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안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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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453년(단종 1) 전라도 화암사에서 찍어낸 불교 지장신앙의 기본 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교 지장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으로 당나라 때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역(漢譯)한 것을 1453년 전라도 화암사(花巖寺)에서 목판에 새겨서 찍어냈다. 지장보살(地藏菩薩)이 지옥에서 고통 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내용과 의식을 담고 있는 것으로 상 · 중 · 하 3권을 1책으로 묶었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453년(단종 1) 전라도 화암사에서 찍어낸 불교 지장신앙의 기본 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교 지장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으로 당나라 때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역(漢譯)한 것을 1453년 전라도 화암사(花巖寺)에서 목판에 새겨서 찍어냈다. 지장보살(地藏菩薩)이 지옥에서 고통 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내용과 의식을 담고 있는 것으로 상 · 중 · 하 3권을 1책으로 묶었다.
번역명의집 권1~3(飜譯名義集 卷一~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을해자로 찍어낸 일종의 불교용어 사전이다. 이 책은 송나라 때 법운이 불교 경전을 한역한 것에서 주요 용어를 뽑아 해설한 일종의 불교용어 사전이다. 이 책에는 약 2천여 개의 용어가 수록되어 있다. 1455년(세조 원년)에 주조된 을해자(乙亥字)를 이용하여 찍었고, 판식과 인쇄 상태 그리고 고정지(藁精紙)가 사용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457년에 찍어낸 책으로 추정된다.
번역명의집 권1~3 (飜譯名義集 卷一∽三)
번역명의집 권1~3(飜譯名義集 卷一~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을해자로 찍어낸 일종의 불교용어 사전이다. 이 책은 송나라 때 법운이 불교 경전을 한역한 것에서 주요 용어를 뽑아 해설한 일종의 불교용어 사전이다. 이 책에는 약 2천여 개의 용어가 수록되어 있다. 1455년(세조 원년)에 주조된 을해자(乙亥字)를 이용하여 찍었고, 판식과 인쇄 상태 그리고 고정지(藁精紙)가 사용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457년에 찍어낸 책으로 추정된다.
목우자 수심결 · 법어(牧牛子 修心訣 · 法語)는 1500년(연산군 6), 경상도 합천 가야산 봉서사에서 번각한 보조국사 지눌의 저서이다. 이 책은 보조국사 지눌이 지은 『수심결(修心訣)』에 구결(口訣)을 달고 신미(信眉)가 한글로 번역하여 풀이한 것이다. 1467년(세조 13) 간경도감에서 왕명을 받아 간행한 것을 1500년 봉서사(鳳栖寺)에서 다시 새겼다. 경민(冏敏)이 번각(飜刻)을 주관하였으며, 경담(冏湛)과 윤정(胤禎)이 각수(刻手)로 참여하였다. 번각본이지만 글자를 정교하게 새겼기 때문에 인쇄 상태가 선명한 편이다.
목우자수심결·법어 (牧牛子修心訣·法語)
목우자 수심결 · 법어(牧牛子 修心訣 · 法語)는 1500년(연산군 6), 경상도 합천 가야산 봉서사에서 번각한 보조국사 지눌의 저서이다. 이 책은 보조국사 지눌이 지은 『수심결(修心訣)』에 구결(口訣)을 달고 신미(信眉)가 한글로 번역하여 풀이한 것이다. 1467년(세조 13) 간경도감에서 왕명을 받아 간행한 것을 1500년 봉서사(鳳栖寺)에서 다시 새겼다. 경민(冏敏)이 번각(飜刻)을 주관하였으며, 경담(冏湛)과 윤정(胤禎)이 각수(刻手)로 참여하였다. 번각본이지만 글자를 정교하게 새겼기 때문에 인쇄 상태가 선명한 편이다.
