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신철"
검색결과 총 18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북한 지역에 억류 또는 거주하게 된 사람을 가리키는 사회용어. 납북인.
납북자 (拉北者)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북한 지역에 억류 또는 거주하게 된 사람을 가리키는 사회용어. 납북인.
별오리회의는 1950년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자강도 만포시 별오리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2기) 제3차 전원회의이다. 6?25전쟁 당시 후퇴를 거듭하던 북한군이 중국의 참전으로 진격을 개시하게 되면서, 전쟁 진행 과정을 평가한 회의이다. 김일성은 인천상륙작전에 의한 일시적 후퇴에 대해 남로당원들이 제대로 역할을 못했기 때문임을 역설했다. 이는 인천상륙작전 이후의 전면적 후퇴에 관한 책임을 박헌영과 남로당이 져야 된다는 것을 의미했다. 별오리회의는 1952년 벌어진 ‘남로당 간첩사건’의 서막이라고 할 수 있다.
별오리회의 (별오리會議)
별오리회의는 1950년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자강도 만포시 별오리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2기) 제3차 전원회의이다. 6?25전쟁 당시 후퇴를 거듭하던 북한군이 중국의 참전으로 진격을 개시하게 되면서, 전쟁 진행 과정을 평가한 회의이다. 김일성은 인천상륙작전에 의한 일시적 후퇴에 대해 남로당원들이 제대로 역할을 못했기 때문임을 역설했다. 이는 인천상륙작전 이후의 전면적 후퇴에 관한 책임을 박헌영과 남로당이 져야 된다는 것을 의미했다. 별오리회의는 1952년 벌어진 ‘남로당 간첩사건’의 서막이라고 할 수 있다.
소련 극동전선군 제팔팔독립보병여단은 1942년 소련 하바롭스크에서 중국 공산당 소속의 동북항일연군 빨치산들을 구성원으로 하여 창설된 군대이다. 88여단, 88특별저격여단이라고도 한다. 부대의 주요 임무는 소련·만주 국경 지역 정찰이었는데 소규모 빨치산 부대를 창설해 일본과 맞서 싸우는 임무도 주어졌다. 88여단은 조선인이 조선 해방전투에 참여한 근거이며 김일성의 빨치산 투쟁의 한 부분이다. 김일성은 이 부대에서 최용건, 김책, 허형식 등 조선인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만나게 되었고, 이들은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건국의 주역이 되었다.
소련 극동전선군 제팔팔독립보병여단 (蘇聯 極東戰線軍 第八八獨立步兵旅團)
소련 극동전선군 제팔팔독립보병여단은 1942년 소련 하바롭스크에서 중국 공산당 소속의 동북항일연군 빨치산들을 구성원으로 하여 창설된 군대이다. 88여단, 88특별저격여단이라고도 한다. 부대의 주요 임무는 소련·만주 국경 지역 정찰이었는데 소규모 빨치산 부대를 창설해 일본과 맞서 싸우는 임무도 주어졌다. 88여단은 조선인이 조선 해방전투에 참여한 근거이며 김일성의 빨치산 투쟁의 한 부분이다. 김일성은 이 부대에서 최용건, 김책, 허형식 등 조선인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만나게 되었고, 이들은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건국의 주역이 되었다.
월북자는 해방 이후 남한 지역의 사람으로서 자의에 의해 북한 지역으로 이주한 사람으로 월북인이라고도 한다. 이들이 월북한 시기는 크게 세 시기로 나눌 수 있다. 해방 이후 미·소의 분할점령 및 정부수립 전후 시기, 전쟁 시기, 전쟁 이후 시기이다. 월북자는 정치적인 용어로 사용되어 정치적으로 북한을 지지하는 사람, 사상적으로는 공산주의자로 해석되었다. 이 때문에 월북자들의 가족은 사회적 멸시 속에 아픔을 견뎌야 했다. 월북자의 문학과 예술작품은 1988년에 이르러 정부수립 이전의 순수 예술작품에 한해 해금되었다.
월북자 (越北者)
월북자는 해방 이후 남한 지역의 사람으로서 자의에 의해 북한 지역으로 이주한 사람으로 월북인이라고도 한다. 이들이 월북한 시기는 크게 세 시기로 나눌 수 있다. 해방 이후 미·소의 분할점령 및 정부수립 전후 시기, 전쟁 시기, 전쟁 이후 시기이다. 월북자는 정치적인 용어로 사용되어 정치적으로 북한을 지지하는 사람, 사상적으로는 공산주의자로 해석되었다. 이 때문에 월북자들의 가족은 사회적 멸시 속에 아픔을 견뎌야 했다. 월북자의 문학과 예술작품은 1988년에 이르러 정부수립 이전의 순수 예술작품에 한해 해금되었다.
북한의 평양시 대동강구역 의암동에 위치한 국가 행정·경제 간부 양성 학교.
인민경제대학 (人民經濟大學)
북한의 평양시 대동강구역 의암동에 위치한 국가 행정·경제 간부 양성 학교.
