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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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도는 동서남북의 사방을 지키며 불법을 수호하는 호법선신인 사천왕을 그린 불화이다. 사천왕이 고려 시대에 불화로 표현되었는데 석가설법도 등이 그 예이다. 조선 시대에는 영산회상도, 아미타불도 등에 외호신장으로 자리하였다. 사천왕도가 독립적으로 제작되어 사찰 천왕문의 사천왕상 뒷면에 봉안되기도 했다. 사천왕은 보통 무장의 도상이지만 시대마다 그 세부적인 도상은 다르다. 들고 있는 지물은 비파, 보검, 용, 보주 등이다. 사천왕은 불?보살만큼 중요한 신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사천왕도를 배치할 때도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
사천왕도 (四天王圖)
사천왕도는 동서남북의 사방을 지키며 불법을 수호하는 호법선신인 사천왕을 그린 불화이다. 사천왕이 고려 시대에 불화로 표현되었는데 석가설법도 등이 그 예이다. 조선 시대에는 영산회상도, 아미타불도 등에 외호신장으로 자리하였다. 사천왕도가 독립적으로 제작되어 사찰 천왕문의 사천왕상 뒷면에 봉안되기도 했다. 사천왕은 보통 무장의 도상이지만 시대마다 그 세부적인 도상은 다르다. 들고 있는 지물은 비파, 보검, 용, 보주 등이다. 사천왕은 불?보살만큼 중요한 신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사천왕도를 배치할 때도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
신중화는 부처님의 정법을 수호하는 여러 신들을 함께 그린 불화이다. 18세기부터 20세기 전반에 집중적으로 전각 봉안용으로 그려진 대중적 불화이다. 조선 초기에는 대부분 제석을 주존으로 그린 제석천도이었다. . 18세기 이후 위태천을 중심으로 신장상들을 그린 천룡도, 제석천도와 천룡도를 한 화면에 그린 제석천룡도가 나타난다. 19~20세기 초에는 명왕 예적금강이 함께 추가된 유형이 생긴다. 16세기 제석천도는 5점 정도가 일본에 전해지고 조선 후기 작품은 수백여 점이 전한다. 신중화는 미술사 측면뿐 아니라 대중화된 불교의 의식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중화 (神衆畵)
신중화는 부처님의 정법을 수호하는 여러 신들을 함께 그린 불화이다. 18세기부터 20세기 전반에 집중적으로 전각 봉안용으로 그려진 대중적 불화이다. 조선 초기에는 대부분 제석을 주존으로 그린 제석천도이었다. . 18세기 이후 위태천을 중심으로 신장상들을 그린 천룡도, 제석천도와 천룡도를 한 화면에 그린 제석천룡도가 나타난다. 19~20세기 초에는 명왕 예적금강이 함께 추가된 유형이 생긴다. 16세기 제석천도는 5점 정도가 일본에 전해지고 조선 후기 작품은 수백여 점이 전한다. 신중화는 미술사 측면뿐 아니라 대중화된 불교의 의식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개제헌병약조는 한국에 주둔하던 일본군 헌병대인 한국주차헌병대를 1906년 10월 29일에 일본 본국의 제14헌병대로 개편한 조치이다. 한국주차헌병대는 통감의 지휘 아래 일반 경찰 분야까지 관장하였으나, 이토 히로부미의 조선 경찰 확충 방침, 헌병대의 통일적 운용을 위해 개제헌병약조가 공포되었다. 이에 따라 조직과 인원이 감축되고 임무도 군사경찰 업무로 제한되었다. 그러나 고종 황제 퇴위 등으로 무장 항일 운동이 본격화하면서 1907년 다시 한국주차헌병대로 확장되었다. 한국 통치에 대한 군부의 영향력을 제한하고 통감 정치를 강화하려는 시도였으나, 일시적인 조치로 끝나게 되었다.
개제헌병약조 (改制憲兵約條)
개제헌병약조는 한국에 주둔하던 일본군 헌병대인 한국주차헌병대를 1906년 10월 29일에 일본 본국의 제14헌병대로 개편한 조치이다. 한국주차헌병대는 통감의 지휘 아래 일반 경찰 분야까지 관장하였으나, 이토 히로부미의 조선 경찰 확충 방침, 헌병대의 통일적 운용을 위해 개제헌병약조가 공포되었다. 이에 따라 조직과 인원이 감축되고 임무도 군사경찰 업무로 제한되었다. 그러나 고종 황제 퇴위 등으로 무장 항일 운동이 본격화하면서 1907년 다시 한국주차헌병대로 확장되었다. 한국 통치에 대한 군부의 영향력을 제한하고 통감 정치를 강화하려는 시도였으나, 일시적인 조치로 끝나게 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운흥사에서 1755년에 천붕과 해천이 제작한 천룡도.
삼척 운흥사 천룡탱화 (三陟 雲興寺 天龍幀▽畫)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운흥사에서 1755년에 천붕과 해천이 제작한 천룡도.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 보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신중도.
