 양협시보살상을 배치하였다. 여기에서 직각으로 교차된 북측 면에 독립된 마애불상입상 1구가, 정면 삼각형의 암반 북측 면에 반가사유상이 조각되어 있다. 모두 원만자비형의 인상과 당당한 체구를 보여주고 있다. 통일신라시대 불상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석조 불상.
남하리 석조 미륵보살 입상 (南下里 石造 彌勒菩薩 立像)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석조 불상.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높이 6m의 마애불.
논산 상도리 마애불 (論山 上道里 磨崖佛)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높이 6m의 마애불.
보령 금강암 석불 및 비편은 충청남도 보령시 미산면 금강암에 있는 조선 전기에 조성된 석조 불상이다. 금강암은 634년에 창건되었고 고려 말에 중수되었으나 조선 초에 화재로 불탄 뒤 1412년에 중건하였다. 금강암 중수 시기에 함께 만들어진 석불 1구와 비편 1기가 남아 있다. 석불은 2단의 대좌 위에 앉아 선정인을 맺고 있는데, 비례가 맞지 않는 신체, 입체감이 사라진 옷주름과 얼굴 표현에서 조선 초 추상화된 지방 양식 특징의 일부분을 알 수 있다. 비편은 일부 훼손되었으나 금강암과 불상에 관한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2000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령 금강암 석불 및 비편 (保寧 金剛庵 石佛 및 碑片)
보령 금강암 석불 및 비편은 충청남도 보령시 미산면 금강암에 있는 조선 전기에 조성된 석조 불상이다. 금강암은 634년에 창건되었고 고려 말에 중수되었으나 조선 초에 화재로 불탄 뒤 1412년에 중건하였다. 금강암 중수 시기에 함께 만들어진 석불 1구와 비편 1기가 남아 있다. 석불은 2단의 대좌 위에 앉아 선정인을 맺고 있는데, 비례가 맞지 않는 신체, 입체감이 사라진 옷주름과 얼굴 표현에서 조선 초 추상화된 지방 양식 특징의 일부분을 알 수 있다. 비편은 일부 훼손되었으나 금강암과 불상에 관한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2000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조선시대 명부신앙을 보여주는 불교조각상.
부여 무량사 지장보살 및 시왕상 일괄 (扶餘 無量寺 地藏菩薩 및 十王像 一括)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조선시대 명부신앙을 보여주는 불교조각상.
충청남도 서산시 삼길암에 있었던 조선시대 목조도금의 불상. 복장유물.
예산 삼길암 목조 관음보살 좌상 및 복장유물 일괄 (禮山 三吉庵 木造 觀音菩薩 坐像 및 腹藏遺物 一括)
충청남도 서산시 삼길암에 있었던 조선시대 목조도금의 불상. 복장유물.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 소재 감곡성당에 소장되어 있는 천주교 관련 유물이다. 예수성심기 1점, 성모성심기 1점, 종교행사용 깃발 2점이다. 1914년 6월 제1회 성체거동 이래 천주교 행사의 일환으로 성체현양대회와 예수성심대축일, 예수성심성월에 사용하던 것이다. 부이용(C. Bouillon) 신부가 1913년부터 1914년에 걸쳐 이 성당의 한국인 수녀에게 제작하게 한 것으로, 2002년 12월 6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 지정되었다. 제작 동기와 주체, 그리고 그 기간이 확실하여 초기 한국천주교 모습과 자수법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음성 감곡성당 소장 유물 (陰城 甘谷聖堂 所藏 遺物)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 소재 감곡성당에 소장되어 있는 천주교 관련 유물이다. 예수성심기 1점, 성모성심기 1점, 종교행사용 깃발 2점이다. 1914년 6월 제1회 성체거동 이래 천주교 행사의 일환으로 성체현양대회와 예수성심대축일, 예수성심성월에 사용하던 것이다. 부이용(C. Bouillon) 신부가 1913년부터 1914년에 걸쳐 이 성당의 한국인 수녀에게 제작하게 한 것으로, 2002년 12월 6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 지정되었다. 제작 동기와 주체, 그리고 그 기간이 확실하여 초기 한국천주교 모습과 자수법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충청북도 제천시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 불상.
제천 두학동 석조 여래 입상 (堤川 頭鶴洞 石造 如來 立像)
충청북도 제천시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 불상.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성내리 무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제천 무암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堤川 霧岩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성내리 무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백련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제천 백련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堤川 白蓮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백련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지암리 문수암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진천 지암리 석조 여래 입상 (鎭川 芝岩里 石造 如來 立像)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지암리 문수암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충청남도 천안시 성거산(聖居山)에서 발견되었고 천성사(天聖寺) 명문이 있는 고려시대 불상.
천안 성거산 천성사명 금동 보살 입상 (天安 聖居山 天聖寺銘 金銅 菩薩 立像)
충청남도 천안시 성거산(聖居山)에서 발견되었고 천성사(天聖寺) 명문이 있는 고려시대 불상.
천안 성불사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성불사에 조성되어 있는 석가삼존불과 16나한상 및 일군의 불입상들이다. 2002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일군의 마애상들은 세로 248㎝, 가로 357㎝의 바윗면에 새겨져 있다. 법당 뒤쪽 네모꼴 바위의 전면에는 형체만 알아볼 수 있는 불입상이, 우측면에는 석가삼존과 16나한상이 각각 부조로 새겨져 있다. 중국 북송대 나한상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약간 딱딱하지만 꾸밈없는 조각기법, 신앙적 분위기 등이 11세기의 조각양식을 잘 표현하고 있다.
천안 성불사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 (天安 成佛寺 磨崖釋迦三尊 十六羅漢像 및 佛立像)
천안 성불사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성불사에 조성되어 있는 석가삼존불과 16나한상 및 일군의 불입상들이다. 2002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일군의 마애상들은 세로 248㎝, 가로 357㎝의 바윗면에 새겨져 있다. 법당 뒤쪽 네모꼴 바위의 전면에는 형체만 알아볼 수 있는 불입상이, 우측면에는 석가삼존과 16나한상이 각각 부조로 새겨져 있다. 중국 북송대 나한상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약간 딱딱하지만 꾸밈없는 조각기법, 신앙적 분위기 등이 11세기의 조각양식을 잘 표현하고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목우사 터에서 출토된 불상이다. 2005년 5월 6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002년 목암사의 승려가 봉황사 주지로 오면서 봉황사로 이관되었다. 목우사는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 초기에 이르는 기간에 존재했을 사찰로 생각되며, 이 석조여래입상 역시 이 시기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높이는 208㎝이며, 통형의 신체는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불의(佛衣)는 통견형식을 하고 있다.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Y자형 옷주름을 보이는 석불입상의 변화과정을 보여주는 자료로 주목된다.
청주 목우사지 석조 여래 입상 (淸州 牧牛寺址 石造 如來 立像)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목우사 터에서 출토된 불상이다. 2005년 5월 6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002년 목암사의 승려가 봉황사 주지로 오면서 봉황사로 이관되었다. 목우사는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 초기에 이르는 기간에 존재했을 사찰로 생각되며, 이 석조여래입상 역시 이 시기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높이는 208㎝이며, 통형의 신체는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불의(佛衣)는 통견형식을 하고 있다.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Y자형 옷주름을 보이는 석불입상의 변화과정을 보여주는 자료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