재북인사의 묘는 해방 이후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사망한 남한 출신 유명 인사 62명이 안치된 묘역이다. 북한 평양직할시 룡성구역에 조성되었으며, 남한의 정계, 실업계, 사회계, 학계 등의 인사로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사망한 62명이 안장되어 있다. 묘역에는 미군정 민정장관을 지낸 안재홍,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백상규, 국방경비대 총사령관 송호성, 고려대학교 초대 총장 현상윤 등이 안치되어 있다. 이들은 대부분 전쟁 시기에 납북되거나 월북한 인물로 1956년 결성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에서 활동하였다. 남한 출신의 명망가를 정치적으로 예우하는 차원에서 만든 묘역이다.
재북인사의 묘 (在北人士의 墓)
재북인사의 묘는 해방 이후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사망한 남한 출신 유명 인사 62명이 안치된 묘역이다. 북한 평양직할시 룡성구역에 조성되었으며, 남한의 정계, 실업계, 사회계, 학계 등의 인사로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사망한 62명이 안장되어 있다. 묘역에는 미군정 민정장관을 지낸 안재홍,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백상규, 국방경비대 총사령관 송호성, 고려대학교 초대 총장 현상윤 등이 안치되어 있다. 이들은 대부분 전쟁 시기에 납북되거나 월북한 인물로 1956년 결성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에서 활동하였다. 남한 출신의 명망가를 정치적으로 예우하는 차원에서 만든 묘역이다.
1954년부터 1956년까지 진행된 북한의 전후 복구 계획.
전후복구삼개년계획 (戰後復舊三個年計劃)
1954년부터 1956년까지 진행된 북한의 전후 복구 계획.
북한의 6·25 전쟁 기념시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祖國解防戰爭勝利紀念館)
북한의 6·25 전쟁 기념시설.
북한에서, 로동신문사 편집국장,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최고인민위원회 대의원, 중앙위원회 국제부 부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외교관·관료.
현준극 (玄峻極)
북한에서, 로동신문사 편집국장,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최고인민위원회 대의원, 중앙위원회 국제부 부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외교관·관료.
낮은 단계 연방제는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북한 측의 통일방안이다. 1991년 북한은 신년사에서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두 개의 제도, 두 개의 정부에 기초한 연방제 방식’을 제안했다. 이 방식은 남북 유엔 동시 가입의 길을 열었다.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에서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 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한다”는 데 합의했다. 이 공동선언에서 북한의 통일방안이 ‘낮은 단계 연방제’로 공식 명명되었다.
낮은 단계 연방제 (낮은 段階 聯邦制)
낮은 단계 연방제는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북한 측의 통일방안이다. 1991년 북한은 신년사에서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두 개의 제도, 두 개의 정부에 기초한 연방제 방식’을 제안했다. 이 방식은 남북 유엔 동시 가입의 길을 열었다.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에서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 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한다”는 데 합의했다. 이 공동선언에서 북한의 통일방안이 ‘낮은 단계 연방제’로 공식 명명되었다.
재일조선인 김호영이 국문으로 1934년에 창간한 신문. 재일조선인신문.
도쿄조선민보 (Tôkyô[東京]朝鮮民報)
재일조선인 김호영이 국문으로 1934년에 창간한 신문. 재일조선인신문.
조선공산당 일본총국에서 재일조선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1936년에 창간한 신문.
조선신문 (朝鮮新聞)
조선공산당 일본총국에서 재일조선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1936년에 창간한 신문.
재일한국인 2세가 한반도 역사 바르게 알리기와 일본 내의 다문화공생을 목적으로 일본 시가현에서 설립한 단체.
오미도래인구락부 (Omi[近江]渡來人俱樂部)
재일한국인 2세가 한반도 역사 바르게 알리기와 일본 내의 다문화공생을 목적으로 일본 시가현에서 설립한 단체.
2003년 4월 일본 NHK에서 방영하여 한류 붐의 원조가 된 드라마.
겨울소나타 (겨울sonata)
2003년 4월 일본 NHK에서 방영하여 한류 붐의 원조가 된 드라마.
1975년 4월부터 재일대한민국민단(민단)이 주도해 만들었던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계 재일조선인의 한국으로의 고향방문단.
모국성묘방문단 (母國省墓訪問團)
1975년 4월부터 재일대한민국민단(민단)이 주도해 만들었던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계 재일조선인의 한국으로의 고향방문단.
일본에서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중앙상임위원회 기관지로 1945년에 창간한 신문. 재일조선인신문.
조선신보 (朝鮮新報)
일본에서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중앙상임위원회 기관지로 1945년에 창간한 신문. 재일조선인신문.
1957년 재일조선인 박재일이 재일조선인 형성 과정과 생활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재일조선인에 관한 종합조사 연구 (在日朝鮮人에 關한 綜合調査 硏究)
1957년 재일조선인 박재일이 재일조선인 형성 과정과 생활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NPO法人大阪ワッソ文化交流協 주관으로 매년 11월 오사카지역에서 고대 한반도와 일본의 문화교류 재현을 통한 ‘한일의 바른 역사’ 공유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민족축제. 문화예술축제·가장행렬축제.
사천왕사 왔소 (四天王寺 왔소)
NPO法人大阪ワッソ文化交流協 주관으로 매년 11월 오사카지역에서 고대 한반도와 일본의 문화교류 재현을 통한 ‘한일의 바른 역사’ 공유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민족축제. 문화예술축제·가장행렬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