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혜정"
검색결과 총 23건
김환식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고등학교 시절에 일본으로 건너가 제과 제빵을 시작하였고, 본인이 화공 약품상에서 직접 첨가제를 제조하여 만들어 볼 정도로 실험 정신이 뛰어났으며, 각종 기술 경연 대회에서 1등상을 받았다. 일제강점기에는 만주 등지에서 일본군 제과부 책임자로 근무하였고, 광복 후 귀국하여 호산나, 월화당, 형제당, 풍년제과, 크라운제과, 뉴욕제과 등 유명 점포에서 근무하였다. 1962년 대한제과기술연구연합회 창립에 관여하여 한국 양과자 기술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제자를 양성하였다.
김환식 (金煥湜)
김환식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고등학교 시절에 일본으로 건너가 제과 제빵을 시작하였고, 본인이 화공 약품상에서 직접 첨가제를 제조하여 만들어 볼 정도로 실험 정신이 뛰어났으며, 각종 기술 경연 대회에서 1등상을 받았다. 일제강점기에는 만주 등지에서 일본군 제과부 책임자로 근무하였고, 광복 후 귀국하여 호산나, 월화당, 형제당, 풍년제과, 크라운제과, 뉴욕제과 등 유명 점포에서 근무하였다. 1962년 대한제과기술연구연합회 창립에 관여하여 한국 양과자 기술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제자를 양성하였다.
공윤택은 인천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일본에 건너가 어려운 환경에서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특색 있는 기술을 배우고 8년 만에 귀국하였다. 1942년 관동군 사령부 제과부의 판임관 대우로 입대한 후 3년간 복무하고 광복을 맞이하여 귀국하였다. 종로1가에서 고려당이 창업을 하였을 때 업계에 널리 알려진 공윤택을 기용하여 제품의 종류와 생산 일체를 책임지고 생산하게 되었다. 특히 맛, 컬러, 위생을 중요시하여 기술인들이 하얀 조리복, 앞치마, 모자 등을 착용하고 일을 하게 하여 제과업계 초창기의 기반을 확립하였다.
공윤택 (孔潤澤)
공윤택은 인천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일본에 건너가 어려운 환경에서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특색 있는 기술을 배우고 8년 만에 귀국하였다. 1942년 관동군 사령부 제과부의 판임관 대우로 입대한 후 3년간 복무하고 광복을 맞이하여 귀국하였다. 종로1가에서 고려당이 창업을 하였을 때 업계에 널리 알려진 공윤택을 기용하여 제품의 종류와 생산 일체를 책임지고 생산하게 되었다. 특히 맛, 컬러, 위생을 중요시하여 기술인들이 하얀 조리복, 앞치마, 모자 등을 착용하고 일을 하게 하여 제과업계 초창기의 기반을 확립하였다.
조승환(趙承煥, 1918~2007)은 인천 출신으로 한국 제과 제빵 업계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이다. 스텔라제과를 경영하면서 제과인이 되었다. 대한제과협회 제1~7대 회장으로 유흥 음식제를 철폐하고 「식품위생법」의 복잡한 허가 방식을 단순화 하는 등의 과제를 해결하였다. 『과제회보』를 창간하였고, 과우학원을 설립하여 초대 이사장에 취임하고 한국제과고등기술학교 설립인가를 받아 1973년 개교하였다. 1974년에 국내 최초로 제과 제빵 분야 기능 검정 시험 분야를 만들었으며, 과자 식품 연구소의 설립을 주도하여 성사시켰다.
조승환 (趙承煥)
조승환(趙承煥, 1918~2007)은 인천 출신으로 한국 제과 제빵 업계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이다. 스텔라제과를 경영하면서 제과인이 되었다. 대한제과협회 제1~7대 회장으로 유흥 음식제를 철폐하고 「식품위생법」의 복잡한 허가 방식을 단순화 하는 등의 과제를 해결하였다. 『과제회보』를 창간하였고, 과우학원을 설립하여 초대 이사장에 취임하고 한국제과고등기술학교 설립인가를 받아 1973년 개교하였다. 1974년에 국내 최초로 제과 제빵 분야 기능 검정 시험 분야를 만들었으며, 과자 식품 연구소의 설립을 주도하여 성사시켰다.
김충복은 현대 한국 제과 제빵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이다.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법정학부를 다니던 중 제과 제빵 업계에 입문하였다. 태극당에서 일을 하다가 일본 동경 고등제과학교를 졸업한 후 국내에 돌아와 풍년제과에서 일을 하던 중 제과기술협회 제3대 회장에 피선되었다. 제5회 서울 국제 빵 과자전 심사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제과 제빵 기능 검정 출제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68년에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양과자 연맹 일본대회’에서 ‘세계 평화의 종’이라는 작품으로 대회 회장상인 은상을 수상하였다.
김충복 (金忠福)
김충복은 현대 한국 제과 제빵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이다.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법정학부를 다니던 중 제과 제빵 업계에 입문하였다. 태극당에서 일을 하다가 일본 동경 고등제과학교를 졸업한 후 국내에 돌아와 풍년제과에서 일을 하던 중 제과기술협회 제3대 회장에 피선되었다. 제5회 서울 국제 빵 과자전 심사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제과 제빵 기능 검정 출제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68년에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양과자 연맹 일본대회’에서 ‘세계 평화의 종’이라는 작품으로 대회 회장상인 은상을 수상하였다.
