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원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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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조선대목구장 뮈텔이 조선 선교사로 재임하는 동안에 수집한 문서. 천주교문서.
뮈텔문서 (Mutel文書)
제8대 조선대목구장 뮈텔이 조선 선교사로 재임하는 동안에 수집한 문서. 천주교문서.
제8대 조선대목구장인 주교 뮈텔이 교회 활동 및 선교사들의 업무 보고 등을 기록한 일기.
뮈텔주교일기 (Mutel主敎日記)
제8대 조선대목구장인 주교 뮈텔이 교회 활동 및 선교사들의 업무 보고 등을 기록한 일기.
1936년 8월 덕원(德原) 성 베네딕도회 로트 원장 신부가 편찬 간행한 한국 최초의 한글로된 체계적인 미사 의례서. 천주교의례서.
미사경본 (missa經本)
1936년 8월 덕원(德原) 성 베네딕도회 로트 원장 신부가 편찬 간행한 한국 최초의 한글로된 체계적인 미사 의례서. 천주교의례서.
한국 천주교회의 주일과 주요 축일을 월·일별로 기록한 문서. 축일표.
첨례표 (瞻禮表)
한국 천주교회의 주일과 주요 축일을 월·일별로 기록한 문서. 축일표.
조선후기 『천당지옥론』·『성교전서』 등을 저술한 천주교인.
김건순 (金建淳)
조선후기 『천당지옥론』·『성교전서』 등을 저술한 천주교인.
간도교회는 대한제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천주교인들이 활동했던 간도 지역의 천주교조직이자 신앙공동체이다. 1897년 원산 본당 브레 신부의 순방으로 간도 지역의 천주교 조직이 건설되었으며, 이듬해 대교동 공소가 설정되었다. 1899년까지 각지에 공소와 교우촌, 그리고 가톨릭 교리와 한글을 가르치는 소규모 학교가 세워졌다. 이후 화룡서숙과 덕흥학교, 대립자 해성학교 등이 설립되었다. 1921년 조선 원산교구로 이관되었고, 1928년 연길지목구로 분리되었다. 간도교회는 북간도 지역에서 한국 천주교회의 독립운동을 주도하고 애국심을 고양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간도교회 (間島敎會)
간도교회는 대한제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천주교인들이 활동했던 간도 지역의 천주교조직이자 신앙공동체이다. 1897년 원산 본당 브레 신부의 순방으로 간도 지역의 천주교 조직이 건설되었으며, 이듬해 대교동 공소가 설정되었다. 1899년까지 각지에 공소와 교우촌, 그리고 가톨릭 교리와 한글을 가르치는 소규모 학교가 세워졌다. 이후 화룡서숙과 덕흥학교, 대립자 해성학교 등이 설립되었다. 1921년 조선 원산교구로 이관되었고, 1928년 연길지목구로 분리되었다. 간도교회는 북간도 지역에서 한국 천주교회의 독립운동을 주도하고 애국심을 고양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한국 천주교회 전체의 공동선 증진을 위한 사목활동을 공동으로 조정하고 수행하도록 사도좌(교황청)가 설립한 교회법적 상설 의결기구이다. ‘주교회의’는 한 국가나 특정 지역 주교들의 회합이며, 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교리에 관한 유권적 선언을 할 수 있는 기관이다. 한국 최초의 주교 평의회는 1857년 개최되었고, 초교구적 주교회의는 1931년 9월 명동성당에서 5개 교구장 주교와 사제들이 모인 것이다. 총회에서는 교리에 관한 결정들 외에도, 낙태 및 사형 반대, 환경보존, 생명존중 등 사회·정치 문제를 논의하기도 한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韓國天主敎主敎會議)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한국 천주교회 전체의 공동선 증진을 위한 사목활동을 공동으로 조정하고 수행하도록 사도좌(교황청)가 설립한 교회법적 상설 의결기구이다. ‘주교회의’는 한 국가나 특정 지역 주교들의 회합이며, 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교리에 관한 유권적 선언을 할 수 있는 기관이다. 한국 최초의 주교 평의회는 1857년 개최되었고, 초교구적 주교회의는 1931년 9월 명동성당에서 5개 교구장 주교와 사제들이 모인 것이다. 총회에서는 교리에 관한 결정들 외에도, 낙태 및 사형 반대, 환경보존, 생명존중 등 사회·정치 문제를 논의하기도 한다.