불설불모출생삼법장반야바라밀다경 권12(佛說佛母出生三法藏般若波羅密多經 卷十二)는 13세기 말에서 14세기 초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불도(佛道 )의 근본이 되는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의 법과 그 수지공덕(受持功德)을 논한 것으로, 『삼법장경(三法藏經)』이라 부른다. 송나라 때 인도에서 온 학승(學僧) 시호(施護)가 한역(漢譯)한 것을 고려시대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판각한 재조대장경(再雕大藏經) 목판을 이용하여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불설불모출생삼법장반야바라밀다경 권12 (佛說佛母出生三法藏般若波羅密多經 卷十二)
불설불모출생삼법장반야바라밀다경 권12(佛說佛母出生三法藏般若波羅密多經 卷十二)는 13세기 말에서 14세기 초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불도(佛道 )의 근본이 되는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의 법과 그 수지공덕(受持功德)을 논한 것으로, 『삼법장경(三法藏經)』이라 부른다. 송나라 때 인도에서 온 학승(學僧) 시호(施護)가 한역(漢譯)한 것을 고려시대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판각한 재조대장경(再雕大藏經) 목판을 이용하여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2(妙法蓮華經 卷2)는 14세기에서 15세기 초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다시 판각하여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하였다. 이 책은 간행 기록이 없지만 권수제(卷首題) 아래에 천자문(千字文) 함차(函次) 표시인 “명(鳴)”자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판각해서 다시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2 (妙法蓮華經 卷二)
묘법연화경 권2(妙法蓮華經 卷2)는 14세기에서 15세기 초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다시 판각하여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하였다. 이 책은 간행 기록이 없지만 권수제(卷首題) 아래에 천자문(千字文) 함차(函次) 표시인 “명(鳴)”자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판각해서 다시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5~7(妙法蓮華經 卷五~七)은 15세기경 찍어냈을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유행하였던 절첩용(折帖用) 판식과 판각의 새김으로 미루어 15세기경 찍어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묘법연화경 권5~7(妙法蓮華經 卷五~七)은 15세기경 찍어냈을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유행하였던 절첩용(折帖用) 판식과 판각의 새김으로 미루어 15세기경 찍어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3(妙法蓮華經 卷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찍은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 경전이다.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세조가 아들 의경세자(懿敬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해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1457년에 찍은 것이다.
묘법연화경 권3 (妙法蓮華經 卷三)
묘법연화경 권3(妙法蓮華經 卷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찍은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 경전이다.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세조가 아들 의경세자(懿敬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해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1457년에 찍은 것이다.
묘법연화경 권5(妙法蓮華經 卷五)는 고려 후기 강화도의 대장도감에서 새긴 목판을 저본으로 하여 14세기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1243년(고려 고종 30) 강화도의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새긴 목판을 저본(低本)으로 하여 14세기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5 (妙法蓮華經 卷五)
묘법연화경 권5(妙法蓮華經 卷五)는 고려 후기 강화도의 대장도감에서 새긴 목판을 저본으로 하여 14세기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1243년(고려 고종 30) 강화도의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새긴 목판을 저본(低本)으로 하여 14세기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은 1573년(선조 6),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은 수륙재의 절차를 담은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중국 승려 지반이 지은 것을 1558년 계룡산 갑사에서 목판에 새겼으며 1573년에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어 냈다. 간행에 관한 기록이 자세하므로 16세기 불교 서적의 간행 상황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서울특별시 서초구 관문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卷一)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은 1573년(선조 6),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은 수륙재의 절차를 담은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중국 승려 지반이 지은 것을 1558년 계룡산 갑사에서 목판에 새겼으며 1573년에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어 냈다. 간행에 관한 기록이 자세하므로 16세기 불교 서적의 간행 상황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서울특별시 서초구 관문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감지은니범망경보살계 및 보살계의』는 14세기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 사경이다. 후진의 구마라집이 범망경 중에서 일부를 떼어 내어 한역한 것을 14세기에 고려에서 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동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감지은니 범망경보살계 및 보살계의 (紺紙銀泥 梵網經菩薩戒 및 菩薩戒儀)
『감지은니범망경보살계 및 보살계의』는 14세기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 사경이다. 후진의 구마라집이 범망경 중에서 일부를 떼어 내어 한역한 것을 14세기에 고려에서 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동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지장암 목비로자나불좌상 복장전적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의 뱃속에서 나온 전적류이다. 지장암은 1924년에 중창되었는데 그때 목비로자나불좌상을 봉안하였다. 이 불상은 1622년에 만들어졌는데 그때 『화엄경소』, 『불명경』, 『오천오백불명신주제장멸죄경』, 『묘법연화경』 등의 전적류를 뱃속에 모셔 두었다.