가평 현등사 신중도 (加平 懸燈寺 神衆圖)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 보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신중도.
경상북도 안동시 대원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영산회상도·지장도.
안동 대원사 탱화 (安東 大圓寺 幀▽畫)
경상북도 안동시 대원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영산회상도·지장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룡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
서울 청룡사 신중도 (서울 靑龍寺 神衆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룡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
서울 봉은사 대웅전 신중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불화이다. 가로로 넓은 9곡 병풍을 배경으로 신들이 운집해 있다. 화면 좌측에는 범천과 제석천을 중심으로 한 천부, 우측에는 위태천을 중심으로 한 천룡부를 배치했다. 대금과 비파 등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천, 향로 등을 든 천녀도 표현되어 있다. 불화의 증명은 낙암당 정훈 등이 참여하였다. 금어와 편수로 인원당 체정, 퇴은당 유인 등 총 12명이 참여하여 1844년에 제작하였다. 19세기 중반 서울·경기 일대에서 유행하는 신중도 형식을 예고하는 중요한 작품이다.
서울 봉은사 대웅전 신중도 (서울 奉恩寺 大雄殿 神衆圖)
서울 봉은사 대웅전 신중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불화이다. 가로로 넓은 9곡 병풍을 배경으로 신들이 운집해 있다. 화면 좌측에는 범천과 제석천을 중심으로 한 천부, 우측에는 위태천을 중심으로 한 천룡부를 배치했다. 대금과 비파 등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천, 향로 등을 든 천녀도 표현되어 있다. 불화의 증명은 낙암당 정훈 등이 참여하였다. 금어와 편수로 인원당 체정, 퇴은당 유인 등 총 12명이 참여하여 1844년에 제작하였다. 19세기 중반 서울·경기 일대에서 유행하는 신중도 형식을 예고하는 중요한 작품이다.
서울 봉은사 판전 신중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판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237㎝, 가로 224.4㎝이다. 경판을 보관하기 위해 건립된 판전에 봉안된 불화이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화면에 39명의 인물을 4단으로 배치하였다. 첫 번째 단 중앙에 흰소를 타고 있는 대자재천과 세 번째 단에는 예적금강이 주요 존상으로 자리하고 있다. 18세기 중반 이후 불교의식이 변화함에 따라 신중도를 봉안하고 주로 일상 의식인 예불을 행하는데, 이 불화는 당시 변화된 불교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서울 봉은사 판전 신중도 (서울 奉恩寺 板殿 神衆圖)
서울 봉은사 판전 신중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판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237㎝, 가로 224.4㎝이다. 경판을 보관하기 위해 건립된 판전에 봉안된 불화이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화면에 39명의 인물을 4단으로 배치하였다. 첫 번째 단 중앙에 흰소를 타고 있는 대자재천과 세 번째 단에는 예적금강이 주요 존상으로 자리하고 있다. 18세기 중반 이후 불교의식이 변화함에 따라 신중도를 봉안하고 주로 일상 의식인 예불을 행하는데, 이 불화는 당시 변화된 불교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서울 봉은사 비로자나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판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비로자나불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302.3㎝, 가로 236㎝이다. 고종과 고종의 비 민씨와 세자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23명의 상궁이 시주하여 제작되었다. 비로자나삼존, 가섭존자, 아난존자, 사천왕만을 그린 간략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음영이 묘사된 권속들의 얼굴과 신광 내부를 금색으로 처리한 수법 등은 19세기 말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한 불화 양식이다. 왕실 후원 불화의 품격이 느껴지는 수작이다.
서울 봉은사 비로자나불도 (서울 奉恩寺 毘盧舍▽那佛圖)
서울 봉은사 비로자나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판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비로자나불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302.3㎝, 가로 236㎝이다. 고종과 고종의 비 민씨와 세자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23명의 상궁이 시주하여 제작되었다. 비로자나삼존, 가섭존자, 아난존자, 사천왕만을 그린 간략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음영이 묘사된 권속들의 얼굴과 신광 내부를 금색으로 처리한 수법 등은 19세기 말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한 불화 양식이다. 왕실 후원 불화의 품격이 느껴지는 수작이다.
서울 봉은사 칠성도는 서울특별시 봉은사 북극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칠성도이다. 세로 155㎝, 가로 229.8㎝의 불화이다. 이 불화의 증명으로 호봉 응규 등이 참여하였고 화승으로 경선 응석 등이 함께 그렸다. 그림에는 흰 소가 끄는 마차를 타고 있는 치성광여래를 중심으로 그의 권속인 칠성과 일광, 월광보살, 칠원성군, 이십팔수 등이 그려져 있다. 이런 구성과 치성광여래 도상은 19세기 말~20세기 초 서울, 경기 지역에서 유행하던 칠성도의 특징이다. 이 불화는 전체적으로 인물 묘사가 섬세하고 곧은 철선을 사용하여 유려한 필치를 보여 준다.