『주제군징』은 중국 북경에서 예수회 선교사 샬 폰 벨이 한문으로 저술하여 1629년에 간행한 천주교 교리서이다. 독일 출신 저자가 1622년에 중국에 들어가 저술하였다. 상·하 2권으로, 상권 30장, 하권 28장, 목차 1장 등 총 59장으로 구성되었다. ‘주제군징’은 '세상을 주관하고 제도하는 천주에 관한 무수한 증거'라는 뜻이다. 상권에서는 자연현상을 통해 천주가 실재함을 증명하였다. 하권에서는 인간의 한계성을 논하면서 창조주의 존재와 주재함을 역설하였다. 이 책은 폰 벨이 중국에 머물던 소현세자에게 선물하여 조선에 전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주제군징 (主制羣徵)
『주제군징』은 중국 북경에서 예수회 선교사 샬 폰 벨이 한문으로 저술하여 1629년에 간행한 천주교 교리서이다. 독일 출신 저자가 1622년에 중국에 들어가 저술하였다. 상·하 2권으로, 상권 30장, 하권 28장, 목차 1장 등 총 59장으로 구성되었다. ‘주제군징’은 '세상을 주관하고 제도하는 천주에 관한 무수한 증거'라는 뜻이다. 상권에서는 자연현상을 통해 천주가 실재함을 증명하였다. 하권에서는 인간의 한계성을 논하면서 창조주의 존재와 주재함을 역설하였다. 이 책은 폰 벨이 중국에 머물던 소현세자에게 선물하여 조선에 전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진도자증』은 중국에서 활동한 프랑스 출신 예수회 선교사 샤바냑이 한문으로 저술한 교리서이다. 중국인들에게 생소한 천주교 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논리적으로 입증하려는 목적으로 저술하였다. 천주의 존재, 강생구속, 삼위일체, 상선벌악 등 천주교의 4대 교리를 비롯해, 구세사, 그리스도론, 마리아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1718년 북경에서 4권 2책으로 초판이 간행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재간행되었다. 1784년 전후 이승훈이 북경에서 가지고 들어와 홍정하, 안정복 등이 읽고 비평을 남기는 등 주로 지식인들에게 읽혔다.
진도자증 (眞道自證)
『진도자증』은 중국에서 활동한 프랑스 출신 예수회 선교사 샤바냑이 한문으로 저술한 교리서이다. 중국인들에게 생소한 천주교 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논리적으로 입증하려는 목적으로 저술하였다. 천주의 존재, 강생구속, 삼위일체, 상선벌악 등 천주교의 4대 교리를 비롯해, 구세사, 그리스도론, 마리아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1718년 북경에서 4권 2책으로 초판이 간행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재간행되었다. 1784년 전후 이승훈이 북경에서 가지고 들어와 홍정하, 안정복 등이 읽고 비평을 남기는 등 주로 지식인들에게 읽혔다.
김문옥(金紋玉, 요셉) 신부가 1907년 황해도 장연(長淵)에 설립한 사립 초등 교육 기관이다. 일제 말기와 해방 직후의 공산 치하에서도 학교를 유지해나가다가 1950년 6·25전쟁을 전후하여 본당과 경애학교의 모든 교회재산과 시설들이 북한 정권에 징발됨으로써 그 기능이 정지되었다. 경애학교 교사진의 한 사람으로 1913년부터 7년간 초대 교감으로 봉직하면서 1920년 상해임정에 군자금을 비밀리에 지원하다가 일제에 적발되어 해주 형무소에서 복역하다 풀려난 장규섭(張奎燮, 바오로)이 있다.