지장암 목비로자나불 좌상 복장전적류 (地藏庵 木毘盧遮那佛 坐像 腹藏典籍類)
지장암 목비로자나불좌상 복장전적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의 뱃속에서 나온 전적류이다. 지장암은 1924년에 중창되었는데 그때 목비로자나불좌상을 봉안하였다. 이 불상은 1622년에 만들어졌는데 그때 『화엄경소』, 『불명경』, 『오천오백불명신주제장멸죄경』, 『묘법연화경』 등의 전적류를 뱃속에 모셔 두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10은 1503년 판각한 목판으로 18세기에 찍어 낸 불교의례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아미타불을 정성껏 예배하며 극락왕생을 염원하는 참회 방법에 대한 의식을 수록한 의례서이다. 고려시대 처음 전해졌으며 1474년 왕실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은 1503년 거듭 간행된 판본을 바탕으로 조선 후기인 18세기에 찍어 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10 (禮念彌陁道塲懺法 卷一~十)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10은 1503년 판각한 목판으로 18세기에 찍어 낸 불교의례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아미타불을 정성껏 예배하며 극락왕생을 염원하는 참회 방법에 대한 의식을 수록한 의례서이다. 고려시대 처음 전해졌으며 1474년 왕실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은 1503년 거듭 간행된 판본을 바탕으로 조선 후기인 18세기에 찍어 냈다.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진실주집 (眞實珠集)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해동제국기』는 조선 전기 문신 신숙주가 일본의 정치·외교·사회·풍속·지리 등을 정리하여 기록한 책이다. 1443년 서장관으로 일본에 방문했던 신숙주가 1471년에 왕명으로 편찬하였다. 이때 간행된 초주 갑인자본은 5장 정도만 남아 있다. 성종 때부터 연산군 때까지 여러 내용이 추가되어 임진왜란 직후 훈련도감에서 을해자체 목활자본의 2권 2책으로 간행하였다. 일본의 본국, 구주, 대마도, 일기도, 유구국의 지도, 국기 등과, 응접기, 유구의 풍토, 인물, 유구어 어음번역 등이 수록되어 있다. 15세기 일본의 역사와 지리, 한일외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해동제국기 (海東諸國記)
『해동제국기』는 조선 전기 문신 신숙주가 일본의 정치·외교·사회·풍속·지리 등을 정리하여 기록한 책이다. 1443년 서장관으로 일본에 방문했던 신숙주가 1471년에 왕명으로 편찬하였다. 이때 간행된 초주 갑인자본은 5장 정도만 남아 있다. 성종 때부터 연산군 때까지 여러 내용이 추가되어 임진왜란 직후 훈련도감에서 을해자체 목활자본의 2권 2책으로 간행하였다. 일본의 본국, 구주, 대마도, 일기도, 유구국의 지도, 국기 등과, 응접기, 유구의 풍토, 인물, 유구어 어음번역 등이 수록되어 있다. 15세기 일본의 역사와 지리, 한일외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시대 정조의 문집.
홍재전서 (弘齋全書)
조선시대 정조의 문집.
송나라 승려 지소가 불교 5개 종파의 기본 사상과 창시자들의 행적을 요약·정리하여 저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인천안목 권상 (人天眼目 卷上)
송나라 승려 지소가 불교 5개 종파의 기본 사상과 창시자들의 행적을 요약·정리하여 저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진안 중대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요약하여 1483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진안 중대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요약하여 1483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진실주집 (眞實珠集)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강진 무위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요약하여 1571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강진 무위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요약하여 1571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선시대 의학자 허준이 선조의 명으로 저술한 의서. 한의학서.
동의보감 (東醫寶鑑)
조선시대 의학자 허준이 선조의 명으로 저술한 의서. 한의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