안봉순은 1919년 4월 5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발안 장날, 시위 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앞세우고 행진하다가 일경과 투석전을 벌였다. 경찰부장이 돌에 맞아 죽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보복 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봉순 (安鳳淳)
안봉순은 1919년 4월 5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발안 장날, 시위 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앞세우고 행진하다가 일경과 투석전을 벌였다. 경찰부장이 돌에 맞아 죽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보복 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상용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사망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상용 (安相鎔)
안상용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사망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유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유순 (安有淳)
안유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정옥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천도교의 지도자로서 1919년 3월 25일과 4월 3일의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일경과의 충돌로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주동자를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정옥 (安政玉)
안정옥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천도교의 지도자로서 1919년 3월 25일과 4월 3일의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일경과의 충돌로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주동자를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각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용인군 수지면 일대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지면 고기리 이장 이덕균과 함께 수지면과 읍삼면의 연합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3월 29일 고기리와 동천리 주민을 규합하여 시위를 벌였고,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읍삼면으로 향하면서 시위하다가 일본 헌병의 총격으로 순국하였다.
안종각 (安鍾珏)
안종각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용인군 수지면 일대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지면 고기리 이장 이덕균과 함께 수지면과 읍삼면의 연합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3월 29일 고기리와 동천리 주민을 규합하여 시위를 벌였고,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읍삼면으로 향하면서 시위하다가 일본 헌병의 총격으로 순국하였다.
안중락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 지역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원 지역은 천도교 조직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천도교와 기독교 주동자들을 제암리 교회에 몰아놓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락 (安鍾樂)
안중락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 지역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원 지역은 천도교 조직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천도교와 기독교 주동자들을 제암리 교회에 몰아놓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린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전개된 3 · 1운동을 주도하였다. 독립선언문과 여러 격문을 입수하여 민중들을 규합하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다.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4월 15일 제암리에 내습하여 시위 주동자 30여 명을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하였는데, 안종린도 이때 순국하였다.
안종린 (安鍾麟)
안종린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전개된 3 · 1운동을 주도하였다. 독립선언문과 여러 격문을 입수하여 민중들을 규합하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다.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4월 15일 제암리에 내습하여 시위 주동자 30여 명을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하였는데, 안종린도 이때 순국하였다.
안종엽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수원 지역은 천도교 조직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안종엽도 아버지 안정옥과 함께 순국하였다.
안종엽 (安鍾燁)
안종엽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수원 지역은 천도교 조직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안종엽도 아버지 안정옥과 함께 순국하였다.
안종환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특히 4월 3일과 5일의 만세운동은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고, 일제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환 (安鍾煥)
안종환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특히 4월 3일과 5일의 만세운동은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고, 일제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후는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특히 4월 3일과 5일의 만세운동은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고, 일제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후 (安鍾厚)
안종후는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특히 4월 3일과 5일의 만세운동은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고, 일제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국물이 주재료에 충분히 밸 때까지 바특하게 끓여 찌개나 조림보다 국물양이 많고 국보다는 적게 만드는 국물음식.
감정
국물이 주재료에 충분히 밸 때까지 바특하게 끓여 찌개나 조림보다 국물양이 많고 국보다는 적게 만드는 국물음식.
주식으로 밥 대신 국수나 냉면, 떡국, 만둣국 등을 차리는 상차림.
면상 (麵床)
주식으로 밥 대신 국수나 냉면, 떡국, 만둣국 등을 차리는 상차림.
반상차림에서 주식을 미음으로 하고 곁들임 찬(饌)을 함께 차린 상차림.
미음상 (米飮床)
반상차림에서 주식을 미음으로 하고 곁들임 찬(饌)을 함께 차린 상차림.
만들어서 보관해 두고 언제나 손쉽게 내어 먹을 수 있는 기본적인 반찬을 뜻하는 말로, 젓갈, 자반, 장아찌, 포(脯), 마른반찬 등을 포함하는 저장식품의 통칭.
밑반찬 (밑飯饌)
만들어서 보관해 두고 언제나 손쉽게 내어 먹을 수 있는 기본적인 반찬을 뜻하는 말로, 젓갈, 자반, 장아찌, 포(脯), 마른반찬 등을 포함하는 저장식품의 통칭.
발효식품은 곰팡이·세균·효모 등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어 새로운 성분을 합성하는 발효과정을 통해 만든 식품이다. 복잡한 발효과정의 결과 원료에 함유되어 있지 않던 다양한 성분들이 생겨나면서 영양가·기호성·저장성이 향상된다. 한국의 주요 발효식품으로는 간장·된장·고추장·청국장 등 전통 장류, 채소류 발효식품, 김치·절임류, 수산물 발효식품인 젓갈, 주류·식초 등이 있다. 식품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발표식품은 소화력 증진, 풍미 향상, 장내 미생물의 항상성 유지 등 여러 부가적인 이득을 줌으로써 우리 음식문화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발효식품 (醱酵食品)
발효식품은 곰팡이·세균·효모 등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어 새로운 성분을 합성하는 발효과정을 통해 만든 식품이다. 복잡한 발효과정의 결과 원료에 함유되어 있지 않던 다양한 성분들이 생겨나면서 영양가·기호성·저장성이 향상된다. 한국의 주요 발효식품으로는 간장·된장·고추장·청국장 등 전통 장류, 채소류 발효식품, 김치·절임류, 수산물 발효식품인 젓갈, 주류·식초 등이 있다. 식품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발표식품은 소화력 증진, 풍미 향상, 장내 미생물의 항상성 유지 등 여러 부가적인 이득을 줌으로써 우리 음식문화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찌개와 같은 것으로 조칫보에 담아 상에 차려지는 음식을 일컫는 명칭.
조치
찌개와 같은 것으로 조칫보에 담아 상에 차려지는 음식을 일컫는 명칭.