경애학교 (敬愛學校)
김문옥(金紋玉, 요셉) 신부가 1907년 황해도 장연(長淵)에 설립한 사립 초등 교육 기관이다. 일제 말기와 해방 직후의 공산 치하에서도 학교를 유지해나가다가 1950년 6·25전쟁을 전후하여 본당과 경애학교의 모든 교회재산과 시설들이 북한 정권에 징발됨으로써 그 기능이 정지되었다. 경애학교 교사진의 한 사람으로 1913년부터 7년간 초대 교감으로 봉직하면서 1920년 상해임정에 군자금을 비밀리에 지원하다가 일제에 적발되어 해주 형무소에서 복역하다 풀려난 장규섭(張奎燮, 바오로)이 있다.
덕원신학교는 원산대목구 및 이를 뒤이은 덕원면속구 소속의 신학교이다. 1921년 샹트 오틸리안 베네딕도회가 서울 백동에 설립한 소신학교를 모태로 한다. 1927년 신학교를 덕원으로 이전해 대신학교 교육을 시작했다. 1935년 일제 당국의 정식 인가를 받았다. 1942~43년 서울 예수성심신학교와 대구 성 유스티노 신학교 학생들을 전입받아 한국 유일의 대신학교로 운영되었다. 1949년 북한 정권에 의해 수도원과 신학교가 몰수당하고 폐교되었다. 40명의 사제가 배출되었고, 전국 각지 대목구의 사제 혹은 교구장 주교로 성장하였다.
덕원신학교 (德源神學校)
덕원신학교는 원산대목구 및 이를 뒤이은 덕원면속구 소속의 신학교이다. 1921년 샹트 오틸리안 베네딕도회가 서울 백동에 설립한 소신학교를 모태로 한다. 1927년 신학교를 덕원으로 이전해 대신학교 교육을 시작했다. 1935년 일제 당국의 정식 인가를 받았다. 1942~43년 서울 예수성심신학교와 대구 성 유스티노 신학교 학생들을 전입받아 한국 유일의 대신학교로 운영되었다. 1949년 북한 정권에 의해 수도원과 신학교가 몰수당하고 폐교되었다. 40명의 사제가 배출되었고, 전국 각지 대목구의 사제 혹은 교구장 주교로 성장하였다.
진남포(鎭南浦) 천주교회가 1900년에 설립한 초등 교육기관.
돈의학교 (敦義學校)
진남포(鎭南浦) 천주교회가 1900년에 설립한 초등 교육기관.
『만물진원』은 중국에서 활동한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 선교사인 알레니가 만물의 근원에 대해 서술한 천주교서이다. 본서는 모두 11장으로 구성되었으며 크게 2부분으로 나뉘어진다. 1~5장은 모든 피조물은 그 시작이 있으며 스스로 자립하는 능력이 없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6~11장은 천주께서 만물을 조성(창조)하고 주재(주관하여 다스림)하므로 만유(피조물)의 근원이 된다는 내용이다. 1789년 이전 조선에 전래되고 한글로 번역되어 민간에까지 보급된 것으로 보이며, 당시 사대부들 사이에 분분한 찬반의 논의를 일으켰다.
만물진원 (萬物眞原)
『만물진원』은 중국에서 활동한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 선교사인 알레니가 만물의 근원에 대해 서술한 천주교서이다. 본서는 모두 11장으로 구성되었으며 크게 2부분으로 나뉘어진다. 1~5장은 모든 피조물은 그 시작이 있으며 스스로 자립하는 능력이 없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6~11장은 천주께서 만물을 조성(창조)하고 주재(주관하여 다스림)하므로 만유(피조물)의 근원이 된다는 내용이다. 1789년 이전 조선에 전래되고 한글로 번역되어 민간에까지 보급된 것으로 보이며, 당시 사대부들 사이에 분분한 찬반의 논의를 일으켰다.
프란치스코회 중국 선교사인 북경 교구장 구베아 주교가 묵상하는 방법에 대하여 서술한 천주교서이다. 묵상안내서의 고전인데, 모두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801년 신유박해 관련 기록인 『사학징의』의 말미에 나오는 「부요화사서소화기(附妖畵邪書消火記)」에는 한문과 한글로 기록된 『묵상지장』과 그 편명을 책 제목으로 한 『묵샹졔의』, 『묵상식냥』 등 한글 책자 등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이 책이 18세기 후반 조선에 전래되면서 한글로 번역되어 신자들 사이에 널리 유포되었음을 알 수 있다.