서울 봉은사 칠성도 (서울 奉恩寺 七星圖)
서울 봉은사 칠성도는 서울특별시 봉은사 북극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칠성도이다. 세로 155㎝, 가로 229.8㎝의 불화이다. 이 불화의 증명으로 호봉 응규 등이 참여하였고 화승으로 경선 응석 등이 함께 그렸다. 그림에는 흰 소가 끄는 마차를 타고 있는 치성광여래를 중심으로 그의 권속인 칠성과 일광, 월광보살, 칠원성군, 이십팔수 등이 그려져 있다. 이런 구성과 치성광여래 도상은 19세기 말~20세기 초 서울, 경기 지역에서 유행하던 칠성도의 특징이다. 이 불화는 전체적으로 인물 묘사가 섬세하고 곧은 철선을 사용하여 유려한 필치를 보여 준다.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삼세불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319.7㎝, 가로 291.8㎝이다. 높게 마련된 수미대좌 위의 석가모니불이 중앙에 위치하고 향우측에 약사불, 향좌측에 아미타불 등 삼세불이 나란히 앉아 있다. 당시 세력가 민두호를 포함하여 봉은사의 승려, 상궁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민비의 인척이자 권세가인 민두호가 자신의 수명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발원하였다는 점에서 조선 말기 세도가의 불화 불사의 후원 양상을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 (서울 奉恩寺 三世佛圖)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삼세불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319.7㎝, 가로 291.8㎝이다. 높게 마련된 수미대좌 위의 석가모니불이 중앙에 위치하고 향우측에 약사불, 향좌측에 아미타불 등 삼세불이 나란히 앉아 있다. 당시 세력가 민두호를 포함하여 봉은사의 승려, 상궁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민비의 인척이자 권세가인 민두호가 자신의 수명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발원하였다는 점에서 조선 말기 세도가의 불화 불사의 후원 양상을 보여준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영산회상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95년 영산전의 주불상인 석가모니불상을 개금하고 가섭, 아난존자와 16나한상, 신중상 등을 개채하면서 나한도 4폭, 사자도 1폭과 함께 조성되어 봉안된 불화이다. 조선 말기 상궁들의 불화 불사 후원의 한 작례이다. 석가모니불의 상호와 신체 표현, 각 인물들의 표현, 사천왕의 얼굴에 보이는 강한 음영법, 금니의 사용 등에서 19세기 말 서울 지역의 불화 양식을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영산회상도 (서울 奉恩寺 靈山會上圖)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영산회상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95년 영산전의 주불상인 석가모니불상을 개금하고 가섭, 아난존자와 16나한상, 신중상 등을 개채하면서 나한도 4폭, 사자도 1폭과 함께 조성되어 봉안된 불화이다. 조선 말기 상궁들의 불화 불사 후원의 한 작례이다. 석가모니불의 상호와 신체 표현, 각 인물들의 표현, 사천왕의 얼굴에 보이는 강한 음영법, 금니의 사용 등에서 19세기 말 서울 지역의 불화 양식을 보여준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십육나한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95년 영산전 건립과 함께 조성되어 봉안된 불화이다. 4폭씩 한 세트를 이루는 십육나한도는 각 폭에 16명의 나한존자가 각각 독립적인 형상으로 묘사되어 있다. 각각의 존상에 방제가 있어 존명을 알 수 있다. 방제가 있는 나한은 모두 1895년에 제작된 것이지만 방제가 없는 일부는 소실되어 1955년에 새롭게 조성된 것이다. 19세기 말 조성된 이 불화는 당시 유행한 나한도의 보편적인 양식을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십육나한도 (서울 奉恩寺 十六羅漢圖)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십육나한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95년 영산전 건립과 함께 조성되어 봉안된 불화이다. 4폭씩 한 세트를 이루는 십육나한도는 각 폭에 16명의 나한존자가 각각 독립적인 형상으로 묘사되어 있다. 각각의 존상에 방제가 있어 존명을 알 수 있다. 방제가 있는 나한은 모두 1895년에 제작된 것이지만 방제가 없는 일부는 소실되어 1955년에 새롭게 조성된 것이다. 19세기 말 조성된 이 불화는 당시 유행한 나한도의 보편적인 양식을 보여준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경국사에 봉안되었던 19세기 신중도.
서울 경국사 신중도 (서울 慶國寺 神衆圖)
서울특별시 성북구 경국사에 봉안되었던 19세기 신중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장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
서울 지장암 신중도 (서울 地藏庵 神衆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장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
서울 연화사 신중도 (서울 蓮花寺 神衆圖)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연화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지장시왕도.
서울 연화사 지장시왕도 (서울 蓮花寺 地藏十王圖)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연화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지장시왕도.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인성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
울산 인성암 신중도 (蔚山 引聖庵 神衆圖)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인성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봉래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신중도.
고흥 봉래사 신중탱화 (高興 蓬來寺 神衆幀▽畫)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봉래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신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