묵상지장 (默想指掌)
프란치스코회 중국 선교사인 북경 교구장 구베아 주교가 묵상하는 방법에 대하여 서술한 천주교서이다. 묵상안내서의 고전인데, 모두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801년 신유박해 관련 기록인 『사학징의』의 말미에 나오는 「부요화사서소화기(附妖畵邪書消火記)」에는 한문과 한글로 기록된 『묵상지장』과 그 편명을 책 제목으로 한 『묵샹졔의』, 『묵상식냥』 등 한글 책자 등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이 책이 18세기 후반 조선에 전래되면서 한글로 번역되어 신자들 사이에 널리 유포되었음을 알 수 있다.
대한제국기 천주교인 김기호가 문답체로 저술한 천주교리서이다. 김기호는 프랑스 선교사들과 함께 전국 각지를 유람하면서 선교활동과 교리연구에 종사한 평신도 지도자였다. 프와넬(Poisnel, 朴道行, 1855~1925) 신부의 지시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내용은 천주조성(天主造成), 원조범명(原祖犯命), 강생구속(降生救贖), 칠성사(七聖事), 사후심판(死後審判), 천당지옥(天堂地獄) 등이다. 처음에는 『우몽문답(愚蒙問答)』이라고 불렀으나, 나중에 『소원신종(溯原愼終)』으로 바꾸었다. 한국교회사연구소에 필사본 2종이 소장되어 있다.
소원신종 (溯源愼終)
대한제국기 천주교인 김기호가 문답체로 저술한 천주교리서이다. 김기호는 프랑스 선교사들과 함께 전국 각지를 유람하면서 선교활동과 교리연구에 종사한 평신도 지도자였다. 프와넬(Poisnel, 朴道行, 1855~1925) 신부의 지시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내용은 천주조성(天主造成), 원조범명(原祖犯命), 강생구속(降生救贖), 칠성사(七聖事), 사후심판(死後審判), 천당지옥(天堂地獄) 등이다. 처음에는 『우몽문답(愚蒙問答)』이라고 불렀으나, 나중에 『소원신종(溯原愼終)』으로 바꾸었다. 한국교회사연구소에 필사본 2종이 소장되어 있다.
중국인 예수회 신부 은정형이 샤를르 달레 신부가 편찬한 『한국천주교회사』 중 일부를 한문으로 번역하여 편집한 천주교서. 역사서.
고려주증 (高麗主證)
중국인 예수회 신부 은정형이 샤를르 달레 신부가 편찬한 『한국천주교회사』 중 일부를 한문으로 번역하여 편집한 천주교서. 역사서.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있는 천주교의 순교 관련 유적.
미리내 천주교 유적 (美里川 天主敎 遺蹟)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있는 천주교의 순교 관련 유적.
여사울 천주교 유적은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천주교 관련 유적이다. 여사울은 “부유한 기와집이 많아 서울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는 뜻으로, 충남 서북부 교통의 요지이자 상업 중심지였다. 충청도 지방의 천주교 전파의 중심지로, 이존창(1759∽1801)의 전교로 많은 주민들이 천주교에 입교했다. 신유박해와 기유박해 속에서도 맥이 이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87년 이존창 생가터 천주교 사적지 조성 및 2008년 충청남도 기념물 지정, 2010년 순교자 기념성당 완공으로 성역화하였다. 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가 배출된 사제성소의 못자리로 평가되기도 한다.
여사울 천주교 유적 (餘사울 天主敎 遺蹟)
여사울 천주교 유적은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천주교 관련 유적이다. 여사울은 “부유한 기와집이 많아 서울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는 뜻으로, 충남 서북부 교통의 요지이자 상업 중심지였다. 충청도 지방의 천주교 전파의 중심지로, 이존창(1759∽1801)의 전교로 많은 주민들이 천주교에 입교했다. 신유박해와 기유박해 속에서도 맥이 이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87년 이존창 생가터 천주교 사적지 조성 및 2008년 충청남도 기념물 지정, 2010년 순교자 기념성당 완공으로 성역화하였다. 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가 배출된 사제성소의 못자리로 평가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